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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진보당 새노추(새로운 노동자정당 추진위원회) 발족해, 서막 열어

 

 

진보정치 혁신, 신자유주의 극복, 비정규 불안정 노동자 조직 등 제대로된 기층민중.노동계급 정치세력화를 위한 새로운 노동자정당 추진위원회(새노추)가, 5월 21일 오후 3시 서울 백범기념관에서 발족식을 갖고, 새로운 진보정당 건설에 주체가 될 것을 결의했습니다.

 

새노추는 발족 선언문을 통해 "시대의 요구는 진보정치의 재구성과 노동정치의 혁신, 그리고 노동자 정치세력화의 새로운 시기의 개막이지만, '묻지마 통합'이 진보정치의 위기를 가중시키고 있는것이 현장을 중심으로 비판과 우려, 자조와 한탄으로 이어지고 있는 실정”이라 진단하고
기존 민주노총의 "제1기 노동자 정치세력화의 실패를 선언하고, 비정규 불안정 노동자 정치세력화의 제2의 노동자 정치세력화를 위한 항해를 시작할 것”이라며 “노동자 정치의 실종의 시대를 극복하고 노동자 중심성, 진보의 중심성을 지키는 반신자유주의 대안정당을 건설하기 위한 운동을 전개하여 새로운 진보정당 건설의 주체로 나설 것”이라 밝혔습니다.


이어 새노추는 "노동자운동의 좌파 단위들과의 연대 및 교류를 활성화하여 민주노조운동과 진보정치 혁신의 주체를 광범위하게 결집하고, 이를 위해 진보정치 혁신과 통합을 위한 논의를 진보신당 및 사회당을 우선으로 결속"하기로 했습니다.


새노추 조직구성은 상임대표로 허영구 전 민주노총 부위원장을 선출하고, 집행위원장에는 전국노동자회 정광진 대표를 확정했습니다.

 


공동대표에는 공공노조 제주지부 지부장 김동도, 금속노조 인천지부 GM대우자동차 비정규직 지회 지회장 신현창, 민주노총 경기본부 전 본부장 배성태, 민주노총 전 위원장 이갑용, 전국축협 노동조합 광주본부 전 윤영대 동지,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서울지부 부지부장 윤희찬 동지, 전국노점상연합회 중앙위원 은희령, 전국노동자회 대표 정광진, 전국평생교육 노동조합 위원장 조상덕, 민주노총 사회보험노조 서울지부 지부장 최재, 칼라TV 고문 정일욱 등이 선출됐습니다.

 

허영구 상임대표는 이날 앞으로의 사업계획을, 제1단계로 오는 6월까지 간담회, 토론회, 기고, 의제 선전, 캠페인 등을 통한 회원 확대와 시도지부 구성, 6월말 7월초 민주노조운동과 진보정치 혁신을 위한 전국노동자 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라 밝혔습니다.

한편 새노추는 1차로 200여명의 추진위원 명단을 공개하고, 앞으로 새노추 깃발아래 현장활동 등을 펼쳐 조직을 확대해 2차 추진위원 명단을 추가로 만들 예정이며, 3차 추진위원 조직을 위한 본격적인 대중사업을 전국적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관련 언론보도자료
새노추 상임대표 허영구            레디앙 기자  webmaster@redian.org
21일 발족, 집행위원장 정광진…새 진보정당 건설 주체 결의

http://www.redian.org/news/articleView.html?idxno=22437


새노추 출범...“6월말 범좌파 대거 가입”
연석회의 원칙강조, 신자유주의 연합 견제 역할
참세상 김용욱 기자 2011.05.22

http://www.newscham.net/news/view.php?board=news&nid=6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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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제8회 차별철폐대행진 서울 개최해(2011년 5월)




지난 2000년 이후부터 시작된 제 8회 차별철폐 대행진이, 2011년 5월 16~21일 서울전역에서

민주노총 서울본부를 비롯한 50여개의 노동, 정당, 시민사회단체들이 함께했습니다.


제8회 차별철폐 대행진단은 ‘최저임금 현실화! 노동기본권, 민중생존권 쟁취! 반전평화 실현!’을 슬로건으로, 5월 16일부터 21일까지 6일간 서울 곳곳에서 매일 오후 1시부터 7시까지, 캠페인과 마당사업, 지역집회, 도보행진 등으로 진행했습니다.

참가 단위들은 16일, 남동지역 순회를 시작으로 17일에는 서부지역, 18일 동부지역, 19일 북부지역, 20일 남부지역, 21일 중부지역을 순회하며, 주요 투쟁사업장인 유신노조, 매일콜택시분회, 국민체육공단 비정규지부, 발레오지회, 재능지부, 롯데손해보험빌딩 분회 등과 결합해 결의대회를 진행하였고, 차별없는 사회와 노점상과 중소영세상인 생존권 쟁취 등을 위한 집회를 이어갔습니다.

 

 

     5월 21일 서울중부지역 저녁5시, 보신각 문화제 모습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관련 언론보도 참조]

 

차별철폐 대행진 시작...6일간 서울 곳곳 집중 선전활동
‘최저임금 현실화! 노동기본권, 민중생존권 쟁취! 반전평화 실현!’ 내걸어
참세상 윤지연 기자 2011.05.16 22:45

http://www.newscham.net/news/view.php?board=news&nid=61531

 

"차별없는 세상을 만들자" 차별철폐대행진 대장정 시작 
16~21일 6일 간 서울 전역서 최임현실화·노동기본권쟁취·반전평화실현 외쳐 
2011년 05월 16일 (월)  노동과세계 편집국  kctuedit@nodong.org 

http://worknworld.kctu.org/news/articleView.html?idxno=2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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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우절의 관례를 깻음요^^ 졸라~

만우절(4월 1일)에 후원금 좀 입금하겠다고 한 넉두리를 지켰습니다.
만우절의 금기를 깬것입니다~
지난 며칠전 아프리카 촛불방 칼라티브 생방(http://afreeca.com/cultcho)

 챗창 대화중, 어떤 회원님이 만우절에 후원을 하겠다고 멍석을 깔길래,
저도 관심을 가지는곳이라 나도 그리하겠다고 넉두리를 하였지요 ㅎㅎ
최근 4월 1일을 명박데이로 하는 분위기도 있습니다만,
그런 분위기에 휩쓸려 이날 공갈을 친다면, 그런 불명예의 총수와 무엇이 다른것인지

그런 생각이 들어 저는 그리하지 못했습니다ㅠㅜ
뭐 이날 그런식으로나마 그누구를 좀 간접적으로 회포를 푼다면 말릴수없지만서도,
 하여간 저항권의 한계에 대한 현실이 씁쓸하기도 하네요ㅠㅜ

거짓말은 아무나하나라는 가사가 생각나네요.
한편 제이름이 만우 비슷한 이름에다 저까지 그러면 않되겠고,
나의 날을 맞이하야~ 그공갈관례는 내가 깬다는 일념으로 지난 약속을 지켰습니다^^
각설하고 이제는 만우절엔 무분별한 거짓말이 난무하는 날이기보다
그냥 가벼운 농담이나 가벼운 거짓말내지 선한거짓말만 있는날이길 바래봅니다^^

 

 

http://blog.daum.net/chmanho/168836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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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다운쿠폰이요^^(본디스크,온디스크,예스파일,에프디스크,파일시티 등)

[Memo] 

(2011년) 현제 Adrive 다수,  투투디스크 40여장, 본디스크 10여장, 에프디스크 40여장, 예스파일 다수, 조이파일 다수, 슈퍼다운 20여장, 수디스크 다수, 파일버스 다수, 파일아이 30여장 정도가 있습니다. 필요하신분은 제 이메일이나 쪽지, 댓글로 요청하시면 원하시는 쿠폰을 (각각 가능) 선물로 드립니다^^

댓글로 요청시 꼭 이메일을 적어주시길 바라며, 인터넷상이라 배송이 아닌 사용할수 있도록 해당 쿠폰 인증번호를 알려드립니다. chmanho1@hanmail.net

이용권 사용기간은, 에이드라이브,에프디스크,조이파일,수디스크,파일아이는 각각 30일<
투투디스크,본디스크,예스파일은 각각 7일, 
파일버스 10일, 슈퍼다운은 1일입니다.

 (그리고, 아래 각공유사이트를 본 베너 링크된 추천인을 통해 단 한곳이라도 회원가입하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00파일, 00하드, 00디스크 등의 공유사이트에는 파일공유, 숙제공유, 리포트존 등

각종 최신영화나, 드라마, 동영상, 에니메이션, 포토, 음악, 리포트 자료 등이 있습니다.

 

 

다운즈, 투투디스크, 보물박스, 쉐어박스, 슈퍼다운, 에이드라이브, 온디스크, 예스파일, 조이파일, 지오파일, 짱큐, 토마토팡, 파일버스, 파일시티, 파일아이 등은 매일 출책시 쿠폰이나 5~10포인트를 적립해줍니다.

한편 아톰파일, 파일팜(즐찾)은 회원가입후 매일 로그인때마다 1일 약5포인트씩 줍니다.

아울러 대부분의 공유사이트는 회원가입시 300포인트에, 추천인 모으기 1명당 약300~1200포인트를 드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공유사이트는 회원가입과 함께 (폰)실명인증하시면 몇백포인트 이상 더 적립됩니다. 단 일부 검증되지않은곳은 휴대폰 유료 원정액 인증을 요구하는곳도 있으니 혹시 모를 피해를 방지키위해, 각휴대폰사이트나 본사 고객센터를 통해 데이터통화료 차단 및 소액결제 차단 조치를 하신후 폰인증을 거치시면됩니다.

 

추가로 p2p 사용으로 느려진 컴퓨터 빨리하는 법은 cafe.daum.net/Hellomardia/C50/37882 을 참고바라며, 무료다운로드사이트.웹하드사이트 그리드 프로그램 삭제하기를 알려드립니다.

무료다운로드사이트나 웹하드사이트를 이용해 다운로드시에는 기본설치프로그램 이외에 설치프로그램과 함께 공유 자원을 연동하는 그리드 프로그램이 간혹 설치가 되고있어서 컴퓨터(리소스)자원을 사용자 모르게 이용되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드프로그램들이 설치된지 확인하는 방법은 작업관리자를 실행시켜보세요.

(작업 표시줄 오른쪽 클릭 - 작업 관리자 or Ctrl + Alt + Delete - 작업 관리자)
qdownservice.exe  expressservice.exe  xocean.exe  GDownService.exe  megafile~.exe

(위 사이트는 해당 프로그램을 삭제해도 프로세스에 남는 경우가 있으니 이용에 심사숙고하시길요.)

등이 나타나는데, 위공유사이트를 설치했으나, 현제 그 공유사이트를 검색해 다운로드 않받고 있는데 프로세스 항목에 상주하고 있다면 프로세스 끝내기를 해주세요.

(그 항목에 마우스를 위치하고 오른쪽버튼을 누르시면 나타나는 항목에서 프로세스끝내기를 클릭하시면 되며, 이것을 끝내기 했어도 해당 프로그램이 삭제된것은 아니고 일시정지됩니다.)

추가로 실행 -> msconfig -> 시작프로그램에서 해당 공유프로그램 항목을  체크버튼 해제하신후,

바로 옆 서비스란을 클릭해 해당 공유프로그램 항목을  체크버튼 해제하시면 됩니다.

(해당 공유사이트에 로그인해 다운로드 않하고 출책만 할때 이리하시면 되며, 당분간 정지되어 램상주를 막을수있습니다.)

 


 

http://adrive.co.kr/?bid=chman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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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디스크  http://www.sudisk.com/?bid=chman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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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톰파일 http://atomfile.co.kr/?recom_id=chman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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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폰 이미지 참조=> http://ziofile.com/index.php?mode=event&sm=event_coup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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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bigfile.co.kr/chuchon/in.php?bid=chmanho

 

 

http://downs.co.kr/?recin=chmanho

 

 

http://jjangq.co.kr/?rcmd=chman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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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ozdown.com/in/?rid=chmanho

 

 

http://www.qfile.co.kr/index.html?id=chman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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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owdisk.com/rcmd2.di?rcmdId=chmanho&mode=B&rcmdTp=BA

 

  
http://hidisk.com/?bid=chman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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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료]무료다운쿠폰 나눔이요^^(아톰파일,본디스크,메가파일,파일시티 등)

일단 요즘 공중파 캠페인에서 인터넷 공유사이트를 마치 불법공유사이트인양 유도 선전하는데요,
관계자님께 좀 오해가 있어 이에 대해 한말씀 드립니다.

현 공유 클린캠페인은 좀 잘못 인식하고 하시는 부분이 있습니다.
인터넷 공유사이트에서도 합법적 컨텐츠가 많이 있습니다.
공중파 사이트에서 재방송 동영상 컨텐츠를 약500원~1000원 정도로 지불케해 보게하거나 다운받게하는데요, 인터넷 공유사이트에서도 제휴컨텐츠라하여 그가격과 비슷하게 혹은 HD화질이라며 더비싸게 다운받게 하기도 합니다.
(SD급은 약500원, HD급은 약700~1000원, 영화는 1500원~3500원정도)
제휴컨텐츠보다 더싸게 공유한다고 해서 불법공유라고함은 좀 과도한 해석이라보며, 그냥 저가 파일공유라 명시하는게 낳다고봅니다.
필자의 경우 무슨 다운받은 영상이 있어도 저작권으로 인해 단1개의 파일도 공유안하고, 포인트 지급해 다운만 받아보고 있는데요, 최신영화의 경우도 대부분 SD급으로 한번보고 그냥 파일 삭제해 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부분 네티즌도 이렇듯 1회성 사용 형태이며, 이러다보니 서민의 경우 현제 제시된 제휴컨텐츠 가격도 부담이 될수밖에 없어, 파워유저가 복제해 공유한 반값 파일을 살수밖에 없는 실정입니다. 즉 파일 1개당 적어도 몇백원 이상 들여서 다운받고 있는게 일반이며, HD급이 아니라면 이정도의 가격이 낳고 적절합니다.
그러나 현실은 그렇지 않고 있으며, 최소 500원이니 이거 되겠습니까?
대형마트나 백화점에서도 생활용품을 반값 세일도 하시던데 말이죠.
은행거래나 보험거래도 오프라인 거래보다 온라인 거래에 수수료를 인하해주거나 조건부 무료로 해주고도 있습니다.
인터넷상에서는 무엇을 좀더 혜택을 주고있는 상황인데, 공중파 방영분이나 오프라인에 있는 영상 컨텐츠만이 온라인에도 비슷하게 혹은 약간 싸게 팔고 있을뿐 그다지 싸게 팔지는 않으니, 이것은 아닙니다.
결국 서민들은 불법다운로드?로 내몰리고 있는 실정입니다.
허니 문화컨텐츠(영화.영상 제작 저작권)측에서는 좀더 넓은아량으로 좀더 저렴한 컨텐츠도 보급해주시길 부탁합니다.

 

[Memo] 각설하고요, 제가 서비스하는 벤처업체에서 공유사이트 무료다운쿠폰을 또 얻었쓰와요^^ 

(10월)현제 아톰파일 30장, 본디스크 100여장, 메가파일, 파일시티 10여장 정도가 있습니다.
필요하신분은 제 이메일이나 쪽지, 댓글로 요청하시면 원하시는 쿠폰 각1매를 선물로 드립니다.

댓글로 요청시 꼭 이메일을 적어주시길 바라며, 인터넷상이라 배송이 아닌 사용할수 있도록 해당 쿠폰 인증번호를 알려드립니다^^ chmanho1@hanmail.net

이용권 사용기간은요, 아톰파일 30일, 본디스크 7일, 메가파일 3일 정도입니다.

 (그리고요, 아래 각공유사이트를 본 베너 링크된 추천인을 통해 단 한곳이라도 회원가입하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추천받아서 무엇에 쓰는지 궁굼한분도 있는듯한데요, 2009년 MY사회기부장부http://blog.daum.net/chmanho/16883623 처럼 이러한곳에 유용히 쓰여집니다^^)

 

00파일, 00하드, 00디스크 등의 공유사이트에는 파일공유, 숙제공유, 리포트존 등

각종 최신영화나, 드라마, 동영상, 에니메이션, 포토, 음악, 리포트 자료 등이 있습니다.

쉐어박스와 조이하드, 다운즈, 보물박스, 오파일, 하이디스크 등은 회원가입과 함께 실명인증하면 몇백포인트 이상 더 적립됩니다.

그리고 아톰파일, 오파일, 조이하드, 파일팜(즐겨찾기)은 회원가입후 매일 로그인 할때마다 1일 약5~10포인트씩 적립해줍니다.

또한 다운즈, 보물박스, 쉐어박스, 슈퍼다운, 온디스크, 지오파일, 짱큐, 토마토팡,  파일버스, 파일시티, 파일아이는 매일 출책시 쿠폰이나 5~20포인트를 따로 준답니다.

아울러 대부분의 공유사이트는 회원가입시 300포인트에, 추천인 모으기 1명당 약300~1200포인트를 드리고 있습니다.  

 

 

아톰파일 http://atomfile.co.kr/?recom_id=chman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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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텐트'는 틀렸다- 민주대정치통합론의 허실

"진보정치의 재구성, 필요 넘어선 생존의 문제"
[좌담] '빅텐트'로는 '도로 민주당' 될 것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20100723090858§ion=01

 
 빅 텐트론, 무엇이 문제인가? 손호철 서강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http://cafe.daum.net/unijinbo/LfNE/1242

진보대통합이냐 빅텐트냐    블로그2010.07.22
http://blog.daum.net/jinbodang21/18255853


'빅텐트'는 틀렸다 프레시안 정치(연합정치를 말한다.
손호철 칼럼)  2010.08.31 (화) 오전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10100831111637

 


최근 진보진영의 최대의 화두는 '연합정치'이다. 연합정치의 문제는 이명박 정부로 상징되는 냉전적 보수세력의 부활 이후 반MB연합과 반신자유주의연합을 둘러싸고 그동안 꾸준히 논의되어 왔다. 그러나 연합정치 논의가 본격화된 것은 지난 지방선거 이후이다.

지난 지방선거에서 진보신당(과 사회당)을 제외한 자유주의세력과 진보세력의 반MB연합이 이루어지고 이 같은 연합이 외형적으로 성공을 이루면서 다양한 연합정치론이 최근 들어 봇물 터진 듯 터져 나오고 있다. 이는 민주당, 국민참여당, 창조한국당과 같은 자유주의적 개혁세력으로부터 민주노동당, 진보신당 등의 진보세력이 '빅 텐트' 안에 하나로 뭉치자는 '빅 텐트론' 내지 '개혁-진보 연합정당론'으로부터 민주당을 제외한 군소 진보·개혁정당이 합치자는 '군소 진보-개혁연합정당론'(또는 '비민주 진보-개혁연합정당론'), 복지국가 진보대통합론, 전통적인 진보정당 통합론, 반신자유주의연합론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주목할 것은 이 같은 연합정치론이 지방선거의 외형적 성공에도 불구하고 그 내면에는 자유주의진영과 진보진영의 위기의식(자유주의세력의 경우 과거와 달리 단독집권이 어렵다는 위기의식, 진보진영은 이대로 가다간 한국정치에 제대로 뿌리 내리지 못하고 사라지거나 고립될 것이라는 위기의식)이 자리 잡고 있다는 사실이다.

필자는 이 같은 현상과 관련해, 다양한 연합정치론들을 몇 차례에 걸쳐 비판적으로 살펴보고자 한다. 이 같은 비판적 검토는 지난해부터 필자와 필자가 공동의장으로 있는 '진보정치세력의 연대를 위한 교수연구자모임(진교연)'이 주장해 왔듯이 민주노동당, 진보신당, 사회당, 사노위 등 반신자유주의적 진보정치세력들이 먼저 진보대연합을 만들고 자유주의세력을 압박해 민주당의 사회경제정책의 좌경화와 탈패권주의를 조건으로 민주대연합을 만들어가는 '선 진보대연합, 후 조건부 민주대연합'의 입장에 기초할 것이다.

다만 본론에서 본격적으로 논의하겠지만 이를 발전시켜 민주노동당의 분당의 직접적인 원인이 되는 등 진보세력내의 핵심쟁점으로 작동해온 북한문제와 패권주의(당내민주주의) 문제, 그리고 새로운 쟁점으로 부상한 반MB연합 등 자유주의세력과의 연합문제 등 세 가지 문제에서 기본노선에서 합의를 볼 수 있다면, 민주노동당, 진보신당, 사회당, 그리고 다양한 진보세력들이 단순한 반신자유주의 진보대연합을 넘어서 반신자유주의 진보통합정당을 새롭게 만드는 것도 가능하다는 주장을 펴나갈 것이다.

 

1) 빅 텐트론, 무엇이 문제인가?

우선 살펴볼 것은 빅 텐트론 내지 개혁-진보 연합정당 건설론이다. 이 주장이 벤치마킹하고 있는 것은 민주당과 공화당이라는 보수양당, 보다 정확히 표현해 자유주의정당과 보수정당이 대립하는 미국식 정당체제이다. 구체적으로, 여러 특수성 때문에 독자적인 진보정당이 존립하지 못해 민주당이라는 자유주의정당의 빅 텐트에 진보세력과 노동운동 등이 들어가 있는 미국처럼 한국도 여러 이유로 진보정당의 독자생존이 어려운 만큼 빅 텐트를 만들어 그곳에 자유주의세력과 진보세력이 같이 공존하며 한나라당의 대표되는 냉전적 보수세력과 대립하는 양당구도로 나가야 한다는 것이다. 흔히 이야기하는 '미국 예외주의'와 '한국 예외주의'를 연결시키는 것이다.

미국은 선진국 중 유일하게 진보정당 내지 노동자 정당이 존재하지 않고 보수양당이 지배해온 예외적 나라이다. 이 같은 예외성은 맑스도 일찍이 주목한 '신세계'라는 미국의 특성, 그리고 이민국가와 사회유동성에서 오는 계급형성의 특수성에 크게 기인한다.

우선 그람시의 표현을 빌리면 "미국과 유럽의 차이는 미국에 있어서의 '전통'의 부재이다." 즉 봉건적 유제를 물려받은 유럽과 달리 인디언들을 말살하고 거의 백지상태에서 새롭게 건설한 미국은 봉건주의로부터 자유로웠고 그 결과 개인주의, 자유방임, 반국가주의가 팽배하고 계급정치가 발달하기 어려웠다.

 

둘째, 미국은 계속적인 이민으로 이루어진 이민국가로 노동자계급이 인종적으로 계속 분할되어 단결이 어려웠다. 셋째, 흔히 '기회의 땅', '아메리칸 드림'이라고 부르는 신분상승의 기회 때문에 노동자들은 단결하여 집단적 해결책을 찾는 것이 아니라 개인적으로 신분상승을 추구하는 개인주의적 해결을 추구해 왔다.

그렇다면 한국의 예외주의는 어떠한가? 우선 모두 다 알겠지만, 분단과 이에 따른 반공주의이다. 전두환이 광주학살을 통해 '고맙게도'(?) 진보운동을 부활시켜 주기 전까지만 해도 한국은 분단 때문에 오랫동안 진보운동의 불모지로 남아왔다. 이후 많은 금기가 깨어지고 반공주의는 약화됐다고 하지만 분단과 반공주의가 아직 진보정치 발전의 장애로 남아있는 것은 사실이다.

두 번째, 지역주의이다. 진보정당 발전의 장애인 반공주의가 약화되자 등장한 것이 바로 지역주의에 기초한 지역정당체제이다. 거지서부터 재벌까지 영남은 모두 '영남당'을, 거지서부터 재벌까지 호남은 모두 '호남당'을 찍는 '초계급적 지역정당체제'는 진보정당 성장을 가로막는 주요한 장애이다. (이밖에 높은 교육열에 기초한 높은 사회적 유동성도 계급정치 발전의 장애였다고 볼 수 있지만 이제는 계급구조가 고착화하여 더 이상 문제가 아니다.)

사실 빅 텐트론이 현재 민주화운동진영에는 호남과 친노, 진보세력이라는 세 가지 세력이 상수로 존재하는 바 이들을 한 텐트 속에 묶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는 것도 바로 이 같은 지역주의라는 현실에 주목하고 있는 것이다. 이 같은 빅 텐트론은 지역주의 등 한국의 냉엄한 정치현실에 대해 깊은 고민에 기초한 고뇌의 산물로 경청할 필요가 있다. 특히 호남과 친노, 진보세력을 어떻게 하나로 묶을 것인가 하는 것은 우리 모두가 고민해야 할 중요한 화두이다.

그러나 빅 텐트론이 보지 못하고 있는 아주 중요한 것이 있다. 그것은 미국과 한국의 선거제도의 차이이다. 미국의 경우 독자적인 진보정당이 불가능한 가장 중요한 이유는 위의 여러 요인보다도 반민주적인 선거제도이다.

우선 대통령선거의 경우 선거인단이라는 간선제를 채택하고 있는데다가 각 주의 승자가 그 주의 선거인단을 전부 차지하는 승자독식주의라는 반민주적인 제도가 버티고 있다. 따라서 예를 들어, 진보정당이 모든 주에서 10%의 지지율을 얻어도 선거인단은 1명도 확보할 수 없다.

우리의 국회에 해당되는 연방의회 선거도 마찬가지다. 비례대표제를 택하고 있는 유럽과 달리 미국의 의회는 비례대표의석이 한 석도 없고 전부 단순다수결 소선거구제(최대득표자가 의석을 차지하고 나머지 패자의 표는 모두 사표가 되는)에 기초한 지역구뿐이다. 따라서 진보정당이 모든 선거구에서 10%를 얻어도 의회에 한 석도 진출할 수 없다. 따라서 미국에서는 진보정당이나 제 3당이 성장할 수 없고 진보세력이 민주당이라는 빅 텐트에 들어갈 수밖에 없는 것이다.

사실 미국도 20세기 초기 미국사회당(The American Socialist Party)이 1912년 선거에서 6% 라는, 신생정당으로는 높은 지지율을 기록했었다. 그러나 비민주적인 미국의 선거제도 때문에 한 석도 차지하지 못 했다. 그러자 지지자들은 사회당에 대한 투표는 사표가 될 것이라고 생각해 사회당을 외면하게 됐다. 또 이 같은 선거제도 때문에 민주, 공화 양당을 제외한 제 3당이 의회선거에서 연거푸 두 번 이상 5%이상의 지지를 획득한 것은 19세기 말 민중당( The People's Party)이 유일했고 그 이후 한 번도 없었다. 최근만 해도 2000년 민주, 공화 보수양당독점체제에 반기를 들고 시민운동가 랠프 네이더가 만든 녹색당도 유럽의 녹색당과 달리 실패하고 말았다.

우리도 미국처럼 단순다수결제를 채택하고 있었다면 유의미한 진보정당은 불가능할지 모른다. 따라서 빅 텐트론의 주장대로 진보세력이 자유주의정당과 연합정당을 만들어 한 분파를 형성하는 것이 옳은 전략일 수 있다. 왜냐하면 단순다수결의 소선거구하에서 진보정당이 전국적으로 울산, 창원 등 진보벨트를 중심으로 3-4석 이상의 의석을 차지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다행히 우리의 경우 뒤늦게나마 2000년대 들어 정당명부식 비례대표제를 채택해 유럽정도는 아니지만 진보정당과 같은 소수정당이 발전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가 부분적으로 만들어졌다. 그 결과 2004년 총선에서 민주노동당이 13.1%를 획득해 지역구 2석에, 비례대표 8석 등 총 10석의 제 3당으로 부상한 바 있다.

이후 여러 행태적 오류에 대한 유권자들의 실망감과 분당사태로 인해 그 지지율이 떨어졌지만 진보정당이 2008년 총선에서도 8.62%(민노당 5.68%, 진보신당 2.94%)를 획득했고 2010년 지방선거에서는 그 지지율이 다소 회복되어 10.87%(민노당 7.35%, 진보신당 3.13%, 사회당 0.39%)를 얻었다. 그리고 의석도 아직 6석을 가지고 있다. 사실 10.87%의 지지율이면 독일과 같은 제대로 된 비례대표제를 채택할 경우 진보정당이 30석 이상의 의석을 확보하고 독자적인 교섭단체를 구성해 캐스팅 보드를 행사하는 등 강력한 힘을 발휘할 수 있는 지지율이다.

이와 관련, 집고 넘어갈 것이 있다. 그것은 2004년 13%대를 기록하며 제 3당으로 부상했던 진보정당이 2008년 지지율이 후퇴하는 등 침체를 겪은 것을 한국진보진영은 한국정치를 보수양당제를 넘어서 보수 대 중도(자유주의) 대 진보의 3분 구도로 나아가게 하는데 실패했음으로 자유주의세력과 연합당을 만들어야 한다는 논거로 보는 입장이다. 이는 잘못이다.

물론 진보정당이 2004년을 피크로 해서 지지율을 올리는데 실패한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이는 결코 필연적이거나 구조적인 것이 아니었다. 오히려 여러 행태적 오류에 기인한 것이다. 예를 들어, 2007년 대선에서 진보정당의 대선후보로 이미 두 차례나 출마했던 민주노동당의 대표정치인이 특정정파가 요구한 코리아연방공화국이라는 생뚱맞은 대선공약을 수용하고 이들과 손을 잡고 대선 3수에 나서는 대신 과감하게 세대교체에 앞장섰더라면 진보정당은 지지율 후퇴와 분당대신 바람을 불러일으킬 수 있었을 것이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그렇지 못 했고 진보정당은 그 후유증으로 분열하고 말았다.

중요한 것은 이 같은 오류에도 불구하고 진보정당은 아직도 10%대의 지지율을 유지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이처럼 독자적인 생존기반이 어느 정도 마련되어 있는 상황에서 진보세력이 민주당이라는 신자유주의세력의 빅 텐트로 들어갈 이유가 전혀 없다(미국의 진보세력도 선거제도가 우리처럼 비례대표제를 도입하고 있고 10%대의 지지율을 가지고 있다면 민주당이라는 빅 텐트에 들어가지 않고 당연히 우리처럼 독자적인 진보정당 노선을 유지해 갔을 것이다). 다르게 말해, 독자적인 생존기반이 어느 정도 마련되어 있는 상황에서 진보세력이 민주당이라는 신자유주의세력의 빅 텐트로 들어가기에는 그 차이가 너무 크다.

 

긴 말이 필요 없다. 이미 다른 글에서 여러 번 이야기했듯이 신자유주의정책으로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김영삼 정권보다 사회적 양극화를 더 심화시킨 것이 김대중, 노무현정부와 자유주의세력이었다. 한미FTA를 추진한 것도 노무현 정부였고 민주노동당과 노동운동이 결사반대하는 가운데 한나라당과 손을 잡고 비정규직 확대법안을 통과시킨 것도 노무현 정부였다. 현재 MB의 4대강사업으로 온 나라가 난리가 났지만 노무현 정부도 문규현 신부와 수경 스님의 목숨을 건 삼보일배에도 불구하고 새만금 사업을 강행했다. 그 예는 끝도 없다.

다만 민주당내의 좌파의 경우 과거의 신자유주의노선을 반성하고 반신자유주의노선을 명확히 한다면 같이 할 수도 있다고 본다. 이에 대해 필자는 이미 오래 전부터 반신자유주의 진보연합에 민주당 '좌파'를 포함시킬 수 있다고 주장해 왔는데 과연 이들이 민주당이라는 기득권을 버리고 진보세력과 진보연합을 할 것인지, 특히 민주당이라는 기득권을 버리고 나와(아니면 민주당을 접수해 민주당 우파를 몰아내거나 제압하고) 진보세력과 당을 같이 하려고 할지는 의심이다.

이와 관련, 흥미로운 것은 민주당의 2007년 대선후보였던 정동영 의원이 최근 민주당 당권도전에 나서면서 '담대한 진보'라는 화두와 함께 김대중, 노무현 정부에 몸담았던 자유주의 세력 중에서는 가장 '완벽한 반성문'을 제출했다는 사실이다. 즉 김대중, 노무현 정부 시절 용기가 없어 신자유주의정책에 반대하지 못했고 2007년 대선에서 반신자유주의노선을 명확히 하지 못한 것에 대해 통렬한 자기반성을 하고 사회복지 부유세도입 등을 주장하고 나선 것이다.

물론 정 의원은 민주당의 기반인 호남지역주의와 관한 한 '기득권층'이라고 볼 수 있고 특히 최근 정계복귀 과정에서 고향인 전주로 내려가 지역주의에 편승하고 있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또 그의 이번 반성문과 구상이 얼마나 진정성이 있는 것인지는 알 수 없다. 그러나 그의 반성문이 진심이라면 그는 민주당내에서 신자유주의에 비판적인 '민주당 좌파'로 변신을 한 것으로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 같은 변신은 빅 텐트론이 주목하는 호남, 친노, 진보세력이라는 세 자원 중 호남이라는 중요한 민주주의의 자원과 관련해 호남의 정통성을 민주당 좌파, 나아가 반신자유주의세력 쪽으로 어느 정도 끌고 와 호남과 진보진영을 매개해주는 중요한 매개고리가 될 수도 있을 것이다. 다만 정 의원과 친노와의 껄끄러운 관계를 고려할 때 빅텐트론이 주목하는 또 다른 자원인 친노와의 연합문제는 남는다. (친노와의 연합문제는 결국 신자유주의에 대한 친노의 태도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데 이는 다음에 논의하고자 한다).

원래의 이야기로 돌아가, 빅 텐트론에 반대한다고 민주당과 연합을 하지 말자는 이야기는 아니다. 오히려 빅 텐트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독자적인 조직적 기반을 가지고, 필요한 경우 민주당, 국민참여당과 같은 자유주의세력과 유연하게 연대해 나가면 된다. 4대강 반대투쟁 등이 그것이다. 나아가 지난 지방선거처럼 필요하면 자유주의세력과 연합공천 등 선거연합도 할 수 있다(물론 그것은 누차 주장해 왔듯이 진보세력이 먼저 연합을 하고 그 단결된 힘에 의해 자유주의세력과 연대하는 '선 진보대연합, 후 조건부 민주대연합'이어야 하지만).

 

다시 말해, 호남과 친노, 진보세력을 하나로 묶어야 한다는 빅 텐트론의 고민은 이해가 되지만 그것이 반드시 빅 텐트라는 단일정당일 필요는 없다. 다르게 표현한다면, 단일정당으로서의 빈 텐트론은 틀린 것이지만 반MB, 반한나라당연합으로서의 빅 텐트론은 진보대연합을 전제로 맞는 이야기이다

물론 변수가 없는 것은 아니다. 그것은 선거제도 개악 움직임이다. 얼마 전 물러난 김형오 전국회의장이 국회의장 시절 만든 헌법연구자문위원회는 헌법개정안으로 비례대표를 없애고 그 의석으로 양원제를 도입하는 안, 즉 미국식으로 국회선거제도를 개악하는 안을 추천한 바 있고 원로국회의원들의 경우 여야를 막론하고 다수가 자신들의 밥그릇(신설되는 상원)을 위해 이에 매우 우호적인 입장을 보이고 있다. 이처럼 선거제도가 미국식으로 개악되는 경우 우리도 빅텐트론이 필요한지 모르지만, 아직은 아니다.

오히려 이 같은 퇴행적 움직임을 저지하고(빅텐트론자들도 빅텐트론이 대세가 되도록 우리의 선거제도가 미국식으로 개악되기를 바라지는 않을 것이다) 선거제도를 더욱 비례대표를 확대하고 사표를 줄이는 방향으로 바꾸도록 투쟁해 나가야 한다. 구체적으로, 득표율과 의석수가 일치해 사표가 최소화되는 독일식 소선거구 비례대표제로 나가도록 만들어야 한다.

조희연 교수는 최근 빅 텐트론에 반대하는 이유로 재미있는 이유를 제시한 바 있다. 한국정치의 민주주의가 어느 면에서는 미국을 넘어서 있어 미국 민주당식 빅텐트론에 반대한다는 것이다. 맞는 이야기다. 선거제도와 진보세력의 지지기반이라는 면 등에서 미국은 선진국 중 가장 낙후한 나라이며 한국은 미국보다는 훨씬 앞서 있다. 따라서 빅텐트론은 그 진정성에도 불구하고 "자라(진보정당이 실패한 미국) 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한국 진보정당의 어려움) 보고 놀라" 이미 미국보다 앞선 한국정당체제(지역정당체제는 빼고)와 정치를 미국정치 수준으로 후진시키려는 퇴행적 주장이다.
 

/손호철 서강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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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반대, 평화실현 10만 네티즌 서명운동 동참 부탁해요^^

[출처] jinboseoul.net - 진보서울 -
http://seoul.kdlp.org/bbs/board.php?bo_table=community&wr_id=12359

 

 안녕하세요. 민주노동당 이정희 의원실입니다.

전쟁반대, 평화실현 시국선언문을 보내드립니다.
전쟁반대, 평화실현 10만 네티즌 서명운동에 동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위의 지인들에게도 많이 홍보하여 주십시오.

 
서명페이지 주소는 ----> http://heenews.co.kr/sign.html

담당: 이정희 의원실 강보라(010-9113-2004)

 

이정희 의원이 10만 네티즌 시국선언을 제안했습니다.

<전쟁반대·평화실현 10만 네티즌 시국선언문> 

 대통령의 전쟁기념관 담화 이후, 전쟁에 대한 공포와 불안이 확산되고 있다.

주식시장이 폭락하고 외환투기마저 고개를 들며 금융시장도 심리적 공황 상태로 빠져 들어가고 있다.
충돌이 교전을 부르고, 국지전이 언제 전면전으로 비화될지 모르는 분쟁의 시대가 우리가 살아갈

미래일 수 없다. 수많은 젊은이들을 사지로 몰아넣는 전쟁의 참화는, 천안함 장병들도 결코 원하지 않을 것이다.

 

대결과 전쟁을 반대하고 화해와 평화를 바라는 우리는 다음과 같이 주장한다.

1. 이명박 대통령과 한나라당은 전쟁과 경제위기를 몰고 오는 대북강경책을 즉각 중단하라.

2. 선거 때면 고개 드는 북풍으로도 모자라 남북 간의 군사 대결마저 획책하는 이명박 정부를 규탄한다.

3. 천안함 침몰의 원인을 투명하고 객관적으로 규명하기 위해 국민의 참여와 알 권리를 보장하라.

4. 우리는 오는 6.2 지방선거에 반드시 참여하여, 국민의 생명과 한반도의 평화를 정권 유지의 제물로바치려는 세력을 투표로써 심판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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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희 의원, 전쟁반대 네티즌 서명운동 제안   2010.05.27 (목) 오후 10:10 | 통일뉴스

이정희 민주노동당 국회의원은 27일 자신의 홈페이지를 통해 "종이로 만든 탄알로 진짜 전쟁을 막자"며 전쟁반대.평화실현 10만 네티즌 서명운동을 제안했다...

이정희 의원, 10만 네티즌 시국선언 제안  [참세상 홍석만 기자]
‘전쟁반대 평화실현 10만 네티즌 시국선언’ 제안에 네티즌 호응 폭발
2010.05.27  http://www.newscham.net/news/view.php?board=news&nid=56978


이정희 민주노동당 국회의원이 10만 네티즌 시국선언을 제안했다.

이정희 의원은 27일 오후 3시경 자신의 홈페이지(http://www.heenews.co.kr)에 ‘전쟁반대 평화실현 10만 네티즌 시국선언’을 하자고 제안하고 제안문과 서명란을 공개했다.
네티즌들의 호응도 폭발적이다. 이정희 의원이 홈페이지에 공개한지 30여분만에 2000여명의 네티즌들이 서명에 참여하는 등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8일 오전까지, 1만5천여명 이상 참여하심)

이 의원은 제안문에서 “이명박 정부는 선거운동개시일에 맞춰 서둘러 ‘북의 소행’이라 발표했다”며 “대통령 담화를 통해 ‘북의 군사도발’에 맞선 ‘자위권 발동’을 언급함으로써 남북관계는 일촉즉발의 전쟁국면으로 치닫고 있다”고 우려했다.
또한, “북한은 주적으로 규정되고 한미연합 대잠수함 훈련이 시작되고, 남북교역은 전면 중단돼 남북교류협력법이 제정된 1989년 이전으로 회귀했으며, 주식시장, 외환시장은 이미 살얼음판”이라고 밝혔다. “여기에 더해 한반도 전쟁리스크를 이용해 한몫챙기려는 투기꾼들까지 가세해 우리나라 경제는 한치 앞도 내다보지 못할 상황”이라며 행동을 호소했다.
이 의원은 “군대간 우리 친구들, 우리 동생들, 자식들을 위해 행동할 때”라며, “안보에서 실패했고 경제에서 또 실패하고 있고, 그것으로도 모자라서 이 땅에 전쟁의 미친바람을 끌어오려는 전쟁불사 정권에게 분명히 말해 주자”고 제안 이유를 밝혔다.
이 의원은 “5월29일은 야5당을 포함하여 평화를 염원하는 각계각층 대표자들이 함께 준비한 광화문 촛불대회가 있는 날”이라며“10만명이 한 몸 한 뜻이 되면 100만의 감동을 만들어낼 수 있고 기적을 낳을 수 있다”고 네티즌들의 동참을 호소했다.

시국선언 참여하기☞  서명  http://heenews.co.kr/sign.html
전쟁반대 평화실현 10만 네티즌 시국선언을 제안합니다
전쟁이라는 단어가 매일같이 신문에 오르내리고 있습니다. 합조단 스스로도 밝혔고 국회진상조사특위에서도 확인되었듯 5.20발표는 정밀조사와 시뮬레이션을 완료하지 못한 중간결과에 불과합니다. 그런데도 이명박 정부는 선거운동개시일에 맞춰 서둘러 ‘북의 소행’이라 발표했습니다.
이어지는 대통령 담화를 통해 ‘북의 군사도발’에 맞선 ‘자위권 발동’을 언급함으로써 남북관계는 일촉즉발의 전쟁국면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북한은 주적으로 규정되고 한미연합 대잠수함 훈련이 시작된다고 합니다. 남북교역은 전면 중단돼 남북교류협력법이 제정된 1989년 이전으로 회귀했습니다.
주식시장, 외환시장은 이미 살얼음판입니다. 나흘만에 달러가 100원이나 올랐습니다. 기업하는 분들은 말한 것도 없고 유학준비하고 여행 준비했던 분들은 마른하늘에 날벼락입니다.
여기에 더해 한반도 전쟁리스크를 이용해 한 몫 챙기려는 투기꾼들까지 가세해 우리나라 경제는 한치앞도 내다보지 못할 상황입니다.
우리가 왜 이런 두려움위에서 살아야하는지요.
한나라당 조해진 대변인은 필요한 비용을 치를 각오가 돼있다고 말했는데 도대체 그 비용은 무엇이고 누가 감당하라는 말입니까?
유시민 후보께서 그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6월 2일 받아든 투표용지는 종이로 된 총알 이라고, 우리에게 남은 권리 투표용지 한 장과 붓뚜껑 뿐 이지만 그것으로라도 전쟁을 막아야 합니다.
군대간 우리 친구들, 우리 동생들, 자식들을 위해 행동할 때입니다. 안보에서 실패했고 경제에서 또 실패하고 있고, 그것으로도 모자라서 이땅에 전쟁의 미친바람을 끌어오려는 전쟁불사 정권에게 분명히 말해 줍시다. 절대 전쟁은 안된다고. 전쟁을 하려면 당신들이나 하라고 말입니다.
제 홈페이지에 간단한 서명 양식을 만들어 두었습니다. 5월29일 3시까지 딱 10만명만 모여 봅시다.
5월29일은 야5당을 포함하여 평화를 염원하는 각계각층 대표자들이 함께 준비한 광화문 촛불대회가 있는 날입니다. 하나가 열을, 열이 또 백을 만들어내면 10만인 선언 금방 이루어낼 수 있습니다. 그 10만명이 한 몸 한 뜻이 되면 100만의 감동을 만들어낼 수 있고 기적을 낳을 수 있습니다.
2010.5.27 이정희 드림

 

 


4대강 삽질을 막는 사람들 http://cafe.daum.net/stopsabzil

[강의노래]오늘 저녁 7시 30분, 강의 노래가 울려 퍼집니다.

드디어 오늘입니다. 
많은 시민서포터즈들의 참여로 준비된 콘서트 "강의 노래를 들어라"
가족과 친구와 연인과, 손에 손을 잡고 봉은사로 나들이 나오세요.
강의 노래를 함께 듣고 생명을 강을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들을 마음에 새겨보아요~

 

<강의노래 공식블로그 바로가기>

 

유권자희망연대 주간일정 (5월 22일 ~ 6월 2일)

http://cafe.daum.net/goyangnet/PsJu/95

5/29(토)오후4시

명동 우리은행, 삼성역

투표독려 홍보전

815평화행동단,아고라오프라인 등

5/29(토)오후2시

서울광장

투표참여캠페인 플래쉬몹

유권자희망연대/참여연대

5/29(토)오후6시

봉은사

투표참여 캠페인

친환경무상급식 캠페인

유권자희망연대/친환경무상급식연대

5/29(토)오후7시30분

봉은사

콘서트 ‘강의 노래를 들어라’

강의노래콘서트시민추진위원회

5/30(일)오후3시

서울지역 160개 기초자치구 및 전국 각지 커피숍

투표 3일전 알고찍자 커피파티

유권자희망연대

5/31(월)오전11시

서울광장

유권자 투표참여 촉구 기자회견

유권자희망연대

 

 

 

http://cafe.daum.net/coffeepartykorea/JsT0/28

5월30일!<투표3일전~ 알고찍자 커피파티>를 열어봅시다!|

안녕하세요? 커피당 운영진 뜬당입니다~

 

이제 지방선거가 보름정도 남았는데요. 

우리 커피당의 창당 취지처럼

온 동네방네 사방팔방에 커피파티가 열려서 '한 사람의 시민이라도 더 정치에 관심을 갖도록'

이번 지방선거에 막판 큰바람을 일으켜봤으면 합니다.

 

그래서 커피당 운영진들이 골몰하여 무시무시한 프로젝트를 내었고, 커피당 회원님들께 제안드립니다~!!

 

바로 5월 30일에! <투표3일전~ 알고찍자 커피파티>

전국 300여개 동네 곳곳에서 열어보자는 것입니다!!

 

이번 지방선거가 유권자들의 즐거운 참여의 장으로 만들어질 수 있게

투표를 3일 앞둔 일요일에 내가 사는 동네에서 <투표3일전~알고찍자! 커피파티>를 열것을 제안드립니다.

 

내 주변에 아직 투표를 결심하지 않았거나, 8개 투표용지를 잘 모르는 가족들, 이웃들과 함께

★ 8개 투표권의 정체 파악 ★ 우리 동네 후보 누가 나왔나? (후보 공보물 갖고 얘기나누기) 등의

이야기를 나누는 커피파티를 열었으면 합니다.

우리 지역에 출마한 후보의 후보공보물을 직접 들고 나와서 만나봅시다!!!

 

☆ 5월 30일(일) 투표3일전~ 알고찍자! 커피파티 ☆

- 날짜는 ? 5월30일(일) 오후3시~6시

- 어디서? 내가 사는 곳(투표하는 곳)  ***동 내에 있는 커피숍에서

- 누구와? 나와 같은 동네에 살고 있는 사람들과!

- 무엇을 ? 

  ★ 8개 투표권의 정체 파악

  ★ 우리 동네 후보 누가 나왔나? 를 주제로 유쾌한 정치수다 떨기~! 

 

<참여신청방법>

1) 서울

가장 많은 기초선거구로 획정되어 있는 서울의 경우 [5.30알고찍자!파티_서울] 게시판에서 신청하시면 됩니다. 

내가 사는 곳(투표하는 지역) 게시글이 만들어져 있으니 , 그 글 아래 댓글로 신청하시면 됩니다.

 

2) 서울 외 지역

[지역커피당모임] 게시판에서 '말머리'로 [투표3일전~파티]를 선택하시고,

내가 사는 지역의 커피파티를 제안하시면 됩니다.

 

<주변에 퍼트리기>

아래 웹자보를 주변에 널리널리 퍼트려주세요~

 

 

 

인천,수도권 5월 25일이후 주요일정!!

(상황에 따라 일정이 변경될 수 있음. 공유하고 싶은 소식을...

http://cafe.daum.net/ichosim 또는 icdemo@hanmail.net, 으로~)

“고 천안함 사건 관련 희생자들의 명복을 빌며, 희생자들을 욕되게 하는 정치적 악용! 선거에 이용하려는 현 정부와 딴나라당은 국민을 볼모로 전쟁공포분위기 조성을 즉각 중단하라!! ‘민중이 주인되는 민주사회”, “평화통일 조국”, ‘6.2 지방선거의 민주-진보진영 승리’를 위해 ‘진보진영이 총단결-통합’ , ‘범민주진영이 총연대-후보 단일화’ ,‘전 국민이 지방선거투표에 적극 참여’하고 범야권과 국민대중의 투표를 적극 조직하여 국민이 승리합시다!”

   

5월29일(토): 투표참여캠페인 플레쉬 몹-친환경 무상급식 캠페인(14시, 서울광장, 010-9192-5267), 투표독려 홍보전(16시~,명동우리은행, 삼성역, 010-7733-4728), 콘서트 “강의 노래를 들어라!”(19시, 서울 봉은사, 010-34128-9212)

 

5월30일(일): “유권자의 취향” 후보 알고찍자 커피파티(15시~18시, 전국방방곡곡, 010-3393-7036)

 

마법사 해리포터와 계양산 골프장 저지 삼보반배

5월 30일(일) 오후 3시부터 연무정 앞

하느재 100일 릴레이 마감하며 ‘골프장 반대에 투표하라’는 마법사 해리포터 등장

계양산 하느재 고개에서 벌였던 롯데골프장 백지화를 위한 3차 100일 릴레이 농성을 마감하며 마법사 해리포터를 앞세우고 계양산길을 삼보반배를 하며 걷는다.

삼보반배는 세걸음 걷고 허리를 숙여 인사를 하는 것으로 등산로를 감안 일배가 아닌 반배를 하는 것. 이날 100일 농성을 마감하는 삼보반배에는 시민들에게 ‘계양산 골프장 반대에 투표하도록 마법를 부리는’ 4명의 마법사 해리포터가 앞장선다.(사진)

이날 삼보반배는 계양산 연무정 앞 -> 계양산성(팔각정) -> 하느재 고개로 이어지는 길을 걸으며 하느재에서 농성장을 정리하는 것으로 100일 농성을 마감한다.



 

5월31일(월): 유권자 투표참여촉구 기자회견(11시, 서울광장, 010-3245-4533)

 

6월2일: 2010지방선거-1인 8표 행사(광역단체장, 기초단체장, 광역의원, 기초의원, 광역의원-비례, 기초의원-비례, 교육감, 교육위원)

 

6월6일(일): 운동초심 28차 모임- 6.2지방선거 평가와 “초심이야기-정성준 전 인대협 의장”(17시, 인천 종합문화예술회관역 6번 출구-광장 지나서 관교동 먹자길 삼거리 횡단보도 건너 30미터지점 오른쪽 첫 골목, 032-433-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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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우리강에생명을]오늘 저녁 7시 30분, 강의 노래 들으러 오세요~      
 

 

 

[4대강현장]낙동강엔 흙탕물만 흐른다-4대강사업 낙동강 공사 현장 항공사진

4대강사업 공사 예산의 절반이 투입되는 낙동강 공사현장 항공사진이 공개됐습니다.
낙동강지키기부산시민운동본부가 최근 촬영한 이 사진들은 처참하게 파괴되고 있는 낙동강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줍니다.
가장 심각한 문제는 낙동강 본류에서 발생하고 있는 심각한 탁수 현상입니다.
이러한 흙탕물은 어류 생태계에 악영향을 미칠 뿐 아니라 경상도민의 먹는 물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강정보 공사현장 하류 금호강 합류점. 엄청한 오탁수가 흘러내리고 있다. 오른쪽이 금호강이고 탁수가 발생하고 있는 강줄기가 낙동가 본류다 ⓒ낙동강지키기부산시민운동본부


강정보 공사현장. 주변 습지가 모두 사라져 처참한 모습이다. 준설로 인해 심각한 탁수가 발생하고 있다.ⓒ낙동강지키기부산시민운동본부


일선교 하류 준설현장. 포클레인을 대거 투입하여 모래를 파내고 있는데 이는 환경영향평가 위반이다. 게다가 오탁방지막도 설치하지 않아 탁수가 그대로 본류로 흘러들고 있다. ⓒ낙동강지키기부산시민운동본부

낙동강은 모래와 함께 흐른다고 이야기 할 정도로 넓게 펼쳐진 모래톱들이 특징입니다.
강의 정화기능과 함께 강 생물들의 기본 서식처가 되는 모래톱이 준설로 사라지면서 생태계에 심각한 교란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강을 살린다던 4대강 사업, 그러나 4대강 사업이 끝나면 낙동강에 무엇이 남아있을까요?
<4대강현장 소식 더보기>


[선거후보이야기]젊음의 거리, 신촌 현대백화점 앞을 점령하다


4대 영웅들은 어제도 오늘도 시민들이 계신 곳으로 달려갑니다.
이제는 어색한 것도, 부끄러운 것도 없습니다.
생명의 강을 살리기 위한 영웅들의 몸짓, 응원해주세요.


28일, 4대강 사진전은 연세대에서 진행했습니다.


► 오늘의 4대강 동향

[오마이뉴스]"슈퍼맨도 4대강은 살릴 수 없습니다."

27일 낮 12시, 광화문 광장에서는 춤판이 벌어졌다. 우리나라의 강이 더 좋아 음악에 맞춘 흥겨운 춤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절로 어깨를 들썩이게 한다. 슈퍼맨, 스파이더맨 등과 일반 시민들이 떼로 어울려 흥겹게 춤을 추고 있으니, 지나가는 사람들마다 호기심 가득한 얼굴이다.
<관련기사 바로가기>


[경향뉴스]4대강 이판사판

전국의 조계종 수좌 2000여명이 엊그제 하안거(夏安居) 시작에 앞서 ‘서산대사의 이판사판’을 언급하며 4대강 사업 반대 성명을 발표했다. 전국선원수좌회 명의의 ‘4대강, 그 생명의 소리를 위한 성명서’는 정부가 강행한다면 “4대강변에 모여 용맹정진으로 웅변할 것”이라며 직접 행동도 불사할 것임을 천명했다. 수좌들은 “물은 흘러야 한다는 생명 순환 질서를 파괴”하는 반생명의 굉음과 정부의 오만·독선으로 인한 민주주의 퇴행의 신음이 산중 선창(禪窓)을 뒤흔들고 있다고 절박함을 토로했다.

<관련기사 바로가기>


[영상]4대강, 투표로 살릴 수 있습니다!

환경단체 활동가들, 시민들을 대신해서 현장에서 각종 불법을 찾아내고 고발했습니다. 
죽어가는 야생동물들을 찾아내 기록하고 알렸습니다. 
하지만 정부는 귀를 닫고 불법을 계속하고 있으며 4대강은 죽어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4대강을 반대하는 후보가 지방선거에서 당선이 된다면 약간의 희망이 있습니다.
이제 여러분의 선택만 남았습니다. 




► 생명의 강을 살리는 일에 함께 해주세요.


1. 100인 100곳 1인시위에 함께 해주세요. 
-신청: <1인시위 신청 바로가기>

2. [콘서트] "강의 노래를 들어라"
- 때: 5월 29일(토) 오후 7시 30분/ 곳: 봉은사
- 문의: <강의 노래 공식블로그 바로가기>

3.[투표참여]"나 투표할래요!"
6.2 지방선거, 생명의 강을 살릴 수 있는 우리의 기회입니다.
투표를 통해 정부에, 국회에 크게 외쳐 보아요.
"4대강 삽질, 이제 그만!!!"

-참여: <투표 서약 바로하기>


4. 4대강범대위 공식트위터 @sos_4ri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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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9(토), 미관광장에서 `6월 2일, 행복한 고양시`를 향한 마지막 행진!

일시 : 2010년 5월 29일(토) 오후 1시 30분 - 4시 30분 (약 3시간)

장소 : 미관광장

주최 : 고양무지개연대, 고양평화청년회

문의 : 고양무지개연대 사무국 (031-815-8100)

 

<행사 순서>

1:30   - 풍물패의 길놀이, '투표송' 배우기

2:00   - 10. 62m 김밥만들기 (고양평화청년회 '아름다운 밥상'으로 독거노인들께 제공됩니다)

3:00    - 자전거 캠페인 (호수공원으로 출발)

          - 모의투표 (8표에 대해 알아봅시다) 및 도전 골든벨

          - 투표 참여 홍보물 나눠주기

4:00    - 자전거 팀 맞이하기, 소감 듣기 & 다함께 '투표송' 부르기

4:30   - 정리

 

* 미관광장 대관 신청 문제로 행사 시간을 약간 줄여서 수정했습니다.

 http://cafe.daum.net/goyangnet/PsJu/97

 

 

 

31일 경총 앞, 3차 사회주의 정치 실천의 날 합니다.

http://cafe.daum.net/antimb/K9AT/1007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story/read?bbsId=K161&articleId=170850

http://cafe.daum.net/antimb/HXck/191041

http://blog.daum.net/chmanho/16883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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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노당 정치자금.비자금? &quot;진실은 이렇습니다&quot; [민주노동당 특보]

 

[MEMO]

지금 아프리카TV 인터넷생방송 망치부인방에서도(http://afreeca.com/gtv7) 'MBC와 민노당지키기' 방송중에 있습니다. 이곳 방송에서도 민노당 불법계좌 의혹에 대한 경찰의 짜집기 같은 편파수사 등 정황을 확인할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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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동당 성명] 경찰의 민주노동당 서버 침탈을 규탄한다.

 

경찰이 오늘 새벽 민주노동당 서버를 침탈했다. 이 과정에서 경찰은 서버를 지키기 위해 항의하던 국회의원과 당의 최고위원마저도 끌어내고 이에 항의하는 최고의원과 당원들을 연행하는 등 폭력적 행동을 서슴지 않았다.

 

경찰은 2월 4일 서버를 세 시간이 넘도록 검증했고 그 과정에서 아무런 증거가 나오지 않았음에도 민주노동당이 비협조적으로 나왔다는 언론플레이를 하였다. 또한 압수수색이 진행중인 도중 120명의 교사․공무원 당원을 확인했다고 언론에 자료를 유출하는 등 어떻게든 민주노동당을 흠짓내기 위해서 혈안이 되어있다.

 

더욱 황당한 것은 경찰이 이미 2월 4일 3시간이 넘게 서버를 수색했음에도 아무런 증거를 찾지 못하자 서버를 통째로 들고가겠다 나선 것이다. 이는 경찰이 불법해킹등을 통해 민주노동당에 불법의 딱지를 씌운 이후 어떻게든 이를 꿰어 맞추기 위해 노력하고 있음을 확인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리는 경찰의 이러한 무리한 수사가 단순히 교사․공무원에 대한 탄압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국민을 무시하고 민주주의를 파괴해온 이명박 정부와 대립하고 있는 민주노동당에 대한 기획된 정치탄압이자 올해 지방선거에서 반MB민주연합을 주도적으로 준비하고 있는 민주노동당에 대한 표적 수사임을 분명히 한다.

 

이에 민주노동당 서울시당은 이번 경찰의 압수수색이 단지 경찰만의 문제가 아닌 이명박 정부에 의해 기획되고 주도되고 있는 반민주 폭거임을 분명히 하고 이명박 정부의 독재정치, 폭력정치와 결연히 싸워나갈 것임을 밝힌다.

 

 

2010년 2월 7일

일하는 사람들의 희망 민주노동당 서울시당

 

 

민주노동당 탄압 관련 서울시당 지침  
 

서울시당 지침

 

1) 2월 9일(화) 오후 1시 30분 국회 본청 민주노동당 규탄대회 지역위 별 2인 이상 참석

 

2) 2월 8일(월) 지역별 1인시위 진행(선전물 배포와 함께)

- 지역별 1인시위 피켓 시안은 덩크 서울시당 게시판 참고

- 지역별 1인시위는 출근길 주요 거점에서 진행하는 것으로 함

(지역별 상황을 고려해서 출근, 또는 퇴근시간에 맞춰서 진행)

- 지역별 1인시위는 당분간 무기한 진행하는 것으로 함

- 중앙당과 협의해서 서울시당이 지역별 선전물 수량 취합하고 제작해서 배포할 계획임

 

3) 2월 8일(월)부터 서울시당도 중앙당 농성단(아침8시~다음날8시)에 집중 결합한다

- 서울시당은 서울시당 사무처, 하루 3~4개 지역위 2~3명씩 결합해서 농성에 결합한다

- 25개 지역위원회는 1주일에 1회씩 중앙당 농성에 결합하는 것을 기본으로 한다

- 지역별 농성에 결합할 수 있는 당원들 조직한다 (위원장-사무국장 등 여건이 되는 당원 우선해서 빠르게 조직)

- 지역별 구체적 농성 날짜는 시당 사무처와 협의해서 2월 8일(월) 중에 결정한다

 

4) 지역별 비상연락망을 구축한다

- 현재 검찰의 수사진행 방향이 중앙당 당사 압수수색 까지도 강행 할 가능성이 있으므로서울시당 당원들이 비상상황에 최대한 빠르게 당사로 집결할 수 있도록 당원 교양 및 준비를 시키고 비상연락망을 구축한다


 
[출처] jinboseoul.net - 진보서울 - http://seoul.kdlp.org/bbs/board.php?bo_table=community&wr_id=11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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