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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ver,

걱정마.
강북에 사는 프롤레타리아는 어차피 판국을 뒤집을 수 없어.
게다가 혁명을 일으킬 능력도 안되거니와,
성격이 소심한 탓에.
뭐 근시일내로 크게 달라질 일은 없을거야.

그리고, 한번의 말 실수가 화를 부른게 아니라,
너의 어느 깊은곳에 박혀있는 사상 자체를 문제삼고 있는거야.
난.
(사실 네가 한번만 그런것도 아니잖아.)

어디사세요? 속에 감추어진
'너네 집값 얼마에요?' 라고 묻는 냄새나는 사상.



장난이었겠지.
말하자면 조금, 재수없는 장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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