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ARTICLE 2005/05/03 | 2 ARTICLE FOUND

  1. 2005/05/03 어제 잠깐 왔다 간...
  2. 2005/05/03 비가 그립다


 

어제 잠깐 우리집에 왔던 아이....

웅...눈에 밟힌다..

어려운걸 알면서도 어쩜 이렇게 포기가 안되는지...

아웅...이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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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5/03 13:27 2005/05/03 13:27

비가 올거라더니만 시원하게 한번 쏟아지는 비는 결국 오지 않았다.

황사 지나간 자리에 빗줄기라도 쏟아지면 세상이 좀 깨끗해졌을텐데..

덥기만 하다.

덥기만...

그래도 초록은 자꾸 짙어지고 계절이 익어간다.

어느새 이렇게 여름이 가까워졌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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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5/03 12:54 2005/05/03 12: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