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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7~28주말 범국민행사 종합안내입니다. [스크랩]

* [6/27(토) 7시] 쌍용자동차 파업문화제

 

 

 현장상황) 6.27 오전부터, 쌍용차 사측 용역깡패 앞세워 회사 진입시도

 오전 08시 30분 회사앞 도원주차장 및 회사 후문에 집결한 관리자 및 조합원 1,500여명은 용역을 앞세워 주차장 철문을 절단기로 제거 후 주차장으로 집결하였다. 주차장에 모인 관리자 및 용역깡패는 회사 진입을 시도하려고 했다.
 

이에 쌍용차지부는 선무방송을 통한 조합원을 설득하였으며, 관리자들 또한 선전선동으로 회사의 관제데모에 집결한 관리자 및 조합원들을 선동했다. 그러나 상급 관리자들의 선동에 일부 관리자들만 동의를 했을뿐 대다수의 조합원은 회사의 선동에 마지못해 하는 형식적인 구호만을 외쳤다.

오전 11시경 본관앞 용역깡패 앞세워 무력시위
정문 주차장에서 1차 관제데모를한후 회사는 관리자와 조합원은 외관으로 집결 후 이제는 용역깡패 300여명을 앞세워 본관앞에서 협박을 일삼는 무력시위를 하였다. 이 과정에 용역깡패는 조합원과 친척, 가족의 출입을 막았으며, 라면등 먹을거리조차 막아서는 작태를 보였다. 그러나 민중의 지팡이를 자청하는 경찰은 자본과 정권의 하수인이 되어 용역깡패가 입출입을 막아서는 대도 어떠한 제제도 하지 않았다.
용역깡패는 현재 정문 300여명과 후문 100여명이 집결해 있으며, 관리자들은 팀별 조 편성을 통해 호시탐탐 회사진입을 시도하고 있다.

경찰에 시설보호 목적 용역깡패, 방패 들고 협박!
경찰과 용역깡패가 2중으로 쌍용차 출입문을 막고 있으며, 심지어 몸상태가 안좋은 조합원에게 약을 가져다 주려고 하는 것까지 막아서고 있다.
용역깡패의 일당은 하루 20만원 정도로 알려지고 있다. 그리고 옷과 신발(군화), 장갑, 모자, 방패로 중무장을 하고 있으며, 연대대오는 물론 가족, 친지의 방문을 일체 막고 있다.

현재시각 2시 50분, 본관 앞 용역깡패가 경비를 서고 있는 가운데 조합원동지들을 일명 강강수월래를 시키며 철조망 주위를 맴돌며 공포분위기와 폭력을 부채질하고 있다. 또한 오늘 서울 청와대앞 청운동 동사무소 앞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돌아온 가대위와 조합원, 공투본 동지들을 가로막아 버스에서 내리지 못하고 있다.

->더 많은 사진 보려면 사진자료실에 있슴.(쌍차노동조합홈페이지 http://sym.nodong.org)


<쌍용자동차 노동자들이 드립니다>
대한민국 공공의 적, MB에 맞서 촛불을 들고 계신 여러분께 존경의 인사를 드립니다.
저희는 3천여 명의 대량해고에 맞서 공장점거 파업을 벌이고 있는 전국금속노동조합 쌍용자동차지부입니다. 


아마도 저희의 파업에 대해 언론 등을 통해 들어보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이명박 정부는 기술만 빼가고 약속한 투자는 하나도 하지 않아 회사를 망가뜨린 먹튀자본인 상하이차에 대해서는 어떠한  책임도 묻지 않으면서 열심히 일한 죄 밖에 없는 노동자들은 길거리로 내쫒고 있습니다.


해고는 살인입니다. 실제로 정부의 해고에 고민하던 노동자 2명이 벌써 목숨을 잃었습니다.
일을 해야만 가족을 먹여 살릴 수 있는 저희에게 해고는 정말 살인과 다르지 않습니다.


이명박 정부가 부자감세, 삽질사업에 들이고자 하는 돈이 무려 400조에 달합니다.
1조만 있어도 쌍용차와 관련된 노동자 20만명이 생계를 유지할 수 있지만 정부는 그저 노동자만 희생하라고 합니다.


쌍용자동차의 노동자들은 지난 몇 년간 고통스러운 구조조정을 견뎌왔습니다.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1700여명에서 300여명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수천 명이 이미 해고당했고, 월급 체불에 시달려왔습니다.
아이들을 학원에 보내는 것이 사치가 되어버린지 오래입니다.
일한 죄 밖에 없는 노동자들만 모든 책임을 지라고 하는 것은 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희는 파업에 나섰고, 가족들까지 공장안에서 힘겨운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경제위기 속에서 얼마나 많은 노동자들이 해고에 눈물 흘리고 있을까요.
감히 저희 파업의 승리가 그분들께 작은 희망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또한 이명박 정부가 만들려는 재벌천국 세상에 저항의 촛불이 되고자 합니다.


시민분들이 보내주시는 응원의 목소리를 들을 때마다 힘이 납니다.
저희가 승리할 수 있도록 연대의 손길을 보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꼭 승리로 보답하겠습니다. 그리고 저희도 앞으로 이명박 정부에 맞선 투쟁에 힘을 함께 보태겠습니다.


오는 6월 27일(토) 오후 7시에 파업농성장인 평택 쌍용자동차 공장 안에서 촛불시민들과 함께 하는 촛불문화제를 개최합니다. (함께 첨부 웹 홍보물에 자세한 내용이 포함돼 있으니 꼭 살펴봐 주십시오)


이 자리에 함께 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한 달 넘게 공장 안에서 파업을 벌이고 있는 쌍용차 노동자들에게 시민들의 지지 목소리를 직접 들려주십시오.


- 이를 위해 몇 가지를 부탁을 드립니다.


1) 함께 첨부한 웹 홍보물을 귀 까페에 올려주십시오.


2) 함께 촛불을 들고 있는 주요 인터넷 까페에도 이 웹 홍보물이 게시될 수 있도록 연락을 취해 주십시오.


3) 6월 27일 평택 공장에서 있을 촛불문화제에 회원들과 함께 해주십시오.


4) 27일에 참가가 어려우시다면, 파업 노동자들이 힘을 얻을 수 있도록 연대 메시지를 보내주십시오.


5) 27일이 아니더라도, 7월 4일 전국 노동자대회, 혹은 어느 때라도 지지방문을 와주십시오. 매일 저녁 공장 안에서 촛불집회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6) 웹 홍보물에 실린 '쌍용차 파업 지지를 위해 이렇게 합시다'를 읽어보시고, 논의해 주십시오.


7) 어떤 답변이라도 좋으니, 메일을 받으시면 꼭 연락을 주시면 좋겠습니다.


담당자: 031-610-2001~8 / 019-652-6632 (고동민 문화체육부장)

 

Daum 카페  쌍용가족대책위 http://cafe.daum.net/ss-family 

출처 :촛불 나누기 원문보기 글쓴이 : [용인]iskra
 

 


 

 * 최저임금 쟁취 투쟁

 민주노총은 28일과 29일 최저임금위원회 앞에서 집중 결의대회를 열 예정이다.

http://blog.daum.net/pnn518/11295528 

시간: 2009-06-28 오후 4:30 ∼ 2009-06-28 오후 6:30 까지  장소: 학동 최임위 앞

 

 
 

 

* 대한문앞 시민분향소 및 촛불문화제는 7월10일 49재까지 계속됩니다.

시민분향소 국민행동본부에 의해 완전파괴. 경찰에 의해 완전철거. 싸울아비님 외 30여명 강제연행
http://cafe.daum.net/antimb/HXck/174041
http://cafe.daum.net/candleone/JJgQ/649   http://cafe.daum.net/antimb/HXck/169869

 
 

 

 

 * 4대강 살리기 시민한마당

2009.06.27(토), 오후2시~6시, 시청역 4번출구 서울광장,

 http://cafe.daum.net/candlesharing/WzuW/457   http://nodong.org/139866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2792046
모의고사, [6.27떡데이]★경향신문에 난 '떡데이' 기사★


 

6월 27일 민주주의의 광장, 생명의 강을 지키기 위해 서울광장으로 모여 주십시오.

시민여러분. 혼란스럽습니다. 고통스럽습니다.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 나날이 불안합니다.

이명박 정권이 시작된 지 1년 6월입니다. 임기의 1/3이 지났지만 우린 이 정권에 어떤 기대도 하지 않습니다. 국민경제를 살리는 것도, 일자리를 만드는 것도, 녹색환경을 지키는 것도, 미래세대를 위한 어떤 기대도 이 정권엔 가능하지 않다는 것을 충분하게 목도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임기 내내 토목건설업자에게 정부예산의 7%를 쏟아 붓는 토목사업 외엔 할 일이 없는 정부, 서민경제를 살린다는 명분으로 부자감세를 감행하고, 늘어나는 국채를 감당하지 못하여 서민을 옥죄는 간접세를 늘리는 정부, 구조조정을 통해 가장들의 일자리를 빼앗고 온 가족을 죽음의 위기로 내모는 정부, 국민들이 원하는 것은 아랑곳없이 자신의 정권유지와 재창출에만 혈안이 돼 민생을 철저하게 돌보지 않는 정부가 왜 필요한 것일까요?

 

국민이 원하지 않는다면 운하는 안하겠다는 맹세는 헛된 약속에 지나지 않았습니다. 대운하 예산 14조원보다 8조원이 늘어난 4대강 죽이기 사업이 전격적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보 설치와 바닥준설을 통해 대운하보다 규모는 작지만 똑같은 형태의 저수로가 4대강에 만들어지고 하천의 자연생태계는 초토화되는 전면적 하천개발이 예정돼 있습니다.

3년간 22조를 들이는데 그 물은 먹을 수 없습니다. 수질이 급속도로 나빠질 것이기 때문입니다. 상수원댐 건설에 추가 비용을 지불해야 하고, 수원지도 다른 곳으로 이전해야 합니다. 그만큼 국민이 부담할 상수도 요금은 상승합니다. 22조원의 대부분이 토건업자와 정치인, 지역토호에게 돌아가고, 국민은 맑은 물, 아름다운 하천경관, 자연생태계 모두를 잃어버리는 한편 그 부담은 고스란히 떠안아야 하는 천하의 나쁜 사업이 4대강 개발사업입니다.

 

시민여러분의 힘으로 막아주십시오. 시민사회단체가 지난 2년 동안 혼신의 힘을 기울여 싸웠고, 잘못된 방향을 되돌리기 위해 노력했지만 우리의 건전한 비판을 무시하고 외면하는 정부의 독주를 중단시킬 수 없었습니다. 국민의 저항이 결여된 비판과 대안운동은 힘을 발휘하지 못했습니다. 이제 그 한계를 우리가 절감하고 국민여러분께 호소합니다.

이명박 정부의 반환경, 반생명, 반민생, 반평화, 반노동정책을 중단시키고 국민이 행복한 세상을 만들려면 이제 국민여러분이 나서 주십시오. 국민이 나서야 이 못된 정부의 독선과 아집을 꺾을 수 있습니다. 국민 이기는 대통령 없다는 것을 우리는 2008년 여름에 확인하지 않았습니까?

 나와 내 가족과 내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6월 27일 서울광장으로, 민주주의의 아고라로 모여 주십시오.

<운하백지화국민행동 올림>

운하 백지화 국민행동  http://www.nocanal.org/

 

 


* 6.27(토) 범국민 추모대회/ 6시, 서울 시청 광장

용산철거민 살인진압으로 철거민 열사들이 돌아가신지 150여일, 다섯달이 지났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열사들의 시신은 순천향병원 차디찬 냉동고에 안치되어 계시고,
유가족들은 매일매일 살인진압 진상규명을위한 힘겨운 싸움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다섯달 동안, 단 한마디의 사과도 없는 정권. 대화조차 없는 이명박 정권
추모하는 시민들을 잡아들이고, 추도하는 신부님들을 폭행하는
경찰정권 이명박 정권을 반드시 심판합시다.
 
범국민 추모대회 / 6월 27일(토) / 서울시청광장 

 

http://mbout.jinbo.net/webbs/view.php?board=mbout_6&id=301

 

 


 

 * 자사고 반대 시국 특강

 

 

 

 

 

 


 * 6월 27일에도 진알시와 판넬전은 계속됩니다

 은평촛불!  http://cafe.daum.net/epgu

은평촛불 여러분 안녕하셨는지요?

이런 평범한 인사조차 조심스러울 만큼

이번 주 또한 사건 사고가 많았네요.

MBC를 제압하려는 정권의 치졸하고 야비한 시도가 계속되었구요

미디어악법을 국회에서 밀어붙이려고 합니다.

급기야는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진 줄만 알았던 <대한뉘우스>의 부활!

이 모든 무리수가 바로 명박이 최악의 공약, 4대강 개발사업 때문이 아니겠는지요.

 

이번주 진알시와 판넬전 안내입니다.

변함없이 연신내 물빛공원이고요

오후 2시-4시 사이입니다.

운영진들은 2시 전에 미리 나가서 판넬 전시와 신문에 스탬프, 삽지 작업을 할 테구요.

이번주 판넬전은 4대강의 문제점 알리기에 집중합니다.

진알시는 한겨레 경향 말고도 삼성과 맞장뜬 기자들이 만드는 시사IN을 배포할 예정이고요.

은평시민들의 '행동하는 양심'을 기대합니다.

많이 참여해 주세요.

 

 
 

* [[경인연대]] 6월 촛불 홍보전 일정

http://cafe.daum.net/antimb.inchon/C6qm/66
 

 

6/20, 27 등 매주 토요일11:00 ~ 일몰

인천 동암역 남.북광장 일대

"MB악법 및 1%를 위한 정책 반대 홍보전"

많은 관심과 동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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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월28일 영남권 시국대회에 함께해 주십시오!

 

    민주주의 파괴

    서민경제 파탄

    남북관계 파국

   MB독재심판!

 http://cafe.daum.net/antimb/K9AT/757

 

 

 

 

1 개요 (http://nodong.org/138628)

- 일시: 2009년 6월 28일 10시 30분

- 장소: 마석 모란공원(위령탑 앞)

- 주최: 09년산재사망노동자합동추모제 공동추진위원회

 

2. 6월 28일 추모제 세부일정

사회자 : 산재노협

- 개회선언 및 참가단위소개

- 민중의례

- 묵념, 임을위한 행진곡

- 추모사 : 민주노총, 원산협 한창길 위원장, 보건의료단체연합 대표

- 유가족 및 선배들 소개

: 문송면 열사 유가족, 故황유미 유가족, 故황민웅 유가족

- 작은공연

- 분향 - 폐회 선언 - 묘소참배 - 점심식사




 

* 제3회 한강 인도교 폭파 희생자 합동위령제

1.폭파사건 개요

 6.25전쟁발발 이틀 후인 1950년 6월 28일 새벽 2시 30분 한강교 위에는 수많은 피난민과 차량이 남하이동 중이었음. 그러나 어떤 사전예고의 조치도 없이 다리를 폭파함으로서 추산하여 500~800명의 희생자 발생.
 당시 이승만 정부는 국민들의 안위는 아랑곳하지 않고 오로지 자신들의 안위보호에만 급급하여 이미 대전으로 이동한 상태에서 서울을 사수하라는 거짓방송으로 국민들을 속임으로서 피해가 더 컸음.
 이 성급한 폭파 사건으로 인하여 민심이 흉흉해지자 공병감 최창식 대령에게 책임을 뒤집어 씌어 사형시킴으로서 민심 잠재우기에만 골몰했다. 억울하게 사형당한 최창식 대령을 그 후 명예가 회복되었다. 


2.6.25전후 민간인 희생의 유형

 가. 친일군경에 의해 사상의 굴레를 뒤집어씌운  무자비학살: 예비검속, 보도연맹. 제주 4.3. 여순, 대전형무소. 임실. 함평. 보성, 문경. 강화. ---100만 명 추산
 나. 미군에 의한 피난민 사살: 노근리 사건. 포항 등에서의 전투기에 의한 폭격 및 기총소사 사건 등
 다. 정부의 판단착오로 인한 희생: 한강 인도교 폭파 → 유골유실. 증언자 부재.


3.위령제의 목적
 6.25전후하여 수많은 민간인희생 중 유가족이나 연고자가 있는 다른 사건의 경우와 달리 위령제도 없고 진상규명과 명예회복을 찾는 노력도 없이 지금도 구천을 헤매고 있을 영혼들의 명복을 빌어 위로하며, 위란에 처했을 때 국민을 돌보지 않은 무책임한 정부에 대한 역사적 심판과 교훈을 주고자 한다.


4.위령제 개요

 가. 일시 : 6월 28일(일) 오전 11시

 나. 장소: 남쪽 한강대교 밑 노들섬 둔치

 다. 주최: 평화재향군인회, 한국전쟁유족회

 라. 진행


  1)전통 제례
   -초헌(축문과 함께)
   -아헌
   -종헌

  2)종교 의례
   -길상사 정림 스님

  3)희생자에 대한 묵념

  4)경과 보고

  5)내빈 소개

  6)인사말

  7)추모사

  8)추모시 

  9)당시 상황 목격자 증언

  10)헌화 및 분향


http://pcorea.net/bbs/view.php?id=hot_issue&no=758

 



* 강서양천 6월28일(일) 홍보전

진실을 알리는 홍보전입니다.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행 사 명 : 폼보드전시회

장    소  : 행복한세상앞 원형광장

일    시  : 6월28일 일요일

시    간  : 3시~5시반까지

내    용  : 노무현대통령 수사관련 국정감사 천만인 서명운동

              미디어악법 반대

              기타폼보드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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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희오토] 1박2일천막농성에 함께해 주십시오!


 



http://go.jinbo.net/commune/view.php?board=cool&id=34755&page=1&SESSIONID=ff715b613c40c4238b60b99dec6be315

.

 http://blog.daum.net/chmanho/16883578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story/read?sortKey=depth&bbsId=K161&searchValue=&searchKey=&articleId=115095&pageIndex=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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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민행동의날, 계양산 골프장 반대 6.21 캠페인 펼쳐

 

6월 21일 오후 부천시 계양구 계산체육공원 일대에서, 계양산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계양산 골프장 건립을 반대하는 한판 캠페인을 펼쳤습니다.

 

지난 2006년경 롯데건설은 인천시 계양구 다남동과 상동 등 계양산 94만 8443㎡에 18홀 규모의 골프장 건설을 추진했습니다.

그런데 인천시가 당초 목상동 습지 120㎡를 핵심구역, 이 일대 6천48.3㎡를 완충구역, 20만629㎡를 전이구역으로 지정할 계획이었으나, 핵심구역인 120㎡만 생태계보전지역으로 지정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환경단체의 반발을 샀습니다.

 

SKY힐 인천이라 불리는 계양산은 해발 395미터의 인천의 몇 안되는 산이자 시민의 휴식처로, 특히 가현산-계양산-원적산-만월산(주안산)-거마산-문학산-청량산을 잇는 인천의 S자 녹지축의 중심이며 속리산에서 김포 문수산까지 이어지는 한난금북정맥과 한남정맥의 핵심축이기도 합니다.

이 때문에 인천지역 시민단체들은 계양산에 골프장이 지어지면, 앞으로 계양산과 다른 생태환경 등 인천의 자연녹지 천체가 무너질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습니다.

 

한편 2009년 4월 한강유역환경청은 롯데에 공사로 훼손된 부지만 골프장 가능하다며 보완 요청을 해와 골프장 축소가 불가피해졌습니다.

환경부는 2008년 1차 환경성검토에서 전체 부지면적 가운데 이미 훼손된 지역(35만5406㎡) 이외의 다른 지역은 모두 원형보전용지로 확보할 것을 주문하는 조건부동의를 결정했습니다.

환경청이 요청한 보완 내용은 기존 환경부의 조건부동의와 같은 것으로 이 같은 내용이 결정될 경우, 롯데가 추진하던 18홀 골프장은 백지화되고 훼손된 부지에만 골프장이 가능하는등, 처음부터 재검토해야 함인데, 롯데측은 현제 약15홀로 가닥을 잡아 공사를 추진중이라고합니다.

 

또 한편 지난해 12월말 롯데의 계양산 골프장 공사 부근의 군부대(17사단)가 사격장 등 군사시설보호구역(약 58만1천491㎡) 이유로 골프장 건설에 부동의 입장을 나타내어, 골프장 건설에 제동이 걸리기 시작하자, 롯데건설은 군부대를 회유중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군사기지 및 군사시설 보호법 5조에 따르면 폭발물 관련 시설, 방공기지, 사격장 및 훈련장은 군사기지 및 군사시설의 최외곽 경계선으로부터 1㎞ 범위 이내의 지역을 제한보호구역을 지정하고 있습니다.

 

현재 50여개 인천지역 시민단체로 구성된 계양산 골프장 저지 및 시민자연공원 추진 인천시민위원회(이하 시민위원회)는 수백여 일의 릴레이 단식농성 및 촛불문화제를 개최하면서, "롯데건설이 계양산을 한 기업의 골프장이 아닌 역사, 문화, 생태 공원으로 조성하는 것이 인천시민들을 위해 더 이롭다"며, "또한 관할구청 등 지자체에서도 인천시민들을 위한 의무를 다해 골프장 조성 사업을 백지화시키고 훼손된 부지를 원상복구 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또한 이날 6월 21일 인천시 계양구일대(계산체육공원 -> 계양구청) 앞에서, 계양산 골프장 추진 중단을 촉구하는 시민행동의 날 행사를 펼쳤습니다.

이날 시민행동의 날은 611명의 시민 조직위원들이 후원해 준비한 것으로, 1,086일째 계양산을 지켜온 사람들과 종교계와 각계인사들, 시민사회단체, 마을모임(60여개 지역단체) 등 약 1천여명이 참여했습니다.

이 행사는 반환경적이고 특권층을 위하는 골프장을 저지하고 자연공원 조성을 촉구하기 위한 자리로, 문학경기장에서 부평역 등 인천 도심을 지나 계산체육공원까지 100여대의 자전거행진, 계산체육공원에서 녹색.생태.환경을 주재로 한 난장 및 퍼포먼스, 인천지역 문화예술인들이 준비한 '빵빵 유랑극단'의 인형극과 타악기-현악기 연주공연, 이후 계양구청 앞까지 걷기대회 등이 다채롭게 펼치었습니다.

 

 

 
시민행동의날을 기획-준비한 인천시민위는 인천시가 골프장 행정절차를 포기하지 않을 경우, 1.2차 릴레이 시민단식농성에 이어 9월부터 3차 릴레이단식농성을 벌일 예정입니다.

 

  계산체육공원 인구에 마련된 식수

 

 ∇ 6.21 계산체육공원내에서 지역시민모임이 녹색.환경을 주제로 한 소품들中

 

 
 ∇ 6월 21일 오후 3시 30분경 계양산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계산체육공원 -> 계양구청 앞까지
걷기대회 겸 '계양산 골프장 반대 걷기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자전거사랑전국연합회 인천본부와 인천자전거도시운동본부, 인천녹색연합 회원들

 

 


 

 


 ∇ 걷기대행진을 마친 참가자들은 계양구청 남문 앞에서 '계양산 땅한평사기운동' 선포식을 가졌습니다. '계양산 땅한평사기운동' 박창화 공동본부장은 "계양산 골프장 예정부지 내 사유지가 500여평 인데, 인천시가 시 예산의 0.5%만이라도 반영하면 이곳을 매입해 자연공원화 할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직무유기를 하고 있다'며, "도시계획상 공원으로 돼 있는곳이고, 이 땅을 시민들의 품으로 가져오기 위해 우리는 '1평사기'운동을 시작한다"고 취지를 밝혔습니다.



 

  이후 계양산을 소중히 하자는 소원의 뜻으로, 1086마리 나비를 하늘에 날리며 마무리했습니다.

 

 

 

출처 : http://blog.daum.net/chmanho/16883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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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속 용산참사 5달 추모대회 개최-6.20 오후~저녁 용산철거현장



 

 

 폭우속 6월 20일 오후 용산범대위는 서울 용산구 한강로4가 참사현장 앞에서, 권영국변호사의 발언을 시작으로 ‘용산참사 5달 추모대회’를 개최했다.

 용산 (고 이상림)유가족이 나와 추모대회사를 하고 있다.

 

 대회사 : (좌)민주당김희철의원, (우)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 문정현신부 


 

  △ 추모 공연 : (좌)유금신 민중가수, (우)잡리스

 

                 △ 추모 공연 : 예술인 이정훈,      김호철 작가

 


 
6월 20일 오후 4시부터, 용산범대위의 ‘용산참사 5달 추모대회’를 마친 참가자들은,
용산역을 한바퀴도는 거리행진을 우여곡절과 함께 진행했다.

 


 

 


행진이 막히자 유가족과 관계자는 이에 항의하며 행진을 진행했다.

 

 

 

용산참사 현장 앞을 거의 다다랐을 즈음 또다시 행진이 막히자, 유족들은 도로연좌 시위를 벌였다.

 

 


 

 

 

 

 

경찰이 도로 연좌를 풀것을 요구하고 강제해산을 시도, 악밖에 남지않은 유가족들은 거세게 저항,
이 과정에서 시민 3명이 연행되고 유가족이 쓰러져 응급조치를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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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노조 1박2일 총파업 상경투쟁 진행

 

 

6월 19일 전국에 있는 금속노조원들은, 국민생존.총고용 요구 1박2일 총파업 상경투쟁을 하였다.
이날 금속노조는 오후 여의도에서 1만여명 금속노동자 결의대회를 갖고,
서울 중심가로 이동해 대국민선전전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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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0~21주말 범국민행사 일정 종합안내입니다.

* 대한문앞 시민분향소 및 촛불문화제는 7월10일 49재까지 계속됩니다.
 대한문 분향소 행사 일정 공지입니다.. 2009.06.17 (수) 오전 00:38
http://cafe.daum.net/candleone/JJgQ/649   http://cafe.daum.net/antimb/HXck/169869

 

http://www.kdlp.org/
▲ 매일 오후 4시 민주노동당, 덕수궁~BH사랑방, 국정쇄신 촉구 삼보일배

 


  

 

 * 노동열사 박종태 전국노동자장  http://nodong.org/136865
1)  발인
   - 일시 : 6월 20일 오전 9시 / 장소 : 대전 중앙병원

 

2) 영결식
  - 일시 : 6월 20일 오전 11시 / - 장소 : 대전 대한통운 물류센터

* 이동경로
광주도착(비아IC) - 안청공원 - 1지회 사무실 - 지부 사무실 - 열사 자택 - 대한통운 광주지사 - 금남로

3) 노제
  - 일시 : 6월 20일 오후 5시 /  - 장소 : 광주 금남로

4) 하관식
  - 일시 : 6월 20일 오후 7시 /  - 장소 : 광주 망월동 민족민주열사묘역

 

 

* 6월20일 공장점거 30일차 투쟁승리 문화제

 

쌍용가족대책위  http://cafe.daum.net/ss-family

 

 

 

* 용산철거민 살인진압 5달, 범국민추모제 / 4시, 용산참사현장

 

620 범국민 추모대회 홍보영상

http://mbout.jinbo.net/webbs/view.php?board=mbout_6&id=286

 

용산촛불방송국 '레아' http://cafe.daum.net/Cmedia
행동하는 라디오 '언론재개발' 듣기 http://blog.jinbo.net/yongsanradio
용산범대위 홈페이지 http://mbout.jinbo.net

  

 

* 자립형 사립고 반대 학부모 결의대회 (장소: 보신각 )
시간: 2009-06-20 오후 3:00:00 ∼ 2009-06-20 오후 5:00:00 까지

- 자립형 사립고 반대 투쟁 참여
- 학교비정규직 현안 선전전
http://www.spsunion.org/

 

 

*  6월 20일 은평촛불이 행복한 고민을 안겨드립니다

 6월 20일 은평촛불 진알시와 판넬전

 

비가 오나 눈이 오나 태풍이 불어도 멈출 수 없는 진알시...

조중동이 현관에 대못치고 사라지는 그날까지

명박이와 딴나라가 뭐더라 하고 기억력 나쁜 사람들 머리 쥐어뜯게 하는 그날까지

 

6월 20일 토요일 2시-4시

연신내 물빛 공원입니다.

분수가 시원하게 물을 뿜고,

여름옷이 상큼한 선남선녀를 보는 즐거움은 보너스입니다.

조만간 은평촛불이 물빛공원 터줏대감 등극을 눈앞에 두고 있다는 소문이 있는데

오셔서 확인해보시지요.

http://cafe.daum.net/epgu/5Mpg/96

새로운 얼굴일수록 인기좋습니다.

 

 응암역 소공원서 바자회가 열립니다.

6월 20일 역시 토요일 오후 1시- 6시

응암역 소공원서 서부비정규 센터와 지역단체들이 결합하여 여는 바자회가 있습니다.

좋은 물건들이 대거 풀린다는 소문이 관계자들 주변에서 퍼지고 있습니다.

아래 링크된 글을 확인해 보셔요. 자세한 정보가 담겨있답니다.

http://cafe.daum.net/epgu/4pKX/156

 
은평촛불!  http://cafe.daum.net/epgu

 

 

* [[경인연대]] 6월 촛불 홍보전 일정

http://cafe.daum.net/antimb.inchon/C6qm/66

 

6/20, 27 등 매주 토요일11:00 ~ 일몰

인천 동암역 남.북광장 일대

"MB악법 및 1%를 위한 정책 반대 홍보전"

많은 관심과 동참 바랍니다.

이제 2mb의 버팀도

얼마 남지 않은 듯합니다.

우리의 홍보전으로

한 순간이 아닌 오랜 기간동안

국민의 권리 행사에 도움이 되도록

홍보에 최선을 다합시다.

경인연대여 '영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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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21(일)] 동서남북 집중 홍보전 - 1차 북부지역 도봉산 웹자보 http://cafe.daum.net/candlesharing/WzuW/438

 

 

▼ 찾아오시는 길 

[교통편] 버스 : 141번, 142번  / 지하철 : 1호선, 7호선 도봉산역


 

 

 

* <계양산편지>6월21일 만납시다 - 함께해요 *톡톡콘테스트
  http://cafe.daum.net/nogolfyespark


 


* 강동촛불 정기산행-홍천 팔봉산 

* 일    시 : 6월 21일 일요일

* 집 결 지 : 5호선 상일 지하철역 3번 출구

* 집결시간 : 08시. (버스가 정시에 출발합니다. 10분전까지는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 준 비 물 : 점심도시락. 간식. 물.

* 회    비 : 10,000원 (뒷풀이비는 별도)

* 등반일정

   08:00 ~ 10:00 : 상일역 출발 - 팔봉산 주차장 도착

   10:00 ~ 10:20 : 등반준비

   10:20             : 등반시작

   12:30 ~ 13:30 : 6봉정도에서 중식 및 휴식

   13:30 ~ 14:30 : 8봉까지 등반

   14:30 ~ 15:30 : 하산

   15:30 ~          :  귀경 및 뒤풀이 (하산 후 뒷풀이를 할 수도 있습니다.)


소재지 : 강원도 홍천군 서면 팔봉리 해발 : 302M

문의 : 강동촛불 (http://cafe.daum.net/gangdongcandle/VI2c/87)

 


*  촛불연행자후원회() 출범식에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촛불항쟁으로 인한 연행자들의 재판이 2009.4. 현재 빠른 경우 2심 판결이 내려지고 있습니다. 그동안 촛불연행자들은 무죄를 쟁취하기 위한 투쟁을 전개해왔고, 형이 확정되더라도 몸으로 때울 망정 한 푼도 낼 수 없다는 입장 하에, 전면적인 납부거부운동과 노역장 자진유치운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벌금형이 확정되는 경우 많은 사람들이 실직 등의 상태에 있어서 노역장 유치가 예상되는 바, 이를 모두 개인의 부담에 맡길 수 없고 사회적 연대를 실현해야 된다고 믿습니다.

 

 

 

 

  나아가 최근 민변에서는 광우병 관련 촛불집회와 관련한 연행자들에 대한 2심 무료변론 결정을 내린 바 있으나, 인력의 부족과 재정상의 문제 등으로, 최근 용산학살과 관련된 연행자들이나 5/2 연행자 등 2009년에 발생되는 연행자들은 법률적 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2009년 연행자들에 대한 무료변론 방안을 시급히 마련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에 촛불연행자(구속자)의 법률지원(무료변론, 법률상담 등)사업, 벌금보조사업, 연행자(구속자, 부상자) 후원사업 등 전개하여 사회적 연대를 실현하고자 촛불연행자후원회(준)가 출범합니다.

 

 

촛불민주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일시: 2009.6.21.() 14:00,

장소: 민주노총 서울본부 대강당 (서대문역 1번출구)

 

2009.6.   임시 운영위원장 홍세화 올림

  

촛불연행자후원회의 공동대표를 수락하신 분들의 명단

강내희(문화연대 대표, 중앙대), 명운(추모연대 의장), 김세균(서울대), 김영식, 김인국, 문정현(이상 정의구현사제단), 박김영희(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공동대표), 배은심(전국민족민주유가족협의회 회장), 변연식(천주교인권위원회, 운영위원장), 심상정(진보신당), 이강서(천주교빈민사목위원회 위원장), 이수호(민주노동당 최고위원), 이준형(민변), 이학영(전국YMCA 사무총장), 조헌정(향린교회 담임목사), 최현국(예수살기 사무국장), 홍세화(한겨레신문 기획위원)

 

1 : 사전행사(14:00~15:00)

법률강좌 및 상담 : 이준형변호사 (민변)

             시국강연: 진중권 교수 (중앙대)

 

2 : 촛불연행자후원회() 출범식(15:00~15:30)

경과보고:

축하인사:

임시운영규칙 보고

임시운영위원회와 집행위원회의 구성

사업계획보고

폐회

 

촛불연행자후원회 http://cafe.daum.net/support-candle

 

 

 

# 3부에서는 촛불연행자모임 정기총회(15:30~18:00)가 있을 예정입니다.

정식안건으로 연대 강화에 대한 논의도 할 것입니다.

연대로써 '촛불항쟁' 전진 또 전진하였으면 합니다. 지역모임 단체분들 모셔서 소중한 의견, 제안 듣고 싶습니다.

 

약도:  서대문역 1번 출구로 나오셔서 안내판을 따라오세요 .

 

 

 

촛불연행자모임   http://cafe.daum.net/candlearrested

 

추천 부탁합니다 ^^;;;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2762740

 

 

 http://blog.daum.net/chmanho/16883574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story/read?sortKey=depth&bbsId=K161&searchValue=&searchKey=&articleId=113787&pageIndex=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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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의의 국가모습은 어디로...언론에 비친 공권력 남용 사례들



 

http://afbbs.afreeca.com:8080/app/read_ucc_bbs.cgi?szBjId=chmanho&nStationNo=461163&nBbsNo=1291514&nTitleNo=234372&nRowNum=5&szSk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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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도5동세대위 주거권 문서합의 이뤄

 

 

2009.6.15 상도5동 철거마을산에서 상도5동세대위 승리보고대회 열려
상도5동세대위, 노동해방철거민연대가 이룬 상도5동 주거권투쟁의 성과

지난 2002년 [한전상도연합 주택조합]은 상도5동을 원주민 세입자에 대한 마땅한 대책도 없이 철거를 예고한 가운데, 2004년 10월 1일 공권력(노량진경찰서)과 합작해 철거용역을 대동, 폭력적이고 대대적인 강제철거를 강행했다.

2002년 주거생존권 쟁취투쟁의 깃발아래 결성된 상도5동세입자대책위원회(상5세대위)는, 2004년 10월 1일 공권력을 앞세운 건설자본의 살인적인 강제철거에 맞서 결사투쟁에 돌입했다.
재개발조합측은 2004년 10월에 이어 2006년 11월에도 국가 공권력과 동작구청의 비호아래 주거권 쟁취 투쟁중인 세입자를 향해 상도5동 재개발지역에서 살인적인 폭력만행을 자행했다고 한다.

이에 비정규노동자 및 장기투쟁사업장 노동자들로 구성된 노동해방철거민연대가 상도5동 주거권 쟁취 투쟁에 적극 결합하면서 생존권 쟁취의 한가닥 희망이 싹틔는 등, 노동자계급 관점의 철거민투쟁의 정도를 마련하게 된다.

재개발지역의 세입자들에게 임대주택과 가수용시설을 보장하는 것이 법률적으로도 이미 상식이 되어있다. 또한 헌법에 ‘모든 국민은 법 앞에 평등하다’고 명문화되어 있기도 하다.
그러나 동작구청은 "상도5동 재개발지역에 아무런 대책이 없다”며 책임을 회피해 왔다.
줄기찬 세대위의 투쟁에 동작구청과 한전상도연합 주택조합은 2009년 5월 27일 재개발 세입자에 대한 주거권 대책에 적극 노력한다는 문서합의를 하였다.

 

 

 

 

 

 

 

 

 


 



 

 

 

 

출처 : 미디어다음블러그기자단  http://blog.daum.net/chmanho/16883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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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5 공동선언 범국민실천대회-6.14 PM 서울장충체육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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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범국민행사-노동자대회, 615기념전야제, 촛불문화제 등

 1#  6.13 범국민행사 - 노동자결의대회, 615 통일염원 전야제

 

 

 

 2# 09.6.13 열사추모제(용산현장), 촛불문화제(대한문)

 

 

 

 1# 여의도 산업은행 앞, '화물-쌍용차 투쟁승리' 민주노 결의대회

 

 

 

 

 


 

 

 2#  용산참사 현장, 열사추모 문화제


 

 

 

 



}


 3#  대한문 앞 6.13 촛불문화제

 

 

 

 

 


 

 

 

 4#  615 기념 자주통일문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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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희남 열사 통일.민주 사회장-09.6.10 서울 향린교회 영결식->대한문 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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