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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01

 

 

 

 

 

 

 

 

오늘 나를 이끌었던 상념...

장대한 산의 위용 속에도 하찮은 인간 오르고 내릴 수 있는 길... 바위, 흙, 벗겨진 나뭇가지...

위안들...

 

 

 

 

 

 

 

타족...

필리야.. 그래도 할건 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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