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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11/03
    성체 빵은 예수 몸이 아닌 단순한 빵이다!”
    라엘리안 예스
  2. 2014/11/03
    라엘, 케네스 오 키프에게 ‘인류의 명예 가이드’ 수여
    라엘리안 예스
  3. 2014/11/03
    우울증 급증’ 대한민국에 절실한 라엘의 행복철학!
    라엘리안 예스

성체 빵은 예수 몸이 아닌 단순한 빵이다!”

> 라엘리안 보도자료  2014(AH69). 11.4

 

 

 

 

 

 

“성체 빵은 예수 몸이 아닌
단순한 빵이다!”

 

 

라엘리안 과학자, 성체 빵 유전자 분석 통해 ‘카톨릭의 거짓’ 폭로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라엘리안 과학자 협회의 최근 연구발표에 따르면, 두 명의 라엘리안 과학자들이 카톨릭의 성찬식에서 나누어 주는 이른바 성체 빵의 DNA를 분석한 결과, 빵이 성변화(聖變化)한다는 카톨릭의 주장이 사실이 아님을 증명해 냈다.

“카톨릭의 중요한 교리는, 성찬식에서 사용되는 성체 빵으로 알려진 얇은 밀빵이 성변화로 불리는 절차를 통해 실제로 예수 그리스도의 육신으로 된다고 단언한다”라고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대변인 브리짓트 봐셀리에 박사는 말했다.

“하지만 과학자들이 카톨릭의 성변화 의식을 마친 후 수집된 다섯 개의 서로 다른 성체 빵들을 유전자분석했으나 그것들 중 어느 것도 유전자 변화가 생긴 것이 없다는 결과를 보여주었다. 밀의 유전자는 밀의 유전자 그대로 남아 있었으며, 사람이 성체 빵에 손을 댐으로써 오염되어 생긴 것 이외에는 인간의 유전자는 없었다. 이 연구는 사제가 행하는 종교적 의식을 통해 밀빵의 본질을 실제로 인체의 본질로 바꿀 수 있다는 주장이 거짓임을 명백하게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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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논문의 제1저자인 라엘리안 가이드 메란 샘(Mehran Sam) 박사는 다음과 같이 덧붙여 말했다.

“이러한 연구 결과가 중요한 이유는, 카톨릭 교리가 빵이 예수 그리스도의 몸으로 변화한다는 것을 단지 상징적인 의미가 아니라 물리적 현실이라고 주장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한 공상적 주장은 검증하기가 쉽다. 이번 연구의 주된 동기는, 카톨릭 신도였으나 이제 독단적인 교화에서 벗어난 사람들의 요청에 부응하기 위한 것이다. 그들은 이 연구가 다른 이들로 하여금 초자연적 주장들과 종교적 독단을 피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라엘리안 철학 중 하나는 신비와 미신을 근절하는 것이다.

“라엘리안 과학자들이 수행한 것과 같은 간단한 유전자검사는 아무도 반박할 수 없다”고 봐셀리에는 말했다. “카톨릭 교회처럼 오래된 조직의 초자연적 주장들은 그 실체를 밝혀낼 수 있다. 중세시대의 터무니없는 거짓말은 이 새로운 세기에 발붙일 곳이 없다. 모든 과학자들은 대중을 계몽해야만 한다.”

그녀는 “‘초자연적 주장들로 정신적 학대를 받았던’ 예전 카톨릭 신도들과 라엘리안들이 함께 집단소송을 제기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우리는 수많은 사제들이 일요일마다 그들의 신도들에게 그리스도의 육신이니 삼키라고 말한 것이 거짓말임을 폭로할 것이다”라고 봐셀리에는 말했다. “카톨릭 가정들의 무수히 많은 아이들은 교구 사제가 마법사처럼 물질을 변화시킬 수 있다는 말을 듣고 있다. 하지만 아무도 신경쓰지 않는다. 이것은 용납될 수 없다. 우리는 그런 엉터리 주장들에 노출된 아이들의 정신을 맨 먼저 구해야만 한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스마트폰 이용시구글Play 스토어 또는 삼성리더스허브(전자책)에서 '지적설계무료앱을 다운받을 수 있음)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RAEL.ORG  /  보도자료  /  국제라엘리안뉴스  /  다음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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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 케네스 오 키프에게 ‘인류의 명예 가이드’ 수여

> 라엘리안 보도자료  2014(AH69). 10.30

 

 

 

 

 

 

라엘, 케네스 오 키프에게
‘인류의 명예 가이드’ 수여

 

 

“反戰‧반폭력 입장 지지…전쟁으로 이룰 수 있는 것은 없다!”
 

Kenneth O’Keefe.jpg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IRM)의 창설자이자 정신적 지도자 라엘은 최근 이란계 팔레스타인 반전운동가인 케네스 오키프(Kenneth O’Keefe)의 활동에 찬사를 보내며 극소수의 인물에게 주어지는 ‘인류의 명예 가이드’ 직을 그에게 수여했다.

브리짓트 봐셀리 IRM 대변인은 이와 관련, “오직 자기 자신의 안락함이나 안위보다는 전인류의 이익을 더 중요시하는 사람들만이 명예 라엘리안 가이드 직을 수여받는 특권을 받게 된다”며 “오 키프의 반전(反戰), 반폭력적 입장이 그에게 명예 가이드라는 특별한 직위를 수여하게 된 주된 이유”라고 밝혔다.

“세상에 폭력으로 이룰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라고 라엘은 최근 시리아와 이라크 내에서 서방 국가들이 시작한 새로운 공격 뉴스에 대해 논평하며 이렇게 말했다. “조지 부시가 이라크전에서 ‘승리’했다고 주장했던 우스꽝스러운 예처럼, 폭력은 일시적인 승리의 환상을 줄 수도 있다. 그러나 폭력은 패배한 사람들에게 더 큰 적개심과 증오 및 복수심을 일으킨다.”

이전에 라엘은 “폭력과 전쟁은 더 많은 폭력과 전쟁으로 되돌아 올 뿐”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오키프는 미국의 대 시리아 조치에 관한 텔레비전 토론에서 서방세계를 “지구 상 최대의 테러리스트”라고 불렀는데, 이것이 라엘리안들로부터 전폭적인 지지를 받았다고 봐셀리에는 전했다.

“이라크, 베트남 기타 다른 곳들에서 수백만 명의 아이들을 고아로 만들고 광범위한 파괴와 무수한 민간인들의 죽음을 야기한 미국은 더 이상 다른 나라를 징벌할 권리가 없다고 오키프는 언급했다”고 봐셀리에는 강조했다.

그녀는 덧붙여, 오키프는 자신의 미국 시민권 포기를 공개적으로 시도한 바 있고 또 걸프 전쟁 당시 그의 상관들이 저지른 권력 남용을 외부에 공개해 미 해병대에서 방출되기도 했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다른 사람들을 보호하기 위해 여러 번 자신의 목숨을 걸기도 했다.

“그는 2002년 서구 민간인들이 자발적으로 이라크 내 폭격 당할 가능성이 있는 지역에 들어간 ‘인간방패’ 활동을 이끌기도 했다”고 봐셀리에는 말했다. “그리고 2010년에 그는 이스라엘 특공대를 무장 해제한 작전을 돕고 또 가자 지구에 인도주의적 구호품을 수송한 ‘희망의 길’에 동참했다. 그는 그의 새로운 직위를 누릴 진정한 자격이 있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스마트폰 이용시구글Play 스토어 또는 삼성리더스허브(전자책)에서 '지적설계무료앱을 다운받을 수 있음)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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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급증’ 대한민국에 절실한 라엘의 행복철학!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오피니언  2014(AH69).10.28

 

 

 

‘우울증 급증’
대한민국에 절실한 라엘의 행복철학!

 

 

“‘라엘 입국’ 허용하고 그의 메시지에 귀 기울일 때”

해마다 발표되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통계에 따르면 한국인의 자살률은 이미 2000년대 들어서면서부터 세계 최고 수준을 기록해오고 있다. 그런데 자살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은 우울증을 겪고 있는 사람들이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돼 또 다시 충격을 주고 있다.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우울증 환자는 지난 2009년 55만6000명에서 2013년 66만5000명으로 5년간 10만9000명(19.6%)이나 크게 늘어났으며, 실제로 극심한 우울증으로 자살을 행한 사람도 환자의 10~15%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물론 자살이나 우울증은 여러가지 원인이 복합되어 나타나지만, 세계적으로 빠른 경제성장을 이룬 한국에서 이처럼 자살과 우울증이 급증하고 있는 현실은 경제적 양극화와 물질만능주의가 팽배한 무한 경쟁 사회 속에서 삶의 의욕이 저하되면서 내면적으로 충족되지 않은 ‘불행한’ 한국인들이 갈수록 늘어나고 있음을 말해주는 것이다.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Elohim)의 메시지를 전하는 라엘리안 무브먼트 철학의 핵심은 바로 ‘행복’이다.

엘로힘의 마지막 예언자이자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신적 지도자 ‘라엘’(Rael)은 매년 전세계 각 대륙별로 열리는 라엘리안 세미나, 이른바 ‘행복 아카데미(Happiness Academy)’를 통해 절망에 빠진 수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불어넣고 행복을 되찾아 주고 있는데, 그들 중 많은 사람들이 만일 라엘을 만나 그의 가르침을 받지 못했다면 벌써 자살했을지 모른다고 토로하고 있다.

‘행복’에 대한 예언자 라엘의 메시지는 자살과 우울증이 급속도로 늘고 있는 지금의 대한민국에 매우 절실하다! 하지만 한국인들은 그의 귀중한 가르침을 받을 수 없는 실정인데, 바로 한국정부가 2003년 이후 라엘의 입국을 금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윤표 대표는 “지난 2003년 8월 한국에서 열린 아시아 라엘리안 세미나 참석 차 방한한 라엘에 대해, 당시 노무현정부에서 김화중 보건복지부장관의 지시에 따라 ‘라엘이 인간복제를 지지한다’는 구실로 입국을 금지했다. 그후 ‘생명복제기술을 통한 영원한 생명의 추구는 지구 문명보다 2만5000년 앞선 창조자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특별한 사명을 수행 중인 예언자 라엘의 종교 철학으로서 이를 이유로 종교지도자의 입국을 금지하는 것은 부당하다’는 한국 라엘리안들의 거듭된 청원에도 불구하고 11년이 지난 현재까지 라엘의 입국 금지가 해제되지 않고 있다. 심한 우울증을 견디다 못해 자살을 택할 만큼 절망적인 많은 한국인들에게 마지막 예언자 라엘의 가르침이 큰 희망을 줄 수 있음을 생각하면 더 더욱 우리 정부의 부당한 입국금지 조치가 실망스럽고 실로 납득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정 대표는 그러면서 “살고 싶지 않을 만큼 실의에 빠져 있는 많은 사람들에게는, 우리 인간이 ‘행복하도록 창조’되었고 따라서 그들도 고통에서 벗어나 행복해질 수 있다는 사실을 깨우치게 해줄 필요가 있다”면서 “더 늦기 전에 라엘의 입국금지를 해제해 전세계의 다른 나라들처럼 떳떳이 그를 받아들임으로써 수많은 한국인들에게 더 큰 희망과 행복을 가져다 줄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예언자 라엘의 행복철학은 명쾌하다. 그는 “행복은 ‘지식’이나 ‘소유’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내면’으로부터 온다”며 “특히 오늘날 지구 상에 만연한 잘못된 믿음에서 비롯되는 죄의식과 두려움에서 벗어나야 한다. 존재하지도 않는 초자연적인 신에 기댈 필요없이, 자연환경이나 주위의 모든 사람들과의 연결을 느끼고 모든 것과의 관계 속에서 자신을 이해하는 것이 행복의 비밀”이라고 가르친다.

라엘은 거듭 “우리는 무한우주의 일부로서 가까이 있는 사람들과 멀리 떨어져 있는 모든 사람들은 물론, 우리 주변에 살아 있는 생명체들, 나무들, 바다, 달, 행성, 별, 우주, 이 모든 것들과 서로 연결돼 ‘하나’임을 느끼는 순수한 정신성에 눈을 돌려야 한다”고 강조한다.

라엘리안 철학은 “인류를 포함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는 신이 창조한 것도 아니고 우연한 진화의 산물도 아니라, 우리 은하계 내 다른 행성에서 고도의 문명을 이룩한 우주인 ‘엘로힘’이 그들의 모습대로 DNA합성을 통해 과학적으로 창조했다”고 가르친다. 창조자 엘로힘은 미개한 사람들에 의해 신(神)으로 오해되었을 뿐이다.

엘로힘은 과거 수천년 동안 인류를 올바른 방향으로 인도하기 위해 모세, 예수, 붓다, 마호멧 등 그들의 예언자(메시아)들을 지구 상에 파견했다. 그리고 이들 고대 예언자들이 예고한대로 이제 라엘은 창조자 엘로힘의 지구 대귀환을 앞두고 ‘마지막 예언자’로서의 사명을 다하기 위해 전세계를 순방하며 수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불어넣는 그의 행복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스마트폰 이용시구글Play 스토어 또는 삼성리더스허브(전자책)에서 '지적설계무료앱을 다운받을 수 있음)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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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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