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드바 영역으로 건너뛰기

2월 2일에.

 집으로 오는 길에 어김없이 내 시선이 향하는 곳이 있었는데

 오늘에야 발견 한 걸까?

 2층에 위치한 그 곳에 led가 있었던가?

 

 서서 가만 봤다.

 무슨 글인가...

 

 '강한자만이 느낄 수 있는 것은.....여유.'

 풋

 

 강한자라. 강한자라는게 있었던가? 싶었지만

 필시 저 글은 저 곳의 원장이라해야 하나? 관장이 쓴 걸 테지?

 ㅎㅎㅎ

 올해 무리를 해서라도 시작할까 싶다가도

 아직은.

 아니... 지금은 그럴때가 아니다 싶어 나중으로 미룬다.

 

 그런데 킥복싱도 무에타이에서 나왔단 말야?

 

 공수도인가? 화랑도인가?

 여튼.... 그런 것 하나 배워 보고 싶단 말야.

 

 내 몇 소원 중 하나가 팔과 등에 근육 만드는 거 아니던가.ㅎㅎㅎ

 

 그러나

 올해는 정말 내 생에서 가장 열심히 공부 할때!

 그렇지 않으면

 어쩜 올해로 인해 난 '경비행기' 못 살지도 몰랏!

 

 경비행기를 소유하고픈건 너무 지나친

 허황된 꿈인걸까??

 

 그래도...

 사자똥이 될 수 없을지도 모르는데

 대비하여 경비행기를 소유할 정도의 화폐는 모아야 하고

 

 우선은... 독립고 해야 하고.

 

 음....

 지난 한 주.

 좀 심각하게 올해의 내 나이를 실감하고

 인생 계획을 짰다.

 하하...;;

 계획이라곤 고작 한달 일년이 전부였는데....

 나름 장기간의 계획을 짰으니

 이제 실천하며 계획에 맞춰 살 수 있도록 부단히 애를 써야 할때.

 그러나 그 계획에 맞춰 보낸다는 것 조차 실천적인 성질이 결여된 계획이라 하더라도

 그뤟더라도

 지금. 난 그 계획조차  없음 살 수 없을 것 같단 말이지. ㅎㅎㅎ

 

 현실파악을 했다 하면서도 여전히 사태파악 못 하고 있는 것 같지만

 그래도.

 잘 해낼 테다!!!!!!!

 

 2월.

 2006년을 재 다짐하며

 열심히 살아 갈 테다!!!!!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