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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0/26
    [라엘리안 오피니언]"‘영혼’은 없다…‘죽음’은 영원한 잠"
    우주인 세상~♡
  2. 2009/10/21
    제32회 감각명상 체험회
    우주인 세상~♡
  3. 2009/10/15
    ▶라엘리안 과학통신 28호
    우주인 세상~♡
  4. 2009/10/12
    [보도자료]라엘, 아프리카의 '세례 무효화' 운동 촉구
    우주인 세상~♡

[라엘리안 오피니언]"‘영혼’은 없다…‘죽음’은 영원한 잠"


◇ 라엘리안 오피니언   2009(AH64). 10.26  
  
“‘영혼’은 없다…‘죽음’은 영원한 잠”
  
-‘과학(복제)’만이 죽은 자를 되살릴 수 있다!

죽음의 문턱에서 유체이탈 등을 통해 죽은 가족이나 천국의 빛을 보고 사후세계를 겪었다는 이른바 임사체험(臨死體驗)은 실제 현실이 아니라 ‘환상’이라는 사실이 과학적으로 밝혀졌다.

최근 미국 켄터키주 렉싱턴대학 신경과학자인 케빈 넬슨 박사는 “임사체험은 실제가 아니라 위험에 빠진 신체를 복구하려는 뇌의 반사작용에 불과할 뿐”이라며 “인간이 뇌 기능 회복을 위해 꿈을 꾸듯, 죽음에 이른 뇌를 되살리려 환상을 보는 과정을 치르는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또 “어둠 속에서 한줄기 빛이 내려오는 듯한 경험 역시 심박동 정지로 피 공급이 멈췄던 눈 망막에 혈류가 다시 흐르는 것일 뿐”이라고 설명했다.

이같은 연구 결과는 유체이탈 등을 통한 사후체험은 영혼이 있다는 증거가 아니라 단지 두뇌 속 화학반응일 뿐이라는 사실을 말해주는 것으로, 그동안 과학적인 종교를 표방하며 “인류를 포함한 지구 상의 모든 생명체는 신이 창조한 것도 아니고 우연한 진화의 산물도 아니라, 고도의 문명을 지닌 우주인 ‘엘로힘’이 DNA합성을 통해 과학적으로 창조한 것이다. 그러므로 육체와 분리된 비물질적인 영혼은 존재하지 않는다”라고 밝혀왔던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철학을 그대로 뒷받침해준다.

아울러 존재하지도 않는 영혼이 있다고 믿게 함으로써 수많은 선량한 사람들을 미혹과 신비, 무지에 빠트리는 우(愚)를 범하고 있는 기존 종교들의 교리가 얼마나 낡고 잘못돼 있는지 증명해 주는 것이기도 하다.

실제로 인간의 두뇌 안에서 일어나는 것은 모두 화학적 반응의 결과에 지나지 않는다. 사람이 무의식 상태에 빠지면 뇌의 혈액은 어떤 특정한 방식으로 흐르게 돼 뇌세포는 특정한 방법으로 산소를 취하게 된다. 따라서 이러한 화학적 조건이 모든 사람들에게 공통된 반응을 일으키게 하는 것이다.

이러한 꿈과 환상을 현실과 혼동해서는 안 된다. 임사체험 같은 무의식의 상태에서 깨어난 사람들이 거의 비슷한 체험을 묘사한다는 사실은 뇌 속에서..(중략)

 

관련내용을 좀더 자세히 알고자 하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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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2회 감각명상 체험회

제32회 감각명상 체험회

I 내 안의 조화, 우리 안의 평화 I

인류의 창조자 엘로힘이 전하는 과학적 명상법
지친 내 몸과 마음에 조화를 회복하는 명상
우리 모두 안의 평화를 되찾는 명상
나와 당신, 우리를 함께 회복시키는 새 삶의 명상법
  
감각명상 체험회 (32회)
주제 . 내 안의 조화, 우리 안의 평화
시간 . 2009.10.25(일요일) 오후 3시 (생명창조의 진실-미니강연회와 함께 합니다)
강사 . 라엘리안 무브먼트 가이드  
장소 . 메신저센터(2선 봉천역 1출구 여성인력개발원 6층)  
안내 . 이해 010ㅡ7559ㅡ1000,  이메일 leehae@rael.co.kr

감각명상의   과.학.적. 감각메카니즘
육체는 그 전체가 하나의 커다란 감각메커니즘이며 모든 감각이 통합된 시스템으로 움직여질 때 최대의 기능이 발휘된다. 신체를 구성하는 수십조의 세포는 살아 있는 감각단위로서 각기 세포의식을 가지고 있다.  이 세포들의 의식을 의도적인 지각을 통해 일깨우고 서로서로 연결시켜 전인적 의식으로 고취하는 것, 이것이 명상이다 -

감각명상 E-BOOK 다운로드 : http://www.rael.org

인류의 창조자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예언자 라엘(Rael)이 엘로힘으로부터 전수 받은 감각명상 체험회를 매월 마지막 주 일요일에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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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과학통신 28호


▶라엘리안 과학통신 28호            
2009년 10월 15일

-미래를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들을 위한 라엘리안 무브먼트-

● 과학자들이 젊음의 원천을 발견하다
Collgege London 대학 건강노화연구소의 과학자들이 유전자 조작으로 S6K1 단백질의 생성을 막음으로써 쥐의 수명을 5배까지 연장하고 많은 노화관련 질병을 감소시켰다. 1930년대 이후로 행해진 쥐와 영장류 실험에서 30퍼센트까지 칼로리 섭취를 감소시킴으로써 수명이 40퍼센트까지 연장되고 건강에도 도움이 되었다는 사실이 발견되었다. 저널 Science에 게재된 연구에서 과학자들은, 음식섭취의 변화에 대한 육체반응에 관계된 S6K1 단백질 활성을 막음으로써 음식물을 섭취하는 데 제한을 주지 않고서도 유사한 효과를 얻게 되었다고 발표했다. "암컷 쥐에서 S6K1 단백질의 활성을 막음으로써 많은 노화관련 조건들을 막을 수 있다. 쥐는 더욱 오래 살았고 더 건강해졌다."라고 Dominic Withers 교수는 말한다.  

□관련기사 : http://news.yahoo.com/s/afp/20091002/wl_uk_afp/healthscienceusbritainbiology

● 기계가 인간의 지성을 앞지를 것이다
기계가 인간만큼 똑똑해 질 것인가? Intel CTO인 Justin Rattner는 언젠가 그렇게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기술적 개념인 "특이점"은 기계가 인간지성을 앞지르는 때를 의미하는데, 발명가이자 작가인 Raymond Kurzweil과 같은 사고가들에 의해서 대중화 되었다. 그는 기술의 기하급수적인 성장에 무어의 법칙을 적용하였다. Rattner는 "인간과 같은 능력을 보이는 매우 많은 기계들이 나타날 것이다. 오늘날 인간이 할 수 있는 것뿐만 아니라 많은 분야, 특히 인지 업무에서 기계들은 인간과 같은 지성을 보여줄 것이다. 그렇다. 모든 진보와 발전의 종류를 예측하면, 기계가 인간의 지성을 따라잡을 시점에 우리가 도달하리라는 것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고 말한다. 이미 과학자들은 신경센서와 칩을 두뇌에 이식하여, 생각만으로 팔 운동을 조절하도록 하는 연구를 하고 있다. 이런 것은 몇 년 후에 "상대적으로 일상적인 과정"이 될 것이라고 그는 말한다.

□관련기사 : http://www.networkworld.com/news/2009/092109-intel-cto-interview.html?page=2

□라엘리안무브먼트 논평 : 컴퓨터 안에 프로그램해 넣을 수 없는 인간의 재능이란 있을 수 없다. 무한과 조화하는 능력까지도 프로그램할 수 있는 것이다. 이 모든 것은 실로 환상적이며, 인간은 이제 자기를 멋진 기계로 간주할 수 있고, 자기 자신과 동료 인간의 필요를 충족시킴으로써 행복과 전면적 개화를 추구하는데 전념할 수 있는 것이다. 그리하여 모든 인간이 무한하고 영원하다고 느끼는 행복한 세계를 건설해 나가는 것이다.                     - 우주인의 메시지 중에서 -

● 많은 위기들은 인간이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넘어섰다
저널 Science에 게재된 기사에서, 과학자들은 국가 단독으로는 현재 떠오르고 있는 전 지구적 도전들을 해결할 수 없다고 말한다. "에너지, 식량, 물 부족, 기후파괴, 어획감소, 해양산성화, 항생제 내성증가 등은 인간 활동의 증가에 기인한 전 세계적 도전들로 매우 심각한 것들이다."라고 호주, 스웨덴, 미국, 인도, 그리스와 네덜란드의 과학자들은 말한다. 호주의 Brian Walker 박사는, 현재 매우 심각한 결과를 피하기 위해 필수적인, 전 세계적 규모의 협력을 이루어낼 수 있는 제도적 기구가 없다고 경고한다. "무엇을 해야할지 아는 것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전 세계적 규모의 문제들을 야기하는 집단적 행동 실패를 바꾸고, 국제적 관심사항에 대한 지역적 인식을 향상시키기 위해, 그리고 인간의 행동에 변화를 야기하기 위해서는 제도적 개혁이 필요하다."라고 Walker 박사는 말한다.

□관련기사 : http://www.sciencedaily.com/releases/2009/09/090911095358.htm

★라엘논평 : 이것은 세계정부가 과거 어느 때보다 매우 필요하며, 사실 인류를 구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는 증명이 된다. 세계정부는 "기후변화, 어장감소, 항생제내성... 중략

 

좀더 상세한 사항은 http://raelian.kr을 방문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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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라엘, 아프리카의 '세례 무효화' 운동 촉구


◇ 라엘리안 무브먼트 보도자료  
2009(AH64). 10.11  

라엘은 교황 베네딕트의 복음전도 프로그램에 맞서 아프리카의
"세례 무효화" 운동을 촉구한다!
  
교황 베네딕트는 최근 아프리카 주교 회의에서, 식민주의 시대는 끝났지만 선진국들은 여전히 물질주의의 형태로 “해악한 정신적 쓰레기”를 수출하고 있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또한 이러한 새로운 형태의 식민지화에 맞서기 위해 아프리카에서의 카톨릭 복음전도가 “시급히” 요청된다고 언급했다.

이에 대해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전세계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신적 지도자이자 창설자인 마이트레야 라엘은 “시급하게 요청되는 것은 정확히 그와 반대되는 것”이라고 논평했다.

“카마(KAMA/ 아프리카 원주민들에 의해 사용되었던 식민지 이전 아프리카의 고유 명칭)에 정말로 필요한 것은 대규모 세례 무효화 캠페인으로서, 그것은 식민주의자의 종교들, 특히 기독교의 영향력을 사람들로부터 제거하기 위한 것이다.”

라엘은 비록 아프리카의 정치적 탈식민지화가 “부분적으로 성취”되었지만 정신적 해방은 아직 이루지 못했다고 말했다.

“정신적 탈식민지화에 대한 필요성이야말로 시급한 것”이라고 마이트레야 라엘은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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