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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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에게 중요한 것과 그것을 얻는 길
- 살고자하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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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근원
고아: 사람은 부모의 사랑이 필요합니다. 그것만 있으면 모든 고민과 외로움이 사라집니다.
구도자: 그런데 저는 태어나면서부터 부모님의 사랑을 많이 받았어도 왜 이렇게 사랑이 채워지지 않는 걸까요? 또한 자식을 이용하거나 버리거나 죽이는 부모도 있으니 정말 그럴까요?
이혼남녀: 사람은 부부의 사랑이 필요합니다. 그것으로 모든 어려움을 헤쳐 나갈 수 있습니다.
구도자: 그런데 저는 부부간에 금슬이 좋아도 왜 이렇게 표현치 못할 어떤 사랑과 행복을 원하는 걸까요? 또한 배우자를 미워하고 이혼하고 죽이는 남편과 아내도 있으니 정말 그럴까요?
친구가 떠난 자: 사람은 친구의 사랑이 필요합니다. 그것이 있으면 성공한 인생입니다.
구도자: 그런데 저는 함께 고민을 나누고 돈 빌려줄 친구도 있는데 왜 이렇게 생명과 바꿀 수 있는 친구는 없는 걸까요? 또한 친구를 속이고 사기치고 죽이는 친구도 있으니 정말 그럴까요?
무질서한 자: 사람은 육체적 사랑이 필요합니다. 개처럼 아무하고나 하면 만족을 얻습니다.
구도자: 그런데 저는 그렇게 해보았으나 왜 이렇게 마음의 공허함이 채워지지 않는 걸까요? 또한 음란은 자신과 상대를 파괴하고 결국 쓸쓸한 죽음을 맞이하는 것인데 정말 그럴까요?
돈을 사랑하는 자: 사람에게는 돈이 필요합니다. 돈만 있으면 모든 것이 해결됩니다.
구도자: 그런데 저는 평생 쓰지 못할 돈이 통장에 있어도 왜 이렇게 만족을 얻지 못하고 계속 돈만 벌고 있는 걸까요? 또한 욕심은 죄와 사망으로 이끄는 것인데 정말 그럴까요?
사람은 본능적으로 사랑 받기 원한다. 개인의 삶과 경험이 다르니 각자 구하는 사랑도 다르다. 하지만 사람들은 정작 사랑이 무엇인지 모른다. 사랑은 연약하고 불쌍한 상대를 생각하는 마음으로 내게 있는 것을 주는 것이니 만일 내가 가지고 있는 가장 소중한 것을 내준다면 그것은 가장 큰 사랑이다. 그리하여 자신의 지난날이 어떠했든지 간에 자신에게 만일 더 이상의 사랑이나 행복이나 원함이 필요치 않다면 자신의 마음에 사랑의 근원이 있기 때문이니 가장 큰 사랑을 받은 사람은 비로소 자신과 가족과 이웃의 영혼을 생각하며 나의 가장 소중한 것을 희생하게 되는 것이다.
구도자: 당신은 가장 큰 사랑을 받았나요? 사랑의 근원은 도대체 무엇인가요?
순례자: 십자가입니다.
구도자: 그런데 저도 십자가를 믿는데 왜 이렇게 공허하며 여전히 다른 사랑을 원하는 걸까요?
순례자: 아직 아버지의 때가 되지 않았거나 첫사랑을 잃었기 때문입니다.
구도자: 전자는 인내로 기다리면 되겠으나 후자라면 첫사랑을 회복하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나요?
순례자: 무엇을 해야 할 것은 없습니다. 단지 당신의 마음을 세상의 썩어질 헛된 우상으로부터 자신의 독생자를 내주신 아버지와 십자가에서 가장 큰 사랑을 베푸신 그리스도께 돌이키면 됩니다.
“내 부모는 나를 버렸으나 여호와는 나를 영접하시리이다”
“모든 사람은 혼인을 귀히 여기고 침소를 더럽히지 않게 하라 음행하는 자들과 간음하는 자들을 하나님이 심판하시리라”
“사람이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면 이에서 더 큰 사랑이 없나니”
“음행을 피하라 사람이 범하는 죄마다 몸 밖에 있거니와 음행하는 자는 자기 몸에게 죄를 범하느니라”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가 되나니 이것을 사모하는 자들이 미혹을 받아 믿음에서 떠나 많은 근심으로써 자기를 찔렀도다”
“의인을 위하여 죽는 자가 쉽지 않고 선인을 위하여 용감히 죽는 자가 혹 있거니와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이제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조성하신 자가 이제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너의 가운데 계시니 그는 구원을 베푸실 전능자시라 그가 너로 인하여 기쁨을 이기지 못하여 하시며 너를 잠잠히 사랑하시며 너로 인하여 즐거이 부르며 기뻐하시리라 하리라”
“여호와께서 네 열조를 사랑하신 고로 그 후손 너를 택하시고 큰 권능으로 친히 인도하여 애굽에서 나오게 하시며 너보다 강대한 열국을 네 앞에서 쫓아내고 너를 그들의 땅으로 인도하여 들여서 그것을 네게 기업으로 주려 하심이 오늘날과 같으니라 그런즉 너는 오늘날 상천 하지에 오직 여호와는 하나님이시요 다른 신이 없는 줄을 알아 명심하고 오늘 내가 네게 명하는 여호와의 규례와 명령을 지키라 너와 네 후손이 복을 받아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시는 땅에서 한없이 오래 살리라”
“이스라엘의 어렸을 때에 내가 사랑하여 내 아들을 애굽에서 불러 내었거늘 선지자들이 저희를 부를수록 저희가 점점 멀리하고 바알들에게 제사하며 아로새긴 우상 앞에서 분향하였느니라”
“그러나 너를 책망할 것이 있나니 너의 처음 사랑을 버렸느니라”
“너희가 만일 여호와께 돌아오면 너희 형제와 너희 자녀가 사로잡은 자에게서 자비를 입어 다시 이 땅으로 돌아오리라 너희 하나님 여호와는 은혜로우시고 자비하신지라 너희가 그에게로 돌아오면 그 얼굴을 너희에게서 돌이키지 아니하시리라 하였더라”
“사무엘이 이스라엘 온 족속에게 일러 가로되 너희가 전심으로 여호와께 돌아오려거든 이방 신들과 아스다롯을 너희 중에서 제하고 너희 마음을 여호와께로 향하여 그만 섬기라 너희를 블레셋 사람의 손에서 건져내시리라”
“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
“일을 아니할지라도 경건치 아니한 자를 의롭다 하시는 이를 믿는 자에게는 그의 믿음을 의로 여기시나니 일한 것이 없이 하나님께 의로 여기심을 받는 사람의 행복에 대하여 다윗의 말한 바 그 불법을 사하심을 받고 그 죄를 가리우심을 받는 자는 복이 있고 주께서 그 죄를 인정치 아니하실 사람은 복이 있도다 함과 같으니라”
“아침에 주의 인자로 우리를 만족케 하사 우리 평생에 즐겁고 기쁘게 하소서”
“주께서 택하시고 가까이 오게 하사 주의 뜰에 거하게 하신 사람은 복이 있나이다 우리가 주의 집 곧 주의 성전의 아름다움으로 만족하리이다”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어떤 양치기가 계시록에서 자신과 같은 목동이 평생 성경말씀을 전했으나 유황불 못에서 원수와 함께 영원토록 괴로움 받는 모습을 보았으니 잘 이해되지 않았다. 게다가 마태복음에서는 평생 목자의 일을 하고 죽은 자들이 목자장의 심판대에 섰을 때 아름다운 집에 들어가 안식하기는커녕 오히려 쫓겨나는 장면도 보았으나 불법이 무엇인지 모르니 마음이 복잡해졌다. 그러므로 그는 과연 불법이 무엇일까를 오랫동안 고민하던 차에 하늘의 심판장이 그의 간절한 마음을 보고 은혜를 베풀었으니 그는 다음과 같은 두 종류의 재판장면을 통해 충성과 불법의 차이를 깨닫고는 지금까지 불법을 행하는 데서 돌이켜 오직 말씀에 맞는 마음을 품고 말씀대로 생각하며 말씀대로 말과 행위를 하다 말씀대로 노래하고 죽은 후에 말씀의 약속대로 아름다운 그 집에 들어가 안식했다.
어떤 굳은 여자가 사람을 죽이거나 살릴 수 있는 법을 가지고 대법원에서 일하다 한 살인자를 판결할 일이 생겼는데 밤새도록 법전을 뒤져도 가장 낮은 형량은 무기징역이고 가장 높은 것은 사형이었으며 예외가 없었다. 하지만 살인자는 돈과 힘이 있고 이념이 자신과 같고 자신의 말도 잘 들었으니 자기생각과 감정과 경험으로 법을 해석해 이런저런 말을 판결문에 많이 적어 넣고는 3년간 감옥에 있어야 하지만 일단 풀어주고 5년 동안 별다른 문제를 일으키지 않으면 3년의 형은 없어지는 것이 옳다 말하되 내가 이런 판결을 내리는 것은 사람들을 법이 아닌 내게로 이끌어 내가 높아지려는 것이 아니요 법전에 이렇게 나와있으니 나는 법대로 사람을 살리는 것이라고 했다. 다음날 내란죄로 잡혀온 사람을 판결하는데 밤새도록 찾아보지 않아도 옳지 않은 일에 대해 옳지 않다고 외치는 것은 사상과 표현의 자유에 해당하니 꼬마도 금방 알 수 있었으나 그는 돈과 힘이 없고 자기에게 쓸모도 없고 자기 몸도 아니고 또한 총과 탱크로 많은 군인과 백성을 죽인 뒤 왕의 자리에 앉아있는 자가 두려웠으니 법전을 펴서 어디를 보든지 자기 뜻대로 해석하고는 사형을 선고하되 내가 인용한 것은 법전에 있는 조항들이니 저 사람을 죽이는 것은 내가 아니라 법이라고 했다. 하지만 이상하게도 대중은 오히려 판결을 굽게 하는 여자를 높이며 따라다녔으니 공의로운 재판관을 찾기 위해 목자 없는 양처럼 고생하며 방황하는 자들은 시대마다 항상 소수였다.
여자는 이렇게 법전을 보고 입에서 나오는 말로써 사람을 살리거나 죽이는 일을 하다 3일째는 죽어서 자신도 하늘에 있는 법적인 심판대에 서게 되었다. 그러므로 평생 말을 이용해 열심히 일한 자신에게 과연 어떤 상급이 주어질지 궁금해하며 칭찬을 기대했다. 하지만 재판장이 여자의 마음을 찢고 깨끗한 피와 살리는 율법을 펴서 맞추어보니 그에 맞는 생각과 말과 행위와 노래는 없었고 오직 더러운 피와 사망의 율법에 정확히 들어맞았다. 즉 여자는 십자가의 피와 생명의 율법에 의해서는 불법을 행했으니 사망에 이를 자였으되 죄와 의문에 속한 계명의 율법에 따라서는 상급을 받아 생명에 이를 자였다. 이에 재판장은 자신의 생각과 감정과 경험이 있을지라도 이미 이루어진 십자가의 피와 선한 율법에 조금도 더하거나 빼거나 바꾸지 않고 오직 말씀에 따라 심판하고 내게서 떠나라 명하니 종들이 그를 어두운 곳으로 쫓아냈다. 하지만 여자는 자기 의에서 돌이킨 적이 없었으니 그의 교만이 십자가에서 멸해진 율법과 이루어진 율법의 차이를 끝까지 깨닫지 못하도록 가렸다. 그리므로 어두운 곳에 들어가 슬피 울고 이를 갈며 말하길 평생 말씀을 전하고 평생 은사를 행하고 평생 능력을 행한 내가 도대체 왜 여기에 있느냐며 불평하고 불만족했다.
“또 저희를 미혹하는 마귀가 불과 유황 못에 던지우니 거기는 그 짐승과 거짓 선지자도 있어 세세토록 밤낮 괴로움을 받으리라”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 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그리스도는 그의 집 맡은 아들로 충성하였으니 우리가 소망의 담대함과 자랑을 끝까지 견고히 잡으면 그의 집이라”
“또 하나님이 누구에게 맹세하사 그의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셨느뇨 곧 순종치 아니하던 자에게가 아니냐”
“그 주인이 이르되 잘 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작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으로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예할지어다 하고”
“이와 같이 너희도 명령받은 것을 다 행한 후에 이르기를 우리는 무익한 종이라 우리의 하여야 할 일을 한 것뿐이라 할찌니라”
“모든 사람이 너희를 칭찬하면 화가 있도다 저희 조상들이 거짓 선지자들에게 이와 같이 하였느니라”
“무리를 보시고 민망히 여기시니 이는 저희가 목자 없는 양과 같이 고생하며 유리함이라”
“또한 부딪히는 돌과 거치는 반석이 되었다 하니라 저희가 말씀을 순종치 아니하므로 넘어지나니 이는 저희를 이렇게 정하신 것이라”
“하나님의 의를 모르고 자기 의를 세우려고 힘써 하나님의 의를 복종치 아니하였느니라”
“그러므로 회개하라 그리하지 아니하면 내가 네게 속히 임하여 내 입의 검으로 그들과 싸우리라”
“이제는 우리가 얽매였던 것에 대하여 죽었으므로 율법에서 벗어났으니 이러므로 우리가 영의 새로운 것으로 섬길 것이요 의문의 묵은 것으로 아니할찌니라”
“우리를 거스리고 우리를 대적하는 의문에 쓴 증서를 도말하시고 제하여 버리사 십자가에 못 박으시고 정사와 권세를 벗어 버려 밝히 드러내시고 십자가로 승리하셨느니라”
“여호와의 율법은 완전하여 영혼을 소성케 하고 여호와의 증거는 확실하여 우둔한 자로 지혜롭게 하며 여호와의 교훈은 정직하여 마음을 기쁘게 하고 여호와의 계명은 순결하여 눈을 밝게 하도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도는 정결하여 영원까지 이르고 여호와의 규례는 확실하여 다 의로우니 금 곧 많은 정금보다 더 사모할 것이며 꿀과 송이꿀보다 더 달도다”
“생명에 이르게 할 그 계명이 내게 대하여 도리어 사망에 이르게 하는 것이 되었도다 죄가 기회를 타서 계명으로 말미암아 나를 속이고 그것으로 나를 죽였는지라 이로 보건대 율법도 거룩하며 계명도 거룩하며 의로우며 선하도다”
“이 무익한 종을 바깥 어두운 데로 내어쫓으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하니라”
“스스로 말하는 자는 자기 영광만 구하되 보내신 이의 영광을 구하는 자는 참되니 그 속에 불의가 없느니라”

유황불 못이 영원한 이유
아버지께서는 이처럼 사람들을 사랑하시어 아들을 믿는 자는 누구든지 멸망치 않고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시고자 자신의 독생자를 십자가에 내주셨으니 그가 남자든 여자든 나이가 많든 적든 가난하든 부하든 지위가 높든 낮든 귀하든 천하든 배움이 있든 없든 병들어 있든 건강하든 부모나 남편이나 아내가 있든 없든 지난날 어떠한 사람이었든 지금 어떠한 사람이든 어디에 거하고 있든 어느 종교나 교단이나 단체에 속해있든 세상에 묶여있든 이 세상에 속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세상의 미움과 따돌림을 받고 있든 상관없이 십자가의 피로는 누구든지 영이 거듭나므로 영원한 형벌에서 생명으로 옮겨지는 구원의 은혜를 얻을 수 있다. 그러나 십자가의 은혜를 거부하므로 허물과 죄의 용서를 받지 못하고 무저갱에서 고통을 당하다 유황불 못으로 들어가는 자들은 육체를 입고 이 땅에 거하며 수천 수만 명의 피를 흘렸든 단 한 명을 미워하며 마음으로 살인했든 모두가 자신의 죄보다는 더 뜨겁다고 생각한다. 또한 나는 인생을 사는 동안만 죄를 지었는데 형벌은 왜 영원하냐고 불평불만하며 아버지의 그 심판이 공의롭지 못함을 주장한다.
이에 원수는 사람들의 그런 불평과 주장을 이용해 아직 육신의 기회가 있는 영혼에게 아버지는 공의롭지 않은 분이라고 계속적으로 꼬이면서 불의하고 죄악된 자신에게로 이끌어 끝까지 십자가의 피를 거부하게 하므로 죄 용서를 받지 못하게 한다. 또한 원수가 영원한 것과 썩어질 것을 통해 이용하는 것이 있으니 사람도 다른 사람이 추한 처지에 처할 때에는 불쌍히 여긴다. 그러나 원수는 불쌍히 여기는 그 상황에서 사람의 영원한 영혼을 불쌍히 여기는 것이 아니요 오직 썩어질 그 육을 불쌍히 여기게 하므로 아버지의 판단이 옳지 않다며 사람들을 말로 꼬여 자기에게로 이끄는 것이니 지금도 어리석은 영혼들은 선하신 분을 멀리하고 오히려 악한 자를 따라다니며 어두운 이 세상에 거하고 있다. 하지만 다음과 같은 세 가지 비유를 잘 깨달으면 유황불 못이 영원히 가는 것이 오히려 공의롭고 은혜로운 심판임을 이해할 수 있다.
첫 번째로 어떤 사람이 한 권의 책을 가지고 있다. 그런데 만일 그 책의 중심에 있는 책장의 한쪽이 찢어져 버리면 그것을 회복시키지 못한다. 그래도 사람들은 처음에는 소중히 여겨 그것을 간직하되 시간이 흐른 후 혹은 이사를 갈 때는 그 찢어진 곳을 보고 쓰레기통에 던진다. 게다가 쓰지 못하는 쓰레기들을 이곳 저곳에서 가지고 와 한 장소에 모아 때로는 불로 태워 없앤다. 하지만 그렇다 하여 책이 자기주인에게 말하되 이것은 불공평하다 하지 못하며 찢어진 것은 오로지 한쪽인데 어찌하여 불로 태워 없애느냐고 말하지 못한다. 아버지께서도 이와 같이 사람이 끝까지 죄를 돌이키지 아니하고 자신과 다른 사람을 위해 올바로 쓰지 못하도록 그 깊은 곳의 마음을 굳혀버린 자를 그 유황불 못에다 버리시고 태우시는 것이다.
두 번째로 한 영혼이 마음에 음란을 품을 때에 그는 한 순간 그 죄를 품는다. 그리고 남은 인생에 음란을 품지 아니하리라 다짐까지 한다. 그러나 그는 자신의 욕심과 육신의 즐거움을 위해 계속해서 음란을 품고 버리지 아니함은 사람의 마음은 자신이 살고자하는 마음을 가지고 스스로 죄를 돌이키지 않는 한 영원히 가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그가 만일 영원히 산다면 영원히 음란을 품을 것이니 다른 모든 죄들의 성품도 마찬가지다. 그리하여 그러한 자가 어찌 죄는 순간이되 형벌은 영원하다고 말할 수 있겠는가?
세 번째로 사람의 영혼은 한 가지 선한 것을 하면 계속 선으로 나가고 한 가지 악을 행하면 끝없이 악으로 나아간다. 그런데 사람의 일평생 수명이 70일 때 그의 육신의 수명은 70이어도 영혼의 수명은 영원히 간다. 그러므로 죄와 함께 한 영혼은 죄와 영원히 갈 것이요 그리하여 형벌이 영원한 것이 마땅한 것이니 누구든지 죽고자하는 자는 그가 원하는 대로 영원한 사망에게 보내주신다. 반면 영혼이 선한 것을 택했을 때에는 그의 육의 수명이 다하였어도 그 영혼은 선한 것을 가지고 영원히 나아갈 것이니 그에게는 영원히 선한 것을 소망하며 이루어가도록 영원한 생명과 안식이 주어지는 것이 마땅하고 공의로운 것이다.
더불어 이 세 가지 비유를 아버지의 뜻을 거부하고 선악을 창조한 그 원수의 성품에 비교하면 더욱더 분명한 깨달음을 얻을 수 있다. 그러므로 원수는 자신이 영원한 셋째하늘에서 순간의 죄를 범했다고 주장하되 사람의 말로는 할 수 없는 그 오랜 세월 동안에 자신의 욕심과 영광과 의를 위하여 불의와 죄악을 돌이키지 않았다. 또한 이 첫째하늘로 쫓겨난 후에도 오히려 순간이라고 하는 그 선악의 꼬임으로써 다른 종과 사람과 또한 영이 없는 피조물에게도 범죄하며 에덴에서부터 오늘날까지 자기 말을 듣고 따르는 악한 자들을 불효와 살인과 간음과 사기와 거짓증거와 탐심과 불의와 추악과 악의와 시기와 분쟁과 악독과 수군거림과 비방과 창조자부인과 능욕과 교만과 자랑과 분냄과 악의 도모와 옳지 않은 길에서 돌이키지 않고 계속 걸음과 배약과 무자비와 강간과 동성연애와 음행과 반란과 왕따와 전쟁과 대량학살과 또한 이러한 일을 행하는 자를 옳다는 말로 이끌어가고 있으니 그 영원한 유황불 못에서 가장 뜨거운 고통이 있는 정가운데로 들어가는 형벌을 받는 것이 그에게 마땅하고 공의로운 것이다.
이처럼 한 영혼이 범죄한 후 육신의 기회가 있을 때 돌이키지 아니하면 그 죄는 그의 영혼에서 계속적으로 영원히 이루어 나가게 된다. 그러므로 살고자하는 마음을 버린 영혼에게 형벌과 묶임이 영원까지 가는 것이 오히려 그 영혼과 다른 모든 자들을 위하여 공의롭고 또한 그 영혼에게도 불쌍히 여기는 것이다. 또한 사람의 생각도 아버지의 영원한 심판을 공의롭고 당연한 것으로 이미 깨닫고 있음을 범죄한 자를 향해 쓰레기는 소각장으로 보내고 사회와 영원히 격리하거나 사형시키라고 요구하되 죄에 맞는 엄벌을 내리지 않는 법과 판사를 향해 법이 약하고 불의하다고 말하는 것을 보면 알 수 있다. 하지만 세상에서도 끝까지 반성하지 않는 자에게는 형벌을 그대로 내리되 자신이 죄를 지었어도 진심으로 돌이키는 자에게는 형벌을 줄여준다. 마찬가지로 아버지께서는 사람이 육에서 나올 때까지 그 영혼을 불쌍히 여기시는 마음이 있으시니 누구든지 육을 벗기 전에 돌이키는 자에게는 그가 아무리 중한 죄를 범했어도 용서해주시며 그에게 영생을 허용하시되 돌이키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그 죄에 대한 형벌을 그대로 내리신다.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하였느니라”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저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아들을 믿는 자는 영생이 있고 아들을 순종치 아니하는 자는 영생을 보지 못하고 도리어 하나님의 진노가 그 위에 머물러 있느니라”
“저가 음부에서 고통 중에 눈을 들어 멀리 아브라함과 그의 품에 있는 나사로를 보고 불러 가로되 아버지 아브라함이여 나를 긍휼히 여기사 나사로를 보내어 그 손가락 끝에 물을 찍어 내 혀를 서늘하게 하소서 내가 이 불꽃 가운데서 고민하나이다”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과 우리 주 예수의 복음을 복종치 않는 자들에게 형벌을 주시리니 이런 자들이 주의 얼굴과 그의 힘의 영광을 떠나 영원한 멸망의 형벌을 받으리로다”
“그 날을 형통하게 지내다가 경각간에 음부에 내려가느니라”
“악인에게 그물을 내려치시리니 불과 유황과 태우는 바람이 저희 잔의 소득이 되리로다”
“에돔의 시내들은 변하여 역청이 되고 그 티끌은 유황이 되고 그 땅은 불붙는 역청이 되며”
“만민 중에 너를 아는 자가 너로 인하여 다 놀랄 것임이여 네가 경계거리가 되고 네가 영원히 다시 있지 못하리로다 하셨다 하라”
“짐승이 잡히고 그 앞에서 이적을 행하던 거짓 선지자도 함께 잡혔으니 이는 짐승의 표를 받고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던 자들을 이적으로 미혹하던 자라 이 둘이 산 채로 유황불 붙는 못에 던지우고”
“또 저희를 미혹하는 마귀가 불과 유황 못에 던지우니 거기는 그 짐승과 거짓 선지자도 있어 세세토록 밤낮 괴로움을 받으리라”
“바다가 그 가운데서 죽은 자들을 내어 주고 또 사망과 음부도 그 가운데서 죽은 자들을 내어 주매 각 사람이 자기의 행위대로 심판을 받고 사망과 음부도 불못에 던지우니 이것은 둘째 사망 곧 불못이라”
“맨 나중에 멸망받을 원수는 사망이니라”
생명의 근원되신 아버지와 그의 아들이시오 창조자이신 그리스도를 아는 자는 이 말씀을 안다면 이를 지키면 은혜와 유익이 있을 것이요, 아버지와 아들을 모르는 자는 말씀에 자신의 생명이 있으니 이 은혜를 입는 것이 유익하다.
질량보존 vs. 불생불멸 vs. 멸망
집이 있으면 건축자가 있음은 사실이되 어떤 자들은 증명할 수 없다면 증거가 넘쳐나도 믿을 수 없다며 그리스도께서 만물을 창조하셨음을 거부하고 있으니 사실은 십자가에서 흘러나온 그 구원의 피를 가리기 위함이다. 그러나 집을 지은 자는 부정해도 존재하는 집은 어떻게든 설명해야 하므로 우주가 확률에 의해 갑자기 '쾅'하고 스스로 태어났다며 마치 자신이 과거로 돌아가서 본 것처럼 말하는 자들이 있으니 교만한 자에게는 과학이 과학이 아니라 종교다. 그리하여 사이비들은 아버지께서 넣어두신 썩어질 씨(DNA)가 아닌 어디에선가 에너지가 우연히 나와 흙을 붙여서 육체를 만들고 말씀 없이 에너지가 스스로 붙들고 있다는 말로 핑계를 대고 있는 것이니 그들은 이 땅에 세워진 집들 중에 자기 눈으로 짓는 모습을 못 본 것들은 전부다 돌이 스스로 기초를 세우고 나무가 스스로 기둥을 세우고 흙이 스스로 쌓아 올렸다고 생각하는 어리석은 자들이다. 또한 사이비과학자들은 창조자의 말씀 없이 스스로 만들어진 피조물이 스스로 생명을 유지하고 있음을 증명하고자 이미 결론을 정하고 그것에 맞추고자 애쓰는 자들이니 예를 들어 모든 질량은 산화해서 없어져도 없어진 것이 아니라 우리의 눈에 보이지 않아도 우주공간 어디엔가 에너지로 변해있다고 말한다. 그러나 떨어지며 한 번 열을 잃으면 물질도 열도 재로 변한 것이니 다시 물질을 만들려면 새로운 티끌을 내서 다시금 열로 붙여야 하되 그것은 오직 말씀의 능력으로만 가능하다.
한편 불법은 사람 아닌 자(佛)의 말이되 그의 말은 마음과 수행으로 번뇌가 다스려진다고 가르친다. 그렇다면 보이지 않는 자신의 생각과 마음이 보이지 않는 어떤 것에 찔려도 마음을 다스리고 열심히 수행하면 마음과 생각에서 괴로움이 점점 없어지다 사라지나? 그렇지 아니하니 집착을 버려도 또 집착하게 되고 실체가 없다고 해도 계속 다시 일어나고 수행할수록 더욱더 교만해진다. 그러므로 자신의 눈에 실체가 보이지 않을지라도 용이 보낸 마구니가 자신의 안으로 들어와 생각과 마음을 찔렀기에 번뇌가 일어나는 것이니 흑암들이 열 번 찌르면 열 번 백 번 찌르면 백 번 괴로움을 당하되 못 찌르면 번뇌도 오직 잠시만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이 원수의 거짓말을 듣고 따르는 이유는 번뇌를 가지고 들어온 흑암으로 인해 그들의 마음이 어두워졌기 때문이요 흑암이 그들의 생각과 마음을 놀이터로 삼을 수 있는 이유는 죽었다 부활하므로 사망을 이기신 그리스도를 거부하고 오히려 재로 변한 사망을 사랑함이다. 하지만 자신이 불의한 죄인임을 알아도 빛을 거부하고 오히려 자기가 스스로 구원할 수 있다는 교만의 충만이 가장 큰 원인이다.
그런데 아버지께서는 말씀을 믿고 따른 자만 아니요 사망의 말을 믿고 따른 자도 공히 그들 각자의 믿음대로 영원히 이루어 주시리니 말씀의 약속대로 구원과 심판을 마치신 후에는 창조 이후로 보존해두셨던 하늘과 땅을 태양으로 넣어 불사르시고 석탄도 이전처럼 계속 넣으시어 유황불 못을 더욱더 뜨겁게 영원히 유지하신다. 그러므로 연어와 새만 아니요 육체를 입은 모든 짐승은 자신이 태어난 곳으로 돌아가 죽음을 맞이하듯 영혼이 있는 사람도 육이 있으니 육의 죽음이 다가오면 자신이 나와서 자랐던 고향을 그리워하며 실제로 찾아가 보기도 하고 또한 자신의 고향 땅에 묻히기 원한다. 그런데 사이비종교인은 자기 몸이 다른 곳에 그대로 보존되어 영원히 없어지지 않는다고 믿었으니 그 믿음대로 그의 육을 이루고 있던 질량은 중간에 없어지지 않고 보존되어 있다 영원한 유황불 못으로 들어가리니 그의 영혼과 마음은 자신의 땅이 들어가는 그 고향을 당연히 사모한다. 그리하여 태양에 그 어떤 연료를 넣지 않아도 스스로 뜨거운 열을 끊임없이 일으킨다는 비과학적인 말에 속은 자들이 태양으로 들어갔을 때는 자신을 속이던 사이비과학자들을 원망함이 아니요 그들을 속이던 원수도 아니니 석탄보일러에 석탄을 넣지 넣어도 스스로 석탄이 생겨 방이 따뜻하게 유지된다는 말을 믿고 십자가의 피를 거부한 자신을 원망하되 이미 늦었다.
한편 형상 있는 것이 형상 없는 것으로 변해도 인연으로 다시 나타나 모든 것이 소멸치 않고 영원히 그대로 있을 것이라는 거짓말을 믿고 따르는 자들은 마지막 때에 미륵부처가 오면 잠시 떨어져 공으로 돌아갔던 자기 몸을 다시 지어준다며 사탄을 기다리고 있다. 그러나 그들의 믿음대로 마지막 때 용이 나타나되 오히려 666으로 육과 세상에 속한 자들을 죽여서 데리고 무저갱으로 함께 쫓겨났다 맨 나중에 태양으로 들어가리니 자기 영혼과 마음이 자기 아비와 함께 유황불 못으로 들어갈 때 자기 몸이 들어가고 있는 그 영원한 고향 땅을 사모함은 당연하다. 반면 생명의 말씀에 순종한 영혼이 입은 거룩한 몸은 본향에서 기다리시는 아버지께서 셋째하늘의 거룩한 흙을 빚어 입혀주신 것이니 천국에서 하루 동안 만국백성을 다스리며 안식하는 동안 그들의 영혼과 마음이 자신의 몸이 나온 그 영원한 고향 땅으로 돌아갈 날을 사모하는 것도 당연한 것이다.
“집마다 지은 이가 있으니 만물을 지으신 이는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
“티끌로 진흙을 이루며 흙덩이로 서로 붙게 하겠느냐”
“기억하옵소서 주께서 내 몸 지으시기를 흙을 뭉치듯 하셨거늘 다시 나를 티끌로 돌려 보내려 하시나이까”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찌니라”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그는 보이지 아니하시는 하나님의 형상이요 모든 창조물보다 먼저 나신 자니 만물이 그에게 창조되되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혹은 보좌들이나 주관들이나 정사들이나 권세들이나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 또한 그가 만물보다 먼저 계시고 만물이 그 안에 함께 섰느니라”
“믿음으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우리가 아나니 보이는 것은 나타난 것으로 말미암아 된 것이 아니니라”
“이는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시요 그 본체의 형상이시라 그의 능력의 말씀으로 만물을 붙드시며 죄를 정결케 하는 일을 하시고 높은 곳에 계신 위엄의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그는 재를 먹고 미혹한 마음에 미혹되어서 스스로 그 영혼을 구원하지 못하며 나의 오른손에 거짓 것이 있지 아니하냐 하지도 못하느니라”
“맨 나중에 멸망받을 원수는 사망이니라”
“예수께서 이르시되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의 새도 거처가 있으되 오직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다 하시더라”
“이제 하늘과 땅은 그 동일한 말씀으로 불사르기 위하여 간수하신 바 되어 경건치 아니한 사람들의 심판과 멸망의 날까지 보존하여 두신 것이니라”
“사탄이여 어서 오십시오! 당신을 존경하며 예배합니다. 당신은 본래 부처님입니다. 당신은 본래로 거룩한 부처님입니다. 사탄과 부처란 허망한 거짓 이름일 뿐 본 모습은 추호도 다름이 없습니다. 사람들은 당신을 미워하고 싫어하지만 그것은 당신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당신을 부처님임을 알 때에 착한 생각 악한 생각 미운 마음과 고운 마음 모두 사라지고 거룩한 부처의 모습만 뚜렷이 보게 됩니다. 그리하여 악마와 성인을 다 같이 부처로 스승으로 부모로 섬기게 됩니다.”
“增壹阿含經卷第十一 彌勒菩薩 經三十劫 應當作佛”
“내가 보매 또 다른 짐승이 땅에서 올라오니 새끼 양같이 두 뿔이 있고 용처럼 말하더라”
“거기는 구더기도 죽지 않고 불도 꺼지지 아니하느니라”
“손에 키를 들고 자기의 타작 마당을 정하게 하사 알곡은 모아 곡간에 들이고 쭉정이는 꺼지지 않는 불에 태우시리라”
“또 저희를 미혹하는 마귀가 불과 유황 못에 던지우니 거기는 그 짐승과 거짓 선지자도 있어 세세토록 밤낮 괴로움을 받으리라”
“영생의 소망을 인함이라 이 영생은 거짓이 없으신 하나님이 영원한 때 전부터 약속하신 것인데 자기 때에 자기의 말씀을 전도로 나타내셨으니 이 전도는 우리 구주 하나님의 명대로 내게 맡기신 것이라”
“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의 거하는 바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인연(因緣): 자신의 영혼과 마음과 몸이 영생으로 들어가는 원인은 십자가의 피를 주신 그리스도로 인함이되 영생의 피를 붙든 것이 자기자신일지라도 믿는 자들은 하나같이 그것을 은혜라고 고백한다. 한편 자신이 영원한 사망으로 이어지는 원인은 십자가의 피를 가린 원수로 인함이되 그들은 그 거짓된 생각을 자기자신이 붙든 후에 거부할 수 없는 운명이었다고 핑계를 댄다. 그러나 생명과 사망은 운명이 아닌 자기자신의 선택이니 살고자하는 자는 지금이라도 은혜를 붙들리라!
“내가 오늘날 천지를 불러서 너희에게 증거를 삼노라 내가 생명과 사망과 복과 저주를 네 앞에 두었은즉 너와 네 자손이 살기 위하여 생명을 택하고”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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