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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국제 행복의 날 맞아 ‘행복부’ 신설 제안...라엘리안 ‘국민 행복 정책 필요’”

[라엘리안 보도자료]“국제 행복의 날 맞아 ‘행복부’ 신설 제안...라엘리안 ‘국민 행복 정책 필요’”

> 라엘리안 보도자료 2026(AH80)3.17

 

 
 
“국제 행복의 날 맞아 ‘행복부’ 신설 제안
...라엘리안 ‘국민 행복 정책 필요’”
 
 
-자살률 OECD 1위 한국…라엘리안 “행복부 신설로 국민 행복 정책 강화해야”
-라엘의 행복 가르침을 정책에 반영한 행복사회 만들자!
대한민국의 경제력은 세계 5위권으로 빠르게 성장했지만 국민 삶의 질을 보여주는 행복지수는 50위권에 머물며 경고 신호가 켜져 있다. 최근 통계청이 발표한 지난해 자살 통계에 따르면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람은 1만4439명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던 2011년(1만5906명) 이후 13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을 나타냈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가운데 자살률 1위라는 오명을 벗기 위해 정부와 지자체, 산업계가 다양한 대책을 추진해 왔지만 뚜렷한 개선 효과는 나타나지 않고 있다. 이와 관련해 유엔은 2012년부터 매년 3월 20일을 ‘국제 행복의 날(International Day of Happiness)’로 지정해 인류의 행복 증진을 위한 국제적 노력을 강조해 왔다.
지구보다 약 2만5000년 앞선 과학문명을 가진 외계 문명 ‘엘로힘(Elohim, 하늘에서 온 사람들)’의 메시지를 전한다고 밝히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www.rael.org 대표 오승준)는 국제 행복의 날을 맞아 전쟁과 폭력 등으로 고통받는 인류에게 ‘행복의 참된 의미’를 알리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 단체는 매년 행복 아카데미와 강연, 캠페인 등을 통해 행복에 대한 철학과 실천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올해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2020년 이후 7번째 활동으로 국제 행복의 날을 전후해 국가 차원에서 국민의 행복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증진시키는 전담 부처인 ‘행복부(Ministry of Happiness)’ 신설을 제안했다. 라엘리안들이 제안한 행복부는 단순한 경제 성장이나 기술 발전 지표가 아니라 국민의 행복지수를 국가 정책의 핵심 지표로 삼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를 통해 정치적·경제적 갈등으로 인한 사회적 분열을 완화하고, 과도한 경쟁 중심 사회에서 벗어나 사랑과 조화에 기반한 행복한 사회로 나아가는 정책 방향을 제시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인류의 창조자라고 주장하는 외계 존재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는 라엘리안의 정신적 지도자 ‘라엘(Rael)’의 가르침을 바탕으로, 한국 정부와 향후 설치될 수 있는 행복부에 행복의 의미와 방향성에 대한 철학적 자문을 제공할 수 있다고 밝혔다.
라엘은 행복의 본질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한다.
“일반적으로 알려진 것과 달리 ‘참된 행복’은 지식이나 명예, 사회적 지위, 돈과 권력 등 외부적인 조건에서 오는 것이 아니다. 지금 이 순간 온전히 존재하고 있음을 느끼며, 주변 사람들과 사물, 그리고 우주와의 무한한 연결성과 하나됨을 체험하는 상태가 진정한 행복이다.” 그는 이러한 상태를 ‘초의식(Superconsciousness)’이라고 표현하며, 누구나 자아를 넘어선 깊은 의식 상태를 통해 경험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또한 “외부에서 비롯되는 기쁨(Joy)과 내면에서 비롯되는 행복(Happiness)을 혼동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한다.
라엘에 따르면 기쁨은 외부 요인에 의존하기 때문에 그 요인이 사라지면 함께 사라지는 일시적인 감정이다. 반면 참된 행복은 외부 상황과 관계없이 내면의 의식 상태에서 비롯되며 지속적인 평온과 조화를 가져다준다. 그는 또한 현대 사회의 불행의 원인으로 잘못된 종교적 믿음과 신비주의, 죄의식과 두려움, 그리고 좌우 이념 대립과 같은 극단적 사고를 지적한다.
라엘은 “존재하지 않는 초자연적 신에 의존할 필요 없이 자연과 인간, 모든 생명과의 의식적 연결을 통해 분리가 아닌 일체감을 느끼고 자신의 본질을 이해할 때 행복에 이를 수 있다”고 주장한다. 이 같은 ‘행복 철학’은 낮은 행복지수와 높은 자살률로 인해 국민 정신건강에 경고등이 켜진 한국 사회에서 더욱 필요하다는 것이다.
하지만 한국 정부는 2003년 이후 라엘의 한국 입국을 허용하지 않고 있다. 라엘은 2003년 8월 2일 한국에서 열린 ‘아시아 세미나(라엘리안 행복 아카데미)’ 참석을 위해 인천공항에 도착했지만, 당시 보건복지부의 결정에 따라 입국이 금지됐다. 정부는 “UFO와 외계인을 믿는 종교 창시자이며 인간 복제를 지지하는 인물이 한국에 입국할 경우 사회적 혼란을 야기할 수 있다”는 이유를 제시했다. 이후 라엘리안 단체는 복제 기술과 영생 연구에 대한 철학적 입장을 이유로 입국을 막는 것은 부당하다며 지속적으로 재검토를 요구해 왔지만 입국 금지 조치는 현재까지 유지되고 있다.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한규현 대변인은 “한국 사회가 진정으로 행복한 사회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정부 정책이 경제 성장 중심에서 국민 행복 중심으로 전환될 필요가 있다”며 “행복부는 이러한 변화의 중요한 출발점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라엘의 행복 철학은 국민 정신건강과 사회적 조화를 위한 중요한 철학적 자원이 될 수 있다”며 “정부가 라엘의 입국을 허용하고 그의 가르침을 통해 한국 사회에 더 큰 희망과 행복을 가져올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라엘의 행복 철학에 대한 강의는 유튜브 ‘라엘 아카데미(Raelacademy.org)’ 채널에서 무료로 시청할 수 있으며, 2026년 국제 행복의 날을 기념해 제작된 한국 라엘리안들의 행복 영상도 공개돼 있다. 영상 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T2zl4obamiU
또한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국제 행복의 날을 맞아 서울, 대전, 부산, 제주 등 전국 주요 도시에서 시민들과 함께하는 야외 행복 캠페인을 동시에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시민들이 서로 따뜻한 정을 나누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확산할 수 있도록 ‘프리 허그(Free Hug)’를 비롯한 다양한 참여형 퍼포먼스가 펼쳐질 예정이다.
아울러 국민의 삶의 질과 행복을 체계적으로 증진하기 위해 국가 차원에서 국민 행복 정책을 전담하는 ‘행복부’ 신설의 필요성을 제기하고, 이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논의를 촉구할 계획이다. 이번 캠페인은 4월 19일에 다음과 같은 일정과 장소에서 진행된다.
● 서울 : 오후 2시 ~ 4시 / 서울 명동역 6번 출구
● 대전 : 오후 1시 ~ 3시 / 대전 은행동 으능정이 거리
● 부산 : 오후 3시 ~ 5시 / 부산 서면 젊음의 거리
● 제주 : 오후 1시 ~ 3시 / 제주 동문시장 앞 탐라문화광장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변인, 한규현 010-4325-2035 etembassy2035@gmail.com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120여개국에 13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우주인의 대사관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알리는 것과 더불어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또 다른 사명은 창조자 엘로힘을 맞이할 대사관을 준비하고 마련하는 것입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여러 나라에 대사관 프로젝트 유치를 고려해 달라고 요청했으며, 대사관 건립의 행운을 얻은 나라는 엘로힘의 특별한 보호를 누리며 다가올 천 년 동안 지구의 정신적, 과학적 중심지가 될 것입니다.
가상 대사관 투어 >> https://3dvisit.etembassy.org/
※참고 영상 : RaelTV 한국 “우리는 외계문명을 맞이할 준비가 돼 있나요?”
-제1탄 : It’s Time(때가 됐다)-They are here(그들은 여기에 있다)
-제2탄 : It’s Time-They are waiting(그들은 기다리고 있다)
-제3탄 : It’s Time-They are watching(그들은 지켜보고 있다)
-제4탄 : It’s Time-They are God(그들은 신이다)
-제5탄 : It’s Time-They sent Prophets(그들은 예언자들을 보냈다)
-제6탄 They are Ready(그들은 준비되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라엘리안 ‘무한의 상징’에 대한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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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 인류생존 위한 ‘전 지구적 온라인 평화명상’ 개최

[라엘리안 보도자료] 인류생존 위한 ‘전 지구적 온라인 평화명상’ 개최

> 라엘리안 보도자료 2026(AH80)3.10

 

 
 
인류생존 위한
‘전 지구적 온라인 평화명상’ 개최
 
 
- 라엘리안, 3월 14일(토) 밤 11시 줌 통해 진행. 세계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
현재 전 세계는 유럽의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을 비롯해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간 무력 충돌, 중동 지역의 내전, 아시아와 아프리카 일부 지역의 분쟁 등 다양한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그 밖에도 여러 지역에서 군사적 긴장이 지속되며 세계 평화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러한 갈등은 국가 간 정치·경제적 이해관계와 함께 종교적·이데올로기적 대립 등 복합적인 요인에서 비롯되고 있으며, 인류가 하나의 공동체로 공존해야 한다는 보편적 가치 역시 도전을 받고 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인류의 평화를 염원하는 ‘전 지구적 온라인 평화명상(Online Global Meditation for Peace)’이 열린다. 인류의 기원과 관련된 외계문명 ‘엘로힘(Elohim,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라는 뜻)’의 평화 철학을 전파하고 있는 라엘리안 무브먼트www.rael.org, 창시자 라엘)는 전 세계 사람들이 마음을 하나로 모아 평화를 기원하는 명상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온라인 평화명상은 두 달마다 둘째 주 토요일에 전 세계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이번 평화명상은 오는 3월 14일(토) 오후 11시(한국시간)부터 약 30분간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국경과 종교, 이념을 초월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들은 온라인 줌(Zoom)에 개설된 명상룸(https://us02web.zoom.us/j/89859579850)에 접속하면 된다. 한국어를 비롯해 여러 언어의 동시통역이 제공될 예정이며, 페이스북(www.facebook.com/1min4peace)과 유튜브www.youtube.com/c/1min4peace) 생방송을 통해서도 실시간 참여가 가능하다.
전 지구적 평화명상을 담당하는 라엘리안 관계자는 “이 평화명상의 목적은 모든 생명에 대한 사랑과 조화, 행복, 그리고 하나됨의 가치를 통해 평화를 고취하는 것”이라며 “어떤 특정한 신념이나 종교가 필요하지 않으며,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번 평화명상은 아프리카에서 세계 평화 활동과 명상 프로그램을 진행해 온 명상교사 카림(Karim)이 진행한다. 그는 참가자들이 내면의 평화와 연결되고 그 평화를 지구의 모든 생명에게 확산시키는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명상을 안내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하여, 실제로 평화명상의 사회적 영향을 뒷받침하는 연구사례도 있다. 약 4000명의 명상가가 미국 워싱턴 DC에서 약 두 달 동안 집단 명상을 수행했을 때 해당 기간 동안 도시의 범죄율이 최대 23% 감소했다는 연구 결과가 보고된 바 있다(Social Indicators Research 47:153-201, 1999).
‘전 지구적 온라인 평화명상’을 제안한 라엘리안의 정신적 지도자 라엘(Rael)은 “세계 평화를 위한 명상은 인류가 스스로의 파괴를 넘어 평화로운 미래로 나아가는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한 “한 사람의 의식 에너지도 의미가 있지만 많은 사람들이 동시에 평화를 염원하며 많은 의식의 에너지를 하나로 집중할 때 그 영향력은 더욱 커질 수 있다”며 “사랑과 평화를 향한 의식들이 많이 모일 때 인류 전체의 집단 의식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설명했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변인, 한규현 010-4325-2035 etembassy2035@gmail.com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120여개국에 13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우주인의 대사관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알리는 것과 더불어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또 다른 사명은 창조자 엘로힘을 맞이할 대사관을 준비하고 마련하는 것입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여러 나라에 대사관 프로젝트 유치를 고려해 달라고 요청했으며, 대사관 건립의 행운을 얻은 나라는 엘로힘의 특별한 보호를 누리며 다가올 천 년 동안 지구의 정신적, 과학적 중심지가 될 것입니다.
가상 대사관 투어 >> https://3dvisit.etembassy.org/
※참고 영상 : RaelTV 한국 “우리는 외계문명을 맞이할 준비가 돼 있나요?”
-제1탄 : It’s Time(때가 됐다)-They are here(그들은 여기에 있다)
-제2탄 : It’s Time-They are waiting(그들은 기다리고 있다)
-제3탄 : It’s Time-They are watching(그들은 지켜보고 있다)
-제4탄 : It’s Time-They are God(그들은 신이다)
-제5탄 : It’s Time-They sent Prophets(그들은 예언자들을 보냈다)
-제6탄 They are Ready(그들은 준비되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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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 라엘리안 “교황청의 여성 부제 서품 거부 결정” 비판

[라엘리안 보도자료] 라엘리안 “교황청의 여성 부제 서품 거부 결정” 비판

라엘리안 보도자료 2025(AH80)12.22

 

 
 
라엘리안“교황청의
여성 부제 서품 거부 결정”비판
 
 
-“교황청은 페트로키 위원회의 결정을 통해 여성은 부제 서품을 받을 수 없다고 최종 선언했다. 이처럼 부당하고 시대착오적인 결정은 여성들을 배제하고 남성 중심적 권력구조를 고수하려는 완고한 의지를 여실히 드러낸 것”
-“여성은 남성 권위에 복종하는 열등한 존재가 아니라 세련됨, 친절함, 공감, 연민, 경청과 같은 가치들을 지니고 있으며, 이러한 여성성은 폭력과 공격성을 억제하는 가장 강력한 힘”
바티칸 교황청은 그들의 교리가 현실과 얼마나 괴리된 것인지 여실히 보여줬다. 교황청은 최근 페트로키 위원회의 결정을 통해 여성은 부제 서품을 받을 수 없다고 최종 선언했다. 이같은 결정은 남성 중심적인 권력 구조를 고수하려는 완고한 의지를 드러낸 것이다.
인류의 기원과 직결된 고도의 외계문명(ET)(‘엘로힘(Elohim :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뜻’)의 메시지를 전하는 라엘리안 무브먼트(www.rael.org/ 창시자 라엘, Rael)의 바티칸 담당자 마르코 프란체스키니는“이러한 결정은 전통을 충실히 따르는 것처럼 포장되지만, 역설적으로 역사는 그와 정반대라는 사실을 확인시켜 준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실제로 초기 기독교 공동체에서도 부제들을 고용했고, 이들은 상징적인 역할이 아닌 실질적인 봉사활동을 수행했다. 그리고 역사 연구들은 바티칸이 주장하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은 여성들이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다는 사실을 계속 밝혀내고 있다”고 덧붙였다.
종종 폭력으로 이어지는 가부장적 성격을 모든 종류의 기관들이 극복해야 할 필요성이 인정되는 시대에 이 모든 것이 벌어지고 있는 것이며, 이로써 바티칸 체제는 시대착오적 입장에 안주하면서 한 쪽 성별에 대한 억압을 지속하려는 것임이 명백해졌다.
“라엘리안 무브먼트에서는 여성이 최고위직에 오르고 사제나 주교와 같은 지위를 갖는 것이 지극히 정상적일 뿐만 아니라 바람직하다고 여겨진다”라고 프란체스키니는 강조했다.
“여성은 남성 권위에 복종하는 열등한 존재가 아니라, 세련됨, 친절함, 공감, 연민, 경청과 같이 많은 여성들에게서 나타나는 가치들을 지니고 있으며, 이러한 가치들은 폭력을 억제하는 가장 강력한 힘이다. 인간의 공격성이 서로에게, 그리고 환경에 심각한 위협을 가하는 이 시대에, 이러한 가치들을 공유하고 여성을 사회의 최상층부로 끌어 올리는 것은 절대적으로 중요한 문제다. 이런 점에서 우리 입장과 달리 맹목적인 바티칸의 시각 사이의 차이는 너무나 극명해 터무니없게 여겨질 정도다.”
프란체스키니는“오늘날 열린 사회에서 어떤 형태의 차별도 용납될 수 없으며, 더욱이 그릇된 전통이라는 이름으로 정당화될 수 없다”면서“우리는 스스로의 존엄성을 되찾고자 하는 가톨릭과 기독교 여성들에게 자신들을 열등한 지위로 전락시키는 이같은 낡은 제도를 버릴 것을 촉구한다”고 말했다.
이어 “세상 속에서 자기 자리를 되찾고 우리 지구행성을 평화와 행복이 가득한 곳으로 만드는 데 기여하고자 하며, 현 시대와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정신성과 과학의 철학을 받아 들이고자 하는 사람은 누구나 라엘리안 무브먼트에서 환영받을 것”이라며 말을 맺었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변인, 한규현 010-4325-2035 etembassy2035@gmail.com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120여개국에 13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우주인의 대사관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알리는 것과 더불어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또 다른 사명은 창조자 엘로힘을 맞이할 대사관을 준비하고 마련하는 것입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여러 나라에 대사관 프로젝트 유치를 고려해 달라고 요청했으며, 대사관 건립의 행운을 얻은 나라는 엘로힘의 특별한 보호를 누리며 다가올 천 년 동안 지구의 정신적, 과학적 중심지가 될 것입니다.
가상 대사관 투어 >> https://3dvisit.etembassy.org/
※참고 영상 : RaelTV 한국 “우리는 외계문명을 맞이할 준비가 돼 있나요?”
-제1탄 : It’s Time(때가 됐다)-They are here(그들은 여기에 있다)
-제2탄 : It’s Time-They are waiting(그들은 기다리고 있다)
-제3탄 : It’s Time-They are watching(그들은 지켜보고 있다)
-제4탄 : It’s Time-They are God(그들은 신이다)
-제5탄 : It’s Time-They sent Prophets(그들은 예언자들을 보냈다)
-제6탄 They are Ready(그들은 준비되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라엘리안 ‘무한의 상징’에 대한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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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 성탄절 맞아 ‘인류 최후의 예언자 라엘(RAEL)’ 캠페인

[라엘리안 보도자료] 성탄절 맞아 ‘인류 최후의 예언자 라엘(RAEL)’ 캠페인

> 라엘리안 보도자료 2025(AH80)12.18

 

 
 
“지금은 ‘인류 최후의 예언자
라엘(RAEL)’시대!”
 
 
-라엘리안, 성탄절 맞아 외계 창조자(ET)의 마지막 메신저‘라엘’알리는 캠폐인 전개
-“‘라엘’은 기술적 특이점 시대를 맞아 인류가 신비주의에서 벗어나 개화(開花)와 의식적 각성으로 나아가도록 지구보다 2만5000년 앞선 외계문명의 우주(무한) 철학과 비전을 제시하는 과학시대의 메시아”
-12월 27일(토) 오후 3시 라엘 저서 <각성으로의 여행> 소개 온라인 줌 강연회
“베들레헴의 별은 UFO였다.”“예수는 외계인(ET)의 메신저였다.”
“하지만 지금은‘마지막 예언자 라엘(Rael)’시대!”“그는 우리 곁에 와 있다…더 늦기 전에 그의 메시지에 귀 기울여야 한다!”
인류의 기원과 직결된 고도의 외계문명(ET)‘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오승준)가 12월 25일 성탄절을 맞아 2000년전 아기 예수의 탄생 관련 진실과 그의 사명 그리고 지금 우리 곁에 현존하면서 인류의 의식적 각성, 개화(開花)와 함께 창조자 엘로힘을 지구 상에 맞이하기 위한 대사관 프로젝트(https://etembassy.org/ko/ 참조)를 수행하고 있는‘인류 최후의 예언자’라엘(RAEL : 라엘리안 무브먼트 창시자)을 알리는 캠페인을 전국적으로 펼친다.
라엘리안에 따르면 성서에 기록된 신(하느님 : God)은 ‘엘로힘(Elohim)’이란 고대 히브리어로‘하늘에서 온 사람들’을 뜻한다. 신(神)으로 오인된‘엘로힘’은 우리 은하계 내 다른 행성에서 절정의 과학기술 및 정신(철학) 문명에 도달한 외계 과학자들로서 2만 5000년전 광속(光速)을 초월하는 UFO를 타고 지구에 도착해 인간을 포함한 지구 상의 모든 생명체들을 DNA(유전자) 합성을 통해 과학적으로 창조했으며 성서 창세기에 그 과정이 신비적으로 기술돼 있다.
창조자‘엘로힘’은 그들이 창조한 지구인들이 올바른 방향으로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시대와 지역에 따라 모세, 붓다, 마호멧 등 예언자(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메시아 또는 메신저)들을 파견했는데, 예수도 그들 중 한사람이었다.‘엘로힘’은 아기 예수의 탄생을 동방박사들에게 알리고 그들을 베들레헴까지 안내했는데, 동방박사들이 본‘베들레헴의 별’은 바로 우주인들의 비행체, 우주선, 즉 오늘날 우리가 말하는 UFO(미확인 비행물체)였다.
성서에는 <우리는 동방에서 그 분의 별을 보고 그 분에게 경배하러 왔습니다.(마태오복음서 2:2)>, <그때 동방에서 본 그 별이 그들(동방박사)을 앞서 가다가 마침내 그 아기(예수)가 있는 곳 위에 이르러 멈추었다.(마태오복음서 2:9)>고 기록돼 있다.
이에 대해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한규현 대변인은“당시 지구의 다른 지역에서 움직이는 별이 관측됐다는 기록은 찾아볼 수가 없다. 오늘날 인공위성이나 비행기가 밤에 운행하면 마치 별이 움직이는 것처럼 보인다. 만약‘별’이 움직였고 그것을 어느 한 지역에서만 관측할 수 있었다면 그것은‘밝은 빛을 내며 낮은 고도에서 느리게 비행하는 비행물체’라는 의미”라며“육안으로 관찰 기능한 그‘큰 별’이 예수가 태어난 곳 상공에 이르러‘멈췄다’고 한 것은 저공비행 중이던 비행물체가 공중에 정지했다는 의미로서, 천공을 운행하는 실제 별이라면 불가능한 현상”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과학을 이해할 수 없었던 고대인들의 기록을 올바로 이해하려면 그런 기록에서 신비적인 요소를 걷어내지 않으면 안 된다”며“2000여 년 전 아기 예수의 탄생을 알렸던‘베들레헴의 별’은 신의 기적도, 별 또는 혜성 같은 천문(천체) 현상도 아닌, ‘복음’이 세상에 널리 알려 지도록 예수를 보낸‘외계인(엘로힘)의 비행체’(UFO)”라고 밝혔다.
마침내, 1945년 8월 6일 일본 히로시마에 지구 최초의 원자폭탄이 투하되면서 인류는 물질(에너지)의 본질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된 동시에 핵무기 등 과학의 악용으로 전체가 멸망할 수도 있는 기로에 들어섰다.
“ 이를 계기로 엘로힘은 오랫동안 감춰져 왔던 인류의 기원과 그들의 생명창조 활동, 미래 비전을 모든 지구인들에게 밝히기로 하고‘라엘(http://www.messiahrael.org 참조)’을 그들의‘최후의 메신저(메시아)’로 파견했다”고 한 대변인은 전했다.
실제로 라엘은 1973년 12월 13일 프랑스 중부지방에 있는 클레르몽 페랑의 사화산 구에서 엘로힘의 최고 지도자(야훼 불사회의 의장)와 처음 만나 인류의 기원과 미래에 관한 중요한 메시지(‘지적설계’-도서출판 메신저 간행)를 전해 받았으며, 2년 뒤인 1975년 10월 7일에는 그들의 우주선(UFO)을 타고 엘로힘의 <불사(不死)의 행성 : 기존 종교에서 ‘천국’ ‘낙원’ ‘극락’ 등으로 불려지던 곳>을 직접 방문했다. 그는 그곳에서 과학적으로 재생돼 영원한 삶(영생, 不死)을 누리고 있는 모세, 붓다, 예수, 마호멧 등 엘로힘의 고대 예언자들과 지구인들을 만나기도 했다.
특히 한 대변인은“‘라엘’이야말로 성서, 불경 등 주요 종교경전과 고대 예언서들에서 예고되고 보존돼온 진실의 기록들 가운데 변형, 왜곡되고 신비적으로 기술된 요소들을 과학 시대에 맞게 바로 잡음으로써 인류를 정신적으로 개화, 각성시키고 물질적 풍요와 정신성이 조화를 이루는‘황금시대’로 이끌기 위해 특별한 사명을 띠고 태어난 현세의‘메시아’”임을 강조했다.
성서에 따르면 예수는 제자들에게“내가 너희들에게 미처 다 가르치지 못하는 것(당시 고대인들의 과학지식과 이해력 부족으로)을 내 뒤에 올 보혜사(미래 과학시대에 도래할 마지막 예언자 라엘=붓다가 예고한 미륵)는 전부 다 가르칠 것”이라고 했다.
한편,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오는 12월 27일(토) 오후 3시부터 4시까지(한 시간) 라엘이 전세계를 순회하며 가르쳐온 내용들을 집대성한 그의 최신 저서 <각성으로의 여행 II>을 소개하는 온라인 줌 강연회(https://zoom.us/j/5618619165 접속, 비번 0806) 를 무료 진행한다.<각성으로의 여행 II 무료 다운로드===>www.rael.org/ko/ebook/maitreya-2 /.참가문의는 010-4325-2035, etembassy2035@gmail.com.
[라엘 著 <각성으로의 여행> 온라인 강연 안내]
※ 과학 시대, 인류의 마지막 예언자 라엘 저서 '각성으로의 여행' 소개
※주관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www.rael.org/ko
1. 강연 제목
'마지막 예언자, 라엘'
2. 강연 일시
12월 27일(토) 오후 3시 (1시간)
3. 강연 참가방법 : 온라인 줌 (Zoom)
4. 참가비 무료
5. 강연 관련도서
'각성으로의 여행 II' 무료 다운로드
6. 참가문의
010-4325-2035 / etembassy2035@gmail.com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변인, 한규현 010-4325-2035 etembassy2035@gmail.com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120여개국에 13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우주인의 대사관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알리는 것과 더불어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또 다른 사명은 창조자 엘로힘을 맞이할 대사관을 준비하고 마련하는 것입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여러 나라에 대사관 프로젝트 유치를 고려해 달라고 요청했으며, 대사관 건립의 행운을 얻은 나라는 엘로힘의 특별한 보호를 누리며 다가올 천 년 동안 지구의 정신적, 과학적 중심지가 될 것입니다.
가상 대사관 투어 >> https://3dvisit.etembassy.org/
※참고 영상 : RaelTV 한국 “우리는 외계문명을 맞이할 준비가 돼 있나요?”
-제1탄 : It’s Time(때가 됐다)-They are here(그들은 여기에 있다)
-제2탄 : It’s Time-They are waiting(그들은 기다리고 있다)
-제3탄 : It’s Time-They are watching(그들은 지켜보고 있다)
-제4탄 : It’s Time-They are God(그들은 신이다)
-제5탄 : It’s Time-They sent Prophets(그들은 예언자들을 보냈다)
-제6탄 They are Ready(그들은 준비되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라엘리안 ‘무한의 상징’에 대한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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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 외계인(ET) UFO 날아오는 ‘천국 행(天國 行)’ 티켓 잡으세요!

[라엘리안 보도자료] 외계인(ET) UFO 날아오는 ‘천국 행(天國 行)’ 티켓 잡으세요!

> 라엘리안 보도자료 2025(AH80)12.8
 
 
외계인(ET) UFO 날아 오는
‘천국 행(天國 行)’티켓 잡으세요!
 
 
-라엘리안, 12월 13일(토) 오후 2시부터 희망자 DNA정보 우주 전송 의식
-“누구에게나 우리 태양계 밖 외계에 실존하는 인류의 창조자 엘로힘(Elohim)의‘불사(不死)의 행성’에 초대돼 재생될, 이른바‘천국’행(行) 티켓을 거머쥘 가능성은 열려 있다. 그리고 그것을 위한 첫 걸음은 먼저 엘로힘을 우주에서 온 우리들의 진정한 창조자들로 인정하는‘트랜스미션(Transmission : 세포설계도 전송=세례의 원형)’을 받는 것이다”
 
인류를 비롯한 지구 상 모든 생명의 기원과 직결된 고도의 외계문명‘엘로힘(Elohim : 고대 히브리어로“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의미)’의 메시지를 전파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오승준)가 오는 12월 13일(토요일) 오후 2시부터 일반 희망자들의 DNA(유전자) 정보를 외계 창조자 엘로힘의 수퍼컴퓨터에 원격 전송하는‘트랜스미션(Transmission of Cellular Plan/세포설계도 전송)’의식을 거행한다.<트랜스미션 안내 및 과학적 설명 참조 : https://cafe.daum.net/iloveufo>;
라엘리안은 “인류를 포함한 모든 생명체는 신(神)이 창조한 것도 아니고 우연한 진화의 산물도 아니라, 2만 5000년전 외계인(ET) 엘로힘 과학자들이 우주선(UFO)을 타고 지구로 날아와 DNA(유전자) 합성을 통해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했다”고 주장한다. 과학을 이해할 수 없었던 고대 인간들이 그들을 신격화, 신비화 했을 뿐이라는 것이다.
특히 매년 12월 13일은‘엘로힘’의‘마지막 예언자’이자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시자인 라엘(Rael)이 1973년 12월 13일 프랑스 중부 클레르몽 페랑에서 UFO(우주 비행체)를 타고 온 엘로힘 행성의 대표(야훼 : 不死회의 의장)와 처음 만나 그로부터 직접 지구상의 모든 인류에게 전해 달라는 메시지를 위탁받은 것을 기념하는 특별한 날(라엘리안 축일)로 트랜스미션을 진행한다.
각 개인의 고유한 유전자코드(세포설계도)를 외계 엘로힘의 거대한 수퍼컴퓨터에 전송, 등록하는‘트랜스미션’의식은‘세례의 원형’으로서 엘로힘을 인류의 진정한 창조자로 인정하는 필수 절차이며, 엘로힘이 예언자 라엘을 통해 모든 지구인들에게 전하는 메시지(‘지적설계’-도서출판 메신저 간행)를 이해하고 라엘을 엘로힘이 보낸‘최후의 메신저(古書에 보혜사, 미륵, 정도령, 진인 등으로 기록)’로 인정하는 사람들에게 그 자격이 주어진다.
현 지구 상에 절실한 사랑과 평화, 행복의 메시지를 전파하는 특별한 사명을 수행중인 예언자 라엘은 “트랜스미션을 통해 엘로힘은 당신의 마음을 일깨워 주고, 당신이 항상 각성상태에 머물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다. 아울러 이것은 엘로힘이 당신의 사후(死後) 전 생애를 평가할 때 긍정적인 평가에 도움을 줘 엘로힘에 의해 과학적으로‘재생(복제)’될 기회를 높여줄 수도 있다”며 그 중요성을 강조한다.
지난 1973년 12월 13일 프랑스 중부지방에 위치한 클레르몽 페랑의 한 사화산구에 착륙한 UFO(소형 우주선) 내에서 엘로힘 대표(야훼)와 6일간의 만남을 통해 인류의 기원과 미래에 대한 중요한 메시지를 전해 받은 라엘은 2년 뒤인 1975년 10월 7일 그와 두 번째로 만나 우주선을 타고 그들의‘불사(不死)의 행성’을 방문한 바 있다.
라엘이 직접 체험한‘불사의 행성’은 기존 종교에서‘천국’‘낙원’‘극락’ 등으로 불려지던 곳으로서 실제로 그곳에는 모세, 붓다, 예수, 마호멧 등 엘로힘의 고대 예언자들과 함께 선택된 많은 지구인들이 과학적으로 재생(복제)돼 영원한 삶을 누리고 있었다.
신(神)도 영혼도 진화(자연발생적 진화론)도 없다! 무한소와 무한대로 시작도 끝도 없는 무한한 우주 속에서 초자연적인 신과 비물질적인 영혼, 그리고 그러한 영적 상태로 구원받아 모여 산다는 관념적 천국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천국의 참된 의미는 창조자 엘로힘에 의해 선택받아 그들의 최첨단 과학에 의해 육체로 재생돼 새로운 삶을 누리는‘불사의 행성’을 가리키는 것으로 우리 태양계 밖 외계에 실존한다.
지구 인류 누구에게나 엘로힘의‘불사의 행성’에 초대돼 재생될, 이른바‘천국’행(行) 티켓을 거머쥘 가능성은 열려 있다. 그리고 그것을 위한 첫 걸음은 먼저 엘로힘을 우주에서 온 우리들의 진정한 창조자들로 인정하는‘트랜스미션’을 받는 것이다.
라엘리안이 진행하는‘트랜스미션(Transmission of Cellular Plan)’은 과학적으로 설명될 수 있다. 결코 우연이나 진화에 의한 것이 아니라, 엘로힘에 의해‘지적설계’된 우리 인간은 각자 고유한 DNA 코드, 즉 세포설계도를 가지고 있다. 인간의 신체는 거대한 전자기파의 발신기와도 같으며, 모든 사람들은 각자 독특한 고유의 파동(전자파 또는 전자기파)을 방사하며 진동하고 있다.
아직 지구의 과학기술은 생명체의 개별 파동을 주변의 배경 음(音)으로부터 분리해 측정할 수 있을 만큼 발달하지 않았지만, 지구보다 2만 5000년이나 앞선 초격차 과학문명을 이룩한 엘로힘에게는 이 모든 것이 쉽게 가능하다.
라엘 또는 라엘리안 가이드는 외계에 있는 엘로힘의 수퍼컴퓨터와 지구인 사이를 연결할 수 있도록 특별히 승인받은 사람들로서 각 개인이 갖고 있는 기억, 개성, 특징을 포함해 DNA코드가 가장 뚜렷이 담겨 있는 이마 부분에, 전기적 접촉을 좋게 하기 위해 물을 적신 손을 댐으로써 트랜스미션 대상자의 고유 파동을 엘로힘의 컴퓨터에 전송하는 것이다. 이러한 전송 의식을 통해 그 사람의 DNA 코드가 엘로힘의 수퍼컴퓨터에 자동 등록된다.
※12월 13일(토) 오후 2시 지역별 트랜스미션 안내(연락처) ────────
> 서울,경기,인천,강원/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본부/ 010-7559-1000
> 대전,충청/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전충청지부 / 010-5896-8765
> 전주,전북/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전주전북지부 / 010-2458-8640
> 광주,전남/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광주전남지부 / 010-2293-9469
> 대구,경북/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구경북지부/010-5556-8076
> 부산,울산,경남/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부산경남지부/010-4998-3121
> 제주/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제주지부 / 010-2429-2250
※트랜스미션(Transmission of Cellular Plan)의 과학적 설명 ───────
결코 우연이나 진화에 의한 것이 아니라, 엘로힘에 의해‘지적설계’된 우리 인간은 각자 고유한 DNA 코드, 즉 세포설계도를 가지고 있다. 따라서 인간의 신체는 거대한 전자기파의 발신기와도 같다. 그리고 모든 사람들은 각자 독특한 고유의 파동(전자파 또는 전자기파)을 방사하며 진동하고 있다.
지구의 과학기술은 아직 생명체의 개별 파동을 주변의 배경음으로부터 분리해 측정할 수 있을 만큼 발달하지 않았지만, 우리들 보다 2만 5000년이나 앞선 과학문명을 이룩한 엘로힘에게는 이 모든 것이 쉽게 가능하다.
라엘 또는 라엘리안 가이드는 엘로힘의 수퍼컴퓨터와 지구인 사이를 연결할 수 있도록 특별히 승인받은 사람들로서 개인이 갖고 있는 기억, 개성, 특징을 포함해 DNA코드가 가장 뚜렷이 담겨 있는 이마 부분에, 전기적 접촉을 좋게 하기 위해 물을 적신 손을 댐으로써 트랜스미션 대상자의 고유 파동을 엘로힘의 컴퓨터에 전송하는 것이다. 이러한 의식을 통해 그 사람의 DNA 코드가 엘로힘의 수퍼컴퓨터에 자동 등록된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변인, 한규현 010-4325-2035 etembassy2035@gmail.com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120여개국에 13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우주인의 대사관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알리는 것과 더불어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또 다른 사명은 창조자 엘로힘을 맞이할 대사관을 준비하고 마련하는 것입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여러 나라에 대사관 프로젝트 유치를 고려해 달라고 요청했으며, 대사관 건립의 행운을 얻은 나라는 엘로힘의 특별한 보호를 누리며 다가올 천 년 동안 지구의 정신적, 과학적 중심지가 될 것입니다.
가상 대사관 투어 >> https://3dvisit.etembassy.org/
※참고 영상 : RaelTV 한국 “우리는 외계문명을 맞이할 준비가 돼 있나요?”
-제1탄 : It’s Time(때가 됐다)-They are here(그들은 여기에 있다)
-제2탄 : It’s Time-They are waiting(그들은 기다리고 있다)
-제3탄 : It’s Time-They are watching(그들은 지켜보고 있다)
-제4탄 : It’s Time-They are God(그들은 신이다)
-제5탄 : It’s Time-They sent Prophets(그들은 예언자들을 보냈다)
-제6탄 They are Ready(그들은 준비되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라엘리안 ‘무한의 상징’에 대한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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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라엘리안 ‘감각명상’ 체험...11월 29일(토) 오후 3-4시 온라인(줌) 진행

[라엘리안 보도자료]라엘리안 ‘감각명상’ 체험...11월 29일(토) 오후 3-4시 온라인(줌) 진행

> 라엘리안 보도자료 2025(AH80)11.26

 

 
 
“행복으로의 여정
...라엘리안 명상 함께 해볼까요?”
 
 
-11월 29일(토) 오후 3~4시‘감각명상’실습 온라인(줌) 진행
-감각명상은“육체의 각성이 정신의 각성을 이끈다”는 과학적 원리에 기반한 명상법으로 본래의 감각을 되살리고 우리 몸을 충분히 지각함으로써 심리적, 정서적 균형과 조화를 도모하게 해준다
-육체와 정신을 연결하는 과학적 훈련법, 라엘 저서‘감각명상’소개
대한민국은 최근 OECD가 발표한‘한눈에 보는 건강 2025’보고서(Health at a Glance 2025)’에서 연령표준화 자살률 1위를 기록했다. 10만명당 23.2명으로 회원국 평균의 2배를 넘었으며, 국내 통계를 적용해도 1위는 변함이 없다. 정신질환 입원 환자의 퇴원 후 1년 내 자살률 역시 15개국 중 가장 높게 나타났다. 신체활동 부족 비율 또한 61%로 OECD 회원국 중 단연 1위였다.
전문가들은 한국 사회 전반에 걸친 정서적 소진과 정신건강 위기를 경고하고 있는 가운데, 갈수록 심화되고 있는 불확실성 속에서 야기되는 불안과 긴장감 그리고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한 이른바 마음챙김 등 명상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더욱 고조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인류의 기원과 직결된 고도의 외계문명(ET)‘엘로힘(Elohim :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뜻)’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오승준)가 일반인들의 정서적 회복과 감각적 치유를 돕기 위해 오는 11월 29일(토) 오후 3시부터 1시간 동안 온라인(줌)을 통한 라엘리안 감각명상 강연(무료)을 진행한다. <강연 줌 링크: zoom.us/j/5618619165 (비번 0806)>
이번 강연은 예언자 라엘(라엘리안 무브먼트 창시자)이 지구보다 2만5000년 진보한 창조자 엘로힘으로부터 전수 받은 명상법을 기록한 그의 저서‘감각명상(Sensual meditation)을 소개하고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교육 및 과학분야 전문가들에 의해 강연과 명상실습을 체험하면서 몸의 감각을 깨우는 명상을 통해 심리적 안정과 내적 균형을 회복하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라엘의 저서 ‘감각명상’ 무료 다운로드: www.rael.org/ko/ebook/sensual-meditation>
특히 라엘리안의 감각명상은 “육체의 각성이 정신의 각성을 이끈다”는 과학적 원리에 기반한 명상법으로, 감각을 되살리고 우리 몸을 충분히 지각함으로써 심리적, 정서적 균형을 회복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라엘은 “감각을 통해 몸과 두뇌가 다시 연결될 때 내적 긴장과 스트레스가 완화되고, 감각의 각성이 곧 육체의 각성으로 이어져 행복감과 생리적 안정 상태를 가져온다”고 강조한다. 또한 “현대인의 삶에서 억압되고 둔화된 감각을 섬세하게 되살리는 과정, 즉 미각, 후각, 촉각, 청각, 시각 등의 대비를 다시 느끼는 훈련을 통해 몸과 감정, 의식이 점차 회복될 수 있다“고 설명한다.
또한 명상과 더불어 라엘이 인류에게 전하는 사랑과 하나됨, 각성을 위한 가르침을 소개하는 유튜브 ‘라엘 아카데미(Rael academy www.youtube.com/c/RaelAcademyChannel )’의 일부 영상도 소개할 예정이다.
이번 강연을 진행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한규현 대변인(교육부 담당)은 “한국사회는 오랜 기간 자본주의 체재의 무한경쟁과 편향된 정치적 대립 상황으로 인해 개개인의 섬세한 감각적 쾌감과 행복은 등한시되어 왔고, 그 결과 사람들의 심신은 피폐해져 OECD 자살율 1위라는 비극이 계속되고 있다”면서 “감각명상은 우리가 본래 가지고 있는 감각적 쾌감을 일깨우고 주변 사물, 사람들과의 연결성, 나아가 우주와 나와의 연결성과 무한성, 영원성을 지금 이 순간 느끼는 과학적 명상법”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많은 한국인들이 이번 강연을 통해 감각명상을 접하고 심신의 평화와 행복을 되찾는 계기가 되고 아울러 라엘의 영상 가르침을 통해 자신과 세상을 되돌아보면서 내면의 진정한 자신을 찾는 행복으로의 여정이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 <라엘리안 감각 명상> 온라인 강연회 안내
○ 일시 11월 29일(토) 오후 3~4시(1시간)
○ 참가방법: 온라인 줌(Zoom)
-> zoom.us/j/5618619165 (비번 0806)
○ 유튜브 실시간 방송 : ‘라엘리안 TV’ 검색
○ 참가비 : 무료
○ 라엘의 저서 무료 다운로드(‘감각명상’ 외 5권)
-> rael.org/ko/downloads
○ 라엘의 유튜브 영상 가르침 ‘라엘 아카데미’
Rael academy
○ 강연 문의
010-4352-2035 / etembassy2035@gmail.com
○ 주최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www.rael.org/ko )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변인, 한규현 010-4325-2035 etembassy2035@gmail.com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120여개국에 13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우주인의 대사관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알리는 것과 더불어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또 다른 사명은 창조자 엘로힘을 맞이할 대사관을 준비하고 마련하는 것입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여러 나라에 대사관 프로젝트 유치를 고려해 달라고 요청했으며, 대사관 건립의 행운을 얻은 나라는 엘로힘의 특별한 보호를 누리며 다가올 천 년 동안 지구의 정신적, 과학적 중심지가 될 것입니다.
가상 대사관 투어 >> https://3dvisit.etembassy.org/
※참고 영상 : RaelTV 한국 “우리는 외계문명을 맞이할 준비가 돼 있나요?”
-제1탄 : It’s Time(때가 됐다)-They are here(그들은 여기에 있다)
-제2탄 : It’s Time-They are waiting(그들은 기다리고 있다)
-제3탄 : It’s Time-They are watching(그들은 지켜보고 있다)
-제4탄 : It’s Time-They are God(그들은 신이다)
-제5탄 : It’s Time-They sent Prophets(그들은 예언자들을 보냈다)
-제6탄 They are Ready(그들은 준비되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라엘리안 ‘무한의 상징’에 대한 설명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

[라엘리안 보도자료]“‘생존노동에서 창조사회’로 가는 것이 진정한 'AI 기본사회’”

[라엘리안 보도자료]“‘생존노동에서 창조사회’로 가는 것이 진정한 'AI 기본사회’”

> 라엘리안 보도자료 2025(AH80)11.27

 

 
 
라엘리안
“‘생존노동에서 창조사회’로 가는 것이
진정한 'AI 기본사회’”
 
 
-이재명 대통령의‘AI 기본사회론’한계에 대안 제시...“피지컬 AI(로봇형 AI)의 적극적 도입으로‘생존노동’넘어‘창조사회’로 혁신적 패러다임 전환해야”
인류의 기원과 직결된 고도의 외계문명(ET)‘엘로힘(Elohim :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뜻)’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오승준)는 최근 G20 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제창한 AI 기본사회 선언에 환영의 뜻을 보낸다.
하지만 여기에 그치지 않고 이른바 피지컬 AI(로봇형 AI)의 적극적인 도입을 통해‘생존노동’을 넘어‘창조사회’로 혁신적 패러다임 전환을 해나가야 한다고 역설한다.
이재명 대통령은 AI 기술발전이 도약의 기회이기도 하지만, AI 기술을 가진 자와 그렇지 못한 자 사이의 심각한 격차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국가 차원에서 모든 국민이 AI 기술교육을 받고 첨단기술에 접근할 수 있게 하는 이른바 ‘AI 기본사회론’을 제시했다. 하지만 기술발전은 결국 수십, 수백 명을 AI 기술이 대신하게 돼, 기업은 수많은 실직자를 낳고, 결국 사람들은 더 극심한 경쟁에 내몰리게 되어, 사회적 저항이 발생하게 되므로 국가발전을 막는 갈등이 야기될 것이다.
따라서 정부가 제시한 AI 기본사회를 진정으로 실현하기 위해서는 보다 혁신적인 발상의 전환이 필요하며, 이미 50여년 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신적 지도자이자 우주인 엘로힘의‘마지막 예언자’라엘(Rael)은 그의 책 <지적설계>에서 그 대안을 밝힌 바 있다.
“(자동화 기술의 발전으로) 공장에는 사람들이 점점 필요 없게 되어 더 많은 사람들이 실직하게 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것은 정상이 아니다. 5백 명 분의 일을 해치우는 이 멋진 기계(기술)는 그 5백 명의 생활을 유지하기 위해 사용되어야 하며 소유주 한 사람의 치부를 위한 것이 되어서는 안 된다.” - <지적설계>
즉, 피지컬 AI를 적극 도입해 생산성 향상으로 국가 전체에 막대하게 발생한 이익을 특정 기업과 기업주(소유주)만 소유해선 안된다. 사회변화에 적응하려 노력하고, 발전에 저항하기 보다 지지하고 협조한 모든 국민의 노력인 것을 감안한다면, 기술과 이익은 모든 이들의 생활을 지원하는 데 활용되어야 한다. 이는 더 많은 국민들이 생존을 위한 노동에서 벗어나 보다 자유롭고 창조적인 활동으로 사회에 기여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이것이 바로 사회적 분열과 갈등없이 지속가능한 성장을 가능하게 만들 열쇠인 것이다.
예를 들어, 당장 한국에 적용해 보면, 정부가 지금 추진하는 '소버린 AI’ 개발사업에는 막대한 자원과 재원이 국민의 세금을 투입해 완성되고, 그 결실을 모든 기업들이 자유롭게 이용해 전 국가적 기술혁신을 도모하는 동시에, 그에 상응한 사용료를 국가에 납부하고 그렇게 얻은 이익을 기술혁신 이후 일자리를 잃은 사람들에게 지원한다면 사회적 격변에 대해 손쉽게 사회적 합의에 이를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최소한의 인간다운 삶을 보장받은 이들은 생존에 대한 두려움 없이 보다 창조적이고 건설적인 일에 매진할 수 있게 된다.
라엘의 <지적설계>에는 노동 문제만이 아니라 주거, 재산상속과 빈부격차, 도시개발, 환경파괴 등 인류가 직면한 수 많은 문제들에 대한 혁신적 대안이 이미 수십 년 앞서 제시돼 있다. 이것은 놀랄 일이 아니다. 이 모든 것은 저자 라엘 개인의 아이디어가 아니라 인류보다 수만 년 앞서 현 인류가 겪는 문제를 먼저 극복한 고도로 발전된 과학문명을 지닌 우주인 엘로힘이 인류에게 보낸 조언의 메시지를 그대로 전달한 것이기 때문이다. 아울러 우주인 엘로힘은 고도로 발전된 유전공학으로 지구상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했으며, 인간 역시 그들의 창조물인 만큼, 우리 인간이 육체적, 정신적 건강을 유지하고 진정한 행복에 이를 수 있는 올바른 방법도 상세히 제시한 바 있다.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급변하는 시대에 국가 차원에서 선도적으로 기술발전 동력을 제공하는 현 정부의 정책기조에 지지를 표하는 한편, 더 나아가 눈앞으로 다가온 ‘특이점’시대에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혁신적 조언들을 검토하고 적극 도입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변인, 한규현 010-4325-2035 etembassy2035@gmail.com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120여개국에 13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우주인의 대사관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알리는 것과 더불어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또 다른 사명은 창조자 엘로힘을 맞이할 대사관을 준비하고 마련하는 것입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여러 나라에 대사관 프로젝트 유치를 고려해 달라고 요청했으며, 대사관 건립의 행운을 얻은 나라는 엘로힘의 특별한 보호를 누리며 다가올 천 년 동안 지구의 정신적, 과학적 중심지가 될 것입니다.
가상 대사관 투어 >> https://3dvisit.etembassy.org/
※참고 영상 : RaelTV 한국 “우리는 외계문명을 맞이할 준비가 돼 있나요?”
-제1탄 : It’s Time(때가 됐다)-They are here(그들은 여기에 있다)
-제2탄 : It’s Time-They are waiting(그들은 기다리고 있다)
-제3탄 : It’s Time-They are watching(그들은 지켜보고 있다)
-제4탄 : It’s Time-They are God(그들은 신이다)
-제5탄 : It’s Time-They sent Prophets(그들은 예언자들을 보냈다)
-제6탄 They are Ready(그들은 준비되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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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개천절' 논평 보도자료] “우린 모두 ‘외계인(ET)’ 자손!”

[라엘리,안 '개천절' 논평 보도자료] “우린 모두 ‘외계인(ET)’ 자손!”

> 라엘리안 보도자료 2025(AH80)10.1

 

 
 
“우린 모두‘외계인(ET)’자손!”
 
 
-라엘리안, 10월 3일‘개천절(開天節)’논평...“인류는 외계문명에 의한 과학적 창조”
-“모든 인류가 외계문명에서 시작된 한 뿌리임을 이해하고 일체의 분리와 차별, 갈등과 전쟁 없이 함께 조화를 이루며 상생하는 평화로운 세상 만들어 가야”
-더 늦기 전에 예언자‘라엘’을 맞이해 지구촌 냉전의 마지막 잔재인 한반도 DMZ(비무장지대)에 외계 창조자 엘로힘’의 대사관을 건설함으로써 남북통일은 물론, 세계 평화와 통합, 공동번영을 선도하는 중심국가로 우뚝 서야”
우리 은하계 내 다른 태양계에서 온 외계인(ET)‘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파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오승준)는 10월 3일‘개천절(開天節)’을 앞두고“한민족 뿐만 아니라 지구 상 모든 민족들이 똑같이‘하늘에서 온 사람들(하느님)’을 뜻하는‘엘로힘(Elohim)’이란‘우주인(외계인 : ET)’들에 의해 시작됐다”며 “전 세계인들이 국가와 민족, 인종, 종교, 이데올로기 등을 초월해 동일한 기원과 공통의 조상을 지닌 한 가족, 한 뿌리임을 이해하고 일체의 분리(분별)와 차별, 갈등과 전쟁 없이 함께 조화를 이루며 사랑으로 상생하고 공존공영 하는 평화로운 세상을 만드는 것이 하늘이 열린‘개천절’의 참된 의미”라는 논평을 냈다.
라엘리안에 따르면‘God(신)’은 히브리 성서 원전의‘Elohim(엘로힘)’을 오역하고 신격화한 것이다.‘엘로힘’은 고대 히브리어로‘하늘에서 온 사람들(하느님=우주인=외계인)’이란 뜻으로서 시작도 끝도 없는 무한(無限)한 우주에 결코 존재하지 않는 초자연적인‘신’을 가리키지 않는다. 우리와 닮은 같은 사람들이다.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한규현 대변인은“지구보다 2만 5000년 이상 진보한 최첨단 과학문명에 도달한‘엘로힘’은 빛의 속도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 UFO)을 타고 지구로 날아와 대륙 곳곳에 실험실을 설치하고, 정교한 생명공학기술로 단순한 미생물에서부터 점점 복잡한 동식물과 고등생물에 이르기까지 온갖 다양한 생명체들을 창조(지적설계)했으며, 최종적으로‘그들 자신의 모습대로’인간을 창조했다”고 설명했다.
이어“하지만‘엘로힘’은 과학을 이해할 수 없었던 고대인들에 의해 초자연적 신으로 신격화됐고, 그것이 유대교, 기독교, 이슬람교 등‘유일신’을 믿는 주요 종교들의 기원이 됐으며, 예컨대 오늘날‘UFO(미확인 비행물체)’로 불리는 엘로힘의 우주선은 경전에서‘신들의 수레’‘하늘을 나는 마차’‘불말’‘불기둥’‘구름기둥’ 처럼 신비적으로 인식되고 묘사됐던 것”이라고 부연했다.
외계 창조자‘엘로힘’의 마지막 예언자로 활동하고 있는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시자‘라엘’이 전하는 메시지에 따르면 엘로힘의 기원 역시 우리 지구인류와 똑같다. 우주는 무한소에서 무한대, 그리고 수평적으로(全방위로) 시작도 끝도 없이 무한(無限)하며, 무수히 많은 다양한 생명체들이 우주 곳곳에 존재하고 있다.
이들 생명은 무한우주 속에서‘처음 된 자가 나중 되고 나중 된 자가 처음 되는’ 식으로 ‘…창조자->피조물->창조자...’로 맞물려 이어지는 영원한 창조의 순환 과정을 거치며, 장차 우리 지구 과학자들도 UFO와 같은 초광속 우주선을 타고 다른 행성으로 날아가‘엘로힘’과 똑같은 과정을 거쳐 우리를 닮은 지적 생명체를 창조하게 될 것이다.그렇게 되면 그들(피조물) 또한 우리 지구 과학자들을‘엘로힘(하늘에서 온 사람들)’으로 부르겠지만 결코 신이 아닌 것과 같다.
창조자‘엘로힘’은 이러한 인류의 기원과 진실이 올바르게 전해지도록 각 시대에 맞춰 그들의 예언자(메신저 :‘진실을 밝히는 자’라는 의미)들을 지구 상에 파견했는데, 모세, 예수, 붓다(부처), 마호멧, 조셉 스미스 등 주요 종교 창시자들이 대표적인 고대 예언자들이다.
마침내‘엘로힘’은 지구에서도 과학의 급속한 발전에 따라 우주만물의 근본 이치를 이해할 수 있는‘계시의 시대(아포칼립스 : 진실이 밝혀지는 과학의 시대)’에 이르자‘라엘’을 최후의 메신저로 인류 곁으로 보냈다. 그는 지구 상‘마지막 예언자’로서 수천 여년간 베일에 쌓여 있던 진실을 밝히면서 머지 않아 도래할 엘로힘의 지구로의 대귀환에 대비해 그들의 사랑과 평화, 행복의 메시지를 모든 지구인들에게 전하는 특별한 사명을 부여 받았다.
한규현 대변인은“우리나라에는 오랜 옛날부터‘하늘의 대리인(예언자)’이 한반도에 재림할 것이라는 미륵신앙이 전해져 오고 있으며, <격암유록>이나 <정감록비결> 등 많은 예언서에는 말세(미래세상)에 하늘(우주)로부터 구세주(미륵 또는 미래불, 정도령, 진인, 보혜사 등‘마지막 예언자’를 지칭)와 더불어 그들을 보낸‘외계인(인류를 창조한 우주인)’이 도래할 것이라고 예고돼 왔다”면서 “그러한 예언들이 실현되려면 먼저‘엘로힘’을 인류의 창조자들로 이해하고,‘라엘’을 그들의‘마지막 예언자’로서 정중히 맞이해 그의 가르침에 귀 기울여야 하며, 엘로힘이 라엘에게 요청한‘지구대사관(http://elohimembassy.org 참조)’이 한반도에 세워질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엘로힘은 예언자 라엘을 통해 그들이 내려올‘지구대사관에 필수적인 치외법권의 지위와 함께 대사관 건립 부지를 제공하는 나라는 보장된 번영의 미래를 맞이하고, 우리(엘로힘)의 보호 아래 다가올 수천년 동안 지구 전체의 정신적, 과학적 중심지가 될 것’이라고 약속했다”면서“하늘이 열린‘개천절’을 기념하는 우리나라가 지구촌 냉전의 마지막 잔재인 한반도 DMZ(비무장지대)에 인류 창조자를 맞이할 기념비적인 대사관을 건립함으로써 남북통일은 물론, 전 세계의 항구적인 평화와 통합, 공동번영을 선도하는 중심국가로 우뚝 설 수 있는 기회를 선점하길 바란다”는 희망을 피력했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변인, 한규현 010-4325-2035 etembassy2035@gmail.com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120여개국에 13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우주인의 대사관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알리는 것과 더불어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또 다른 사명은 창조자 엘로힘을 맞이할 대사관을 준비하고 마련하는 것입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여러 나라에 대사관 프로젝트 유치를 고려해 달라고 요청했으며, 대사관 건립의 행운을 얻은 나라는 엘로힘의 특별한 보호를 누리며 다가올 천 년 동안 지구의 정신적, 과학적 중심지가 될 것입니다.
가상 대사관 투어 >> https://3dvisit.etembassy.org/
※참고 영상 : RaelTV 한국 “우리는 외계문명을 맞이할 준비가 돼 있나요?”
-제1탄 : It’s Time(때가 됐다)-They are here(그들은 여기에 있다)
-제2탄 : It’s Time-They are waiting(그들은 기다리고 있다)
-제3탄 : It’s Time-They are watching(그들은 지켜보고 있다)
-제4탄 : It’s Time-They are God(그들은 신이다)
-제5탄 : It’s Time-They sent Prophets(그들은 예언자들을 보냈다)
-제6탄 They are Ready(그들은 준비되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라엘리안 ‘무한의 상징’에 대한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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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 ‘라엘’ 만나러 오키나와 갑시다~

[라엘리안 보도자료] ‘라엘’ 만나러 오키나와 갑시다~

> 라엘리안 보도자료 2025(AH80)9.29
 
 
‘라엘’만나러
오키나와 갑시다~
 
 
-10월 4~11일, 라엘리안 50주년‘행복 아카데미’…“누구나 환영”
-예언자 라엘이 직접 지도하는‘행복과 각성, 자기개화 프로그램’눈길
-“라엘은 존재하는 모든 것들의 연결(얽힘)과 영원성, 하나됨을 나타내는‘무한(無限)’철학을 바탕으로 개개인의 참된 행복과 개화(開花), 의식적 각성으로 이끈다”
외계(우주)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엘로힘(Elohim :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뜻)’의 메시지를 전하는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www.rael.org / 창시자 라엘)가 오는 10월 4일부터 11일까지 1주일간 일본 오키나와에서 ‘행복 아카데미(Happiness Academy)’를 개최한다.
특히 이번 행복 아카데미는 엘로힘의 마지막 예언자인 라엘이 그들과의 두 번째 만남(1975년 10월 7일)을 가진 지 50주년을 기념하는 이벤트로 진행되며, 고도의 외계문명이 전하는 메시지에 기반한 라엘의 특별한 강의를 직접 들을 수 있다.
현재 온라인 참가등록이 마감돼 다음 연락처(국제담당 asia-ha@rael.org / 한국담당 010-7559-1000, leehae2love@gmail.com)로 참가 신청을 할 수 있다.<참가 관련 안내 : www.rael.org/ko/events/라엘과-함께하는-국제행복아카데미-제2만남-50주년>
지난 50년 간 예언자 라엘은 인류의 창조자 엘로힘이 지구 인류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책으로 엮은‘지적설계(Intelligent Design, 도서출판 메신저 간행)’를 전세계에 전파해 오면서 그들을 공식적으로 맞이할 외계인의 지구대사관 건설에 힘써 왔다. 그들의 지구 도착 시기(2035년 예정)가 임박했기 때문이다. 또한 라엘은 매년 각 대륙에서 열리는 행복아카데미를 조직해 엘로힘의 행복철학과 가르침을 전하면서 인류의 행복과 개화, 자기완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 아시아 행복아카데미에서도 마이트레야 라엘은 존재하는 모든 것들의 연결성과 영원성, 하나됨을 나타내는‘무한철학’을 바탕으로 개인의 행복과 자기개화, 각성에 대해 과학적으로 강의할 예정이다. 그의 가르침을 접하는 참가자들은 깊은 통찰과 영감을 느끼면서 마음을 열고 지금까지 봐 왔던 주변 모든 것들을 새로운 눈으로 보게 될 것이다. 이어지는 프로그램에서는 각 대륙에서 온 라엘리안 전문 교육자들과 과학자들이 함께 과학적 지식과 실천적 경험을 공유하면서 행복,평화,사랑의 의식을 고양시키는 데 초점을 맞춘다.
뿐만 아니라 라엘과 함께 하는 라엘리안 행복아카데미는 조화, 유머, 포용, 형제애로 가득한 공감 속에서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강연, 명상, 워크샵 그리고 라엘리안들과 사랑과 우애를 나누면서 내면의 평화를 키우고 자신 안의 무한한 가능성을 발견, 의식적 성장을 꽃 피우는 색다른 경험을 하게 된다. 타인과의 관계도 분리와 단절, 차별이 아닌 오픈 마인드로 융합과 하나로 연결돼 있음을 자각하게 된다.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한규현 대변인은 “행복 아카데미는 단순한 교육이 아니라, 인류의 창조자 엘로힘이 가르쳐준 무한(우주만물의 무한성) 철학을 바탕으로 한 마이트레야 라엘의 가르침을 통해 누구나 자신 안의 참된 행복을 느끼며 삶을 각성과 개화로 이끌 수 있는 특별한 계기가 될 것이다. 무엇보다 의식의 확장과 각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치열한 경쟁과 갈등으로 갈수록 각박해지는 현실 속에서 지치고 우울해지는 많은 한국인들이 지금 우리 곁에 와 있는 예언자 라엘의 가르침을 직접 듣고 자신 안에 가득찬 평온과 행복은 물론, 새로운 각성으로의 변화를 찾고 충분히 느끼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변인, 한규현 010-4325-2035 etembassy2035@gmail.com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120여개국에 13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우주인의 대사관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알리는 것과 더불어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또 다른 사명은 창조자 엘로힘을 맞이할 대사관을 준비하고 마련하는 것입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여러 나라에 대사관 프로젝트 유치를 고려해 달라고 요청했으며, 대사관 건립의 행운을 얻은 나라는 엘로힘의 특별한 보호를 누리며 다가올 천 년 동안 지구의 정신적, 과학적 중심지가 될 것입니다.
가상 대사관 투어 >> https://3dvisit.etembassy.org/
※참고 영상 : RaelTV 한국 “우리는 외계문명을 맞이할 준비가 돼 있나요?”
-제1탄 : It’s Time(때가 됐다)-They are here(그들은 여기에 있다)
-제2탄 : It’s Time-They are waiting(그들은 기다리고 있다)
-제3탄 : It’s Time-They are watching(그들은 지켜보고 있다)
-제4탄 : It’s Time-They are God(그들은 신이다)
-제5탄 : It’s Time-They sent Prophets(그들은 예언자들을 보냈다)
-제6탄 They are Ready(그들은 준비되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라엘리안 ‘무한의 상징’에 대한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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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 “10월 7일 라엘리안 세례 받고 ‘천국 티켓’ 잡으세요!”

[라엘리안 보도자료] “10월 7일 라엘리안 세례 받고 ‘천국 티켓’ 잡으세요!”

> 라엘리안 보도자료 2025(AH80)9.29
 
 
‘라엘’만나러
오키나와 갑시다~
 
 
-10월 4~11일, 라엘리안 50주년‘행복 아카데미’…“누구나 환영”
-예언자 라엘이 직접 지도하는‘행복과 각성, 자기개화 프로그램’눈길
-“라엘은 존재하는 모든 것들의 연결(얽힘)과 영원성, 하나됨을 나타내는‘무한(無限)’철학을 바탕으로 개개인의 참된 행복과 개화(開花), 의식적 각성으로 이끈다”
외계(우주)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엘로힘(Elohim :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뜻)’의 메시지를 전하는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www.rael.org / 창시자 라엘)가 오는 10월 4일부터 11일까지 1주일간 일본 오키나와에서 ‘행복 아카데미(Happiness Academy)’를 개최한다.
특히 이번 행복 아카데미는 엘로힘의 마지막 예언자인 라엘이 그들과의 두 번째 만남(1975년 10월 7일)을 가진 지 50주년을 기념하는 이벤트로 진행되며, 고도의 외계문명이 전하는 메시지에 기반한 라엘의 특별한 강의를 직접 들을 수 있다.
현재 온라인 참가등록이 마감돼 다음 연락처(국제담당 asia-ha@rael.org / 한국담당 010-7559-1000, leehae2love@gmail.com)로 참가 신청을 할 수 있다.<참가 관련 안내 : www.rael.org/ko/events/라엘과-함께하는-국제행복아카데미-제2만남-50주년>
지난 50년 간 예언자 라엘은 인류의 창조자 엘로힘이 지구 인류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책으로 엮은‘지적설계(Intelligent Design, 도서출판 메신저 간행)’를 전세계에 전파해 오면서 그들을 공식적으로 맞이할 외계인의 지구대사관 건설에 힘써 왔다. 그들의 지구 도착 시기(2035년 예정)가 임박했기 때문이다. 또한 라엘은 매년 각 대륙에서 열리는 행복아카데미를 조직해 엘로힘의 행복철학과 가르침을 전하면서 인류의 행복과 개화, 자기완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 아시아 행복아카데미에서도 마이트레야 라엘은 존재하는 모든 것들의 연결성과 영원성, 하나됨을 나타내는‘무한철학’을 바탕으로 개인의 행복과 자기개화, 각성에 대해 과학적으로 강의할 예정이다. 그의 가르침을 접하는 참가자들은 깊은 통찰과 영감을 느끼면서 마음을 열고 지금까지 봐 왔던 주변 모든 것들을 새로운 눈으로 보게 될 것이다. 이어지는 프로그램에서는 각 대륙에서 온 라엘리안 전문 교육자들과 과학자들이 함께 과학적 지식과 실천적 경험을 공유하면서 행복,평화,사랑의 의식을 고양시키는 데 초점을 맞춘다.
뿐만 아니라 라엘과 함께 하는 라엘리안 행복아카데미는 조화, 유머, 포용, 형제애로 가득한 공감 속에서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강연, 명상, 워크샵 그리고 라엘리안들과 사랑과 우애를 나누면서 내면의 평화를 키우고 자신 안의 무한한 가능성을 발견, 의식적 성장을 꽃 피우는 색다른 경험을 하게 된다. 타인과의 관계도 분리와 단절, 차별이 아닌 오픈 마인드로 융합과 하나로 연결돼 있음을 자각하게 된다.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한규현 대변인은 “행복 아카데미는 단순한 교육이 아니라, 인류의 창조자 엘로힘이 가르쳐준 무한(우주만물의 무한성) 철학을 바탕으로 한 마이트레야 라엘의 가르침을 통해 누구나 자신 안의 참된 행복을 느끼며 삶을 각성과 개화로 이끌 수 있는 특별한 계기가 될 것이다. 무엇보다 의식의 확장과 각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치열한 경쟁과 갈등으로 갈수록 각박해지는 현실 속에서 지치고 우울해지는 많은 한국인들이 지금 우리 곁에 와 있는 예언자 라엘의 가르침을 직접 듣고 자신 안에 가득찬 평온과 행복은 물론, 새로운 각성으로의 변화를 찾고 충분히 느끼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변인, 한규현 010-4325-2035 etembassy2035@gmail.com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120여개국에 13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우주인의 대사관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알리는 것과 더불어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또 다른 사명은 창조자 엘로힘을 맞이할 대사관을 준비하고 마련하는 것입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여러 나라에 대사관 프로젝트 유치를 고려해 달라고 요청했으며, 대사관 건립의 행운을 얻은 나라는 엘로힘의 특별한 보호를 누리며 다가올 천 년 동안 지구의 정신적, 과학적 중심지가 될 것입니다.
가상 대사관 투어 >> https://3dvisit.etembassy.org/
※참고 영상 : RaelTV 한국 “우리는 외계문명을 맞이할 준비가 돼 있나요?”
-제1탄 : It’s Time(때가 됐다)-They are here(그들은 여기에 있다)
-제2탄 : It’s Time-They are waiting(그들은 기다리고 있다)
-제3탄 : It’s Time-They are watching(그들은 지켜보고 있다)
-제4탄 : It’s Time-They are God(그들은 신이다)
-제5탄 : It’s Time-They sent Prophets(그들은 예언자들을 보냈다)
-제6탄 They are Ready(그들은 준비되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라엘리안 ‘무한의 상징’에 대한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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