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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5/08/10
    우주전쟁
    뒤질레
  2. 2005/08/10
    어제는 모했소>?
    뒤질레
  3. 2005/08/10
    뒤질레
  4. 2005/08/10
    밤에서 기행
    뒤질레
  5. 2005/08/10
    요즘의 함성
    뒤질레

우주전쟁

데스노트를 주웠다. 이곳에다가 얼굴을 알고 이름을 적으면  그사람을 죽일 수가 있다. 누구를 죽일것인가? 구조를 그대로 놔둔채 행위자만 죽이는행동을 함으로써 세상을 바꿀 수 있는가? 키라는 신이 될 수가 있는가? 어리석은 자식 처음에 너무나 성급히 나간나머지 자기에 대한 단서를 너무 많이 남겼다.

구조는 진행이되고 두려움때문에 죄를 짓지 않는것은 근본적인 해결책이 되지 않는다. 키라라는 절대적 존재가 존재하고 죄를 지으면 죽는다? 두려움이다. 죄가 죄로 보이지 않고 정당하고 정의롭게 보이는 문제가 존재한다. 이론으로? 담론의 형성과 새로운 이데올로기로 돌파를 할수가 잇나? 아니면 그런 구조를 만들고 운영하고 잇는 제1세계 초국적 기업과 정치가들을 공략해야하는가?

 

 

단 100명만 죽여서 세상을 뒤집어 보이겠소

라고 말했던 키라.

 

그에게 있어서 정의는 사회체게와 권위적인 국가 , 전지구적 남북 착취에 시야가 다있지 않는다. 일상에 도둑놈들에게 포커스가 맞추어져 있다. 살인범 , 흉악범, 테러리스트, 언제나 국가체게 절대화된 질서에서 스키조로 생활하는 부랑아, 반항아들에게 맞추어져 있다. 키라의 손에 들어가있는 데스노트는 공권력을 강화해주는것 외에는 아무것도 하지 못한다. 공권력이 해야하는 일들 그것도 공권력이 질서유지에 필요함을 넘어선 더 월권하는 사회권의 침해까지도 키라는 자기가 적극적으로 나서서 국가권력을 지지한다. 그에게 있어 정의는 국가권력이고 인간의 계약을 넘어선 절대적 폭력을 행사하는 국가에게 레이저총 핵폭탄 야마토포르 선사하는 작업이다.

 

여기서 선과 악을 구분하는것 자체가 어리석은 만화의 패배를 말한다.

 

흥미진진한 진행의 시작에서부터 완급조절과 기승전결을 병신같이 해버린 3권에서의 완전한 시패 만화는 이래서 망한다.

 

시작을 이렇게 하자.

 

급진적인 아나키스트 손에 노트가 전해졌고 그 노트를 가지고 체제를 수호하고 , 제1세계의 초국적 자본과 기업들만의 이상사회를 꿈꾸며 대다수의 민중과 제3세계를 착취하고 죽이는 죽음의 상인들을 하나하나씩 죽여나간다고 하자.

그 우두머리의 자리는 하나씩 비어간다.

그래

 

그들은 두려움을 느낀다.

부시는 뒤졌다.

부시의 자리를 이은 부시2가 나온다.

로키드 마틴의 CEO를 죽였다.

무기를 만드는 과학자들을 30명이나 죽였다.

 

그들은 죄가 없다고 지옥 유황불위에서 항변할지도 모른다.

 

나는 하버드를 나왔고 줄곧 안정된 직장을 찾기 위해서 로키드 마틴사에 입사했습니다. 저는 상부의 명령에 따라서 그냥 무기를 개발했습니다. 저는 무기를 가지고 사람을 죽이지 않았어요. 군인들만이 제가 만든 무기를 사용해서 사람들을 죽였습니다. 제가 무기를 만듦으로해서 우리 미국이 힘이 쌔졌고 우리국민들은 잘살지 않았나요?

 

야이 개새키야 니가 국민들 위해서 무기만들었냐?

니가 무기만들기 거부안하고 돈꼬박꼬박 처먹었으니까 니네국민들이 테러당하자나 병시나?

그리고 니가 무기만들고 해서 사람들이 죽는거 아니냐?

 

키라는 노트를 잡았다.

사람의 명단을 써내려간다.

구조에 대한 타협은 없다.

 

과연 암살을 통해서 사회를 바꿀 수 있는가?

지속적인 테러를 , 물리테러 상징테러를 통해서 사회를 바꿀 수 있는가?

 

급진적 사상은 사람들에게 퍼져나가야한다. 동조하는 사람이 많아야 한다. 아래로부터 지속적으로 무한대에 가까운 봉기가 일어나냐 하다. 국가권력을 타파해야한다. 다 부셔버려야 한다. 지나가는 BMW를 잡아서 폭파시켜야 한다. 그리고 타워펠리스를 붕괴시켜야한다. 국가의 상징은 공권력에 정면으로 맞서서 전경, 군대를 무장해제 시켜야한다.

 

우리는 계약을 맺지 않았따. 우리를 죽이라고 그들에게 임무를 부여하지 않았다. 우리의 세금을 그들의 배를 불리는데 쓰라고 하지 않았다. 국가를 이용해, 세계 지배체제를 이용하여 그들은 자기들의 이상사회를 만들고 있다. 아니 만들어버렸다.

그리고 그들의 배를 불려주는 노예삶을 사는 우리들의 꿈들을 뿌리부터 짓밟고 있다. 그들은 이상사회를 꿈꾸며 우리의 꿈을 인정해주지 않는다.

 

오 신이시여

 

키라는 노트를 잡았다.

노트에다가 이름을쓰면 사람을 죽이다.

그런데 구조를 전복시킬 수 있는가?

 

그가 죽일 수 있는 한정량

 

그것은 노트에 적을 수 란과 같다.

죽여도 많게는 1만명을 죽인다고 하자.

 

초국적 기업

 

무기상인

 

정치인

 

얌생이

 

불의에 타협하는 문인, 지식인, 경제인

 

언론인

 

모두 죽였다.

 

그러나 남는것은 무엇인가?

 

쌓인 시체위를 밟고 그자리에 올라선

또다른 사람뿐이 없을것이다.

 

키라는 그래서 절대적인 사람이 아니다.

암살로는 바꿀 수 없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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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모했소>?

밤새워 놀기만했다 도의 생일이다.

애새키 자기 생일이라고 당일에 얘끼했다 패밀리하고는 내일이라고 구라를 깟었다.

알고보니 오늘이라네

 

 

BTW

 

일단 안양에 잠깐 다녀왔다 안양에 요즘 만나러 가는 사람이 있나보다 저번에 핸드폰사건떄도 안양이었고 이번에도 안양에 갔다온다. 10시까지 오라고 했으나 그는 클럽에 11시에 왔다. 클럽에는 교대로 바를 맞아야하는 사람이 와야하는데 이미륵씨가 오지도 않았다. 빠에는 그전에 아르바이트생이 1시간 초과하여 일을하고 내가 가장빨리와서 이미륵씨가 오지 않앗냔? 이미륵씨는 그전날에 공연을 마치고 계속적으로 놀다가 오늘 잠에 빠진것같다. 밤 9시에 시작인데도 불구하고

 

그래서 어린과 같이 바를 맞았다. 도는 오지 않고 그리고 이미륵씨가 도착하고 도가 왔다. 밖으로 나왔다. 거리를 걸었다. 그쪽 아랫동내에서는 아무대도 가고 싶지가 않았따. 그래서 단지까지 와서 거기에 전에 도가 갔었다는 오댕을 쳐먹는 곳으로 갓다.

 

2만워이 딱나왔다.

 

민족주의와 박정희에 대해서 토론했고 생일을 말함에 있어서

 

그 이상을 나가지는 않았다. 무엇을했었다 의, 경험얘기 이외애ㅔ는 전혀 없다.

 

a와 b가 심연까지 내려간 영혼의 메이트라고 한다면 습자지같은 관계에 c가 등장하면 공통의 대화는 a b와의 관계 그리고 c의 관계의 중간형이 아니라 c에게 맞추어야 한다. 어쩔 수 ㅇ벗다. 어린은 c의 관계에 속한다. 아무리 경험이 같다고 해도 그는 일정한 수준으로 이야기를 하고 그 수준이상을 넘어가지 ㅇ못한다. 2년동안 자기를 보호하려고 했고 이기적으로 했다. 모두 외로운 자기가 깨지지 않기 위한ㅇ 보호작용으로 했떤 행동들이다.

명령조로 하고 조롱조로 얘기하고 어쩔 때는 우월성을 획득하려고 한다. 그래서 친구가 없다. 그것도 자기 스스로 정당화하려 한다.

 

절대로 파괴되지 않는 이미지를 끝까지 잡고 허황된 가식된모습으로 사람들에게 보여드린다. 나이 처먹고 자기스스로 깨닫지 못함

 

나 만원내고 도 만원내고 선물은 쯜까고

 

오댕 9개와

 

소주 2병과

 

오천원짜리 대나무 술

 

 

9

6

5

 

다 해서 2만원

 

 

다시 바로 돌아왔다. 바에서 만워어치에 맥주를 까먹었다.

바에서 먹는 것은 분위기가 없다.

사람들이 소통하고 끊임없이 바를 관리해야하기 때문에 테이블에서 벗어나야 한다.그날은 비가 왔다. 바는 언제나 음악이 흘러나온다. 비에 어울리지는 않는다. 바를 관리하는 이미륵쓰는 팝을 좋아한다. 그것도 보컬의 기량을 뽐내고 남에게 보여주기 위해서 상품화하기 위한 화려한 무늬를 가진 R&B 창법을 이용한 팝을 좋아한다.

 

 

바에 구석에선 담배연기가 자욱하다.

바는 들어가기에 좁다.

바에 테이블안에 들어가면 한사람이 나오기 위해서는 한사람에 입구쪽으로 나와야 한다.

 

이미륵씨가 문쪽에 있다.

오는 사람들 바에서 주문을 받으신다.

 

 

비가 와서 밖으로 나가지 모하고

 

4명의 BT는 맥주나 존내 처먹었다.

 

그리고 집에 린이가 가버리고 남은건은 도와 륵씨

 

3명에서 시간을 때우다가 업무가 다 끄나고 빠를 닫아야 하는 시간이 오고 다른대로 장소를 옮겼다. 륵씨의 친구도 왔고 4명으로 겜이나 달리러 갔드랬다. 스타 스타 스타 스타 오랜만에 1대1 로템 무패의 가관 그 후에 2:2 존나 까고 4:4는 한판도 못했다. 판테라와 스티브 바이 를 들었다.

신의 사랑을 위하여? 존나 좆가네요.

 

그리고 집에가는길 해는 높이 떠있다. 12시는 되지 않았따. 11시가 되었을까 새벽부터시작한 생일은 아침이 되어서 끝이났고 오토바이를 달리고 집으로 왔다.

 

그리고 오늘의 약속을 했다.

 

도배를 도와달라고 집이  정리를 함에

 

오늘 일요일에 복도 이사를 한다.

 

맹꽁

 

오토바이달리니 거리에 청소년들 동원해서 정지선을 지키라고 쑈한다. 이들으 ㄴ동원대상 사업에 물량으로 지워해주는 저글링과 같은존재 그러면서도 댓가를 지불하지않고 명령을 받고 가장 낮은 하층으로 관리당한다. 거기에 주체성은없고 외부의 타율로만 강제된 의무과 헛소리로 당하는 폭력만이 있을뿐이다. 개새퀴들 특히 선생과 나이처먹은 어른 십새들때문이다.

 

거기에대고 침을 뱉어라.

 

애들모아서 몽둥이들고 자기떄렸던 새퀴 찾아가서 공개적으로 처형시켜야한다.

그리고 경고하라 니가 당하는 폭력의 혐오스러움과 모욕감을 수백명이 너때문에 당했다고 개캐쉬라

 

 

 

 

1억의 돈을 꼼쳐서 자동차를 사주었다. 내친구는 그 자동차로 잘 놀았다.

1억을 춤친놈은 구속이 되었으나 그 수혜자는 눈깔을 충혈시키면서 거리를 배회하고 존나 잘 놀고 있다.

 

키키키키키키

 

생일은 지나갔다. 완전히 갔다.

 

생일은 기념할만한 날이 못된다.

 

단지 핑계거리만 된다.

 

돈만 존나 날렸다.

 

한거 존나 없다.

 

좆같다. 시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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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도 자식도 오로지 음악에만 매진하는 내인생 나에게서 무엇도 빼앗아가지 못하는삶, 그것이 강할거라고 생각했어요, 와이프 여행가고 고양이들 신경쓰여서 밥주고 고양이만 5식구만 된 지금의 상황에서 이런 생각이 든다. 지킬것이 아무것도 없는 사람은 의무도 없어요 쓰러지면 그만이에요 지혼자 죽으면 그만인걸요 자기가 반드시 시켜야할것이 있는 사ㅏㅁ은 강해요 애기를 강한 사자나 애기를 지닌 동물들은 그렇게 강하죠.

 

청소년때는요 때도쓰고 아빠속도 상하게 하고 아빠속도 모르는거같고 일요일에 박치기 해서 꺠우고 그렇게 하는것도 일종의 효도라고 생각해요.

 

아무리 못된말을해도 밤에 라면끓여주고 재우던가하지 우리엄마가 평생 마음아픈게 집안 어려우면서 누나가 너무 일찍 철이 들었다고 혼자살면서 혼자살지않는구나 와이프랑 사는구나 애가 마음아파 해요 일찍 어른이 되어버렸다고 어머니 아버지 이렇게 불렀지만 엄마 아빠 아버지 이러고 이러고 이러면 되겠느냐? 요새는 아버지는 되겠느냐? 삐딱하게 앉아가지고 진짜 싸가지 없지 발까닭으로 틱틱 밀면서 아버지 아버지는 얘기는 하는데 엄마한테 하는거 생각해 보지 않으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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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서 기행

기행기행기행

 

1시간이상 2시간이상 전지역을 돌아서 다리는 아프지 않다. 힘들지 않다.

1주일에 4일정도는 2시간정도를 이렇게 좁은 시가지를 돌아 다닌다.

어제는 위쪽동네까지 그 끝간데 없는 시골까지 갔었고 오토바이질주했을때 갔었던 산과 도심지의 경계선에 있는 어주 어두운 도깨비길가지 걸어갔다. 사람들이 짐을 풀고 이제 집으로 돌아간다. 피서기는 끝났다. 여행은 이제 2개나 남아있다.  도우미들과 MT를 가야하고 BTW에서 패밀리와 어디론지 가야한다. 어딘지는 확실히알지는 못하지만.

 

도배질하러 가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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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의 함성

판테라

이미 역사속으로 사라진 메틀의 신

 

판테라

필립안젤모의 천재적인 보컬기량과 샤우팅이 똥꼬속깊은곳까지 시원시워하게 해주고

귀에 이어폰꽂고 베이스 만빵으로 길을 가면 저절로 고개가 흔들흔들 주위에 아랑곳하지 않고 해드뱅으로 이어진다. 거리는 온통 스피디하게 질주하고 참지못하고 함성까지 지를 수밖에 없는 순간~ 잠깐의 공백도 없이 대가리는 무한반복으로 상하운동을 지속해 나간다.

 

유행을 죽이는 앨범

기리기리 무덤까지 가져가야할 앨범. suicide note pt.2는 이번 2달동안 완벽한 카피를 꿈꾸어야 한다.

 

샤우팅과 육성 하울링도 절묘하게 전환된다 cowbow from hell을 처음들었을때 이쪽으로 연습을 꿈꾸었고 그것의 라이브는 샤우팅 스크리밍으로 넘어가는 중간지점에 공명점이 위치해있음을 알 수 있다. 제시리치가 사라진 killswitch engage의 흑인보깔역시도 이런식의 공명점을 사용하나 필립의 공명점이 더욱 한곳으로 집중되어 있고 어택에 있어서는 가히 역대 메탈보컬중에서 최고의 자리로 군림하고 있다.

 

그의 노래를 들어보면 war nerve 라이브에서 들을 수 있듯이 매우 강력한 하울링 창법 그것이 코리테일러나 헤잇브리드, 안흥찬식의 끝없고 꽉찬 사운드를 제공하지는 못한다. 왜냐면 그의 주된 창법과 스타일, 판테라가 추구하는것은 80년대 90년대 트래쉬를 계승한것이기 때문이다. 주구장창 밑고끝도 없이 스크리밍이나 하울링이나 그로울링으로 글거주는 다른 음악과는 달리 판테라는 '싱잉'을 주로 한다.

 

유언장 pt.2에서 보여주는 최상히 샤우팅창법은 롭헬포도의 옥타브보다 높게 측정된다. 그의 똥배파워는 호흡곤란에 빠진 하울링 보깔들에게 경이에 가까운 탱크똥맨을 자랑하듯한다. 더블 오버더밍한 부분까지 혼자서 다 불러재끼는 그의 개똥파워 미친 복근과 지금의 허접보깔들이 쓰는 분리된 스크리밍이 아니라 샤우팅과 스크리밍의 날카로운 그 공명점, 이것은 찾는것이 아니라 연습으로 만들어지는것이다.판 테라 첫 녹음 앨범에서 볼 수 있듯이 자유로우 전환은 오래된 연습으로 가능했음이 밝혀진다.

 

다임백은 죽었고

판테라는 사라졌다.

 

14년의 안젤모는 판테라 그자체였다.

 

이제 들을 수 없는 그의 샤우팅이다.

 

 

다른 보컬같은 경우 양쪽의 모든 것들이 분리되어 있다.

Kill switch의 2집 앨범 지금 활동하는 코어 보컬중에 가장 다이나믹한 테크니션임에도 불구하고 필립에서 볼 수 있는 시원시원한 전환은 없다.

 

오로지 클린과 스크리밍과 하울링(중간파워정도)를 오르락 내리락하면서 노래를 분할시키는 역할을 맡을 뿐이다.

 

연결된 오르가즘은 찾아보기 힘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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