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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터키에 억류된 라엘리안 리더 석방 촉구 항의 시위

[보도자료]터키에 억류된 라엘리안 리더 석방 촉구 항의 시위
◇ 라엘리안 무브먼트 보도자료  
2009(AH64). 11.30  

터키 강제추방센터에 억류돼 있는 라엘리안 리더가 심각한 건강악화에 직면해 있다
  
"모든 인권단체들이 나의 목소리를 듣게 하고, 이 비인간적인 장소에서 나를 구출해주도록 그들에게 요청해주십시오."  -Negar Azizmoradi-
  
라스베가스, 11월 27일=오늘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가 발표한 성명서에 따르면, 이란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리더인 Negar Azizmoradi가 터키 이스탄불의 강제추방센터에 억류되어 있는 동안 폐의 감염으로 심각하게 아픈 상태이다.

전 세계 라엘리안들은 그녀의 즉각적인 석방과 중립국가에 망명할 권리를 요구한다.

12월 3일 목요일에 대부분 주요 국가들의 터키 대사관 앞에서 항의시위가 조직될 예정이다.
(한국에서도 12월 3일 오후 3시, 서울 용산구 서빙고동 주한 터키 대사관 앞에서 실행함)

"이 용감한 여성은 이란에서 탈출했으나 며칠전 터키에서 체포되었다. 그녀는 이란에서 자신이 무신론자임을 공개적으로 천명했다는 이유로 사형선고를 받을 상황에 직면했었다"고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대변인 브리짓트 봐셀리에는 말했다. "상황이 너무 나빴기 때문에 그녀는 자신의 신념을 지키려고 가족과 조국을 떠날 수 밖에 없었다. 그러나 현재 그녀는 심각한 폐 감염으로 고통받고 있다. 우리는 전 세계 라엘리안 멤버들에게 Negar Azizmoradi가 석방되어 안전하게 될 때까지 터키 제품을 구매하지 말고 터키의 정책에 항의하도록 요청한다."

봐셀리에는 Azizmoradi의 폐 상태가 악화된 이유는 터키의 억류시설이 담배와 시가 연기로 가득차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런 시설들은 극도로 비건강적이며 수용인원이...(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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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이란 라엘리안 리더를 구조한다!

[보도자료]이란 라엘리안 리더를 구조한다!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보도자료  2009(AH64). 11.28

이란 라엘리안 리더가 이란에서의 죽음을 피해 탈출한 후 터키에서 체포됐다. 라엘리안들은 국제적인 구조 노력을 시작한다.
  
이란의 라엘리안 무브먼트 리더인 Negar Azizmoradi가 며칠 전 이란에서 탈출한 후 터키에서 체포되었다. 그녀는 이란에서 자신이 무신론자라고 천명했다는 이유로 사형에 처해질 상황에 직면해 있었다.

라엘리안들은 어떠한 신이든 신의 존재를 부정한다. 대신 그들은 엘로힘으로 알려진 진보된 외계 과학자들이 그들의 모습을 본뜬 인간들을 포함하여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창조했다고 말한다.

Azizmoradi가 그녀의 조국 이란에서 자신의 신념을 공개적으로 밝힌 직후 그녀는 자신에 대한 감시가 점점 심해지는 것을 알게 되었다.  사정은 최악으로 치달아, 지난 선거 이후 그녀는 자신의 조국을 영원히 떠나거나 아니면 남아서 체포되어 틀림없이 죽음을 당하는 단 두가지 선택만 할 수 있는 상황에 직면했다.

“터키에 도착한 며칠 후, 우리 이란 리더는 적절한 여권을 지니고 있지 않았다는 이유로 체포되었다.”고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공식 대변인 브리짓트 봐셀리에는 말했다. “우리의 정보에 따르면, 불행하게도 그녀는 이란으로 되돌려 보내질 지도 모른다. 이란에서 그녀는 자신의 라엘리안 신념 때문에 틀림없이 사형에 직면하게 된다. 7만여 명의 라엘리안 회원들은 그녀의 생존을 돕기 위해 행동을 개시했다. 그들은 전세계의 터키 대사관 앞에서 시위를 할 것이며, 또한 이 용감한 여성이 처한 곤경에 대해 국제 기구들의 관심을 촉구할 것이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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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행사안내]당신을 ‘不死의 행성’에 초대합니다~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행사안내  2009(AH64).11.28
당신을 ‘不死의 행성’에 초대합니다
  
'神도 天國도 없다! 그러나 엘로힘의 ‘불사의 행성’은 존재한다!
-12월 13일 오후 2시부터 개인 DNA코드 전송의식 거행

인류를 포함한 지구 상의 모든 생명체는 신이 창조한 것도 아니고 우연한 진화의 산물도 아니라, 고도의 문명을 지닌 우주인 ‘엘로힘’이 DNA합성을 통해 과학적으로 창조한 것이다. 창조자 엘로힘은 미개한 인간들에 의해 신(神)으로 오해되었을 따름이다.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정윤표)는 오는 12월 13일(일요일) 오후 2시부터 엘로힘의 수퍼컴퓨터에 희망자들의 DNA정보를 전송하는 ‘트랜스미션’ 행사를 전국적으로 실시한다.<아래 지역별 트랜스미션 행사 안내 참조>

이 날은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시자이자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이 1973년 12월 13일 프랑스 중부지방에 있는 클레르몽 페랑의 한 사화산구에서 외계로부터 온 우주인 엘로힘 대표(야훼)와 처음 만나 그로부터 지구상의 모든 인류에게 전달해 달라는 메시지를 위탁받은 것을 기념하는 날이다.

각 개인의 고유한 유전자코드(세포설계도)를 엘로힘의 거대한 수퍼컴퓨터에 전송, 등록하는 ‘트랜스미션’ 의식은 <세례의 원형>으로서 엘로힘을 인류의 진정한 창조자로 인정하는 절차이며, 엘로힘이 라엘을 통해 모든 지구인들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이해하고 라엘을 엘로힘이 보낸 ‘최후의 메신저’로 인정하는 사람들에게 그 자격이 주어진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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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3회 감각명상 체험회 지역일정안내


I 감각명상의 실체 그리고 무한의 꿈 I

과학지식이 우리보단 2만5천년 앞선 엘로힘이 알려준 명상법을 배워보고
자신의 평화,인류의평화 그리고 무한의 꿈을 꾸는 시간

제33회 감각명상 체험회 지역일정안내

서울
주제 . 내 안의 조화, 우리 안의 평화
시간 . 2009.11.29(일요일) 오후3시  (미니강연회와 함께 합니다)
강사 . 라엘리안 무브먼트 가이드  
장소 . 메신저센터 (2선 봉천역 1출구 여성인력개발원 6층)
안내 . 이해 010ㅡ7559ㅡ1000      이메일 leehae@rael.co.kr

대전
주제 . 내 안의 조화, 우리 안의 평화
시간 . 2009.11.22(일요일) 오후3시-5시
강사 . 문순(라엘리안 무브먼트 가이드)  
장소 . 대전 갈마동 메신저센터 (월드스포츠센터)
안내 . 카리스마 010ㅡ434ㅡ3826      이메일 pp3337@hanmail.net

모임이나 강연회는 언제나 오픈되어 있습니다.
누구든 오셔서 신나고 즐겁게 지내실 수 있습니다.
모든 분을 환영합니다!


감각명상의   과.학.적. 감각 메카니즘
육체는 그 전체가 하나의 커다란 감각메커니즘이며 모든 감각이
통합된 시스템으로 움직여질 때 최대의 기능이 발휘된다.  
신체를 구성하는 수십조의 세포는 살아 있는 감각단위로서
각기 세포의식을 가지고 있다.  이 세포들의 의식을 의도적인
지각을 통해 일깨우고 서로서로 연결시켜 전인적 의식으로
고취하는 것, 이것이 명상이다 -

감각명상 E-BOOK 다운로드
http://www.rael.org

인류의 창조자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예언자 라엘(Rael)이 엘로힘으로부터 전수 받은 감각명상 체험회를 매월 마지막 주 일요일에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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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오피니언]우주는 ‘무한’…외계인(ET)은 무수히 많다!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오피니언  2009(AH64).11.12

우주는 '무한'...외계인(ET)은 무수히 많다!
  
로마 교황청이 최근 천문학과 물리학, 생물학 및 여타 분야 전문가 30명을 초청해 학술회의를 열고 새로운 학문으로 대두하고 있는 우주생물학의 핵심 분야인 생명의 기원과 외계 생명체 존재 여부에 대해 집중토론을 벌인 것으로 전해졌다.

언론에 따르면, 교황청 천문대장 호세 가브리엘 푸네스 신부는 5일간(11월 6~10일) 계속된 이 회의 결과를 결산하는 자리에서 “생명의 기원과 지구 밖 어딘가에 생명체가 존재하는지에 대한 물음은 매우 적절하고 진지하게 검토해 볼 만한 사안”이라고 말했다는 것이다.

400여년 전인 서기 1600년 “다른 행성에도 인류와 같은 지적생명체가 존재한다”고 주장한 당대 최고 지성인이자 철학자였던 지오다노 브루노를 산 채로 화형에 처했던 카톨릭 교회가 이제 와서 외계 생명체의 존재 여부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는 사실은 참으로 아이로니컬하기 짝이 없는 일이다.

지구는 태양의 주위를 초속 30킬로미터로 공전하면서 은하계 주위로 초속 260 킬로미터로 돌고 있다. 지구는 하나의 우주선처럼 우주 공간을 여행하고 있고, 우리 지구인은 우주선 지구호의 승무원들이다. 우리 은하계에는 태양과 같은 별들이 3천억 개 이상 있고, 각각의 별들은 태양계처럼 여러 개의 행성을 거느리고 있다. 그리고 우주에는 이런 은하들이 또 3천억 개..(중략)

 

상세한 내용을 보시려면 http://raelian.kr 을 방문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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