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 채널만호 /
[영상] 4.30 노동절 전야제(투쟁 문화제) 상편 2009/05/01
* Junk televi /
2009.04.30 430 투쟁결의대회 2009/05/06
* 참세상 /
노동절 전야제 '노동자 학생 시민' 함께 2009/05/01
* 뇌에서 심장까지 /
4월 30일, 메이데이 전야제를 가다 2009/05/06
* 새롭거나 진부한 이야기들 /
건국대 '학생회' 간판을 내려라!! 2009/05/06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여성노동자투쟁대회 참가자들은 결의문에서 "
'먼저' 착취당하고 억압받는 여성노동자의 현실을 폭로하고 최저임금 인상과 여성노동자 권리 쟁취를 위한 여성들의 집단투쟁을 조직할 것"이라고 밝혔다. 여성노동자들은 요구를 담은 풍선을 하늘 위로 날려보냈다.
이어 풍물굿패 '살판'의 북공연을 시작으로 '4.30 투쟁결의대회'는 8시께 시작했다. 다양한 공연과 영상으로 참가자들의 많은 지지와 호응을 받았다.
용산참사 유가족 고 이상림씨 며느리인 정영신씨는 "
5명을 학살하고 유가족에겐 주먹질과 폭언을 해댄다. 검찰은 피해자를 가해자로 둔갑시켰다. 검찰의 논리대로라면 제 남편이 제 시아버지를 죽인 게 된다. 이 정권 어디까지 미치는지 두고 볼 것, 그리고 싸울 것이다"라고 심정을 전했다.
이날 노동자대회가 열리기 두 시간 전 노동절을 맞아 용산참사로 죽어간 철거민들을 추모하기 위해 '용산철거민 참사' 현장을 방문했던 학생들이 경찰의 진압에 의해 20여 명 연행됐다. 경찰은 순천향대학병원에서도 유가족을 방문하러 온 학생들을 연행했다.
대회 참가자들은 "
노동자, 철거민, 학생, 촛불시민, 진보정당 당원, 사회단체 회원들은 오늘부터 전면투쟁에 돌입한다. 6월 총궐기, 제2의 촛불, 전국민 항쟁으로 노동자 민중의 생존권 쟁취할 것"이라고 결의를 밝혔다.
이어 밤 10시께 4.30 청년학생문화제 '길을 열어라 청/년/이/여'가 진행됐다. 노동절 본행사는 1일 오후 3시부터 서울 여의도공원 등 전국에서 동시에 열린다.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재벌과 부자들의 곳간을 열어라!
1# pm 6 시30 분 - 여성노동자 결의대회







2# pm 7 시30 분 - 본대회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최근 댓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