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드바 영역으로 건너뛰기

이병철 회장 질문에 대한 라엘리안 논평-‘神’도 ‘영혼’도 ‘진화’도 없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오피니언  2011(AH66).12.18

 

 

 

‘神’도‘영혼’도‘진화’도 없다!!!

 

 

*24년만에 공개된 故 이병철 삼성 회장의 질문에 대한 라엘리안 논평

삼성그룹 창업주인 고 이병철 회장이 타계 한달 전 남긴 질문들이 최근 24년 만에 공개되면서 세인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그것은 “신과 영혼, 천국은 있는가?” “인간은 진화의 산물인가?” 등으로서 신과 인간, 종교에 대한 근원적 물음이 담겨 있다.

고 이 회장이 던진 질문 중 특히 주목을 끄는 것은 “언젠가 생명의 합성, 무병장수의 시대도 가능할 것 같다. 이처럼 과학이 끝없이 발달하면 신의 존재도 부인되는 것이 아닌가?”라고 한 대목이다. 여기에는 미래를 꿰뚫어 보는 그의 예리한 통찰력과 혜안이 깃들어 있다.

실제로 지난해 미국의 생명과학자 크레이그 벤터 박사가 세계 최초로 새로운 인공생명체(박테리아)를 창조함에 따라 가상의 신이 아닌 인간에 의한 생명창조 시대가 꿈이 아닌 현실로 다가왔다. 벤터 박사의 연구는 바로 ‘생명은 지적 설계(Intelligent Design), 즉 과학적 설계의 결과’임을 웅변으로 말해주고 있다.


 

...중략
자료전문보기는 아래 링크를 클릭해 주세요^^
클릭~*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02-536-3176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RAEL.ORG  /  한국어  /  보도자료  /  국제라엘리안뉴스  /  과학미륵  /  다음카페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