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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2/05/13
    1 . 핀란드의 비논리적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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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핀란드 지배층의 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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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든 아들의 교통사고 후유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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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022/05/12
    방어지역 + 나토 해체 + 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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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022/05/12
    2029 소행성 대책 대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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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2022/05/10
    우크라 인민에 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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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2022/05/10
    스웨덴 핀란드 노동계에 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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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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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2022/05/10
    히틀러보다 나쁜 우크라 신 나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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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2022/05/09
    영국의 우주 부 : 마이너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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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 지배층의 핑계

NHK 의 마린 총리 인터뷰 : ① 핀에 소련이 진군한 역사    

​

                            ② 우크라에 러 진출 = 핀에 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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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핀 내전에서 백군이 승리  --> 

​

                           사회주의를 확대하려 소련이 진군​

​

2 . 핀이 나토와 짜고 러에 안보위협한 적 없음 -->

​

                               러가 핀을 위협할 명분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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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 반역자 처벌을 방해하는 게 진짜 목적 ?  

​

핀란드 노동계의 선전구호 : 나쁜 나토 해체 + 우크라 반역자 처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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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아들의 교통사고 후유증

보 바이든 : 세 살 때 교통사고 --> 몸이 비뚜러져  뇌종양 --> 46 세 사망 

​

헌터      : 두 살 때            -->             여기 저기 아픔 --> 아픔을 잊으려 마약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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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터를 고관절 바로잡기로 고칠 수 있어요  

​

아버지 바이든은 사임해요 

​

그래서 아들이 첫 학생으로서 몸을 고친 뒤 , 

​

가르키는 다른 길을 가도록 도와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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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어지역 + 나토 해체 + 선전

여러 상황에 따라 아래는 유동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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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방어지역 만들기 : 조금씩 진출하여 , 나토의 직접 개입 명분 주지 않기

​

         * 북쪽 경계는 러시아 뜻대로  

​

② 나쁜 나토 해체 --> 오데싸 , 뮈꼴라이브 진출 --> 노보 로씨야 공화국 수립 --> 평화조약

​

③ 자국민 학살 , 부패 집중 선전 + 생활고 --> 인민봉기 --> 말로 로씨야 공화국   --> 평화조약 

​

        * 인민봉기가 일어나지 않으면 , 나토 해체 뒤 키이우로 진출

================================================================= 참고자료

그런데 우크라이나가 문제다. 우크라이나는 종미우익세력과 신나찌세력이 득세하는 바람에 북대서양조약기구(NATO)와 유럽련합(EU)에 가입하려고 집요하게 책동하였다. 로씨야의 시각에서 보면, 자기의 영토인 말로로씨야와 노보로씨야가 떨어져나가 우크라이나로 독립한 것도 마음이 상하는 판인데, 설상가상으로 로씨야를 반대하는 북대서양조약기구와 유럽련합에 가입하려고 날뛰었으므로, 더 이상 용납할 수 없었다. 


그런 소용돌이 속에서 우크라이나의 국가주권을 장악한 종미우익세력과 신나찌세력은 반로씨야정책을 맹렬히 추진하였다. 그렇게 되자 우크라이나는 내부분렬에 빠져들었다. 말로로씨야와 노보로씨야 두 지역으로 분렬되었는데, 말로로씨야는 로씨야를 반대하면서, 미국이 주도하는 북대서양조약기구에 가입하려고 날뛰었고, 노보로씨야는 북대서양조약기구에 가입하는 것을 반대하면서 로씨야의 편으로 넘어갔다. 


우크라이나 지도를 보면, 노보로씨야는 그 나라의 동부지역과 남부지역에 걸쳐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노보로씨야 동부지역에는 루한스크(Luhansk), 도네쯔크(Donetsk)가 있고, 노보로씨야 남부지역에는 자뽀리쟈(Zaporizhia), 헤르쏜(Kherson), 뮈꼴라이브(Mykolaiv), 오데싸(Oessa), 크림자치공화국(Autonomous Republic of Crimea)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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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9 소행성 대책 대략

지구 달과 수평면으로 들어옴 

​

달 멀리 밖으로 밀어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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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옆구리 발사체 또는 우주선으로 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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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지나가면 폭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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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검토 필요 

​

* 큰 전쟁이 없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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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 인민에 권유

① 국고 횡령 가스 올리 , 

​

      횡령 돈 받음 , 배임죄  젤렌스키 

​

② 수천억 요트 타던 올리들은 진군 시작되자 도망 

​

     이는 반역단체 한국 지배층과 같은 짓 

​

③ 많은 농지를 몬산토 , 듀퐁 , 독일 기업 등에 팔아먹음 

​

     그 돈 누구에게 들어갔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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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역자를 처벌해야 , 잘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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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핀란드 노동계에 권유

핀란드 사울리 대통령이 12 일 개인 입장 발표

 

가입 찬성 여론 7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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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인을 말하지 않는 가짜 언론 --> 국민을 바보로 만들기 

 

이런 여론 조사는 눈가리고 아웅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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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계의 선전 구호 

 

나쁜 나토 해체 + 우크라 반역자 처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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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이 무기대여법에 서명

   이는 우크라 반역자에 도움 + 무기 장사 

 

징벌로서 아래와 같이 미국의 우주 부를 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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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주개발 인류모임 1 차 합의 초안 

 

          힘을 모아 우주를 개발하여 , 인류의 안전과 발전을 꾀한다

​

1 . 지구 안전 외 

​

     태양 전류 송전 : 소행성 충돌 예방 , 2060 지자기 약화 역전 방지 , 지구 화성 중력 조정

​

     지구 자기장 강화 : 2090 거대 태양폭풍 방어

​

              * 30 년 동안 조선은 안내고 , 러시아는 3 % 만 낸다

​

2 . 우주 부 분배율 ( 민간 기업은 그 국가에 속함 ) 1 차 합의

​

      러시아 20 , 미국 16 , 조선 13 , EU 3 , 중국 3 , 일본 2 , 인도 2 , 브라질 1  

 

           * 우주 부 : 미래 우주 개발에 따른 부

​

                    우주 관광 , 소행성 광물 채취 , 화성 이주 , 외계 행성 이주 등 

​

          * 비용을 대는 나라만이 이익분배 받는다​

    

3 . 본부를 평양에 두어 ,  태양 전류 송전 등을 통제한다

​

4 . 이사 8 개국

​

5 . 정기 , 부정기 모임

​

6 . 이사 3 개국 , 또는 30 개국 이상의 동의로 안건 발의

​

        회원국 2/3 찬성으로 의결

​

7 . 비 이사국 중  3 개 국씩 돌아가며 감사를 한다

​

​

                     조미평화조약일 , 평양​

             

               러시아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틴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조선 대통령 김정은      

               EU 대통령 우르즐라 폰데어라이엔               

               중국 주석 시진핑        

               일본 수상 기시다 후미오                         

               인도 수상 나렌드라 모디

               브라질 대통령 자이르 보우소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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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틀러보다 나쁜 우크라 신 나찌

1 . 돈바스 러시아계 14000 명 학살 

​

      * 위는 히틀러와 같은 짓 

​

2 . 부차 , 크라마 자국민 학살하여 , 러에 뒤집어 씌우기  

​

     ① 부차에서 러에 협조적 자국민 학살 :

​

            반역단체 한국경찰이 좌익 독립세력 학살한 것과 같은 짓 

​

     ② 크라마 자국민 학살 : 러로 피난가려던 ? 자국민을 학살

​

     * 위는 히틀러도 하지 않은 범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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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해 보면 , 우크라 신 나찌는 히틀러보다 더 나쁜 놈들 

​

뭐라 불러야 좋은가 ? 우크라 인민이 처벌해야할  반역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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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우주 부 : 마이너스 1

영국 , 우크라이나에 16억달러 추가 군사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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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의 우크라 인민 지원활동

한국 언론이 보도하지 않는 우크라이나 상황


이인선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22/03/07 [10:01]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에 들어간 지 10일 정도 지났다.

 

언론에서 들려오는 소식이나 서울 한복판에서 보이는 우크라이나 국기 및 모금 광고를 보면 마치 우크라이나가 승기를 거머쥐고 우크라이나를 지지하는 것이 평화를 지지하는 것처럼 느껴진다.

 

또한 젤렌스키 대통령과 정부 요인들이 키예프에 남아 우크라이나 국민과 힘을 합쳐 싸우는 것처럼 인식된다.

 

현 우크라이나 상황을 정확히 알고 판단하기 위해서는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양쪽의 주장과 자료를 찾아보는 것이 중요하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한국 국민은 러시아 정부나 군에서 발표한 것을 ‘정확히’ 들어본 적도, 본 적도 없다.

 

한국 언론이 보도하지 않는 우크라이나 상황 관련해 살펴보자.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매일 같이 미국과 서방국에 지원을 요청하고 유럽연합 가입서를 작성하는 등 서방에 대한 구애 공세를 이어가고 있다.

 

그러나 서방국들은 제재와 무기 지원 정도에 그치며 러시아가 정한 한계선을 넘지 않으려고 조심하고 있다. 이는 러시아와의 대결에서 자신들이 이길 수 없다고 생각할 뿐만 아니라 현재 우크라이나군으로 맹활동 중인 신나치주의 군대인 아조프 대대의 행동을 정당화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아조프 대대는 신나치주의 민병대이자 우크라이나 국가방위군 소속 특수부대다.

 

우크라이나에서는 나치주의 세력이 아주 오래전부터 뿌리를 내렸다. 이를테면 1929년에 창설된 우크라이나 민족주의자 조직(Organization of Ukrainian Nationalists)이라는 극우 정치조직과 그 산하 극우민병대인 우크라이나 반군(Ukrainian Insurgent Army)이 오늘의 신나치주의를 낳은 근원이라고 할 수 있다.

 

1991년 소련이 해체되고 우크라이나가 독립했을 때 반러시아 적대감과 백인우월주의에 사로잡힌 우크라이나 신나치주의자들이 재결집하여 정당을 세웠으니 그것이 우크라이나 사회민족당(Social-National Party of Ukraine)이다. 이 신나치주의 정당은 1995년에 전 우크라이나연합 ‘자유’(ALL-Ukrainian Union Freedom)로 당의 간판을 바꿔 달았는데 이를 자유당(Свобода)이라는 약칭으로 부른다.

 

대표적인 신나치주의 인물로는 2019년까지 우크라이나 라다(우크라이나 최고의회) 의장이었던 안드리 파루비, 검찰총장 대행이었던 올레 막니츠키, 자유당 의장인 올레 티아니복, 파시스트 정당인 우익진영 대표였던 드미트로 야로시 등이 있다. 이들은 모두 우크라이나 나치인 스테판 반데라의 추종자들이다.

 

신나치주의 세력은 2014년 5월 우크라이나 국가방위군 안에 아조프 특수작전대(일명 ‘아조프 대대’)라는 명칭의 신나치주의 민병대를 창설했다.

 

주목되는 것은 미 국방부가 우크라이나에 특수전사령부 소속 장교들을 비밀리에 파견하여 신나치주의 민병대인 아조프 대대의 군사훈련을 지도했다는 사실이다. 

 

미국으로부터 군사훈련을 받는 신나치주의 민병대는 2014년 도네츠크 인민공화국과 루간스크 인민공화국을 침공해 두 공화국에 거주하는 주민을 집단 학살하는 만행을 저질렀다. 당시 우크라이나 국방부 장관들로 재직했던 이호르 테뉴크와 미하일로 코발은 신나치주의자들이다.

 

그러다 우크라이나 주민들의 반발이 거세지고 아조프 대대원들과 지지자들에 대한 통제가 안 되자 우크라이나 정부는 살인, 강간을 저지른 이들을 감옥에 가두었는데 젤렌스키 정부가 2022년 2월 27일 군부대 경력이 있는 죄수들을 석방해 군대에 투입하기로 하면서 이들이 풀려났다.

 

우크라이나는 이처럼 미국과 나토를 등에 업고 아조프 대대를 우크라이나군으로 인정하며 러시아를 도발해왔다. 그러면서 우크라이나는 러시아, 돈바스 지역 공화국들(도네츠크 인민공화국, 루간스크 인민공화국), 프랑스, 독일과 맺은 평화협정인 민스크 협정을 지킬 생각조차 하지 않았다.

 

그 결과 우크라이나는 지난 8년간 돈바스 지역에서 대규모 학살을 저질렀고 러시아어 사용 인구를 차별했으며 러시아가 2022년 2월 24일 특별 군사작전을 결심하게 했다.

 

러시아가 왜 우크라이나 진입을 선택할 수밖에 없었는지는 이전에 쓴 글에서 갈무리한다. (http://www.jajusibo.com/58717)

 

한국 언론들은 일제히 우크라이나 정부와 서방에서 주장하는 내용을 그대로 가져와 러시아군이 전쟁에 미친 악마처럼 민간인도 죽이고 우크라이나를 점령하려고 한다는 식으로 묘사하고 있다.

 

또한 아조프 대대원들이 민간인 지원자들에게 총기 연습을 시켜주는 장면들을 보여주며, (특히 백발의 할머니를 훈련하는 장면) 이들이 러시아를 타격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고 극찬했다.

 

물론 점차 우크라이나 정부와 서방의 주장이 거짓되었음이 드러나고 있으나 러시아, 돈바스 지역 공화국들에서 주장하는 것을 접할 수 없으니 러시아는 여전히 악마로 인식되고 있다.

 

특히 언론에서는 러시아군이 항복하고 있다, 러시아군이 원전을 파괴했다, 러시아군이 돈바스 지역을 공격했다 등 러시아군을 비방하는 내용을 이야기하지만, 실상은 다르다.

 

러시아군은 현재 1,600여 개 이상의 군사 시설을 타격해 우크라이나 비무장화 실현을 앞두고 있음과 동시에 대피하지 못한 우크라이나 주민들에게 물자를 지원하는 등 민간인을 보호하고 지원하는 데 힘쓰고 있다. 또한 러시아군은 2022년 3월 5일 오전 10시부터 인도주의적 통로를 열었고 2022년 3월 5일 36명을 태운 버스 두 대가 인도주의적 통로를 통해 다른 지역으로 이동했다. 인도주의적 통로는 러시아 대표단과 우크라이나 대표단과의 2차 협상에 합의한 바에 따른 조치다.

 


▲ 우크라이나 주민들을 위해 지원하는 러시아 군.  

 

주민에게 총을 쥐여주고 화염병을 만들라고 말하는 우크라이나 정부와 군에서도 안 하는 일을 러시아군이 하는 것이다.

 

오히려 우크라이나군, 특히 아조프 대대가 민간인을 인질로 붙잡고 있고 러시아군이 점령한 지역 및 시설에 포격을 가하고 있다.

 

신나치주의자인 그들은 우크라이나 하르키우에 있는 철도역에서 3천 명 이상의 인도 시민들과 학생들을 억류하고 있다. 인도에서 온 학생들이 하르키우에서 러시아 벨고로드까지 걸어가려는 시도는 우크라이나군의 무기 앞에 막혔다. 신나치주의자들은 하르키우에서 떠나려는 중국 학생들에게는 총격을 가했고 그중 두 명이 부상을 입었다. 이렇게 우크라이나를 떠나고 싶은 수백 명의 외국인이 신나치주의자들에게 붙잡혀 있는 상황이다.

 

언론들은 2022년 3월 4일 자포리자 지역의 원자력 발전소에서 화재가 발생한 것을 두고도 러시아군이 포격한 것이라는 주장을 보도하고 있다.

 

러시아군은 2022년 2월 28일 에네르고다르 시와 자포리자 원자력 발전소 및 인근 지역을 장악했다. 그 후 발전소 시설과 인접 지역은 러시아군의 보호를 받았고 자포리자 발전소 직원들은 평상시처럼 시설을 정비하고 방사능 상황을 감시하는 작업을 계속했다.

 

즉 러시아군이 장악한 지 5일이 지나서 발전소를 포격할 이유가 없다.

 

실상은 이렇다. 3월 4일 새벽 2시경 자포리자 원자력 발전소 인근 보호구역을 순찰하던 중 러시아 경비대 소속 기동 순찰대가 우크라이나 사보타주(의도적 파괴행위) 집단의 공격을 받았다. 사보타주 집단은 진압되자 건물을 떠나면서 해당 건물에 불을 질렀다.

 

그런데도 러시아군이 포격했다고 보도하는 이유는 러시아가 방사능 오염의 근원을 만들려 한다고 비난하기 위해서다.

 

또 하나의 예로 2022년 3월 5일 10시 30분경 도네츠크 인민공화국 마리우폴에서 발생한 주택 포격이 있다.

 

도네츠크 인민공화국 영토방위본부는 2022년 3월 5일 배포한 성명에서 “200명의 사람이 잔해 속에 갇혀 있고 그들 중 대부분은 여성과 어린이”라며 아조프 대대원들이 폭발을 일으켰다고 말했다.

 

이는 러시아군이 2022년 3월 5일 10시부터 마리우폴과 볼노바하에 주민들을 대피시키기 위한 인도주의적 통로를 만들고 휴전을 발표하자 벌어진 일이다.

 

이 사건이 있기 24시간 전부터 우크라이나군은 다연장 로켓포 BM-21 Grad, 152mm 및 122mm 발사포, 120mm 박격포, 82mm 박격포 등을 사용하여 돈바스 지역에 20차례 사격을 가했다.

 

아조프 대대를 비롯한 우크라이나군의 공격으로 민간인 사상자가 발생했고 4명의 시민이 부상을 입었으며 그중 1명은 어린이였다. 또한 우크라이나군은 학교, 병원, 산부인과, 유치원 등에 발포했고 5채의 주택과 2개의 민간 시설이 손상되었다.

 

이 사건에 대해서도 각종 언론은 러시아군이 민간인을 공격하고 인도주의적 통로를 만들 생각이 없다는 식으로 보도하고 있다.

 

이외 가짜뉴스에 대한 진실은 아래 주소에 확인할 수 있다. (https://waronfak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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