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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Lauren Pressley
Price: : $15.00
Published: July 2009
ISBN: 978-0-9802004-8-5
Printed on acid-free paper.
Now on sale.
Librarians tend to love their work and consider librarianship a great career. This book is by a talented librarian who wants to introduce people to the profession. If you are attracted to becoming a librarian, you will find answers to a lot of your questions here:
This book is an essential introduction to the profession for people who are at the point of choosing a career.
The author, Lauren Pressley, has the distinction of being selected as one of Library Journal’s “Movers and Shakers” of 2009.
Lauren has a blog to accompany the book - check it out.
Lauren will also be doing a book signing at the Library Juice Press booth at the ALA Annual Conference in Chicago next month. Sunday, July 12th, at 10am. Booth 1637 in the Exhibits Hall at the convention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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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틴 아저씨한테 메일이 와서 괜찮은 책이 나왔다며 소개를 해줬는데,,한번 읽고 번역해보고 싶어지는
최근에 부쩍 전철역을 지나가는데 나를 붙잡고 말을 거는 사람들을 자주 만나게 된다. "도를 아십니까?" 이런 식으로 직접적으로 말하는 건 아닌데 다들 내가 걱정이 있어보인다는 둥 아님 인상이 좋아보인다는 둥, 길 가는 나를 갑자기 가로막거나 붙잡아 세우곤 말을 걸려고 한다. 내가 좀 멍~해보여서 그런건지. 안경도 안 쓰고 뵈는 거 없이 걸어다니면 더 멍해보일 것 같긴 하다. 푸하핫
주말 동안에 대구에 내려가서 ㅁㅅ랑 놀다 올라왔다. 통화로만 그리움을 달래다 직접 만나 같이 노니 참 좋다. 부천터미널에서 동대구로 가는 버스가 있어서 그리 먼 길처럼 느껴지진 않는다. 대구수목원에 갔는데 비가 내리기 시작하더라. 그런데 ㅁㅅ랑 있으면 별 걱정이 안 된다. 그냥 같이 웃고 떠드는 것만으로도 좋아. 막걸리로 가볍게 시작해서 백세주를 마시고 맥주로 끝을 내고 나니 오늘 하루 종일 속도 안 좋고 기운이 빠져서 힘들었다. 먹고싶은 것도 많이 못 먹고. 먼 길 갔는데 오늘 딱히 아무 것도 못하고 잠만 자다가 어정쩡하게 헤어진 것 같아 미안하고 아쉽고 그렇다. 다음에 내려가면 오늘 원래 갈까 했었던 도동서원에 꼭 한번 같이 가봐야지.
내가 평가받고 있다는 느낌(생각)을 안 받고 만날 수 있어서 너무 편하다. 고마운 사람. 언제 또 만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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