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드바 영역으로 건너뛰기

게시물에서 찾기2009/11/06

1개의 게시물을 찾았습니다.

  1. 2009/11/06
    그만 그 말 그만 (2)
    나르맹

그만 그 말 그만


 

그만 그 말 그만 - 오소영

 

달이 지면 떠나갈 너에게
난 아무 말도 하지 못했지
오.. 나의 눈물 번지던
그 날 덧없던 시간
그만 그 말 그만
남겨진 말들도 산산이 부서지겠지

다가서면 돌아설 너에게
난 아무 말도 하지 못했지
오.. 그만 멈춰버린
그 날 덧없던 시간
그만 그 말 그만
남겨진 말들도 산산이 부서지겠지

이제는 남겨진 아픔도 사라져 아...

이제는 돌아갈 수도 없는 먼 길 아...

 

그만 그 말 그만

남겨진 말들도 산산이 부서지겠지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