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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개의 게시물을 찾았습니다.

  1. 2023/04/07
    [라엘리안 부활절 논평 보도자료] “‘예수 부활’은 우주인(ET)에 의한 DNA 복제였다!”
    라엘리안 예스
  2. 2023/03/29
    [라엘리안 보도자료] ‘우주인(ET) 대사관’을 세우자!...4월1일 오후 2~4시 서울 DDP광장서 이색 퍼포먼스/4월2일 오후 8시
    라엘리안 예스
  3. 2023/03/01
    [라엘리안 보도자료] “인류는 외계문명에서 비롯됐다!”...3월 4일 인류 기원 밝히는 메타버스 강연회 진행
    라엘리안 예스
  4. 2022/12/10
    [라엘리안 보도자료] ‘외계인은 당신을 사랑해요’ 메타버스 대중 강연회...12월 11일(일) 오후 9시 진행
    라엘리안 예스
  5. 2022/06/11
    [라엘리안 보도자료] “생명은 신도 진화도 아닌 ‘외계인’에 의해 창조됐다!”…‘인류의 우주‧과학적 기원’ 메타버스 강연회
    라엘리안 예스
  6. 2018/06/19
    [라엘리안 보도자료] UFO 외계인(ET)이 전하는 '생명창조와 행복의 비밀' 강연회
    라엘리안 예스
  7. 2018/01/30
    [라엘리안 보도자료]생명의 기원은 ‘진화론’ 아닌 ‘지적 설계’!
    라엘리안 예스
  8. 2017/05/04
    [라엘리안 보도자료]5월3일 광화문서 ‘핵무기 없애고 지구 지키는’ 이색 퍼포먼스!
    라엘리안 예스
  9. 2017/05/04
    [라엘리안 보도자료]“돈과 노동을 없애고, 전쟁에서 평화로!”
    라엘리안 예스
  10. 2017/03/09
    [라엘리안 과학통신]DNA는 양자적파동/개성을 보여주는 로봇/세포로 고기를 만들어 먹자/당신의 말이 두뇌를 재형성 등...|
    라엘리안 예스

[라엘리안 부활절 논평 보도자료] “‘예수 부활’은 우주인(ET)에 의한 DNA 복제였다!”


> 라엘리안 보도자료  2023(AH77).4.7


“‘예수 부활’은
 우주인(ET)에 의한 DNA 복제!”
 

- 라엘리안, 부활절(4월 9일) 논평...
“2000여 년 전‘예수의 부활’은 신(하느님)의 기적도 초자연적인 현상도 아닌, 외계 지적 존재에 의해 행해진 과학적인‘DNA(유전자) 복제’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오승준)는 “지난 2000여 년간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하느님의 초월적 능력’에 의한 것이라고 믿어져 왔다. 하지만‘예수의 부활’은 신(하느님)의 기적도 초자연적인 현상도 아닌, 바로 외계 지적 존재에 의해 행해진 과학적인‘DNA(유전자) 복제’였다”는 부활절(4월 9일) 논평을 냈다.

 

라엘리안에 따르면 하느님(God)의 어원은 ‘엘로힘(Elohim)’이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 즉 ‘외계인(우주인)’을 뜻한다.

 

우리 은하계 내 다른 태양계에 위치한 행성에서 고도의 문명을 이룩한 엘로힘은 눈부신 과학기술과 높은 정신성을 지닌 외계인들로서 오랜 옛날(2만 5000년 전) 지구를 방문해 인간을 포함한 모든 생명체들을 DNA 합성을 통해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했으며, 이 생명창조 과정은 성서 창세기에 신비적으로 기술되어 있다는 것이다.

 

이어 우주인 엘로힘은 그들이 창조한 지구인들이 올바른 방향으로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시대와 지역에 따라 모세, 붓다, 마호메트, 요셉 스미스, 그리고 마지막으로 라엘(Rael : 라엘리안 무브먼트 창시자)에 이르기까지 다수의 예언자(메시아 또는 메신저 : “진실을 밝히는 사람들”이란 뜻)들을 파견했는데, 예수도 그들 중 한사람이었다고 설명한다.

 

즉 예수는 성서에 쓰여진 진실을 지구 전체에 퍼뜨리는 사명을 부여받았는데, 이는 훗날 과학시대(모든 진실이 밝혀지는 현세 ‘계시의 시대’)가 되었을 때 고대 성서의 기록이 진실의 증거가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었다는 것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라엘리안은“예수가 유대인들의 모함으로 로마군 법정에서 사형을 언도받아 처형된 직후, 엘로힘은 예수가 숨을 거두기 전 그의 몸에서 채취해둔 세포의 유전정보(DNA, 세포설계도)를 통해 그를 과학적으로 복제했다”고 해석한다. 예수는 사후 엘로힘의 고도로 발전한 유전자복제기술에 의해 생전의 모습과 똑같은 모습으로 재생됐다는 얘기다.

 

라엘리안은 엘로힘이 유전자복제기술을 통해 사람을 재생시키는 과정의 단적인 예로 ‘구약성서 에제키엘서(37:3~10)’를 꼽는다. “너 사람아, 이 뼈들이 살아날 것 같으냐?...뼈들이 움직이며 서로 붙는 소리가 났다...뼈들에 힘줄이 이어졌고 살이 붙었으며 가죽(피부)이 씌워졌다...모두들 살아나 제 발로 일어서서 굉장히 큰 무리를 이루었다”는 대목이 그것이다.

 

같은 맥락에서 오늘날 지구 상에서도 생명과학기술이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어 가까운 미래에 윤리적 한계를 극복하고 엘로힘처럼 인간의 육체 뿐아니라 기억과 성격까지 새로 복제된 두뇌에 이전시키는 완전한 복제기술이 개발될 것으로 보고 있다.

 

오승준 한국 라엘리안 대표는“신도 영혼도 없다. 시작도 끝도 없는 무한(無限)한 우주 속에서 초자연적인 하느님은 존재하지 않는다. 육체와 분리된 비물질적인 영혼도 존재하지 않는다”고 단언한다.

 

“예수 이전에 창조자 엘로힘의 세계(하늘나라=천국=극락=낙원)로 이른바‘UFO(비행물체, 우주선)’를 가리키는 ‘불말’이나 ‘구름기둥’을 타고 하늘로 올라갔다고 성서에 기록된 예는 에녹과 엘리야, 단 두 사람인데, 그들은 모두 죽어서 영혼으로 간 것이 아니라 살아 있는 몸으로 갔다. 예수도 부활 후 제자들 앞에 나타나 자신이 영혼으로서가 아니라 물질적 육체로 부활(과학적 재생)했음을 보여줬고, 그 역시 살아 있는 몸으로 엘로힘의 세계로 갔다.”

 

결론적으로 오 대표는 “옛날부터 우리가 알고 있던 신(하느님)은 자신들의 모습과 닮게 우리 인간들을 과학적으로 창조한 우주인 엘로힘을 의미하며,‘영혼’이란 생명체를 완전히 재구성하는데 필요한 모든 유전정보가 들어 있는 세포 속 ‘DNA’를 가리킨다”고 말한다. 마찬가지로‘천국’이란 죽은 자들의 영혼이 모여 사는 곳이 아니라 창조자 엘로힘에 의해 선택된 사람들이 살아 있는 몸으로 재생돼(인간복제) 불사(不死)의 삶을 누리고 있는 우주 저편 다른 태양계에 속한 행성이라는 것이다.

 

그러므로 “과학을 이해할 수 없었던 고대인들의 경전 등 옛 기록을 올바로 이해하려면 그런 기록에서 신비적인 요소를 걷어내지 않으면 안 된다. 과학이 없는 자에게는 과학 그 자체가 신비이기 때문”이라며 말을 맺는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krmprteam@gmail.com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스마트폰 이용시, 구글Play 스토어에서 '지적설계' 무료앱을 다운받을 수 있음)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참고 영상 : RaelTV 한국 “우리는 외계문명을 맞이할 준비가 돼 있나요?”
-제1탄 : It’s Time(때가 됐다)-They are here(그들은 여기에 있다)
https://youtu.be/h8AbyVmV5AU

-제2탄 : It’s Time-They are waiting(그들은 기다리고 있다)
https://youtu.be/8NLQVL-4eH8

-제3탄 : It’s Time-They are watching(그들은 지켜보고 있다)
https://youtu.be/GsJFOKXso3w

-제4탄 : It’s Time-They are God(그들은 신이다)
https://youtu.be/4KNuvehUcxw

-제5탄 : It’s Time-They sent Prophets(그들은 예언자들을 보냈다)
https://youtu.be/ByAcRNG805M

 

-제6탄  They are Ready(그들은 준비되었다)
https://youtu.be/rImxWCPjz6w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라엘리안 ‘무한의 상징’에 대한 설명
https://www.youtube.com/watch?v=6JlwSZTQJ80&t=186s
 
 

RAEL.ORG / 보도자료 / 국제라엘리안뉴스 / 라엘아카데미 / 과학미륵 / 엘로힘리크스 / 다음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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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 ‘우주인(ET) 대사관’을 세우자!...4월1일 오후 2~4시 서울 DDP광장서 이색 퍼포먼스/4월2일 오후 8시

 

> 라엘리안 보도자료  2023(AH77).3.29


우주인(ET) 대사관’세우면
 세계 정신, 과학 중심으로 우뚝!
 

-라엘리안, 4월 1일(토) 오후 2~4시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앞 어울림광장서‘우주인을 맞이하자’이색 퍼포먼스
-4월 2일(일) 오후 8~9시 30분 ‘ET 지구 대사관’온라인(메타버스) 대중 강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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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류의 기원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외계문명‘엘로힘’(Elohim : 고대 히브리어로“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의미)의 메시지를 전하며 그들을 맞이할‘대사관(일명 : 외계인(우주인/ET)의 지구대사관’건립 운동을 펼치고 있는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창시자 라엘)의 한국지부(대표 오승준)가 오는 4월 1일(토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앞 어울림광장에서‘우주인을 맞이하자’는 케치프레이즈를 내걸고 이색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또한 다음날 4월 2일(일)에는 오후 8시부터 9시 30분까지 메타버스를 통해‘우주인 지구 대사관’의 구체적 청사진을 소개하는 온라인 대중 강연회(무료)를 진행한다.<우주인 대사관 홍보 영상 https://youtu.be/45X0lUcQ894, 우주인 대사관 가상현실 투어 www.3detembassy.org 참조>

 

온라인 강연회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들은 누구나 자신의 휴대폰으로 이프랜드(ifland) 앱을 play 스토어에서 다운받아 설치, 실행한 후 강연장 링크(https://link.ifland.ai/ZeFF)에 접속하면 된다. 또는 이프랜드에서 ‘우주인(ET)을 맞이하자!’를 입력, 검색해 참가할 수도 있다.

 

오승준 한국 라엘리안 대표는“모든 생명체들의 기원과 직결된 별 너머 외계문명과 직접적이고 공식적으로 접촉할 수 있는 특별한 장소인‘우주인의 지구 대사관’을 조성한다면 이는 인류 역사상 가장 감동적이고 기념비적인 사건이 될 것”이라며 이를 실현하기 위해 앞장서고 있는 라엘리안들의 활동과 노력에 한국인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동참을 촉구했다.

 

그러면서“한국 라엘리안들은 우주인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대사관을 한반도 중심인 DMZ(비무장지대)에 유치하기 위해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통해 활발한 캠페인을 펼쳐 왔으며, 이미 과거 우리 정부에도 수차례에 걸쳐 이러한 제안(공문)을 제시한 바 있다”면서“우주인 엘로힘은 그들의‘마지막 예언자’라엘을 통해 그들이 내려올‘지구대사관에 필수적인 치외법권의 지위와 함께 대사관 건립 부지를 제공하는 나라는 보장된 번영의 미래를 맞이하고, 우리(엘로힘)의 보호 아래 다가올 수천년 동안 지구 전체의 정신적, 과학적 중심지가 될 것’이라고 약속했다”고 밝혔다.

 

오 대표는 특히“오랜 옛날부터 우리나라에는‘하늘의 대리인(예언자)’이 한반도에 재림할 것이라는 미륵신앙이 전해져 오고 있으며, <격암유록>이나 <정감록비결> 등 많은 예언서에는 말세(미래세상)에 하늘(우주)로부터 구세주(미륵, 정도령, 진인, 보혜사 등 ‘마지막 예언자’를 지칭)와 더불어‘외계인(하느님, 상제, 환인천제…)’이 도래할 것이라고 예고돼 왔다”며 “지구촌 냉전의 마지막 잔재인 한반도 DMZ에 우주인을 맞이할 기념비적인 대사관을 건립함으로써 남북통일의 대업은 물론, 전 세계의 항구적인 평화와 통합, 공동번영을 선도하는 중심국가로 우뚝 설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우리나라가 먼저 잡았으면 좋겠다”는 희망을 피력했다.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러한 장대한‘외계인 대사관 프로젝트(https://elohimembassy.org 참조)’는 라엘리안의 정신적 지도자인 예언자 라엘(Rael)이 1974년 라엘리안 무브먼트 창립 이후부터 일관되게 추진해온 가장 중요한 프로젝트로, 1만 3000여 년 전 우주선(일명 UFO)을 타고 지구로 날아와 우리 인류를 비롯한 모든 생명체들을 창조(지적설계)한 매우 진보한 외계문명 과학자들이 공식적으로 지구로 귀환하려는 바람을 세계인들에게 널리 알리고 실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라엘리안은“우주인들의 지구 상 대귀환은 오는 2035년 안에 이뤄질 것”이라는 예언자 라엘의 예상에 따라, 이미 우주인과의 외교 관계(외교특권 및 치외법권)에 관한 국제적 논의를 유엔에 제안한 가운데 국가별 우주인의 지구 대사관 부지 선정 분석(2022~2025년), 우주인의 지구 대사관 건설을 위한 부지 확보(2025~2027년), 우주인의 지구 대사관 설계, 계약, 승인 및 건축(2027~2030년) 등의 과정을 거쳐 최종 2035년까지 우주인 엘로힘의 공식적인 귀환에 대비한다는 구체적인 타임라인을 짜놓고 있다. 사실상 2030년 전에 우주선 착륙장(직경 12미터의 UFO가 착륙할 수 있는 옥상 테라스) 등이 포함된 지구 대사관 건설을 마무리 짓고 2030년부터 2035년까지 대사관은 외계인 대표단의 도착을 기다리는 관리 모드로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이의 실현을 위해 라엘리안은 우선 유엔이 1961년 채택한 외교관계에 관한 비엔나 협약에‘외계인 대사관 관련 선택 의정서’로 명명된 부속서를 채택하도록 공식적이고 공개적으로 동의할 나라들을 찾는 데 주력하고 있다. 외계문명 조항 또는 이 의정서를 논의하기 위한 유엔총회 등 국제회의 개최를 지원하고, 지지하고자 하는 나라가 포함돼야 다음 단계로 나아갈 수 있기 때문이다.

 

이와 관련해 오승준 대표는“외계문명을 맞이할 준비를 마치는 데 2035년을 넘기지 않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기 때문에 현재는 물론 향후 1~2년 사이가 우주인 대사관 건립을 위한 외교적 지원을 이끌어 내는 데 중요한 시기가 될 것”이라면서“최근의 흐름과 진전들을 보면 어느 날 갑자기 프로젝트에 가속이 붙을 수 있을 정도로 상당히 전망이 좋다”고 말했다.

 

“실제로 일반 대중은 물론, 주요 국가 정부기관들을 중심으로 이른바 UFO 현상에 대한 인식이 세계적으로 급속히 확산되고 있다. 과학자들도 마침내 이 현상을 진지하게 주목하고 있다. 무엇보다 외계인들이 하늘에서 다양한 비행물체들을 의도적으로 ‘노출하는’ 사례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는 사실은 대중들로 하여금 더욱 더 그들을 인지하게 함으로써 임박한 공식적인 접촉을 인류가 대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바야흐로 인류가 오랫동안 기다려온 사랑과 평화의 외계문명, 외계인들을 공식적으로 환영하고 맞이할 때가 가까이 다가온 것이다.”

 

오 대표는 “우주인 엘로힘의 지구대사관 건설을 보장하는 국가가 받을 혜택과 보상은 실로 무궁무진하다. 대사관이 자국 영토 내에 건설될 수 있도록 필요한 치외법권과 권한을 부여한 국가는 세계관광의 핫플레이스로 떠올라 천문학적 규모의 경제적 이익을 얻을 뿐만 아니라 외계인들의 보호를 누리면서 수천 년 동안 지구의 정신적, 과학적인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것이며, 행복은 그 국가 안에서 만연할 것”이라고 단언했다. 이에 덧붙여“현실로 성큼 다가온 이 엄청난 천재일우(千載一遇)의 마지막 기회를 우리나라가 잡는다면 세계의 모든 길은 한반도로 통하게 될 것”이라며 말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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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주인(ET)의 지구 대사관’특별 이벤트 안내
1. 오프라인 퍼포먼스
- 주제
UFO 우주인이 온다...우주인 맞이 대사관을 건설하자!
- 일시
2023년 4월 1일(토) 오후 2~4시
- 장소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앞 어울림광장
(지하철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1번 출구 외부)

2. 온라인(메타버스) 대중 강연회
- 일시
4월 2일(일) 오후 8~9시 30분
- 참여 방법
 휴대폰으로 이프랜드(ifland) 앱을 play 스토어에서 다운받아 설치, 실행 후 강연장 링크(https://link.ifland.ai/ZeFF) 접속. 또는 이프랜드에서 ‘우주인(ET)을 맞이하자!’입력, 검색해 참가 가능
- 참가비 : 없음
- 내용
>>왜‘외계인 대사관’인가?-관련 영상 감상
>>고대~현대 UFO 목격, 주요 경전 속 외계인 기록
>>외계인 대사관 건설 위한 주요 활동, 진행 상황
>>외계인 대사관 관련 외교특권, 치외법권 의정서
>>한반도 DMZ에 ET 대사관 유치 배경과 효과
>>외계인 대사관 사이트 소개, 질의응답 등

- 참가문의
truehan1@hanmail.net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krmprteam@gmail.com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스마트폰 이용시, 구글Play 스토어에서 '지적설계' 무료앱을 다운받을 수 있음)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참고 영상 : RaelTV 한국 “우리는 외계문명을 맞이할 준비가 돼 있나요?”
-제1탄 : It’s Time(때가 됐다)-They are here(그들은 여기에 있다)
https://youtu.be/h8AbyVmV5AU

-제2탄 : It’s Time-They are waiting(그들은 기다리고 있다)
https://youtu.be/8NLQVL-4eH8

-제3탄 : It’s Time-They are watching(그들은 지켜보고 있다)
https://youtu.be/GsJFOKXso3w

-제4탄 : It’s Time-They are God(그들은 신이다)
https://youtu.be/4KNuvehUcxw

-제5탄 : It’s Time-They sent Prophets(그들은 예언자들을 보냈다)
https://youtu.be/ByAcRNG805M

 

-제6탄  They are Ready(그들은 준비되었다)
https://youtu.be/rImxWCPjz6w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라엘리안 ‘무한의 상징’에 대한 설명
https://www.youtube.com/watch?v=6JlwSZTQJ80&t=186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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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 “인류는 외계문명에서 비롯됐다!”...3월 4일 인류 기원 밝히는 메타버스 강연회 진행


> 라엘리안 보도자료  2023(AH77).3.1


“우리 인류는
 외계문명에서 비롯됐다!”
 

-라엘리안, 인류 기원 밝히는 <메타버스 강연회> 진행
-3월 4일(토) 오후 8~9시 30분, 우주인(ET)의 메시지‘지적 설계’소개

 

사용자 삽입 이미지인류를 비롯한 지구 상의 모든 생명은 우주인(ET)‘엘로힘(Elohim : 고대 히브리어로“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뜻)’이란 고도의 외계문명에 의해 과학적으로 창조됐다고 제시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오승준)가 오는 3월 4일(토) 오후 8시부터 9시 30분까지 1시간 30분 동안‘지적 설계’도서(도서출판 메신저 간행)를 통해 우주인의 메시지를 소개하는 온라인(메타버스) 대중강연회를 개최한다.

 

‘지적 설계(Intelligent Design)’ 도서는 지난 1973년과 1975년 우주인(ET) 엘로힘과 접촉한 그들의 ‘마지막 예언자’라엘(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 창시자)이 우주인으로부터 직접 전달받은 내용으로, 2만 5000년전 그들의 우주선(일명 UFO)을 타고 날아와 지구 상에서 행한 모든 발자취, 오랫동안 감춰져 왔던 진실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명쾌하게 밝히고 있다.

 

현재 전 세계에서 각국의 언어로 번역되어 전해지고 있으며, 한국에서는 전국 유명 서점에서 종이책으로 판매되고 있는 가운데 웹 사이트(https://www.rael.org/ko/downloads)에서 e-book으로 무료 다운로드 받을 수도 있다.<도서 홍보영상 참고 : https://www.youtube.com/watch?v=gpe02O2UVlY>

 

‘지적 설계’책의 주요 내용을 알리는 이번 강연 1부에서는 지금까지 성경에 기술된 하느님(God)은 오역된 것으로 원래 히브리어 성경 원전에는 엘로힘(Elohim)으로 기술돼 있으며 복수형으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을 의미함을 설명한다.

 

이들은 우리 은하계 내 다른 태양계에 있는 행성에서 고도의 과학문명을 이룬 지적 존재들로 오래 전,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UFO)을 타고 지구로 날아와 DNA 합성기술로 인류를 포함한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했다. 성경, 코란, 불교경전과 같은 고대 종교 문헌에는 이러한 우주인(ET) 엘로힘의 창조 과정과 함께 고대 인간들과의 밀접한 교류 관계가 신비적으로 기록돼 있다. 또한 생명의 창조는 우연에 의한 진화나 초자연적인 신에 의한 창조가 아님을 분명히 밝힌다.

 

다음으로 강연 2부에서는 신도 영혼도 존재하지 않으며, 우주는 무한소에서 무한대에걸친 프랙탈 구조로 공간적으로 무한하고 시간적으로 영원하며 진정한 행복은 이러한 무한성(영원성), 즉 나를 포함한 모든 것들과의 조화와 하나됨을 느낄 때 도달할 수 있음을 전한다.

 

이어 강연 3부에서는 인류 최대의 문제는 폭력성(공격성)에서 비롯되는 핵전쟁이며 이의 해결을 위한 새로운 정치 제도로서의 ‘천재정치’, 이익에 마비된 자본주의의 대안으로 인공지능과 로봇을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새로운 경제사회 시스템인 ‘낙원주의’를 제시한다. 아울러 4부에서는 우주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 엘로힘을 공식적으로 맞이할‘지구 대사관’건립 프로젝트에 대해 소개한다.

 

마지막 강연 5부에선 각 사회 분야 시민패널들이 참여해‘지적 설계’의 현 시대적 의의와 함께 개인적 삶에 대한 소감을 나눌 예정이다.

 

오승준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표는 “이번 강연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우주인(ET) 엘로힘이 인류에게 전해준 깊은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잘 음미하고 현재 우리 사회와 세계가 당면한 제반 난제를 함께 해결할 수 있는 지혜를 찾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강연회 참가(무료)를 원하는 사람들은 누구나 휴대폰으로 이프랜드(ifland) 앱을 play 스토어에서 다운로드 받아 설치, 실행한 후 강연장 링크(https://link.ifland.ai/DYcY)에 접속하면 된다. 또는 이프랜드에서‘지적 설계’를 입력, 검색해 참가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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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지적 설계> 강연회 안내
○ 강연 일시
3월 4일(토) 오후 8~9시 30분

○ 강연 장소
 이프랜드 https://link.ifland.ai/DYcY

 ○ 참가방법
 휴대폰으로 이프랜드(ifland) 앱을 play 스토어에서 다운받아 설치/실행 후, 위 강연장 링크 클릭(또는 이프랜드에서 ‘지적 설계’ 입력 검색 후 참가)

○ 참가비 >> 없음

○ 참고 도서
 라엘 著‘지적설계’무료 다운로드
>> https://www.rael.org/ko/ebook/intelligent-design/

 ○ ‘지적 설계’ 도서 홍보영상
>> https://www.youtube.com/watch?v=gpe02O2UVlY

 ○ 문의
truehan1@hanmail.net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krmprteam@gmail.com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스마트폰 이용시, 구글Play 스토어에서 '지적설계' 무료앱을 다운받을 수 있음)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참고 영상 : RaelTV 한국 “우리는 외계문명을 맞이할 준비가 돼 있나요?”
-제1탄 : It’s Time(때가 됐다)-They are here(그들은 여기에 있다)
https://youtu.be/h8AbyVmV5AU

-제2탄 : It’s Time-They are waiting(그들은 기다리고 있다)
https://youtu.be/8NLQVL-4eH8

-제3탄 : It’s Time-They are watching(그들은 지켜보고 있다)
https://youtu.be/GsJFOKXso3w

-제4탄 : It’s Time-They are God(그들은 신이다)
https://youtu.be/4KNuvehUcxw

-제5탄 : It’s Time-They sent Prophets(그들은 예언자들을 보냈다)
https://youtu.be/ByAcRNG805M

 

-제6탄  They are Ready(그들은 준비되었다)
https://youtu.be/rImxWCPjz6w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RAEL.ORG / 보도자료 / 국제라엘리안뉴스 / 라엘아카데미 / 과학미륵 / 엘로힘리크스 / 다음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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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 ‘외계인은 당신을 사랑해요’ 메타버스 대중 강연회...12월 11일(일) 오후 9시 진행

 

> 라엘리안 보도자료  2022(AH77).12.7


“ET(외계인)는
 사랑과 평화로 충만합니다!”
 

-라엘리안, 12월 11일(일) 오후 9시부터 1시간 30분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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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인은 당신을 사랑해요’ 메타버스 온라인 대중 강연회

 

 인류를 비롯한 지구 상의 모든 생명은 우리 은하계 내 다른 태양계에 위치한 ‘엘로힘(Elohim)’이란 고도 외계문명에 의해 과학적으로 창조됐다고 제시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오승준)가 오는 12월 11일(일) 오후 9시부터 10시 30분까지 1시간 30분 동안 ‘외계인(우주인,ET)은 당신을 사랑해요!’라는 주제로 온라인 대중 강연회(무료)를 개최한다.

 

올해 4월에 외계지적생명체탐사연구소(SETI) 등 여러 우주기관 과학자들은 외계인에게 보낼 새로운 메시지를 완성했다고 발표했다. 이 메시지에는 외계인이 지구를 방문하거나 지구에 답신을 보낼 수 있도록 지구 위치를 담은 우주 지도, 손을 흔드는 남성과 여성의 그림, 수학과 과학 개념 그리고 DNA, 아미노산, 포도당과 같은 생물학 정보도 담겨 있다.

 

하지만 일부 과학자들은 외계인에게 메시지를 보내려는 이러한 시도에 비판적인 시각을 보내면서, 외계인이 인류에게 해가 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고(故) 스티븐 호킹 박사도 2010년 한 인터뷰에서 “옛날 콜럼버스가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하고 원주민들에게 행했던 것처럼, 외계 생명체는 그들이 다다르는 행성을 정복하고 식민지로 만드는 유목민(nomad)과 같을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지난 5월 미국 의회에서 50여년 만에 열린 UFO에 대한 공개 청문회에서도 현직 미 국방부 관계자들은 UFO를 뜻하는 새로운 단어인 UAP(미확인공중현상, Unidentified Aerial Phenomenon)가 실제로 존재한다고 말하면서도 국가 안보에 위협이 된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오승준 한국 라엘리안 대표는 “이번에 준비한 강연의 취지는 1만 3000여년 전 지구 상에서 인류와 모든 생명체들을 차례로 창조(지적설계)했던 외계인 ‘엘로힘’이 도달한 고도의 과학기술과 조화를 이룬 그들의 순수한 사랑과 평화 정신의 결정체인 ‘무한(Infinity/無限)’ 철학을 일반 대중에게 소개하는 데 있다”며 다음과 같이 덧붙인다.

 

“엘로힘이 그들의 마지막 예언자 라엘(Rael/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 창시자)을 통해 전해준 메시지의 핵심은 ‘무한’이며, 이 무한 철학에 따르면 우주의 구조는 시작도 끝도 없는 무한대(거시) 및 무한소(미시)라는 프랙탈(무한중첩) 구조이며, 시간적으로도 영원히 존재해 왔고 앞으로도 영원히 존재한다. 지금까지 지구 과학자들이 파악한 우리 우주는 어떤 거대한 존재를 이루는 세포들 안에 있는 소립자에 불과하며, 마찬가지로 우리 몸속 세포들 안에 있는 원자와 소립자에도 무한히 작은 미시 우주가 무수히 존재한다. 그 무한히 작은 우주 안에도 또 수많은 은하계들, 행성들이 존재하며 그 행성들 안에 수많은 생명체들이 살아가고 있다. 또한 나의 세포와 몸을 이루는 원자 및 분자 소립자들은 다른 사람들과 생명체의 일부가 되고 부단히 상호 교환되고 있다. 그것들 역시 주변의 자연 생태계 일부로, 별과 은하들, 우주 모든 것들과 하나로 연결된 가운데 서로 영원히 순환하며 존재한다.”

 

그러면서 오 대표는 “이러한 무한우주를 느낀다는 것은 ‘나’라는 지극히 한정되고 분리된 마인드(일명 에고)에서 벗어나 바로 지금 여기서, 우주의 모든 것들과 순간 순간의 영원한 흐름(순환,변화)을 타면서 같이 흘러가는 자신의 참된 모습(실체)을 관조하는 것”이라며 “그럴 때 주변의 모든 사람들, 사물들과의 연결성, 하나됨을 느끼는 높은 정신성에 도달하게 된다”고 설명한다.

 

따라서 우주에서 자신들의 태양계를 벗어날 정도의 고도로 발달된 과학문명을 이룩한 외계문명이라면 다른 문명이나 생명체에 대해 위협하거나 폭력적일 수가 없으며(절대적 비폭력), 그와는 정반대로 우주적 형제애와 항구적 평화를 추구하게 된다는 것이다. 오 대표는 “외계인 엘로힘이 전하는 이러한 하나됨(Oneness)의 우주진리, 무한철학을 전함으로써 오늘날 우리 인류가 온갖 분열과 갈등으로 야기되는 전쟁, 경제난 등 당면 현안들을 해결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강연회는 라엘리안의 정신적 지도자인 예언자 라엘이 외계인 ‘엘로힘’으로부터 전해 받은 메시지를 그대로 옮긴 그의 저서 <지적설계(Intelligent Design : 무료 다운로드->https://www.rael.org/ko/eb/intelligent-design-kr/)를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먼저 강연 1부에서는 성서 속에서 초자연적인 ‘하느님(God)’으로 잘못 번역된 ‘엘로힘(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뜻)’의 참된 의미를 살펴보면서 현재 지구에서도 CRISPR/CAS9 유전자 편집기술, 인공생명체 그리고 인공지능과 같은 첨단 과학기술을 통해 우리 인류도 머지 않아 새로운 지적 생명체를 창조할 수 있는 ‘제2의 엘로힘’이 될 수 있음을 제시한다.

 

이어 강연 2부에선 외계인 엘로힘의 무한철학의 의미를 자세히 소개하고, 이 무한철학이 인류가 직면한 분열과 갈등으로부터 비롯되는 제반 난제들을 어떻게 극복하고 해결할 수 있는지에 대해 과학적으로 제시한다.

 

한편 강연회는 ‘메타버스’를 통해 이뤄지며, 참가를 원하는 사람들은 누구나 자신의 휴대폰으로 이프랜드(ifland) 앱을 play 스토어에서 다운받아 설치, 실행한 후 강연장 링크(https://link.ifland.ai/a5BU)를 접속하면 된다. 또는 이프랜드에서 ‘외계인은 당신을 사랑해요!’를 입력, 검색 후 참가할 수도 있다.


※<외계인은 당신을 사랑해요!> 강연회 안내
○ 언제
12월 11일(일) 오후 9시~10시 30분
○ 어디서
 이프랜드(ifland) https://link.ifland.ai/a5BU
 ○ 참가 방법
 휴대폰서 이프랜드(ifland) 앱을 play 스토어에서 다운받아 설치/실행 후 위 강연장 링크 클릭 (또는 이프랜드에서 ‘UFO 속 외계인을 만나자!’ 입력 검색 후 참가)
○ 참가비 : 없음
○ 참고 도서 : 라엘 著 ‘지적설계’ 무료 다운로드
-> https://www.rael.org/ko/ebook/intelligent-design/
 ○ 문의(이메일) : truehan1@hanmail.net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krmprteam@gmail.com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스마트폰 이용시, 구글Play 스토어에서 '지적설계' 무료앱을 다운받을 수 있음)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참고 영상 : RaelTV 한국 “우리는 외계문명을 맞이할 준비가 돼 있나요?”
-제1탄 : It’s Time(때가 됐다)-They are here(그들은 여기에 있다)
https://youtu.be/h8AbyVmV5AU

-제2탄 : It’s Time-They are waiting(그들은 기다리고 있다)
https://youtu.be/8NLQVL-4eH8

-제3탄 : It’s Time-They are watching(그들은 지켜보고 있다)
https://youtu.be/GsJFOKXso3w

-제4탄 : It’s Time-They are God(그들은 신이다)
https://youtu.be/4KNuvehUcxw

-제5탄 : It’s Time-They sent Prophets(그들은 예언자들을 보냈다)
https://youtu.be/ByAcRNG805M

 

-제6탄  They are Ready(그들은 준비되었다)
https://youtu.be/rImxWCPjz6w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RAEL.ORG / 보도자료 / 국제라엘리안뉴스 / 라엘아카데미 / 과학미륵 / 엘로힘리크스 / 다음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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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 “생명은 신도 진화도 아닌 ‘외계인’에 의해 창조됐다!”…‘인류의 우주‧과학적 기원’ 메타버스 강연회

 

> 라엘리안 보도자료  2022(AH76).6.7


“생명은 신(神)도 진화도 아닌
‘외계인(ET)’에 의해 창조됐다!”
 

 

-라엘리안, <인류의 우주, 과학적 기원> 온라인 강연회 개최
-6월 11(토)~12일(일) 연속 오후 4시 <메타버스> 통해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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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도의 외계(우주) 문명에서 인류의 기원을 찾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오승준)가 오는 6월 11일(토)과 12일(일) 이틀 연속 오후 4시부터 5시까지 한시간 씩 ‘우리들의 과학적 기원, 우주인 엘로힘(Elohim)’이라는 주제로 온라인 대중 강연회를 개최한다.<아래 강연 안내 참조>

 

오승준 대표는 “최근 미국 의회에서 UFO 청문회가 반세기만에 열려 400여건의 목격 사례가 공개되면서 더욱 고조되고 있는 UFO와 외계인, 외계 문명에 대한 일반 대중의 관심과 궁금증을 풀어 주기 위해 이번 설명회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회는 ‘메타버스’를 통해 진행한다. 참가를 원하는 사람들은 누구나 자신의 휴대폰으로 이프랜드(ifland) 앱을 play 스토어에서 내려 받아 설치, 실행한 후 강연장(1차 강연 : 6월 11일 오후 4시 https://link.ifland.ai/B229 , 2차 강연 : 6월 12일 오후 4시 https://link.ifland.ai/8VsZ)을 각각 접속하면 된다. 또는 이프랜드에서 ‘우리들의 과학적 기원, 우주인 엘로힘’을 입력, 검색 후 참가할 수도 있다.

 

강연회에서는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시자이자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Rael)이 외계인(ET) ‘엘로힘’으로부터 전달받은 메시지를 그대로 옮긴 그의 저서 <지적설계(Intelligent Design) : 무료 다운로드->https://www.rael.org/ko/eb/intelligent-design-kr/>;를 토대로, 인간을 비롯한 지구 상 모든 생명체들은 2만 5000년 전 우리 은하계 내 다른 태양계에서 UFO를 타고 날아온 우주인 엘로힘에 의해 과학적으로 정교하게 설계되고 창조됐으며, 특히 성서(바이블)는 신비적으로 기술되긴 했지만 오랜 기간에 걸쳐 실험실에서 수많은 생명을 창조(지적설계)해온 엘로힘과 초기 인류와의 밀접한 관계가 기록된 사실임을 명쾌하게 설명한다.

 

아울러 엘로힘이 인류에게 전하는 무한(無限) 프랙탈 우주의 근본 실체와 법칙을 통해 인간 개개인이 어떻게 행복한 삶을 영위하며 각성하고 개화(開花)할 수 있는지, 그럼으로써 인류 전체가 나아가야 할 방향은 무엇인지에 대해 제시한다.

 

구체적으로 강연 1부에서는 성서에서 ‘하느님(God)’으로 잘못 번역된 엘로힘(Elohim :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의 참된 의미와 함께 다른 고대 경전들에 기록된 UFO와 인류 간 주요 교류 내용에 대해 살펴본다.

 

이어 2부에선 현재 지구 과학자들이 생명공학의 크리스퍼(CRISPR) 유전자 편집기술, 인공생명체 및 인공지능 같은 첨단 기술을 통해 생명창조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듯이, 실제 생명은 우연에 의한 자연발생적 진화(진화론)나 결코 존재하지도 않는 신(神)에 의한 것이 아니라 과학실험실에서 유전자(DNA) 조작,합성을 통해 창조될 수 있으며 지구 생명의 기원 역시 똑같은 방식이었음을 소개한다.

 

또 강연 3부에선 과학의 선(善)한 활용과 인간 의식의 향상 및 지혜를 통해서만이 인류가 당면한 현 난제들을 극복하고 모두가 고통없이 함께 잘 살 수 있는 ‘황금문명’ 건설이 가능하다는 과학기술과 인간 정신(정신성)의 조화와 균형 문제에 대해, 그리고 마지막 4부에선 우주는 시작도 끝도 없이 전(全) 방위로 무한함(무한우주론)을 설명하면서 인간 존재의 목적인 참된 행복은 외부에,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누구나 매 순간, 어디서든 지금 있는 그 자리에서 무한우주, 모든 것들과의 연결과 하나됨을 느낌으로써 쉽게 도달할 수 있다는 라엘리안의 감각명상과 행복철학에 대해 들려줄 예정이다.


※<우리들의 과학적 기원, 우주인 엘로힘> 강연회 안내

○ 강연 일시
- 1차 강연
6월 11일(토) 오후 4~5시,
강연장 이프랜드
 링크-> https://link.ifland.ai/B229

- 2차 강연
6월 12일(일) 오후 4~5시
 강연장 이프랜드
 링크->https://link.ifland.ai/8VsZ


 ○ 참가방법
-휴대폰으로 이프랜드(ifland) 앱을 play 스토어에서 다운받아 설치/실행 후, 위 강연장 링크 클릭(또는 이프랜드에서 ‘우리들의 과학적 기원, 우주인 엘로힘’ 입력 검색 후 참가)

-휴대폰으로만 참가 가능


○ 참가비 : 없음

○ 참고 도서 : 라엘 著 ‘지적설계’ 무료 다운로드
->https://www.rael.org/ko/eb/intelligent-design-kr

 ○ 참가 문의
truehan1@hanmail.net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krmprteam@gmail.com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스마트폰 이용시, 구글Play 스토어에서 '지적설계' 무료앱을 다운받을 수 있음)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참고 영상 : RaelTV 한국 “우리는 외계문명을 맞이할 준비가 돼 있나요?”
-제1탄 : It’s Time(때가 됐다)-They are here(그들은 여기에 있다)
https://youtu.be/h8AbyVmV5AU

-제2탄 : It’s Time-They are waiting(그들은 기다리고 있다)
https://youtu.be/8NLQVL-4eH8

-제3탄 : It’s Time-They are watching(그들은 지켜보고 있다)
https://youtu.be/GsJFOKXso3w

-제4탄 : It’s Time-They are God(그들은 신이다)
https://youtu.be/4KNuvehUcxw

-제5탄 : It’s Time-They sent Prophets(그들은 예언자들을 보냈다)
https://youtu.be/ByAcRNG805M

 

-제6탄  They are Ready(그들은 준비되었다)
https://youtu.be/rImxWCPjz6w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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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 UFO 외계인(ET)이 전하는 '생명창조와 행복의 비밀' 강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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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엘리안 보도자료  2018(AH72).6.19
 
UFO 외계인(ET)이 전하는

생명창조와 행복의 비밀

 

-6월22~24일 삼성동 코엑스 서울국제도서전서 이색 강연·명상체험회-

“인류를 포함한 지구 상의 모든 생명체는 신(神)이 창조한 것도 아니고 우연한 진화의 산물도 아니다!”

인 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정윤표)가 오는 6월 22(금)~24일(일) 서울 국제도서전이 열리는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인류의 기원과 행복의 비밀에 대해 밝히는 대중 강연회(제목 : ‘과학으로 증명되는 지적설계’) 및 라엘리안 명상체험회(제목 : ‘내 몸과 100% 소통하는 감각명상’)를 잇달아 실시한다.

먼저, 지구 상의 생명체는 존재하지 않는 신의 초자연적 능력도 다윈의 진화론도 아닌, 우리 은하계 내 다른 행성에서 고도로 진보된 문명을 이룩한 ‘엘로힘’의 DNA합성을 통한 과학기술적 창조에 의한 것을 뒷받침하는 강연을 22일(금), 23일(토) 두차례 진행한다.

이번 강연회에서는 먼 옛날 외계에서 이른바 ‘UFO(미확인 비행물체)’로 불리는 우주선을 타고 지구를 방문한 뛰어난 과학자들인 ‘엘로힘’은 과학지식이 부족했던 미개한 선조들에 의해 신으로 오해되었을 뿐이며, 생명의 기원은 ‘과학(지적설계)’임을 명쾌히 설명할 예정이다.

실제로 오늘날 지구 인류의 과학은 급속도로 발달해 실험실에서 인공DNA를 합성하고 있으며 최근의 획기적인 인공지능(AI) 기술 발전 추세라면 머지않아 인공생명체들을 ‘창조’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과거 ‘엘로힘’처럼 지구 상에서도 우리 과학자들에 의해 기술적으로 생명을 창조할 수 있는 생명창조 시대가 다가오고 있는 것이다.

이와 함께 우주인 ‘엘로힘’이 지구인들의 행복 증진을 위해 그들의 ‘마지막 예언자, 라엘’을 통해 전달해준 ‘감각명상(Sensual Meditation)’을 경험해 볼 수 있는 명상체험회를 23일(토)과 24일(일) 2회에 걸쳐 선보인다.

시계를 만든 시계공 이상으로 시계에 대해 잘 아는 자는 결코 있을 수 없다. 그와 마찬가지로 이 ‘감각명상’은 100% 과학적인 방법으로 실험실에서 인간을 창조한 엘로힘(시계공)이 우리들(시계)로 하여금 전인적 감각훈련을 통해 ‘무한(無限)의 우주적 각성’에 이르도록 돕기 위해 알려준 첨단과학적 명상법이다.

일반인들은 ‘감각명상’을 직접 체험해 봄으로써 고대로부터 잘못 전해져 오고 있는 명상에 대한 초월적이고 신비주의적인 통념을 바로 잡는 한편, 삶의 풍부한 기쁨에 눈을 뜨고 진정한 행복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한편, 이번 강연회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들에게는 선착순으로 서울국제도서전 무료초대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문의 : 카톡 아이디 liansky)

 

 


※라엘리안 강연회/명상체험회 일정(일시/장소)
◇UFO강연회-‘과학으로 증명되는 지적설계’
-6월22일(금) : 오후 3시30분부터 / 부스(M18)
-6월23일(토) : 12시(정오)부터 / 책만남홀 2

◇명상체험회-‘내 몸과 100% 소통하는 감각명상’
-6월23(토) : 오후 5시부터 / 부스(M18)
-6월24(일) : 오후 2시부터 / 부스(M18)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krmprteam@gmail.com
 

 
 

               엘로힘 (Elohim)
기 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스마트폰 이용시, 구글Play 스토어에서 '지적설계' 무료앱을 다운받을 수 있음)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 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 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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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생명의 기원은 ‘진화론’ 아닌 ‘지적 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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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엘리안 보도자료  2018(AH72).1.29
 

 

 

 
 

 
 
생명의 기원은
‘진화론’ 아닌 ‘지적 설계’!
 
 
 

 

 

 

-신도 없고, 모든 생명체는 외계인(ET)에 의해 창조됐다!!
-“‘원숭이로 변하는 사람’ 본 적 없다”…사티아팔 싱 장관 발언 지지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www.rael.org)의 정신적 지도자 라엘은 최근 “‘유인원으로 변하고 있는 사람’을 아무도 본 적이 없다”며 다윈의 이론(진화론)에 의문을 제기한 인도의 인적자원개발부 장관 사티아팔 싱에 대한 지지를 보냈다.

이와 관련,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대변인 브리짓트 봐셀리에 박사는 “다윈의 이론에 의문을 표해서는 안 되며 모든 새로운 발견들은 다윈의 이론적 관점을 통해 설명되어야 하고 그렇지 않은 것들은 발표하거나 가르쳐서는 안된다는 개념에 분개하는 과학자는 싱 장관 혼자만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봐셀리에 박사는 이어 “싱은 화학박사이므로, 실재하는 사실들을 해석하고 나아가 기존의 이론들을 의심하거나 입증하는 데 그러한 사실들을 이용하는 훈련을 받아 왔다. 모든 박사과정 학생들은 먼저 이론들에 의문을 제기한 다음 그것들을 채택하거나 거부해야 한다. 그러나 단지 진화론만은 의심해서는 안 되는 것으로 남겨져 있는데, 이는 과학계가 신을 대체한 이 이론을 다루기를 너무나 두려워 하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봐셀리에는 “종의 풍부한 다양성을 설명하기 위해 전지전능한 신이나 일련의 우연한 돌연변이들에 기댈 필요는 없다”고 설명했다.

“과학자들은 종의 유전자를 변형할 수 있다”고 봐셀리에는 말했다. “이를 통해 과학자들은 우연한 돌연변이가 새로운 종의 출현을 설명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이 아니며 진보한 과학자들에 의해 실행된 돌연변이가 또 다른 방법일 수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단순한 원생동물들, 다채로운 새들, 기품 있는 포유동물들, 그리고 심지어 호모 사피엔스의 출현에 이르기까지 대규모의 계획된 유전공학적 과정이 있었음을 상상해볼 수도 있다.”

라엘리안 철학은 무신론적 창조론을 주장하며, 다른 행성에서 온 과학자들이 “그들의 모습을 본떠 만든” 인간을 포함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들을 창조했고 그들은 훗날 피조물들에게 신으로 오해 되었다고 설명한다.

“이론을 넘어 독단적이 되어 버린 다윈의 진화론은 과학자들로 하여금 정교한 지적 설계의 결과물인 모든 생명체들을 올바로 바라보지 못하도록 가로막고 있다”고 봐셀리에는 덧붙여 말했다.

“만약 과학자들에게 생명이 과학적으로 만들어진 것으로 생각할 수 있도록 허용된다면, 모든 생물학 분야들은 우리 삶의 모든 사회적 측면들에 변화를 불러 일으킬 거대한 혁명을 맞게 될 것이다. 싱 장관의 교과 과정 변경 제안은 우리 사회를 퇴보시키기는커녕, 인간이 생명의 창조자가 되는 피할 수 없는 미래를 향해 커다란 도약을 가능케 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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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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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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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5월3일 광화문서 ‘핵무기 없애고 지구 지키는’ 이색 퍼포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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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엘리안 보도자료  2017(AH71).5.1
 

 

 

 

 
 

 
 
‘핵무기 없애고
지구 지키는’ 이색 퍼포먼스!
 
 
 

 

 

 

-5월 3일 오후 1시 광화문서 슈퍼맨, 배트맨, 스파이더맨, 우주인(ET) 코스프레 행사 개최-

 


지구를 지키는 세 영웅, 슈퍼맨과 배트맨, 스파이더맨이 서울 광화문 한 자리에 집결한다.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정윤표)는 오는 5월 3일(수)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광화문 KT 사옥 앞에서 “지구 상의 모든 핵무기를 폐기하자!(Let's Ban Nuclear Weapons!)”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슈퍼맨, 배트맨, 스파이더맨 그리고 우주인(ET) 복장을 한 이색적인 퍼포먼스를 펼친다.

라엘리안 회원들은 이 날, 7월 7일 예정인 유엔 핵무기 금지 조약의 최종 협상안에 대한 표결에 한국정부의 찬성을 촉구하는 서명운동과 함께 세계 평화를 염원하는 1분 명상 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이다.

정윤표 대표는 “지난해 12월 23일 유엔총회가 채택한 핵무기금지조약 협상개시 결의안에 123개국이 찬성한 가운데, 미국과 러시아, 영국, 프랑스 등 전통적 핵강대국들과 그 동맹국들 35개국이 반대했는데, 그 중 우리나라도 포함되어 있다”면서 “모든 한국인들이 진정 그들 자신과 아이들을 위한 평화로운 미래를 원한다면, 정부가 핵무기 전면 금지 조약을 위한 7월 7일 유엔 회의에 적극 참여해 찬성하도록 촉구하는 행동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정 대표는 “만일, 한반도와도 무관치 않은 핵재앙이 발생한다면 한국정부와 모든 정치인들은 그에 대한 책임을 함께 져야 할 것이다. 뿐만 아니라 정부가 핵무기 전면금지를 위한 국제조약에서 찬성표를 던지도록 강력하게 요구하거나 적극적으로 행동하지 않은 모든 사람들도 그 책임에서 결코 자유롭지 못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시자이자, 우주인 ‘엘로힘’의 마지막 예언자로서 특별한 사명을 수행 중에 있는 라엘은 최근 “인류가 핵전쟁으로 자멸할 확률이 ‘99.9%’에 이르렀다”며 “유엔 핵무기 전면금지 조약의 성공 여하에 인류의 존망이 달려 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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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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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돈과 노동을 없애고, 전쟁에서 평화로!”

~
 

> 라엘리안 보도자료  2017(AH71).4.28
 

 

 

 

 
 

 
 
“돈과 노동을 없애고,
전쟁에서 평화로!”
 
 
 

 

 

 

-라엘리안, 세계 낙원주의의 날(5월 1일) 기념 성명-

 


지구 상의 낙원주의(Paradism) 운동 단체들은 오는 5월 1일(월) 제 6회 ‘세계 낙원주의의 날’을 맞이해 노동의 의무를 폐지하고 전쟁 산업을 평화 산업으로 전환하는 것이 시급함을 널리 알리는 행사들을 개최할 예정이다.

“지난 수개월 동안 인명을 살상하거나 살상하겠다는 협박을 하는 데 더욱 더 많은 기술이 사용되고 그것들을 정당화하기 위한 캠페인에 엄청난 돈이 낭비되는 것을 목격해 왔다”고 세계 낙원주의당 지도자 자렐은 말했다.

“기술은 그 반대로 강요된 노동으로부터 사람들을 해방하고 모두를 위한 여가와 풍요의 평화로운 사회를 이루는 것을 목표로 하는 평화를 위한 도구가 되어야 하는 바, 우리는 이것을 '낙원주의'라고 부른다.”

낙원주의 철학의 기본 이념은 “인간은 기계가 할 수 있는 일을 할 필요가 없다”라는 것이다.

“모든 노동을 로봇들이 하게 되면, 인간은 하고 싶은 것, 즉 창조하고, 명상하고, 놀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자렐은 설명한다. “돈은 쓸모없게 되어 사라질 것이다. 다가올 이 새로운 세상은 진정한 낙원이 될 것이다.”

낙원주의는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신적 지도자 '라엘'에 의해 창안되었는데, 그는 지구 상의 생명이 어떻게 다른 행성에서 온 ‘엘로힘’이란 과학자들에 의해 창조되었는지 설명하면서 그 과학자들의 목표는 새롭게 창조된 인류가 그들이 마련해준 지구라는 낙원에서 매순간 삶을 즐기는 것을 보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 새로운 사회를 향해 가는 과도기 동안 기술이 급격하게 우리의 일자리를 빼앗아 가고 있지만 더 많은 고통과 괴로움이 수반되어야 할 필요는 없다”라고 자렐은 덧붙여 말했다. “완전히 정 반대이다. 생산성의 이익은 소수가 아닌 모두에게 재분배되어야만 한다. 낙원주의에서는 모든 것을 공유함으로써 누구도 부족함이 없게 된다.”

낙원주의 지도자가 보기에, 자본주의와 자유시장은 자멸적인 역병들에 깊이 뿌리 내리고 있다. “전쟁은 돈이 되고, 질병들도 돈이 되고, 지구 자원의 약탈도 돈이 되고, 인간 노예와 비인간적인 노동조건들도 돈이 된다. 이윤과 경쟁이 우리 사회를 지배하고 있지만, 이는 완전히 불필요한 것이다. 왜냐하면 모두를 위해 충분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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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과학통신]DNA는 양자적파동/개성을 보여주는 로봇/세포로 고기를 만들어 먹자/당신의 말이 두뇌를 재형성 등...|

~

 

> 미래를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들을 위한 라엘리안 무브먼트
 


 

 
 

라엘리안 과학통신 61호 (2017.3.9)
 

 

 


◆ 새로운 과학: DNA는 양자적 파동이다
하나의 세포 안에 있는 DNA 한 가닥에는 그 유기체 전체를 복제할 만큼의 충분한 정보가 포함되어 있다. 새로운 연구에 의하면, DNA는 분자로서가 아니라 파동의 형태로 존재한다는 것이다. 더욱 흥미로운 사실은, 이러한 파동이 시간과 공간 속에서 하나의 패턴으로 존재하며 또한 전 우주에 걸쳐 분포한다는 것이다. 우리는 보이지 않은 유전자 정보의 진동하는 파동들에 둘러싸여 있으며, 이러한 파동들은 미시적인 중력을 만들어 DNA를 구성하기 위한 원자들과 분자들을 주위에서 끌어당긴다. 2011년, 노벨상 수상자인 Luc Montagnier 박사는 DNA가 수소와 산소 원자들만으로 자동적으로 형성될 수 있음을 증명했다. 박사는 순수한 증류수를 담은 시험관을 밀봉하고 그 옆에 소량의 DNA가 포함된 물을 담은 다른 밀봉된 시험관을 설치한 뒤, 양쪽 시험관에 7 헤르츠의 약한 전자기장으로 전류를 흘렸다. 그러자 18시간 후 순수한 증류수만 들어 있던 시험관에 소량의 DNA가 생성되었음을 발견했다. 이 새로운 과학연구가 말해주는 것은, 우주는 가능하다면 언제 어디서든 생명체를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작용하고 있다는 것이다. 우주의 어느 지역에서든 이 비밀스러운 미시중력 파동들이 원자와 분자들을 끌어당겨 DNA, 나아가 생명체를 만들기 시작할 수 있을 것이다.

>관련기사
http://themindunleashed.com/2017/01/new-science-dna-begins-quantum-wave.html

◆ 예언자 라엘 논평
이것은 라엘리안 트랜스미션(세례)인 ‘세포설계도 전송’의 이해로 가는 과정의 첫 단계이다.

 


◆ 윈스턴 처칠의 잃어버린 에세이: 우리는 우주에서 유일한가?
영국의 수상이자 역사상 가장 영향력 있는 정치가들 중 한 사람인 윈스턴 처칠은 마음 속에 무게 있는 질문들을 많이 품고 있었다. 어떻게 하면 대영제국을 지켜낼 수 있을까? 세계대전 후의 세계는 어떤 모습일까? 그러나 이 전설적인 지도자는 그의 비범한 마음을 보다 덜 실용적인 질문에도 집중하고 있었다. 예를 들면, “다른 행성들에도 생명이 있을까?” 실제로 1933년 처칠은 바로 이 주제로 긴 에세이를 집필했지만, 그 원고는 출판되지 못했다. 그는 그 원고에서 당시의 천체물리학에 대한 깊은 이해와 과학적 탐구심을 보여줌과 함께 깜짝 놀랄만한 결론에 도달했다: “우리는 십중팔구 우주에서 유일하지 않다.” 오랫동안 잃어버렸던 처칠의 에세이는 최근 천체물리학자 Mario Livio가 처칠의 업적을 분석하여 저널 네이처에 기고한 기사 덕분에 세상에 알려지게 되었다. “수십만의 성운들이 있고 각 성운마다 수십억 개의 태양들이 있으므로, 생명이 살기에 불가능하지 않을 환경을 지닌 행성들이 무수히 많을 가능성이 매우 크다.” 라고 처칠은 결론짓고 있다. 그는 이 글을 2차 세계대전 발발 직전에 썼는데, 이는 외계행성들이 발견되기 반세기 전이었다.

>관련기사
http://www.smithsonianmag.com/science-nature/winston-churchill-question-alien-life-180962198/

 

 

◆ 앞당겨진 세계종말시계
과학자들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핵무기 확장과 사용 가능성 언급, 정보부에 대한 문책 등 암울한 안보정책 및 기후변화에 대한 불신 표명에 의해 세계의 종말에 더 가까워졌다고 말한다. 핵 과학자 회보(BPA)는 상징적인 세계종말시계의 분침을 자정 전 3분에서 2분 30초 이동시켰다. 이것은 1953년 미국과 러시아의 수소폭탄 실험으로 자정 전 2분을 기록한 이래 사상 두 번째로 자정에 가장 가까운 시간이다. BPA 대표 Rachel Bronson은 세계 지도자들에게 “전쟁을 야기할 수도 있는 긴장 조성보다는 진정해줄 것”을 촉구하였다. 지구종말시계는 세계가 대파국에 얼마나 취약한지를 보여주기 위한 상징적인 수단이다. 이 시계는 1947년 BPA 과학자들이 창안했는데, BPA는 최초의 원자탄을 만드는 데 기여했던 일단의 과학자들에 의해 1945년에 설립되었다. 오늘날 이 과학자 그룹에는 전 세계의 물리학자들과 환경과학자들이 참여하고 있는데, 그들은 15명의 노벨상 수상자들이 포함된 자문 이사진과 협의하여 시계의 조정을 결정한다.

>관련기사
http://www.bbc.com/news/world-38760792

◆ 한국라엘리안무브먼트 논평
국가를 위해서 싸워야 한다고 말하는 자들에게 속지 마세요! 어떤 국가도 그럴만한 가치가 없습니다. ‘만약 적이 쳐들어온다면 우리는 방어해야 하지 않는가?’ 라고 자들에 현혹되지 않도록 하세요. 그런 말에 대해서는 비폭력이 폭력보다 언제나 유효하다고 대답하세요. 인도에서의 간디의 승리를 보세요. 당신들은 편협하고 공격적인 사람들의 말에 귀를 기울이지 말고, 개화와 자유와 사랑을 쟁취하기 위해 살도록 하세요.
                                            - 예언자 라엘의 저서 ‘지적 설계’ 중에서 -

 


◆ 인공지능이 최고의 포커 플레이어를 이기다
인공지능이 ‘20일간의 무제한 텍사스 홀뎀’ 포커 게임에서 세계 최고의 포커 플레이어들에게 획기적인 승리를 거두었다. 이제까지 컴퓨터는 체스 같은 ‘완전 정보 게임’에서는 인간에게 우위를 보여왔으나 ‘불완전 정보 게임’인 포커에서는 인간을 이기지 못했었다. Carnegie Mellon 대학 Tuomas Sandholm 교수와 대학원생 Noam Brown에 의해서 만들어진 인공지능컴퓨터 ‘Libratus’는 그 게임에서 세계 최고의 포커 플레이어 4명을 이겼다. 인공지능에게 포커는 많은 어려움이 있을 수 있는데, 왜냐하면 플레이어들은 상대방이 어떤 카드를 가지고 있는지 모르고 또 허세를 부리거나 게임을 지연시키거나 혹은 다른 속임수로 상대방을 속이려 하기 때문이다. 중국의 인터넷 회사로서 세계에서 가장 큰 웹 회사 중 하나인 Baidu의 최고 과학자 Andrew Ng은 “역사를 만든 놀라운 성취”라고 표현하며 이것을 1997년 IBM의 슈퍼컴퓨터 ‘딥블루’가 당시 세계 체스 챔피언을 이겼던 상징적인 사건에 비교하였다. 이 인공지능에 사용된 알고리즘은 사이버 보안, 비즈니스 거래, 의학 등의 분야에서 응용될 수 있을 것이라고 과학자들은 말한다.

>관련기사
https://www.rt.com/viral/375840-ai-machine-win-poker/

 


◆ 개성을 보여주는 로봇
지난 1월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Consumer Electronics Show(국제 전자제품 박람회)’에 등장한 ‘아인슈타인’ 로봇은 인간의 동료, 교사 혹은 아이의 보모가 될 수 있을 전망이다. “우리는 개성을 갖고 삶에 도움이 되는 로봇을 만든다.”라고 ‘아인슈타인’을 만든 Hanson Robotics의 기술 책임자 Andy Rifkin은 말했다. 올해 299달러의 가격으로 소비자들에게 제공될 ‘아인슈타인’은 무릎 높이의 크기로 음성 명령에 반응하며, 아이들의 숙제를 도와주고 함께 게임을 하거나 수학, 과학에 대한 질문에 답할 수 있다. ‘아인슈타인’은 이 회사가 상업적 목적으로 처음 생산한 로봇이다. Rifkin은 “이 로봇은 다른 로봇들과는 다르다. 감정적 유대감이 아이들의 학습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중요한 요소이다.”라고 강조했다.

>관련기사
http://phys.org/news/2017-01-robots-personality-big-tech.html

◆ 한국라엘리안무브먼트 논평
상상해 보라. 사람이 일하지 않아도 자동적으로 먹을 것을 만들어낼 수 있는 날을...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모두 로봇이 만들어 주는 세계를... 그것은 마치 굶주리고 있던 아이들에게 어느 날 갑자기 먹을 것이 무진장 생기고, 갖고 싶은 장난감을 마음껏 가질 수 있고, 받고 싶은 교육을 얼마든지 받을 수 있게 되는 것과 같다. 모든 사람들이 갑자기 평등한 지구시민으로서 온갖 기회를 갖게 되는 것이다.
                                        - 예언자 라엘의 저서 ‘Yes! 인간복제’ 중에서 -

 


◆ 여성 의사에게 치료받은 환자들이 더 낮은 사망률을 보이다
하버드대 건강정책학과 교수 Ashish Jha 박사의 새로운 연구에서, 입원 후 여성 의사에게 치료를 받은 노인들의 한 달 내 사망률은 남성 의사에게 치료받은 노인들에 비해 4% 더 낮은 것으로 밝혀졌다. 한 달 내 재입원한 비율 또한 여성 의사에게 치료받은 노인들이 5% 더 낮았다. 이 연구는, 여성 의사가 가이드라인에 더욱 충실하고 예방치료를 충실히 제공하며 환자들과 효과적으로 소통하기 때문에 여성 의사에게 치료받는 노인들의 사망률이 더 낮을 것이라는 이전의 연구 결과를 뒷받침하기 위한 것이다. 이번 연구 결과 의사의 성별이 실제로 환자의 건강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인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관련기사
http://www.livescience.com/57262-hospital-patients-with-female-doctors-have-lower-death-risk.html

 

 

◆ 성전환자를 더 이상 질환으로 분류하지 않는 나라
2017년 새해 첫날 덴마크 의회의 전격적인 결정에 의해 이 나라는 성전환자들을 “정신질환자”로 분류하지 않는 첫 번째 나라가 되었다. 덴마크 LGBT 단체의 Linda Thor Pedersen은 “용어가 중요하다. 추적 치료를 위해 의료계에서 사용하던 ‘문제’, ‘부적합’, ‘장애’ 등과 같은 단어들이 분류 코드에서 제외된 것은 중요한 일이다. 이제 성전환자는 ‘진단’ 명이 아니라 하나의 코드를 갖게 되었다. 기존 시스템에서는 간접적인 차별이 가능했는데, 가령 구직신청서에 기재되는 ‘진단’이라는 단어 때문에 때때로 취업을 거부당하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이러한 덴마크의 결정은 전 세계에서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성전환자들을 ‘미친’ 사람들이 아닌 다른 사람들과 똑같은 인권을 갖고 존중받을 가치를 지닌 소중한 사회구성원으로 인식한다는 메시지를 전하는 것이다.”라고 Pacific 대학 정신과 교수 Edwards-Leeper 박사는 말한다.

>관련기사
https://www.scientificamerican.com/article/where-transgender-is-no-longer-a-diagnosis/

 

 

◆ 세포로 고기를 만들어 먹자
동물을 죽이지 않고 집에서 고기를 생산하는 것을 상상해 보라. 약간의 세포들과 한 개의 작은 통을 이용하면 되므로, 그 과정은 수제 맥주를 빚거나 야채를 절이는 것보다 더 어렵지 않을 수 있다. 비영리단체 New Harvest의 최고경영자인 Isha Datar의 목표는 세포 배양을 통해 햄버거에서 비단까지 모든 것을 만드는 것이다. 그녀는 “이것은 마치 새로운 우주를 디자인하는 것과 같다”라고 과학기술 기업가들이 초대된 파리의 Hello Tomorrow 행사에서 말했다. 고기 배양은 새로운 아이디어는 아니지만, 현재의 연구는 소고기와 돼지고기의 대량생산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관련기사
https://www.newscientist.com/article/mg23331080-700-make-your-own-meat-with-opensource-cells-no-animals-necessary/

 

 

◆ 미국 심리학 협회가 신을 믿는 것을 정신질환으로 분류하다
미국 심리학 협회(APA)에 따르면, 상식적인 문제들에 대해 양심적인 결정을 내리는 능력에 손상을 줄 정도로 신 또는 보다 높은 권능을 강력하고 열정적으로 믿는 것은 이제 정신질환으로 분류된다. 논란을 불러일으킬 이 결정은 APA가 진행한 5년간의 연구 끝에 내려졌는데, 종교를 독실하게 믿는 사람들은 종종 번뇌, 감정적 스트레스, 환영 및 망상증을 겪는다고 한다. 이 연구에서, 신을 징벌하는 존재로 인식하는 사람들은 보다 나쁜 건강과 직접적인 관계가 있는 반면, 신을 자비로운 존재로 바라보는 사람들은 그렇게 많은 정신적 문제들을 겪지 않았다. 그리고 두 그룹 공히 종교적 시각이 종종 그들을 현실과 단절시키는 결과를 가져왔다. 심리학 교수 Lillian Andrews 박사는 “매년 수천 명의 사람들이 종교적인 이유로 생명을 구할 수 있는 치료법을 거부하면서 죽어간다. ‘이 치료를 받지 않으면 당신은 죽을 것이다’고 말해도 그들은 치료를 거부하고 여전히 신이 구해줄 것이라고 믿는다. 이러한 사람들의 생명은 단지 그들을 결정을 내리기에 정신적으로 부적합한 사람으로 분류함으로써 구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한다. “예를 들어, 여호와의 증인 신도들은 어떤 경우에든 수혈을 받느니 죽음을 택한다. 종교를 믿는 많은 사람들은 자신의 손에 ‘치료 능력’이 있다고 믿으며, 또 ‘방언’이라고 알려진 자신만의 언어로 신과 대화할 수 있다고 믿는다. 그리고 많은 신자들은 종종 영혼을 본다고 말한다. 이 모든 것들은 정신분열 증세이며 현실감각의 상실이다. 종교적 믿음과 ‘신의 진노’ 현상은 수 세기에 걸쳐 혼란, 파괴, 죽음 및 전쟁을 불러왔다. 현대사회로 발전해 나가기 위해 이러한 원시적 믿음을 정신이상으로 분류해야할 때가 한참 지났다. 이 연구는 긍정적인 방향으로 가기 위한 많은 단계들 중 첫 번째 것이다.”라고 Andrews 박사는 덧붙였다.

>관련기사
http://www.thenewsnerd.com/health/apa-to-classify-belief-in-god-as-a-mental-illness/

 

 

◆ 당신의 말이 두뇌를 재형성할 수 있다
토마스 제퍼슨 대학의 신경학자 Andrew Newberg 박사와 커뮤니케이션 전문가인 Mark Robert Waldman은 공동저작인 “Words Can Change Your Brain: 말이 당신의 두뇌를 변화시킬 수 있다”라는 책에서 “단 한 개의 단어일지라도 육체적, 감정적 스트레스를 조절할 수 있는 유전자의 발현에 영향을 줄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말한다. 우리가 ‘사랑’이나 ‘평화’와 같은 긍정으로 가득 찬 단어를 사용할 때, 우리 두뇌의 인지적 추론이 증대되고 전두엽 영역이 강화됨으로써 두뇌가 기능하는 방식이 변화한다. 부정적인 단어보다 긍정적인 단어를 더 자주 사용하면 두뇌의 동기부여 중추가 활성화되어 행동으로 실행하게 된다. “긍정적이고 낙관적인 단어를 당신의 마음에 떠올림으로써 두뇌 전두엽을 자극할 수 있다. 이 두뇌 영역에는 당신을 행동으로 이행하게 만드는 운동 피질과 직접 연결되는 특정 언어 중추들이 있다. 연구결과는, 당신이 긍정적인 단어들에 더 오래 집중 할수록 두뇌의 다른 영역들에도 더 많은 영향을 준다는 것이다.”고 저자들은 말한다.

>관련기사
http://thespiritscience.net/2016/05/18/speak-with-love-how-your-words-literally-restructure-your-brain/

 

 

◆ 핀란드는 학교의 모든 과목을 없애는 첫 번째 나라가 될 것이다
핀란드의 교육 시스템은 전 세계에서 최고 수준으로, 국제 순위에서 항상 10위 이내였다. 그러나 핀란드 교육당국은 현재의 수준에 안주하지 않고 교육 시스템에 진짜 혁명을 실행하기로 결정했는데, 그들은 커리큘럼에서 교과목들을 없애려고 한다. 앞으로는 물리, 수학, 문학, 역사 또는 지리학 수업은 더 이상 없을 것이다. 헬싱키의 교육부 수장인 Marjo Kyllonen은 이 변화에 대해 “낡은 방식으로 가르치는 학교들이 있는데, 그것은 1900년대 초에는 도움이 되었다. 그러나 이제 그 필요성은 없으며, 우리에게는 21세기에 적합한 어떤 것이 필요하다.”고 설명한다. 학생들은 각각의 교과목 대신에 많은 학문 분야들을 연결하여 사건들과 현상들을 공부할 것이다. 예를 들면, 2차 세계대전은 역사, 지리학 및 수학의 관점에서 탐구할 것이다. 그리고 학생들은 ‘카페에서 일하기’ 과정을 통해 영어, 경제 및 의사교환 기술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을 흡수할 것이다. 학생들은 자신의 미래 포부와 능력을 염두에 두고 공부하기를 원하는 주제와 현상을 스스로 선택해야 한다.

>관련기사
https://brightside.me/wonder-curiosities/finland-will-become-the-first-country-in-the-world-to-get-rid-of-all-school-subjects-259910/


◆ 예언자 라엘 논평
훌륭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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