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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경, <길 위의 집>중에서

 고생한 사람이 폭도 넓을 줄 알지? 고생을 하면 사람이 크기도 하지. 하지만 고생 끝에도 그럴 만큼 큰 그릇은 흔하지 않아. 고생은 대개, 사람을 작아지게 하고 마음이 꼬이게 하기 쉽지. 더 살아봐야 안다.

 


- 이혜경, <길 위의 집>중에서,

 


*

 


정말 그럴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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