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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에서 찾기노동자의 권리와 인권, 비정규직 철폐, 노동조합 투쟁 뉴스, 투쟁이야기

7.4 전국노동자대회 개최-쌍차문제 해결촉구 및 공권력투입시 총파업 예고

 

 

민주노총은, 자본과 정부의 잘못된 매각결정으로 인하여 발생한 경영의 위기를 노동자에게 전가 하려고 하는 행위에 맞서, <정리해고 철회, 상하이 주식 소각, 공적자금 투입> 등의 요구를 걸고 힘겹게 투쟁하고 있는 쌍용자동차의 문제 해결 촉구와 이명박 정부의 기만적 국정쇄신론을 폭로하고, MB악법 강행을 위한 단독개원, 한나라당 일당독재통치를 분쇄하기 위한 강력한 투쟁을 전개하기 위하여, 7.4 전국노동자대회를 개최했다.

 

 

[현장속보] 전국노동자대회 '이명박퇴진하라' 2009.07.04

쌍용자동차 문제 정부해결 촉구! MB악법 저지! 전국노동자대회-범국민대회’가 4일 오후 현재 서울 여의도... 경고 4일 오후 서울 여의도 산업은행 앞에서 열린 전국노동자대회에 참가한 민주노총 조합원들이 'MB악법 저지 MB독재...
http://blog.daum.net/pnn518/11295573 블로그명 : 프롤레타리아네트워크뉴스

7.4 전국노동자대회 "이명박 퇴진!" - 쌍차문제 해결촉구 "산업은행에 계란 투척"
출처 : 민주노총 소식지 [노동과세계]  http://nodong.org/143758

민주노총, “쌍용차 공권력투입시 총파업”
7월4일 오후3시, 5천여명의 민주노총 조합원과 시민단체들이 모인 가운데 서울 여의도 산업은행 앞에서 ‘쌍용차문제 정부해결 촉구! MB악법저지! 전국노동자대회 및 범국민대회’가 열렸다. ...
http://metalunion.kr/bbs/bbs.php?bo_table=news&wr_id=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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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노조 1박2일 총파업 상경투쟁 진행

 

 

6월 19일 전국에 있는 금속노조원들은, 국민생존.총고용 요구 1박2일 총파업 상경투쟁을 하였다.
이날 금속노조는 오후 여의도에서 1만여명 금속노동자 결의대회를 갖고,
서울 중심가로 이동해 대국민선전전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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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노동자 총파업 결의대회- 5.27 건설노조 총파업현장

5월 27일 건설노조가 총파업을 실시한 가운데, 수만명 이상의 건설노동자들이 이날 오후 과천정부청사 앞 운동장에 모여, 건설노동자 총파업 투쟁 승리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MEMO : http://afreeca.com/chmanho <= 본 아프리카 홈에 총파업 결의대회 영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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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노동자 정리해고에 맞서 투쟁집회 및 고공농성 진행중

                     쌍용차 노조 정리해고 철회 촉구, 5개 도시 기자회견 개최  
 

 

 

 
▲ 쌍용자동차 노동자들이 15일 오후 서울 정부청사 앞에서 정리해고 철회를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 (http://www.humanpos.kr/)커널뉴스 신만호 기자

 

쌍용자동차 노동자들은 5월 15일 오후 쌍용차 공장과 사업소가 소재한 전국 광역자치단체 5개 도시

(서울 광화문 정부청사, 충남도청, 경남도청, 광주시청, 부산노동청)에서 동시에 기자회견을 갖고,

정리해고 철회와 생계지원방안 실행 및 회사 회생을 위한 공적자금 투입 등을 요구했다.

또한 15일 이날 오후 3시경 쌍용차 노조원 500여명은, 경기도청 앞에서 정리해고 반대 결의대회도 함께 진행했다.

 

이에 앞서 쌍용자동차 노동조합은 상하이 자본과 사측은 경영난을 대량 해고를 통해 경영파탄의 책임을
노동자에게 전가시키고 있다며, 13일에 노조간부 3명은 공장 굴뚝에 올라가

사측이 정리해고 계획을 철회할 때까지 농성을 계속하겠다 밝히고 고공 농성중에 있다.

 

 
▲ 15일 이날 쌍용자동차 노동자는 서울 정부청사 앞에서 정리해고 철회를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낭독하였다. 
ⓒ 커널뉴스 신만호 기자
 
 
▲ 15일 이날 시민사회단체 인사들도 함께해 노동자를 살리는 쌍용자동차가 되길 촉구했다. 
ⓒ 커널뉴스 신만호 기자
 
 
▲ 기자회견을 마치고 쌍용차노동자가 정부청사에 쌍용차 노동자 요구안을 전달하러 가고 있다. 
ⓒ 커널뉴스 신만호 기자
 
 
▲ 15일 이날 기자회견을 마치고 쌍용자동차 노동자는 정부청사 관계자에게 쌍용차 노동자 요구안을 전달하였다. 
ⓒ 커널뉴스 신만호 기자
 
 
▲ 쌍용자동차 노조간부 3명이 공장 굴뚝에서 13일부터 고공 농성중에 있다.  
(고공사진 출처 : 금속노조 쌍용자동차지부 http://sym.nodong.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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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주년 세계노동절 범국민대회 성황리 -09.5.1 민주노총 전국노동자대회

 

 

세계노동절을 맞아 민주노총은, 5월 1일 오후3시 서울 여의도문화마당에서, 500여개 노동·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119주년 세계노동절 범국민대회 조직위원회’와 함께 '119주년 세계노동절 범국민대회'를 개최했다.

총5만여 명이 참여한 이 전국노동자대회에서, 민주노총은 119주년 세계노동절을 기념하고 '노동권리  쟁취, 촛불정신 계승, 민생.민주주의 살리기, MB정권 심판'을 기조로 내세웠다.

또한 이날 결의문을 통해, 정부의 노동.사회.교육정책 등을 강하게 비판하고, 민주노총 사회연대 선언범국민 10대 요구안을 발표했다.

 

 

 

 1#  2009.5.1 오후, 여의도문화마당 앞, 119주년 노동절 민주노총 노동자대회 개최

 

 

 

 

 

 

 

 

 

 

 

 

 

 

 2#  5만여명의 노동대회 참가자들, 여의도 => 영등포, 신길 방향으로 가두행진 진행

 

 

 

 

 

 

 

 

3#  PM6시 이후 수천여명 종로 기습 가두시위 진행 (커널뉴스 생방송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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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0 노동절 전야제(투쟁 문화제) 상편

 

 

http://cafe.daum.net/candleone/KNnr/64
일시, 장소 : 2009년 4월 30 건국대학교 노천광장에서

 

 1#  6시30 - 여성노동자 결의대회

 

 

 

 

 

 

 2#   7시30 - 본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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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법 개악폐기 민주노총 결의대회 열려-4.26 국회 앞에서

 

 지난 4월 13일경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시기 2년에서 4년으로 유예기간을 두자던 한나라당이, 최근 환경.노동위를 통해 또다시 <4월~6월쯤 임시국회에서 비정규법과 최저임금법 개정을 밀어붙이자>고 논의중이어서 노동계의 반발을 사고 있다.

‘비정규법·최저임금법 개악 저지 범국민행동(준)’, ‘비정규 없는 세상 만들기 네트워크’, ‘자본위기에 맞서 싸우는 공동투쟁본부’ 등의 시민사회단체들은, 4월 16일 오전 11시 여의도 국회 앞에서 ‘비정규직법·최저임금법 개악 저지 제 시민사회단체 공동 투쟁 선언 기자회견’을 가졌다.

 

또한 민주노총은 이날 오후 4시 여의도 산업은행 앞에서, '비정규법양산법, 최저임금법 개악 폐기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결의대회에 참가한 비정규 여성노동자들은, "비정규직 확대와 최저임금 삭감은 경제위기 해법이 아닌 민생을 옥죄는 것"이라며 강력히 규탄했다.

한편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

경기도 노동자대회 열려-3.25 민주노총경기본부 노동자대회

 

 



민주노총 경기도본부는 3월 25일 오후 3시부터 수원역 광장에서, 2009 경기노동자 투쟁선포식을 갖고,
수원역에서 장안구의 한나라당 경기도당 당사, 경기도교육청까지 5.5km 거리를 행진하며 가두시위를 벌였다.
민주노총 소속 조합원과 사회공공성 강화 경기공동행동, 경기지역 시민사회단체 회원 등
2천여명이 참석한 이날 경기도권 노동자대회에서,
경기본부는 투쟁사를 통해 당면한 경제위기의 책임을 노동자에게 전가하려는 이명박 정부와
구조조정으로 위기를 모면하려는 자본에 맞서 총력 투쟁을 선포한다고 결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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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노조 23일 총파업 돌입 -3.23 오전 총파업 현장

 3월 22일 새벽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전국언론노조 YTN지부 지도부 4명을 자택에서 긴급 체포 했다.
이에 언론노조 YTN지부는 경찰의 단체행동권 제한 발동에 제동을 걸고 23일 오전 5시부터 무기한 전면파업에 돌입하였으며, 오전 10시 총파업 집회와 함께 89%의 총파업 참가율을 보였다.

한편 ‘국경없는기자회’ 파리본부 뱅상 브러셀 대변인이 YTN지부 투쟁상황 조사차 방한하여, 23일 오전 YTN지부 파업출정식에 참가한데 이어 남대문경찰서에 방문해 체포 구금된 YTN지부 지도부들을 면담하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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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1회 세계여성의날 행사 다체롭게 개최

 ▲ 3월 8일 제 101회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전국 곳곳에서 다양한 행사가 열렸다.

민주노총은 이날 서울시 청계천 영풍문고 앞에서, '경제 위기 책임, 여성노동자에게 전가 말라!'의 주제로 ' 3.8 세계여성의날 기념 민주노총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 발언 - 장기 복직 투쟁중인 (좌)특수고용직 학습지, (우)비정규직 기륭전자 여성노동자
이날 행사를 통해 각 여성노동자들이 단상에 올라 비정규직 현실을 비판하고, 여성노동자 생존권 보장및 여성 일자리 창출 등을 요구했다.

 


                     ▲ 문예공연 - '걸판'

 


 

 

 

  ▲ 민주노총 여성위원회 비대위는 이날 '여성노동자선언문'을 통해
840만 비정규직중 여성노동자 70%가 비정규직이며 경제위기 구조조정 해고 1순위임을 지적하고

'여성노동자의 저임금, 비정규직화 강요하는 신자유주의 폐기!, 경제 위기의 희생양 강요 중단, 여성노동자 생존권 확립!' 등을 정부에 촉구했다.

  반인권 반여성적 구습을 타파를 위한 상징의식으로 소원풍선을 하늘로 날려 보이고 있다.

 


 ▲ 한편 한국여성단체연합은 이날 낮 1시부터 서울시 청계광장에서 '빈곤과 폭력 없는 행복한 세상'이라는 주제로 '제25회 한국여성대회'를 열었다.

 

  한국여성대회장에 함께한 부당해고 여성노동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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