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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5/08/09
    벅저버저벅저버거
    뒤질레
  2. 2005/08/09
    카우치와 정신?
    뒤질레
  3. 2005/08/09
    존나 웃긴 글
    뒤질레

벅저버저벅저버거

음알

 

문제를 어느쪽에선는 그렇지만 예술활동 그런차원의 문제가 아니라 심야시간에 영화채널에서 방송해던 음란성이 짙은 그런 영화에 대한 규제 전체적인 분위기로 가게될경우에는 문제가 있을것 같은데요 주제는 최소로 하는게 좋을것이고 그런 논리는 어느 한 부분을 규제하게되면은 다른쪽 차워도 같이 죽는 경우가 있으니

 

공중파 방송의 특성이 있습니다. 일바 영화랑 다르게 전국의 시청자를 대상으로 제작을 하니까 다른것보다 규제가 강할 수밖에 없다. 이번건과 관계 없이 카우치와 관계없이 지난해부터 해보니까 이번사건을 통해서 이것을 빌미로 규젤르 강화하는것은 안맞는다. 그부분은 제가 말하겠습니다.

 

지상파는 아니지만 지상파 음악방송을

 

조금은 생각이 부족했지 않았나? 확실히 보여주긴 했는데 보여준게 잘못보여주었다. 너무 과민반응이다. 새로운 공중파 방송에서 인디문화를 소개하는 자리에서 첫방송에서 그런 사고가 나서 어쩌면 그 다음주에 다른 밴드가 기다리고 있는데 그 사건때문에 노출될 수 없었다. 노출의 기회도 사라졌다는게 좋은 결과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카페 1050밴드가 있다. 서운규씨 일련의 이런사건을 보시면서 이번일을 접하면서 안타까운 생각

 

 

저는 궁금한게 어떤 논리와 어떤 이유로 그런 퍼포먼스를 했는지 궁금했는데 논리와 이유를 발견하기가 힘들었다. 논리와 이유가 있어야되느냐? 예술이야? 외설이냐? 그것을 떠나서 지금의 우리사회 시기가 그동안 수많은 예술가들이 부당한 억압 자기인생을 걸고 쟁취하다시피한 표현의 자유들이 사회분위기가 억압적인 분위기로 몰아가는것이 아닐까?

저항정신 펑크 락 정신 의도로 그런일을했다면 만약에 누군가 그런의지를 가지고 있다면 우리사회 음악분야가 아니라 문화예술계 사회전반에 지금의 시기가 어떤시기인지 지금 표현의 자유가 한창 저변으로 확산되고 자리잡고있을 시긴데 찬물을 끼얹는 행동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인디문화권에서 왕따를 당한다?

 

제재 억압으로 인해서 일반 구성원들이 보게될 문화를 제대로 향유하지 못하는 피해가 훨씬 클것이다.

방송과 인디문화의 만남

카페 1050의 연주를 듣고요

부타그립니다.

 

스멜스 라이크 틴스피릿 재주연주다.

 

시퐝

 

Smells Like teen spirit~

 

nirvana

 

자유롭고 발랄한 영혼을 ㅏㄱ진 존재의 향기

 

카페 1050

인디펜던트 음악을 들어봤는데

이런 얘끼를 들으면서 많이 아프시죠?

 

공중파로 ㅅ어공한것이 아니다. 자신의 음악정신을 좀더 깊이있게 공중 나간다 안나간다 차워이 아니라 그런 더넓은 문화적인 저변이 문제는 이번사건이 그나마 그래도 많은대중들에게 인디문화를 소개할 수 있는 통로가 차단되어 버린다. 아쉬운것이다. 이런일로 해서 방송이나 대중들이 인디문화를 문화의 바이러스 차원으로 사고할만큼 문화적 인식이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언론들도 붕뜨고 이다.

 

 

인디의 방소문화의 저변 확대

 

인디배드들의 그런 호라동들이 어떤 굉장히 건강한 서브 컬쳐로

문화의 다양성 하위문화로

 

음반판매량을

자긱가 봤다니 인지도가 높은 댄스가수도 그들의 음반판매장이 만장이 안나온다. 7000 8000장이 나온다. 판매량도 비슷하고 인디가 나가더라도 가수랑 시청률이 비슷하게 인디와 주류가 판매량에서 간격이 없어져 버리는 자신들의 생존을 위해서라도 새로운 돌파구를 찾아야 한다. 인디가 소외된 보호차원에서 접근을했다면 지금 준비가 안되있다. 음반시장자체가 위기를 도랖해야되는 전위역할을 맡아야할수도 모르겠다.

 

존나 종알종알대 시파

 

 

이번에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번사건이 방송사고가 일어나고 그것을 처리하는 과정 그 과정에 무슨 인디문화에 문화적 다양성을 어떻게 보호할 것인가? 하위문화에 대한 가치를 어떻게 보호할 것인가? 이것과 규제장치를 마련하겠다. 이번 사건 사고가 네티즌들에 의해서 활자매체를 가진 매체에 의해서 급속하게 과대팽창해서 사건이 확대되는 면이 있는데 규제차원도 이것입니다. 이번 사건 에 대해서 바라보는 시각을 볼떄 합리적이고 정상적인 인디의 자기화동을 규제하고 통제할 수 있는 수단은 없다.

 

걱정하는 것은 알몸에 대한것을

 

 

이것을 어떻게 풀어야 하나?

 

d방청객들b

 

수비지않은 길을 가는거 아닙니까>? 어떻게 풀어가야 할까요? 우리 사회모두가 단순히 사건에 방향 뿐만이 아니라 강헐ㄴ

 

 

문화적인 표현에자유에 대한 관용이 필요하다.

 

 

어느 누구에게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

방송사가 출연한 뮤지션들을 얘비 범죄자로 ㅁ로고 경찰과 검찰이그렇게 몰아가고 네티즌들이 ㅁ로아가고 내 마음에 들지 않지만 저런 표현을 할 수 있구나 참 오바 했네 웃어 넘길 줄 알아야한다. 자신에 표현에 자유에 대한 법적 도덕적 책임을 져야 한다. 사회통념에 어긋나고 다중에 사람들에 대해서 폭행에 의미가 있었다면 법정에서 그 책임을 물어야 할것이다. 우리사회에 인식은 범죄가 아니라 마음에 들지않더라도 문화적 경험이었다. 내 가 하고싶은것도 보고싶은거솓 아니지만 그런것이었다. 그런 관용을 가졌을 때 인디문화가 발전을 할 것이다. 알몸을 바라보는 사회적 시선에 대한 이야기 방송 인디문화에 의미 운명

 

끝날때가 됬습니다.

간단하게 참 이런 사건이 벌어졌을때 우리사회는 이런 태도를 벌여줬으면 좋겠다.

어떤 경우에서든지 사건이 터지면 규제강화에 목소리가 커지는 역사적인 거기에 대한 인식이 문화를 하는 사람들도 좀 인식을 가지고 좀 자제할 수 있는 분위기가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다행이 남자니까 보지는 않았는데 올라오면서 휴가에서 ㅇ로라오면서 전화를 했더니 애석하게도 저는 못봤어요 사람이 전화를 하면서 들었는데 만약에 봤다면 대단히 모욕적이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성적폭력에 해당된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새로운 시도에 대해서 명백히 모욕적이었을것이다. 인디문화 얘기했는데 밴드보다도 더 소수에 문화가 많이있고 사회가 좀더 문화적 관용이 넓어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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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우치와 정신?

가십거리로 보도가 되었을 테지만 이 문제가 왜 터진것인가? 알몸과 관련해서 전문가는 아니고 이분야에 전문가는 아니지만 예를 들면 쉰들러 리스트 가스실 목욕하는 장면 체모가 거기 다 나온다. 성폭력적인 행위 이런 얘기는 안한다. 남부군 영화에서 배경이 지리산에서 그것도 보도가 되었죠 남녀 수많은 때로 알몸으로 나왔거든요 뒷모습만 남부군 총 사령관 이 올때 그것보고 모라고하는 사람은 없다. 화제거리는 될지언정. 비판의 소재는 아니다.

 

쉰들러리스트는 얘술의 이유가 있다. 그것은 예술의 이유가 없는것같고 확김에 장난치는것같다? 이것은 누군가가 강요하는것이다. 투표에서 51프로가 되면 음란이되는것인가? 다비드상보고 구토를 느끼는 사람도 있겠죠 그렇다면 그 작품을 부셔야 되는건가요? 숭고하고 아름다운 노출은 허용되지만 그렇지 않은것은 문제다

 

자신의 육체를 상품화해서 돈을 벌리는 행위가 덜 순수하고 문제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영화사회하고 그 영화에서느 숭고한 영화에서는 허용되고 방송에서는 왜 안되느냐?

영화는 미적인 표현하기 위해서 필요한 부분이라고 한다면 음악행위에 있어서 알몸으로 춤추는 것이 음악의 창의성 새로움 미적인 완성도에서 필수요소인가? 라는것에서 근본적인 차이가 있다. 옷을 입은채 춤을 추는 행위와 옷을 벗고 춤을 추는 해위가 미적 완서도에 영향을 미치는가?

 

독특한 메시지를 내기 위해서 경찰에 가든지 나는 이 메시지를 주기 위해서 했다 그랬을때는 이해가 되는데 곧바로. 주 시청자 입장에서는 렉시의 노출이라든지 이효리 노출은 기대하고 본다. 이정도 노출은 기대하고 본다. 시청자욕구는 충족시켜준다. 럭스와 카우치의 노출은 아무도 원하지 않았고 나에게 서적인 피를 달라 요구하지 않았고 방송에 상관없이 여중생들 카메라에 잡혔지만 왜저럴까 돼게 불편한거죠. 시청자와 방청객에 주권을 침해했다. 여성연예인이 이랬으면 상업적이죠 방송에서 규제를 해야죠. 최소한 시청자는 불쾌하지 않다는것이죠. 카우치같은경우도 자기의 공간 마니아팬들끼리 있었다면 불만이 없었다. 이런점이 없어다.

 

경찰에 들어가니 무서워서 할말을 못했다.

권위에 익숙하지 않았다.

 

 

 

저항에 예술이란 의미에서 자기주장을 해온것이 예술적 정통이다. 반드시 관철시키겠다는게 아니라 대중소통 방식의 미숙함이다.

 

시청률이 낮아서 시청률을 끌어올리기 위해서 했다면

 

좋은 의도를 가지고 만든 코너거든요 최문순 젊은사장의 코너로 바뀌면서 느낌대로 프로그램으로 공감얻었던 그동안 문제가 많았다 순위프로그램이라는것이 소개하겠다. 음악프로그램이 공중파에서 스스로 일어난 것인데. 지들이 잘못했다. 두친구떄문에 프로그램이 큰 타격 그 측면들에게 문제를 전가하는것인 옳지 못하다. 방송자체를 정리한다는것도 성급한 판단이다. 앞으로 다시 재게될 수도 있겠지만은 제가볼 때는 보완체는 만들어야한다. 신해철씨가 지적했듯이 문제는 생방송에 있다. 자닛잭슨 생방송도 5초를 지연해서 전송하는 방송테크닉 음악프로그램은 확실한 멘트가 아니면 상관할게 없거든요.

 

그 인제 그 부분에 이어서 MBC대응방식은 증거를 수집하고 계속적인 증거자료를 만들어서 음란죄 업무방해죄 그 청년들을 우리는 죄가 없다 이런식으로 그 프로그램을 즉각적으로 폐지해버리는것은 못마땅하다

 

법정제재를하기 위해서는 의견을 들어야된다. 시청자 사과 관계자 징계 해당프로그램 중징계 음캠같이 전체 징계가 아니라 문제되는 부분만 MBC는 뛰어난 조치를 했다. 사과했다. 방송까지 중단을 시켰다. 심의입장에서 더이상할게 없을정도로 그렇게 해버렸다. 그래서 우리는 뒷북을 해야한다. 방송중단한다. 말씀드렸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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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나 웃긴 글

다음은 텔레비전 프로그램 <선데이 나잇 섹스 쇼 II>의 사회자 수 조핸슨이 알려준 내용이다.
 
이 프로그램은 시청자들이 전화로 솔직하게 섹스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으면 사회자가 자신이 알고 있는 여러 지식을 알려주고 고민을 풀어준다.
 

 

 

 

 


그 여성이 사회자에게 밝힌 고민은 다음과 같다.
자기 남자친구가 자신에게 성교시에 사정을 하고는 정액을 먹으라고 요구하는데, 자신은 먹고싶지 않다는 것.
이런 상황을 어떻게 해결해야 좋을지 몰라 심각하게 고민하는 그 여성에게 사회자가 알려준 답은 의외로 간단했다.
남자친구에게 고기를 끊으라고 충고한 것이다.
 
왜냐하면 채식주의자 남성의 정액은 '달콤한 맛'이 나는데, 고기를 먹는 남성의 정액은 '탄 가죽 맛'이 나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사회자 수 조핸슨은 그 여성에게 남자친구보고 고기를 그만 먹으라고 하든지 아니면 탄 가죽 맛이 나는 정액을 먹지 말라고 충고했다.
 
채식주의자 남성의 정액 맛이 정말 달콤한지 나는 매우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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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진리인지 아닌지는 잘 모르겠다.
 
 
시파 초코렛먹고 사정하면 당도가 올라가냐?
의도적으로 여성의 삼킴 오르가즘을 높이기 위해서 주사기로 잣휘에다가 포도당을 부여하는 시대도 있을 것이다.
시대가 변하고 개인의 성적인 자율권의 넓어지고 국가나 사회폭력이 사적으로 관여하지 않게 됐다.
 
아싸 고도리
 
내 친구는
아파트 계단에서
아파트 옥상에서
자기 안방에서 침대위에서
게다가 성적인 흥분을 더 일으키기 위해서 여자친구 교복까지 입히고 빠구리를 자유롭게 뜬다.
 
인터넷에 검색하면 스와핑관련된 동영상이 떠돌아 다니고 이제 한국사회도 자유로운 성담론이 진행되고 있다.
 
 
주댕이 싸무리고 다시 본론
 
정액의 숙성된 맛을 올리기 위해 한달간 사정 안하면 알콜 도수가 높아진단다. 단백질이 90퍼센트 이상이나 되는 정액이 오랫동안 고환속에서 숙성이 되면 안에 포름데이탈렌이란 물질이 생성되어 미량의 알코올이 발생된다고 한다.
 
우리가 술을 존나 먹으면 소화되지 않은 알콜이 혈액에 녹아들어가 모세혈관에 깊숙히 퍼져나간다. 
 
우리가 술 존나 먹고 꼴았을때 그다음날 일어나 소변을 누었을때 나는 약간의 단내와 거기서 풍기는 미량의 알콜향기가 나듯이 정액에도 알콜끼가 포함된다는 이야기다.
 
 
몸은 하나다.
독립되어 따로움직이지 않는다.
그전날 했던 행동에 신체가 영향받고 그동안 습관처럼 계속되는 건강파괴행동에 모든 신체가 영향을 받는다.
 
운동안하면 페만 쪼그라드는것이 아니라 손과 발에 모세혈관이 축소되어 어쩌면 수족냉증을 불러일으킬 수도 있다는 마리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여서에게 정액을 억지로 먹일수도 없고 그래도 안되지만
꼭 먹어야 된다면
서로의릴레이션쉽을 깊게 하기 위해 정액에 질을 높이려는 노력을 해야한다.

초꼴렛을 먹어서 초코맛을 내게 하던가
우유를 먹어서 단백질의 농도를 높여서 좋은 영양제를 여자친구에게 부여하던가 해야한다.
 
이런 행동으로 서로의 관계가 좋아진다면 더할나위없는 만족할만한 섹스가 될꼬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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