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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개의 게시물을 찾았습니다.
http://blog.ohmynews.com/airon/273530
[범국민항쟁 2일째]
가자, 4.30대회로! - 자본주의를 넘어 대안세계로!
O. 해마다 5.1노동절 하루 전날인 4월30일이면 청년학생들이 투쟁선포식을 가져왔습니다.
O. 올해는 청년학생, 민주노총 서울본부, 촛불시민, 사회 제 운동단위... 들이 진지하게 4.30대회를 준비해왔습니다.
O. 이번 4.30대회는 여느해보다 의미 깊습니다.
O. 독재권력의 무한질주에 브레이크를 걸고, 점점 심화되는 경제공황기에 민중생존권을 사수해야하는 절박한 과제들이 우리 앞에 놓여있습니다.
O. 4.30대회는 다가올 5월 6월 민중적 분출기를 앞두고 청년학생들이 열어젖히는 투쟁의 첫 포문입니다.
O. 또한 3박4일 범국민항쟁 이틀째 일정이기도 합니다.
촛불1주년 5.2대회까지 연대의 파고를 높일 수 있도록,
촛불시민들도 4.30대회에 적극 참여해주실 것을 호소합니다.
이제 비정규노동자, 청년학생, 촛불시민, 철거민이 손 맞잡고 중심에 서야 합니다!
■3박4일 범국민항쟁 일정
ㅡ4.29 용산학살 100일 범국민대회 (오전 11시부터 용산현장, 오후 7시 시청광장)
ㅡ4.30 투쟁결의대회 (건국대 오후 6시30분)
ㅡ5.1 노동절 범국민대회 (장소 미정)
ㅡ5.2 촛불1주년 촛불행동의 날 (대학로 마로니에 오후 4시, 용산범대위와 조절 후 최종확정키로)
■4.30 대회 일정
ㅡ일시: 4월30일(목), 본대회는 오후 7시30분부터
ㅡ장소: 건국대학교 본교 노천광장
■4.30 당일 영역별 실천투쟁
ㅡ오전 11시30분: 재능교사노조 투쟁 집중 지원
ㅡ오후 1시-2시: 점심식사
ㅡ오후 2시: 민주노총 서울지역 실천단 발대식
ㅡ오후 2시30분: 대국민 선전전(200명 예상) 오후 4시 : 공동실천
(대회장소 건국대로 이동)
■4.30 본대회 (건국대 노천광장)
ㅡ오후 6시30분: 사전 대회- 여성노동권 쟁취 여성노동자대회, 비정규 자전거 순회단 '질주' 해단식
ㅡ오후 7시 30분 : 4.30대회 시작
- 단위별 투쟁발언+영상+ 촛불시민 및 단위별 공연+ 집체극
ㅡ오후 10시30분 : 4.30 청년학생 문화제
존 권 과 일 자 리 국 가 가 책 임 져 라 ! |
국 민 의 투 쟁 으 로 최 저 임 금 107 만 원 쟁 취 ! |
경제위기 책임전가 반대! 노동자 민중의 일자리와 생존권·민주주의 쟁취 4.30 투쟁 결의대회 |
정 규 악 법 폐 기 ! 금 융 자 본 통 제 ! |
산 학 살 책 임 자 처 벌 ! M B 악 법 철 폐 ! |
| 자본주의를 넘어 대안세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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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과 부자들의 곳간을 열어라! 부자 증세! 재벌 사내유보금 환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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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자 : 권순화 (민주노총 서울본부 조직국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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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
순서 |
설명 |
진행/담당 |
음향/반주 |
비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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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0~19:30 |
사전행사 |
여성노동자투쟁대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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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0~19:35 |
여는마당 |
자리정돈 및 문화제 시작을 알림 |
사회자 |
투쟁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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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5~19:50 |
투쟁의 북울림 |
전사2에 맞춰 민중들의 투쟁의지를 북돋울 힘찬 투쟁 북공연 |
풍물굿패 살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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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19:55 |
투쟁영상 |
상반기노동자 투쟁을 총화하는 영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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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
이상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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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5~20:05 |
투쟁발언 1 |
비정규노동자 공동투쟁 결의발언 |
비정규-최저임금대책위/전비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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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20:15 |
공연 |
현대자판 노동자노래패 2곡 |
노래패 |
M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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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20:25 |
투쟁발언 2 |
최저임금투쟁발언 :전국민과 함께하는 사회임금투쟁으로 |
여성연맹/공공서경지부/사회단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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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20:35 |
공연 |
촛불시민 공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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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5~20:45 |
영상+투쟁발언 3 |
촛불투쟁 영상 + 공안탄압분쇄! 민주주의 쟁취! MB악법 철폐! 투쟁 발언 |
촛불시민연석회의 |
영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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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5~21:00 |
자유발언 |
사전에 공고하여 5단위 선정(2분씩) |
사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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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0~21:05 |
투쟁발언 4 |
여성노동권 투쟁 결의 발언 |
투쟁 주관단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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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5~21:15 |
공연 |
학생단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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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5~21:25 |
영상+투쟁발언 5 |
영상+청년실업-실업노동자 생존권 발언 |
학생단위 |
영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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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25~21:40 |
공연 |
노동가수 박준 공연 |
박준 |
M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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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0~21:50 |
영상+투쟁발언 6 |
영상 + 반빈곤-용산투쟁발언 |
용산범대위/전철연 |
영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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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0~21:55 |
정돈 |
집체극 들어가기전 간단한 구호와 노래로 분위기 정리 |
사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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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5~22:10 |
집체극 |
노동,학생, 촛불시민, 문화단위 상징의식 성격 (*연출안 별첨) |
집체극팀 |
BGM/건반/영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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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0~22:20 |
투쟁선포발언 |
6월 노동자 총궐기-제2의 촛불 -전국민항쟁 투쟁선포발언 |
서울본부, 촛불시민연석회의,진보정당,비정규 노동자,사회단체 공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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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 |
투쟁가(민중의 노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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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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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에 찬 반도의 땅 피에 젖은 싸움터에
민중의 해방위해 너와 나 한목숨 바쳐
노동자도 농민들도 빼앗긴 자 그누구도
투쟁의 전선으로 나서라 깃발 힘차게
독재정권의 저 폭력에 맞서 외세의 수탈에 맞서
역사의 다짐속에 외치나니 해방이여
보아라 힘차게 진군하는 신새벽에
승리의 깃발 춤춘다 몰아쳐라 민중이여
<총 노동의 몫 vs 총 자본의 몫>..
1. 왜 이제껏 한번도 이런 측면에서 현실을 검토해 보지 않았을까? 총 노동의 몫이 줄었다. 아직도 세상물정모르고 "내 것이 줄지 않았다", "그나마 조금 줄어서 다행이다"는 둥 위안 삼을 작정인가..
2. 그저 죽으나 사나 낱개로서만 적응하려고 기를 써보지만 현실은 예상외로 만만치 않은 법... 칼자루는 사장이 쥐고 있는 것이다. 고용을 하고 안하고는 고용되는 사람이 어찌해 볼 수 없는 영역이지 않은가...
3. 어떤 "한 산업"의 범위에서 뿐아니라, 당연히 "전체 산업"의 측면에서도 검토해 봐야했다. 덧붙여 개인으로서만 현실을 고민해서 답이 안나올 때도 있는 것이다. 헌대 지금이 그렇다!! 총량이 줄었는대 책 잡고 실력 보강한다고 없는 일자리가 생길리 만무하지 않은가!...
4. 예비노동자인 학생에게 하는 충언이 저러한대 정작 노동자인 이쪽 사람들은 어찌해야 하는지.....
"취직도 안되는대 밀린 책들 보며, 경기 풀릴때 대비해서 굶어가며 공부해야죠??" -> 하지만 경기가 기약이 없으면 ... 대략 난감....
"먹이를 주지 않는대도 공짜로 일해 주는 상황만은 없어야 하지만??" -> "임금 몇달 밀렸어요??"... 아.. 참혹하다.
5. 학생들은 그간 사람들 모으고 발품팔며 준비라도 했다지만, 이쪽 사람들은 준비도 없이.. 노동절을 남들 어떻게 하나.. 구경?하고 있겠군요.. (추가:)자신의 일은 자신이 직접 해결해야하는 법인대... "거들지 않은 손"에 열매가 주어질리 만무하지 않은가!
6. 남들 싸울 때 같이 싸워야하는대.... - 그게 수월한대.... 남들 부산떨때는 팔짱끼고 있다가... (그렇다고 사건이 없는 것도 아니었고.. ) 이젠 별 수 없이... 다 끝나고 나면 그제서야 어려운 길을 가려는지...? ...
* 기사가 좀 거친 면이 있어 불편합니다. 감안해서 읽으시면 될 듯합니다.

"여기 사람이 있다"
개발 잔혹사, 철거민의 삶 구술집
... 이번 용산 참사에서 죽음을 맞았던 윤용현·이성수·양회성 씨의 가족을 비롯해, 고양시 풍동·광명시 광명6동·서울시 흑석동·성남시 단대동·서울시 순화동 등에 거주하고 있다가 재개발로 인해 삶의 근거를 완전히 상실했던 철거민들이 자신의 기막힌 상황을 생생하게 증언하고 있다.
또한 이 책은 인간의 권리를 지키기 위해 폭력적인 재개발에 대항하는 삶을 선택하고, 하다 하다 결국 망루에까지 오르게 되는 과정을 담은 투쟁의 기록이며, 고단한 저항을 하던 이들이 무참히 짓밟히는 과정을 담은 증언이기도 하다......[책소개에서]
이 책에는 이 번 용산 참사의 희생자 가족과 여러 지역의 주거, 상가 세입자, 철거민 단체 활동가 등 열다섯 개 삶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 타일을 한 장 한 장 직접 붙여가며 자신의 꿈을 일궈온 작은 민물장어 집을 지키고 싶었던 소박한 소망들에 관한 보고서이다...( 발간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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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 책을 내며|연정|6
* ‘용산’에서 확인하는 지독하게 불편한 진실|박래군|10
* 주택공사라는 ‘골리앗’과 싸워 이기다 / 성낙경|고양시 풍동|조혜원|19
* 땅도 쳐다보고 하늘도 바라보며 내 집에서 살고 싶다 / 유순분|광명시 광명6동|안미선|35
* 저는 꽃이에요 / 조명희|서울시 천왕동|김일숙|55
* 나는 정의감에 불타가지고 처음에 시작했어요 / 정찬래|서울시 흑석동|자그니|73
* 집 평수 넓히려는 사람들 마음속에 폭력이 있어요 / 인태순(전국철거민연합 연대사업위원)|김순천|87
* 도망가는 것밖에 없더라고요. 그래서 망루로 올라왔어요 / 철거민 7명|용인시 어정|김형석|101
* 중요한 건 침묵하지 않는 거예요 / 이영희|서울시 용산동5가|라흐쉬나|121
* 없는 사람은 아예 없고 있는 사람은 아주 많고 / 박명순|성남시 단대동|박해성|135
* 재개발은 누구한테나 다 올 수 있는 일이에요 / 김창수|성남시 단대동|연정|153
* 혼자 가는 길 아니라네 / 남경남(전국철거민연합 의장)|김미정|173
* 여기가 내 집이네, 내 집 / 최순경|서울시 용산4구역|이호연|191
* 그 노래가 이렇게 내 가슴을 울릴지 몰랐어요 / 박선영|서울시 용산4구역|이선옥|207
* 내 꿈과 희망이 그렇게 터무니없는 것인가요? / 지석준|서울시 순화동|강곤|223
* 뭐 하나 밝혀진 게 없어요 / 정영신(故 이상림 씨 막내며느리)|도루피|243
* 내가 아버지였어도 같은 선택을 했을 겁니다
윤현구(故 윤용현 씨 장남),
이상현(故 이성수 씨 차남),
양종민(故 양회성 씨 차남)|장일호|265
* 조세희 작가에게 듣다|이 선을 넘으면 위험하다|박수정|285
* 뉴타운·재개발 사업 바로알기|이주원|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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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입안내]
# 서점에서도 구입하실 수 있으며,
현장(용산 살인진압 규탄 집회에서~)구매시 10,000원(시중 판매가: 13,000원)의 할인된 가격으로....
# 10권 이상 주문하실 경우, 권당 12,000원 씩 무료배송으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문의 : 용산범대위 (02-795-1444 / mbout@jinbo.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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