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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은 아름다웠다.
높은 하늘ㅇ
고속도르를 달리는 종에
Territory를 들으면서 연습했다.
3곡을 하려고 했다.
원래 Dig과 Before I Forget가지 해야했지만
이3개를 세트 리스트로 합주를 하기로 예정했었다.
Dig은 그래도 가사를 ㅂ몰랄도 후려갈길수 있었따. 저항의 의식이 조금도 보이지 않아서 많이 힘들었지만 Teritorㅛ의 전쟁 프로파간다를 존나 씹은 낸요으들은 전율을 60%증가시킬 수 있었다. 둔탁하고 우직함에 세풀투라의 음악은 스피디와 충돌한다. 그들만의 다임빙 으식과 좋은 묵직한 둔기스타일이 마음에 들기까지는 오랜 세워이 필요했다. 어떻게 볼때는 heaven Sahll Burn에서 보여주는 시피디 지루박 그루부보다 이런 스타일의 하드코적인 맥심 그루브가 고개를 절로 흔든다. 그만큼 시간이 흐르고 드럼박자까지 외우지 않으면 박자를 놓쳐버리사.ㅁ
후셋둩 업.
차안ㅇ세 ㅓ차안ㄴ에서
바로 간곳이 이효석이 있떤 곳인가 생각를 구경하고 더올라갓따. 박물관앞에 있는 국수집 막국ㄱ수 존나 맛난다. 2개의 사리를 추가하여 푸른나무주고 나머지 4조각중에 3조각을 얌쇼ㅐㅇ과 나누어 먹고 다.
박물관에 가따올시간에 자리가 나기를 바랏다. 자리른 업성서 도라보고 그냥 잇다가 다시..
그리고 어디엿는가 무슨절인지 생각은 안나지만 비가 보슬보슬 내리고 아이의 목마를 태우고 다리를 건너는중에 사진을 찍고나서 도는 코피가 터져 한 10분정도가 흐르고 올라가니 화송이 찾고 잇다. 앞으로 가서 절을 구경하고 이성하나 분위게 도취해서 박물관에 들어가버리게 된다. 아이들에게 헛소리로 가르치고 랩업이라 게임이라 좋아서 웃겨서 죽으라고 한는데 칠복으 ㄴ걱정하고 ㄱ라ㅣ기마ㅓ ㅣ그리고 나서 박으로 나오면 5천원을 내고 돌리는 소원공간. 이곳은 산업지역이다. 절이 아니다 돈을 벌기위한것이다. 화폐와 교환가치가 없는 세상에서는 무엇이 모티브가 될것인가? 그 자본주의자가 한 ㅁ라을 귀에 새기며 성찰의 반려로 삼자고.
또 시간이 지나고 첫날에는 귀신 2마리가 멀지감치 몸을 피고 구경하는 절으로 사람은 없고 높ㅇ느 산중에 이속 바람은 매섭게 찻다. 코가 시린 추워가 밀려온다. 이곳이 어디인가.? 어느순간에 뚝 떨어저 과거로까지 달음질친다. 모하는것 없이 종치는 소년을 둘러보고 내려왓다. 그리고 어디를 갓엇나? 기억이 안나지만 바로 숙소로 간것만같다. 가는도중에 흐르는 계곡들ㅇ 멋잇는 평창과 밭과 초록색 슬램붙는 것들 옥수수는 말라섲시
가을로 지나가는 화살같은 통로속에서 바람도 엄ㅎ소 여행도 없고 자극도 없는 데 그중에 이번주 월요일이었던가.
토요일은 흐렸고 일요일은 시작되었다.
일요이 되어서 평창의 구름을 바라보앗다. 차로 가는길 차로 가는길은 아직도 비좁아 터져간다.
사라라라랄
앗쌀라 알라임꼰
ㅠ기ㅠㄴ외ㅠㅣㅏㅣㅏㅚㅏㅣㅏㅏㅣㅏㅣㅏㅣ
저잰ㅇㄴ은으 반대해
구름이 멋잇고 항늘이 고해진것은 일요일때부터
일요일이 지나고 월요일이 지나고'
화요일과 수요일과 목요일
화요일은 비가 왔고
수요일은 원과 도와 술을 먹었다. 1000원짜리 술을 먹었꼬
비가 돵왓다.
수요ㅣㄹ에 성과 쌔와 먹었다.
통닥에 200cc 2개
통닭 6000원에 양 존나 많다. 가격대 셩능비 짱이다.
2마리 사면 쥐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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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15 20: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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