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풍경


 

 

곶감을 건조하기 위해 감을 꽂는 건조대인데

담너머로 줄줄이 서 있는 형태가 눈길을 끌었다.

감이 꽂혀 있지 않은 저 건조대를 보고 있다보니

은근히 고통스러움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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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10 16:27 2009/01/10 16:27
Posted by 썩은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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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곰탱이 2009/01/13 13:29  url  edit  reply

    와~아~! 곶감 건조대가 저렇게 생겼구나!^^ 처음 봤네요^^...

  2. schua 2009/01/14 15:34  url  edit  reply

    글게...다른사람의 고통을 무심결에 본 것 같아...어찌해야 할지 몰겠는 심정..

  3. bat 2009/01/15 16:31  url  edit  reply

    곰/ 저도 처음이어요
    스츄아/ 글죠 쭈시면 아푸겟죠.

  4. 2009/01/16 02:00  url  edit  reply

    ㅠㅁㅅ를 묶어놓고 저걸로 때려보고 싶어
    (저 사진을 처음보고 저렇게 생긴 농작물이 뭘까 한참 생각한 바보)

  5. 썩은돼지 2009/01/17 18:15  url  edit  reply

    조낸/ 저도 맞아ㅗ고 싶어요. 숟가락 보다는 낫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