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s

'전부 다'에 해당하는 글들

  1. 2018/02/08  2018/02/08
  2. 2018/02/03  2018/02/03
  3. 2018/01/15  2018/01/15
  4. 2018/01/15  2018/01/15
  5. 2017/07/03  2017/07/03
  6. 2017/03/02  2017/03/02 (2)
  7. 2017/02/09  2017/02/09
  8. 2017/02/06  2017/02/06
  9. 2017/01/30  2017/01/30
  10. 2017/01/30  2017/01/30

2018/02/08

2018/02/08 10:02 읽고

인류로써 인류를 압박치 못하며,

사회로써 사회를 수탈하지 못하는 이상적 조선을 건설할지니라.

1923년 1월

 

의열단義烈團
 
 
 
https://goo.gl/3zdERG 
조선혁명선언 - 위키문헌
 
 
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
2018/02/08 10:02 2018/02/08 10:02
─ tag 

2018/02/03

2018/02/03 01:46 보고

한국사 강의 듣기 시작하면서 

영화 황산벌을 찾아 보게 되었고, 

배우가 멋있어서 평양성도 보고 왕의 남자도 봤다 ㅎㅎ

왕의 남자는 예전에 봤던 건데 음, 다시 봐도 

잘 만든 영화라는 생각을,,, 

예전에 친구가 얘기해서 언젠가 봐야지 하다가 미뤘던 고고70도 보고

민족문제연구소의 유튜브 영상들을 보다가 팟캐스트도 듣게 되었고 

듣다 보니 영화 박열도 보고 군함도도 봤다

박열은 재미없게 만들었고 

군함도는 짱재밌게 만들었다 ㅠㅠ 

다들 극장에서 제대로 봤더라면 더 좋았을 수도 있겠지만

뭐 어쨌든 이렇게라도 보니 

좋지 아니한가 

ㅎㅎ

아 최근에 극장에서 1987을 봤다 

 

 

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
2018/02/03 01:46 2018/02/03 01:46
─ tag 

2018/01/15

2018/01/15 11:45 안녕

멸망은 

이별은

슬프다 

 

슬프더라

 

 

 

믿음은 배신당하고

열의는 허망하다

 

 

 

썅 이란 욕이 

이렇게 멋진 거였나 ㅋㄷㅋㄷ

 

 

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
2018/01/15 11:45 2018/01/15 11:45
─ tag 

2018/01/15

2018/01/15 10:54 안녕

와~ 또 오랜만에 왔당 ㅎㅎ

안 없어져서 

감사한 마음으로,,,, ㅎㅎㅎㅎㅎ

 

한국사 강의 듣기 시작했다 ㅎㅎ

기억하기로, 학부재학 중에 이 시험이 생겼던 걸로 알고 있는뎅,, 

초등학생만한 상식도 없어서 ,

,,, 

그렇다고 말하기도 부끄럽지만,, 

어쨌든,,, 공부 하고 싶었다,,  그러다가 무료강의를 알게 돼서,, 

이제 4~5강 정도 들었는데 

겁나게 재밌다,, 

듣고 다 까먹지만, 재미지다잉,, 중학교 때 사회시간 생각난당,, 

 

삼국시대 듣고 있었는데

영화 황산벌 생각이 났다 

아마도 스물한살에 어쩌다가 보게 된 황산벌

강의시간에도 가끔 얘기가 나왔던 황산벌

다시 봐도 

백제 고구려 신라 의 왕이 누구고 장군이 누군지 헷갈려서 몇번을 돌려보고 돌려보고 

여하간

겁나 재밌게 봤당

 

개인적인 경험 탓에 

경상도 사투리에 반감이 생긴 탓에 

신라가 겁내 싫게 느껴지기도 했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김유신을 연기한 정진영은

겁나 멋 남 멋멋멋멋멋멋멋멋멋

 

나이먹고 눈물도 더 많아지고 겁도 더 많아져서도 그렇지만 뭐 

여하튼 이번에도 많이 울었다 

그 때도 울었을까 아마 마지막 장면 정도는-

 

재미있어서 

보다,도 

마지막까지 정진영이 넘 멋있어서 

정진영 출연작 찾아보다가 

평양성 있어서 

그것도 본당 ㅎㅎ

 

신나게 수다 떨 사람이 없넹

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
2018/01/15 10:54 2018/01/15 10:54
─ tag 

2017/07/03

2017/07/03 23:18 안녕

그동안 또 많은 날짜가 지나갔네. 

또 꿈을 꾼다. 

꿈이라도 있으니 살고 있지만

택도 없지, 여전히 여기 있으니까,

 

자주 아프고 

계속해서 우울하고 

신경질은 찾아오고

후회는 쌓이고 

 

시간은 계속 가잖아 

난 어떤 사람으로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ㅎㅎㅎ 

뭐 그래 어쩌겠어 ㅋㅋㅋㅋ

살아야지 ㅋㅋㅋ

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
2017/07/03 23:18 2017/07/03 23:18
─ tag 

2017/03/02

2017/03/02 23:13 안녕

마음이 계-------------------------------------------------속 무겁다 

현실이 성큼 다가온 이후로,, 

 

이렇게 이렇게 해야겠다, 하고 마음먹으면

정확히, 통째로는 못하더라도

비슷하게라도 해야 

사람으로서 

자존감을 가질 수 있을 텐데.

 

위안은 다 떨어져나가고 

신경질과 짜증만 남은

하루하루

 

계속된다

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
2017/03/02 23:13 2017/03/02 23:13
─ tag 

2017/02/09

2017/02/09 23:37 안녕

뭣 때문에 그럴까? 

명절 그리고 다른 가족행사도 일단 지나갔는데

또 뭐 약간

좀 

일이 있긴 하지만.. 그래도... 

 

전혀,,, 

정돈이 안 되고 있다,,, 

필요한 물건들도 주문하지 않고,,, 

일도,,, 일도,,, 소홀하고,,, 

공부는 이틀,, 삼일? 하고 또,,,, 

 

모르겠다 모르겠어,,, 

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
2017/02/09 23:37 2017/02/09 23:37
─ tag 

2017/02/06

2017/02/06 00:56 안녕

드디어 

이 주말이 끝났다 

 

여러가지 일들이 있었을 수도있고 별거 아닐 수도 있고 

좋은 것도 있었는데 망친 거 같기도 하고 

좋은 건 좋은 것 그대로일 수도 있을 것 같고 

 

해리포터 보는 중

잼난다

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
2017/02/06 00:56 2017/02/06 00:56
─ tag 

2017/01/30

2017/01/30 20:30 안녕

오랜만에 이전 글들을 대충 읽어보니 재밌네

ㅎㅎ 

 

오늘 또 대구로 내려오란 얘길 전해듣고 또 금방 마음이 무거워지고,, 

명절마다,, 뭔가 그쪽과 관련된 일이 있을 때마다,,, 대부분 늘,,, 그렇지만,,, 

 

아,,,, 하하하하하하하하

 

ㅠㅠ

 

 

며칠전에 언니랑 서점에 가서 영어책을 사왔다 ㅋㅋ 

16,800원짜리 ㅋㅋ 

그만큼의 값어치가 있을까? 

당연하지 니가 열심히만 하면  168,000원만큼의 값어치를 할 것이다

란 대화를 나누며 ㅋㅋㅋㅋㅋㅋㅋ

그래 그렇네 ㅋㅋㅋ 

이런 영어책을 사는 건 거의 처음인 듯한데 ㅋㅋ 꼭 해봅시다 ㅋㅋㅋ

엉엉 

화이팅

ㅠㅠ

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
2017/01/30 20:30 2017/01/30 20:30
─ tag 

2017/01/30

2017/01/30 20:11 그랬었지

You know daddy, I thingk the most important quality for any person to have is imagination. It makes people able to put themselves in other people's places. It makes them kind and sympathetic and understanding. It should be taught to children. But John Greier Home instantly crushed the smallest form of imagination that appeared. Duty was the only quality that was encouraged. I don't think children should know the meaning of this word; it is horrible and hateful. They should do everything from love. 

Let me tell you about the orphan asylum that I'm going to be in charge of! It is my favorite thing to imagine before I go to sleep. I plan out every small detail - the meals and clothes and study and amusements and punishments; even my elder orphans sometimes bad.

 

있잖아요 아저씨, 상상력은 누구에게든지 가장 중요한 점이라고 생각해요. 상상력은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하게 해 주거든요. 그렇게 해서 사람들은 친절한 마음, 동정심, 그리고 이해심을 가질 수 있게 되는 거죠. 아이들에게 꼭 가르쳐 줘야 해요. 하지만 존 그리에 고아원에서는 상상력이 나타날 아주 작은 여지만 보여도 바로 뭉개버려요. 오직 의무만을 강요하죠. 아이들은 그런 말뜻은 몰라야 해요. 끔찍하고 혐오스러워요. 

제가 원장인 고아원에 대해서 얘기해 드릴게요! 잠들기 전에 상상하기 가장 좋아하는 일이예요. 작은 부분들도 다 생각해 두었어요. 음식, 옷, 공부하고 놀거리, 또 처벌에 대해서도요. 저보다 나이 많은 고아들도 어쩔 때는 나쁜 행동을 하거든요. 

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
2017/01/30 20:11 2017/01/30 20:11
─ t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