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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게시물을 찾았습니다.

  1. 2005/08/30
    ㄴㅇㄹ
    뒤질레
  2. 2005/08/30
    연예인의 대학입학에 관하여.
    뒤질레

ㄴㅇㄹ

이사람 기타치는 사람이야 난 드럼인데 교회갈때 요놈만 듣고 들으면 들을수록 이해가 안가 왜그렇게 쳐야만할까하고 그래서 그거에 대해서 친구한테 머리아파가면서 이 세상에 대한 음악을 업그레이드했지 하이웨이스타하고 산게 하이웨이스타없는거라구요. 메이드인 유럽 그것도 1년 섞혀놨지 대단한님들꺼만 샀지 아무것도 모르는게 에릭클랩튼 딥퍼플 1년썩히고 들었는데 드럼통이란게 가슴에 빡빡 꽂히더라구요 CD피와 MP3와 다르더라구요 안될거 뻔히알면서 음악 억지로 따지는 . 마무리는 마왕이. 저희때는 더블데크 카세트가 유행이었어요 친구들이 LP에서 카세트에다가 녹음한 형들판을 더블데크 카세트로 다시 복사해서 나눠주는게 유행이었어요 친구한테 락이 좀 좋다. 그랬더니 친구가 저한테 전해준 테이프안에 영원한 B급으로 분류되는 메틀밴드. 역사느 오래되는데 히트 하나도 없는 나름대로 위치는 있는 그런 생각이 있네요 블루스나 하드록 이런쪽 좋아하는거 같은데 지금 준비된 노래는 또하나의 배신감을 느낄 수 있는 노래 비틀스 면 무니무니해서 폴메카트니 존레논이 곡을 쓰는데 팀을 결성할 때부터 공동작곡이다 합의를 했데요 폴메카트니가 했어도 존레논 레논이 써도 레논 엔 메카트니가 되는거죠 이렇게 명시가 되는거는 아니죠 폴 메카트니 단독으로 명시가 된게 없어요 사이가 없어진이후에도 그 룰만은 끝까지 이견없이 지켰다고 합니다. 비틀즈의 다른멤버들이 다 참가하지 않은 솔로곡이나 마찬가지거든요 레논의 이름은 써있죠 제 3의 비틀즈 작곡자 조지 헤리슨 아마도 가장 유명하고 사랑을 많이 받은 노래는 나의 기타가 조용히 씨부렁거릴때라는 마이와일기타잰틀 조지헤리슨 감칠맛난느 기타연주 감정 싹 건드리고 들어오는 조지헤리슨이 역시 요 기타솔로는 에릭클랩튼이 쓴겁니다. 조지헤리슨듣고있다가 나중에 알면 대략 낭패 진짜? 왜? 윕을 에릭클릭튼 시켯때?

 

회항사건떄문에 심뽀를 좀 예쁘게 써야죠 마왕 나 루시야 마왕ㅇ한테 꼰지르러고 왔어 x맨 87오호홋 루시아님 고스트트선 우넝자 와차우님은 다른 계정 와차우님 글을 즐겨듣는 공부열심히하시구요 화이팅 . 네 여기에 대해서 이런 글이 또 왔군요. 제가 imbc게시판에 이렇게 한다고 고스 와차우란 님과 우녕자님의 아이디가 같을 수 있는거죠? 저의 관찰력 msn도 x맨87이잖아요. 고발은 상관이 없습니다. 자기가 능력이 있어서 DVD탔다는데 단지 심뽀를 좀 곱게써라 회항해서 돌리라고 이런것도 있어요 각박하게 살다보니 사람 목숨이 우선시되고 한사람 구할 수 있는 우리 사회에 대해서 큰 믿음을 가지고 있지 못하다는거죠 울며겨자먹기 뿌듯한거에요 주변에 짜증나는 뉴스밖에 없어요 비행기 돌ㅇ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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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의 대학입학에 관하여.

대학을 특차로 농구로 갔던 사람이에요. 운동만 하고 성적을 제로로 해버리면 완전히 대학가기 힘들거든요 운동해서 들어갔어도 완전히 놀수는 없는 우리같은 경우에는 이게 엎치기 덮치기가 예체능계에서 이렇게 해서 들어갔다고 하면 수학제꼇고 대학때도 제낄거고 수업이나 이런 것들을 병행하도록 그런 식으로 환경이 개선됬으면좋겠구요 그건 본인들을 위해서도 연예인도 그렇고 대학진학친구들 저는 나쁘게 심사가 매우 좋지 않은 예 그 상황으로 좀 화가 나서들 말씀하시는데 대학간 연예인들이 불쌍합니다. 손에 얻은후에 대학은 빠이빠이 이렇게 나왔는데 써먹을때가 없다면 왜 고생을 하겠어요 대학 안같으면 손가락질하는 풍토 이런 이율배반적인 이야기를 동시에하는것이 우리나라 대중이라구요 그런다음에 가수를 해서 대학을 갔다 왜 대학에 들어가서 공부를 하려고 드느냐 죄송스럽습니다만은 속물적인 생각 공부를 해가지고 취직하고 출세하고 이런대만하는게 아니다 그건 아니다 대중음악계에서도 젊었을때 음악활동 병행 연구하고 할 인재들이 나중에 필요해요 대중가요계는 개판사판 아사리판 전무 학력 무학이 모여있는데가 아니에요 이 안에서도 공부하느 자원 다양한 사람들이 필요하고 예를 들면 국회의원이 된 최희준씨같은 분은 서울대를 나왔는데 그렇다고 그 사람이 가수를 할꺼면 학교 자퇴를 하던가 해라 이런 사람은 없었다는 말이에요 공부를하고 구도를 정리하고 권리가 있고 특기를 사용해서 들어가는것은 반민주적이라는 이야기죠 최대의 특기를 가지고 대학에 들어가려고 하는것은 다 누구나 마찬가진데 목숨걸고 공부하는데 연예인 운동선수 가는것은 좆같다. 당신에게 권리가 있다. 안타깝게 24시간 몇시간 못자고 학생과 함께하기 위해서 수험생 학생과 함꼐 나누기 위해서 그 재주 안쓰시겠어요? 반에 반토막이라면 특차에 도움되지 않나? 찾아보지 않아요? 본인이라도 그럴거 아니에요? 제 이야기는 무엇이냐며 분노를 다스리시라. 짜증 부조리라고 보시겠으나 특차로 대학을 간다. 특차의 기준이 뭐냐? 정말 아무런 재주가 없는데 판을 한장 내면 대학가면. 그런 기준이 자기가 판 500장 인쇄해서 허수라게 들어간다라면은 그것을 못하게 해야지 실력이 유명하다는것도 실력입니다. 주목을 받을만한 재능은 작사 작곡 못하도 재능이에요 연예인이라서 받아줬다라면 그렇게 연예인들이 억지로 머리를 들이밀고 대학교라는대에서 장사를 해야하는 측면에 있어서 연예인을 받아들이려는 양자의 이해가 맞아서 그렇게들 간단말입니다. 그렇다면 여기서 문제는 뭔가? 이 손해는 누가 볼것인가? 공부를 했는데도 연예인들때문에 떨어졌다. 현실적으로 그다음에 연예인들 젊은나이에 학교에 재능을 가지고 들어갔는데 진도를 따라가지 못했을 겨웅에 학교에서 화내는대로 무료졸업씩이나 시켰을경우에 그 연예인들이 과연 뭘 하겠느냐 실력이라 써먹을 수 있겠느냐 연예인들 나이어린 연예인들 유명세를 필요로하는 대학교간의 동거관계 몇몇은 소중히 기회를 살려서 정말 언예인에게 기회주기 잘했구나 한둘은 나올거에요 공부할때. 이게 옛날에 찌지리 리스트 100일남겨놓고 짝 열심히 견제하는애 재밌는 오락기 말걸고 만화 빌려주고 떡볶기 영화나 한편 그리고 끝까지 못하게하고 자기 눈에다가 이쑤시게 공부한담에 어제 계속잤어 짝을 견제하는거에요 수능은 지짝하고 지하고 둘만봅답니까? 견제할 시간에 자기가 자기 전력으로 공부했으면 문제가 없잖아요. 연예인들 대학가는데 비리 부조리가 있다면 그런것은 밝히는 살마 따로 이쑥요 몇년뒤에라도 이게 튀어나와요 더군다나 얼굴유명한사람들이 잡음일으키고 망신당하면 그 사람들 손해가 더 커요 그걸 보고서 부글부글부그 끓을시간에 나는 머 또 재주가 없는가? 자기 자신을 개발하는게 더 능률적이라고 생각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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