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글 목록
-
- 2009/03/03
- nameless
- 2009
-
- 열쇠고리
- nameless
- 2006
-
- 0428
- nameless
- 2006
-
- 0421
- nameless
- 2006
-
- 4월. 비바람
- nameless
- 2006
집으로 오는 길에 어김없이 내 시선이 향하는 곳이 있었는데
오늘에야 발견 한 걸까?
2층에 위치한 그 곳에 led가 있었던가?
서서 가만 봤다.
무슨 글인가...
'강한자만이 느낄 수 있는 것은.....여유.'
풋
강한자라. 강한자라는게 있었던가? 싶었지만
필시 저 글은 저 곳의 원장이라해야 하나? 관장이 쓴 걸 테지?
ㅎㅎㅎ
올해 무리를 해서라도 시작할까 싶다가도
아직은.
아니... 지금은 그럴때가 아니다 싶어 나중으로 미룬다.
그런데 킥복싱도 무에타이에서 나왔단 말야?
공수도인가? 화랑도인가?
여튼.... 그런 것 하나 배워 보고 싶단 말야.
내 몇 소원 중 하나가 팔과 등에 근육 만드는 거 아니던가.ㅎㅎㅎ
그러나
올해는 정말 내 생에서 가장 열심히 공부 할때!
그렇지 않으면
어쩜 올해로 인해 난 '경비행기' 못 살지도 몰랏!
경비행기를 소유하고픈건 너무 지나친
허황된 꿈인걸까??
그래도...
사자똥이 될 수 없을지도 모르는데
대비하여 경비행기를 소유할 정도의 화폐는 모아야 하고
우선은... 독립고 해야 하고.
음....
지난 한 주.
좀 심각하게 올해의 내 나이를 실감하고
인생 계획을 짰다.
하하...;;
계획이라곤 고작 한달 일년이 전부였는데....
나름 장기간의 계획을 짰으니
이제 실천하며 계획에 맞춰 살 수 있도록 부단히 애를 써야 할때.
그러나 그 계획에 맞춰 보낸다는 것 조차 실천적인 성질이 결여된 계획이라 하더라도
그뤟더라도
지금. 난 그 계획조차 없음 살 수 없을 것 같단 말이지. ㅎㅎㅎ
현실파악을 했다 하면서도 여전히 사태파악 못 하고 있는 것 같지만
그래도.
잘 해낼 테다!!!!!!!
2월.
2006년을 재 다짐하며
열심히 살아 갈 테다!!!!!
최근 댓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