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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위대한 테러리스트가 아닌 아름다운 변절자가 되었다. <두 개의 선> (네이버 블로거 '포에타'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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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테러리스트가 아닌 아름다운 변절자가 되었다.
<두 개의 선>
(전략)
사실 처음부터 결말은 정해져 있습니다. <싱글즈>, <결혼은 미친 짓이다>, <좋지 아니한가>, <뜨거운 것이 좋아>, <지금 이대로가 좋아요>, <바람난 가족>, <가족의 탄생>등등. 수많은 영화들이 가족문제를 다루고 있지만 어느 하나 대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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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Edge of Sanity – When All is Said
한 곡을 들으면 다른 곡으로, 꼬리에 꼬리에 꼬리에… 얼마전에 자캠 마지막 강좌에서, 나는 Edge of Sanity를 아는 사람을 거의 처음으로 만났다. (정말 어찌나 반갑던지!!) 이건 그러니까… 내가 고등학교 2학년땐가에 이들을 처음 알았으니, 그때로부터 거의 20년만에..쿨럭;; http://www.youtube.com/watch?v=x3F96zegyu8 바로 그 20년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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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프리다칼로 – 기억상실
트윗 하다보니 내가 잘 모르는 어떤 가수의 ‘기억상실’이라는 얘기가 나오길래… 나는 문득 오래전에 즐겨듣던 프리다칼로라는 밴드의 ‘기억상실’이 떠올랐다. 오랜만에 한번 들어본다. 명곡이고 명반인데, 잊히는 게 안타깝다. 나중에 빛보는 날이 올까? 문희준 1집도 고가로 거래된다는데, 내가 가진 프리다칼로 앨범도 나중에 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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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평하지 않는다고 하면서 불평하는 사람들은 사악한 사람들
"불평하는 사람들은 그냥 유쾌한 골칫거리지요. 저는 그들을 싫어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불평하지 않는다고 하면서 불평하는 사람들은 사악한 사람들입니다. 진정한 악당이지요. 금욕하는 것을 과시하는 것이야말로 비장하면서도 낭만적인 바이런식 사탄 숭배가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브라운 신부 전집 4 비밀, p.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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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적 지문날인 제도와 청소년의 인권
주민등록제도 50주년 토론회에서 토론문으로 쓴 겁니다.
발제문이 갖가지 쟁점들을 다 정리해서... 토론문은 청소년인권 관련해서 할 수 있는 얘기로 짧게 썼습니다.
강제적 지문날인 제도와 청소년의 인권
공현
제대로 알려주지도 않는 지문날인
주민등록상 생일이 2월이었던 나는, 고3이 되어서야 주민등록증을 발급하라는 통보를 받았다. 나는 마침 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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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메테우스] “그 부끄러운 실패를 세상에 내보인다는 것”
[프로메테우스] 기사원문보기 >>
"그 부끄러운 실패를 세상에 내보인다는 것"
혼인신고한 비혼주의자의 이야기, 다큐 <두 개의 선>
(전략)
유쾌한 승리의 이야기는 아니라고 말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지민 감독의 고민했던 대로 실패한 이야기, 부끄러운 이야기는 결코 아니다. 아이가 겪게 될 차별이 두려워, 어쩌면 평생을 그렇게 싸우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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色 본능
염색약으로 멀쩡한 셔츠를 물들이고 희여멀건 선풍기를 구릿빛 아크릴 물감으로 칠해버린 전력(스킬 부족으로 둘 다 실패에 가깝지만)을 가지고 있는 나의 色 본능이 새로운 대상을 찾았다. 두 손가락의 손톱을 청록색으로 칠해버린 것. 왜 이런 짓을 하고 있는지 잘 모르겠는 그야말로 충동인데,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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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 만나는 <두 개의 선> GV 후기
부산에서 만나는 <두 개의 선> GV
리얼 연애 다큐 & 안티-결혼 다큐
< 두 개의 선 > GV 후기
일시 : 02/18 (토) 16:00
장소 : 부산국도예술관
진행 : 정진아 프로그래머
참석 : <두 개의 선> 지민 감독, 주인공 이철
지민 감독이 관객들과 만나기 위해 부산으로 슈웅- 다녀오셨답니다!
부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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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님과 함께 하는 '아슬아슬 연애상담소' -칼럼니스트 박사와 함께한 <두 개의 선> GV 후기
박사님과 함께 하는 '아슬아슬 연애상담소'
리얼 연애 다큐 & 안티-결혼 다큐
< 두 개의 선 > GV 후기
일시 : 02/17 (금) 20:00
장소 : 인디플러스
진행 : 칼럼니스트 박사 (『여행자의 로망백서』 , 『고양이라서 다행이야』 , 『나의 빈칸 책』 외)
참석 : <두 개의 선> 지민 감독, 주인공 이철
칼럼니스트 박사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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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인가.
날이 풀리니 여행에 대한 갈망이 슬금슬금 기지개를 피는 건 (김훈의 표현대로) 불가피하다. 저 낯선 벨기에를 향한 친구의 호출에 잠시 맘이 설레다가 와바에서 벨기에 맥주를 마시면서 그 아쉬운 마음을 달랜 것이 지난 주였는데, 이 시대 유혹은 지독히 전방위적이어서 벨기에보다 더 낮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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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21 노땡큐] '나이주의' 사회
http://h21.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31393.html
‘나이주의’ 사회
[2012.02.20 제898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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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를 마치며] 마르크스의 정치경제학 비판의 개요
다음은 마르크스의 정치경제학 비판의 핵심을 내 나름대로 간추린 것이다. 특히, 이번 겨울에 내가 했던 두 번의 강의, 진보신당 청년학생위원회가 주최했던 강의와 자유인문캠프에서 마련해준 강의를 수강했던 분들을 생각하면서 썼다. 변변치못한 강사를 잘 따라준 그분들께 감사드린다.
아마 글을 조금 써본 사람은 알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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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말리는 삼남매
개운하게 몸 말리는 내 룸메이트들.곰 두 마리는 마른 뒤 빗질 좀 해줘야겠다.가운데 팔베개 베고 있는 아이는 내가 만든 나의 수호천사 인형. 십년도 더 전에 "우리가 나이가 들면 마음을 다스릴 게 필요해져" 라는 친구의 강력한 꼬임에 이끌리어 갔던 퀼트모임에서 만든 첫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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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 자유는 어째서
자유는 어째서
6년만의 친구와 작별의 인사
나누고 돌아보니 하늘이 보이고
푸으른 겨울 하늘 눈에 스민다
수감을 한달 앞둔 맘에 저민다
그래서 느낀다
자유는 어째서 푸른색인가
수십일을 광장으로 출퇴근하며
달리고 때리고 싸우고 외치고
충혈된 눈들이 새벽을 밝힌다
주홍색 촛불도 피를 흘린다
그래서 느낀다
자유는 어째서 붉은색인가
배우고 있다 자유는 어째서
청록색인지 노란색인지
보라색인지 검은색인지
살빛인지
민트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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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두 개의 선>에 대처하는 이'결혼적정기의 안티결혼자들'의 방법. (네이버 블로거 '휜이'님의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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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개의 선>에 대처하는
이'결혼적정기의 안티결혼자들'의 방법.
아마,
꼭 연애를 해보지 않았더라도, 누구나 한 번쯤은 결혼에 대해 생각해 봤을 것이라 생각한다.
그 생각에 대해서 긍정적으로든, 부정적으로든 어느 쪽도 '답'이라고 할 순 없지만
결국 평소 생각했던 것과는 상관없이 어느 적정나이가 되면 '했다/안했다'로 분류되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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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 친구의 애인 그리고 [북촌방향].
― 어제는 친구의 애인을 소개받는 자리에 나갈 약속이 있었다. 나와 내 친구 세 명 그리고 친구의 애인 이렇게 다섯 명이 한국영상자료원에서 함께 홍상수의 [북촌방향]을 보고 저녁을 먹는 자리였다. 친구들을 만나고 그 중 한 친구의 애인을 소개받고 홍상수의 영화를 보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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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일보] '두 개의 선' "반드시 결혼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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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개의 선' "반드시 결혼해야 하나요?"
(전략)
영화에서 다큐멘터리 일을 하는 지민과 대학 시간강사로 일하는 철은 6년째 동거해 온 커플이다. 주위 사람들은 이해하지 못하지만, 이들은 결혼제도를 거부한다.
우리 사회에서 결혼이라는 게 사람과 사람의 관계를 넘어 집안과 집안의 관계가 되어 버리지 않느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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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우, 무서운 들녘
무서운 들녘 김선우
깊고 칼칼한 잠 속에서다 잊을 수도 있었을 텐데깨어나지 않을 수도 있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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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학? or 경제학? – 다시 한 번 ‘꼼수’에 대하여
마르크스는 그 이전 및 당대의 '정치경제학'을 '비판'할 목적으로 그의 주저를 썼다. 강교수는 바로 그 저작, 그것도 독일어 원저작의 한국 최초의 완역자다. 바로 그런 분께서 꼼수 운운하는 것이 딱하다. 그가 보이는 것과 같은 인식으로 (마르크스가 겨냥했던) '경제학 비판'을 할 수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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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동거하는데 생긴 아기...그들은 절망했다
[오마이뉴스] 기사원문보기 >>
동거하는데 생긴 아기...그들은 절망했다
[리뷰] 결혼에 대한 좌절의 기록... 안티-결혼 다큐 <두 개의 선>
(전략)
"혼인 신고한 현재의 삶이 패배적으로 느껴진 것은 사실"
< 두 개의 선 > 은 결혼이란 제도의 틀을 벗어나고 싶은 두 남녀의 고군분투기다. 비혼, 동거, 피임, 혼전 임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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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기
근래 나름 작지 않은 각도와 깊이의 굴곡을 통과하며, 그로 인해 내 생활에 약간의 지각변동을 예감한다, 기보다는 꾀하고 있다. 기분 좋은 자극도 있었고 약간의 투지!도 생겼다.그 싸움의 목표와 대상이 무엇인가에 대해선 아직 명쾌하진 않지만, 주 타겟은 아마도 나자신이 될 것이다.삶의 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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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21] 우리가 가는 길과 가지 않은 길 <두 개의 선>
[씨네21] 기사원문보기 >>
우리가 가는 길과 가지 않은 길 <두 개의 선>
(전략)
2011년 서울국제여성영화제에서 옥랑영화상을 받은 < 두 개의 선 > 은 철이 영화에 대해 설명하는 것으로 시작한다. 지민과 철의 현실을 생생하게 담고 있다는 점이 이 영화의 가장 큰 미덕이다. 고집스럽게 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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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타인 전야 '언니들의 수다' -부지영 감독과 함께한 <두 개의 선> GV 후기
발렌타인 전야 '언니들의 수다'
리얼 연애 다큐 & 안티-결혼 다큐
< 두 개의 선 > GV 후기
일시 : 02/13 (월) 20:10
장소 : 인디플러스
진행 : 부지영 감독 (<지금 이대로가 좋아요>,<애정만세> 외)
참석 : <두 개의 선> 지민 감독, 주인공 이철
발렌타인데이 전야에 이루어진 부지영 감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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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비와 함께 보는 <두 개의 선> GV 후기
배우 김꽃비와 함께한
리얼 연애 다큐 & 안티-결혼 다큐
< 두 개의 선 > GV 후기
일시 : 2월 11일 (토) 저녁 4시 20분 장소 : 인디플러스
진행 : 배우 김꽃비 (<똥파리>, <창피해>, <돼지의 왕> 외)
참석 : < 두 개의 선 > 지민 감독, 주인공 이철
2월 9일 개봉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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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비조이] 결혼과 사랑에 대한 진지한 고민과 고찰
[무비조이] 기사원문보기 >>
결혼과 사랑에 대한 진지한 고민과 고찰
두 개의 선(평점:재미도-6점 작품성-7점)
두 개의 선 평점 재미도 6점 : 결혼에 대해서 진지하게 생각해보게 한다.두 개의 선 평점 작품성 7점 : 우리시대 피해갈 수 없는 담론 진정성 있게 풀다
<두 개의 선>은 6년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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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에서 퍼 온 태준식 감독의 추천사!
개봉 첫 주.
개봉의 경험이 있는 다큐멘터리 제작 선배들이 어떤 아쉬움으로 나를 위로했었는지 알 것만 같은 날들.
이미 리뷰도 써 주셨던 태 감독님이 페이스북에 추천글을 남겨주셔서 퍼 왔다.
고기 쏘면 한 번 더 써주실 거 같다. ㅋㅋㅋ
극
장에 자기 작품을 올린다는 것. 단단한 결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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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양연화
(갤러리 룩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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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김희주의 10 Voice] <두 개의 선>, 하지 않고자 하는 욕망을 허하라
[텐아시아-김희주의 10 Voice] 기사원문보기 >>
<두 개의 선>, 하지 않고자 하는 욕망을 허하라
‘선을 넘다’ 경계를, 한계를, 혹은 금기를 넘는 것을 의미하는 관용구가 현실에선 얼마나 어려운가. 다큐멘터리 <두 개의
선>은 임신 테스터 위 두 가닥 선을 보고 굳어버린 남녀에서 시작된다. 이 영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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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결혼 다큐멘터리 < 두 개의 선 > 개봉 첫날의 특별 GV 후기 전해 드립니다!
리얼 연애 다큐 & 안티-결혼 다큐
< 두 개의 선 > GV 후기
일시 : 2월 9일 (목) 저녁 8시 10분
장소 : 인디플러스
진행 : '인디플러스' 허경 프로그래머
참석 : < 두 개의 선 > 지민 감독
연애 8년, 동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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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비스트] '두 개의 선' 결혼, 운명이 아닌 선택입니다
[무비스트] 기사 원문 보기>>
[두 개의 선] 결혼, 운명이 아닌 선택입니다
임신을 신의 축복이라고(만) 보는 시각은 더 이상 유효하지 않다. 인간의 욕망 표출이 보다 자유로워진 현대사회에서, 임신은 섹스에 따라붙는
지극히 현실적인 문제일 수 있다. 그래서 <4개월 3주 그리고 2일>의 여대생은 불법 낙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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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또 이사다. 바리 바리 싸고 싸간 것을 다시 펼쳐 놓지만 언제나 무언가 남겨두는 것들이 있다. 이삿짐을 싸고 푸는 일은 그래서 언제나 조금씩 심란하고 스산하다. 가벼운 몸살을 앓는다. 전부 가져가기에는 너무 무거운 너의 기억들을 혹시 조금 남겨두더라도 나를 용서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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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전야
영화의 만듦새를 보면 믿어지지 않겠지만 나도 시네키드의 시절이 있었다.
놀랍게도 지금은 모두 사라진, 시네코아, 코아아트홀, 하이퍼텍 나다, 동숭시네마테크, 를 돌며 영화를 보는 것만으로 너무 좋았던 때.
그 땐 내가 영화감독이 될 거란 생각은 한 번도 못했었다.
그저 그렇게 보낼 수 있는 시간들이 좋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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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 개의 선 ] 두 배로 즐기기! 관객과의 대화 이벤트 안내
<두 개의 선> 관객과의 대화 이벤트
▶ 박사님과 함께 하는 '아슬아슬 연애상담소'
일시 : 02/17 (금) 20:00│장소 : 인디플러스
참석 : 칼럼니스트 박사 (『여행자의 로망백서』, 『고양이라서 다행이야』, 『나의 빈칸 책』 외), 지민 감독, 주인공 이철
▶ 허지웅 평론가와 함께 하는 '상상마당 웰컴!' GV
* <두 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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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혜영 씨께 - 첫 답장
어제 "공현과 함께 라면", 병역거부 후원행사를 마치고 오후 느즈막히 일어나서 이제야 답장을 씁니다.
편지가 늦을 것을 예상하지 않았냐고 물으셨는데, 어느 쪽이냐고 물으면 사실 안 쓰실 거라고 예상했습니다.
솔직히 제가 만나서 재촉하지 않았으면 안 쓰셨을 가능성도 꽤 되지 않았을까요? ㅎㅎ
제가 싫어하는 것은, 장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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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비위크] '두 개의 선' 다르게 산다는 것의 고단함에 대하여
[무비위크] 기사원문보기 >>
[두 개의 선] 다르게 산다는 것의 고단함에 대하여
★★★ 다르게 산다는 것의 고단함에 대하여.
PREVIEW
모든 건 두 개의 선으로부터 시작됐다. 두 개의 선을 확인한 순간, 두 사람의 인생도 급물살을 탔다. 결혼에 대한 관념도, 아이에 대한 철학도, 아이의 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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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JJ Cale – Sensitive Kind
오늘따라 왠지, 자꾸 듣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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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저런(1).
― 블로그를 일기장처럼 사용할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일기장처럼 쓰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어떤 친구들은 짧은 문장이든 긴 글이든 그날그날의 일과를 블로그에 기록하기도 하지만, 나는 그러지를 않았다. 그런데 작년 연말과 올해를 거치면서, 매일 남기지는 못하더라도 내 생활에 관한 기록을 남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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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다큐영화 '두 개의 선' 후기 (2월 6일 시사회 현장에서 < 두 개의 선 >을 미리 접한 'Farden'님의 리뷰입니다)
* 지난 2월 6일 진행되었던 < 두 개의 선 > 시사회에서 미리 영화를 접한, 'Farden'님의 리뷰입니다.
이벤트물품 콘돔으로 더욱 화기애애했던 (!) 시사회 현장의 분위기와,
영화에 대한 솔직담백한 느낌을 확인하실 수 있답니다!
[review] 글 원문보기 >>
후기) 다큐영화 '두 개의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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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우리 편은 무조건 옳다는 논리,공론을 무의미하게 만든다”
“우리 편은 무조건 옳다는 논리,공론을 무의미하게 만든다”백승찬·주영재 기자 myungworry@kyunghyang.comㆍ나꼼수의 음모론·대안언론 한계 논란 확산‘비키니 응원’에 대한 <나는 꼼수다>(나꼼수) 패널의 ‘성희롱성 발언’과 이에 대한 비판과 옹호에는 한국 사회의 온갖 문제가 내재돼 있다. ‘우리 편은 옳다’는 진영논리, 모든 공론을 의심케 하는 음모론, 열악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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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계셨나요?(2)'여성영상집단 반이다'의 또 한 편의 청춘다큐 < 두 개의 선 >
알고 보면 더 재밌다!
두 개의선, 두 배로 즐기기, 둘.
본격 20대 다큐 <개(開)청춘>에서 <두 개의 선>까지
여성영상집단 '반이다'가 내어놓은 또 한 편의 청춘다큐, Coming soon!
비정규직, 88만원세대, 그리고 결혼과 육아?
21세기 대한민국 청춘을 집중 탐구한다!
2009년 <개청춘>이라는 작품을 통해 본격 20대 다큐멘터리의 포문을 열었다는 호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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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 뉴스 - 이번 주 뭘 볼까] '두 개의 선' 등 (다채로운 장르영화 격돌)
[맥스뉴스] 기사원문보기 >>
[이번 주 뭘 볼까] '스타워즈' '두 개의 선' 등 다채로운 장르영화 격돌
(...전략)
< 두 개의 선>
내용 요약 : 대학에서 만나 연애를 시작한 지 10년 차가 된 지민과 철은 룸메이트이자 연인으로 함께 살아가고 있다. 결혼을 해서 아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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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를 앞둔 주말, 말 안듣는 세탁기를 달래며 빨래를 하다가...
이건 뭔가.
이사를 결정하고 나니, 그동안 가능성으로만 있던 온갖 사건들이 터진다.
온수가 안나오고 세탁기가 말을 안듣고 윗층 총각의 베이스기타 연습은 점점 더 강도를 더해가고(그런데 왜 실력은 나아지지 않는 걸까?)....
방도 정을 떼려 하는 건지, 나의 결정에 힘을 실어주려는 건지.
이사를 비롯해 코앞에 닥친 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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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춘.
누군가와 전화통화를 끝내고 든 생각."당신은 이런 사람이니까..." 혹은 좀 안 좋은 버전으로 "내가 당신같은 사람을 아는데." 라는 식의 말을 들었는데 그 내용이 생소한 경우, 어렸을 땐 이 사람이 나를 잘 모르는구나, 라고 생각했었다.또 한 때는 내가 그에게 나를 다르게 보였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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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된 병역거부자 공현 후원파티 ~ 공현과 함께라면
웹자보가
우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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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방배역 셀프라면집 라면독립
검찰조사를 받고 돌아오는 길에 맛있는 걸 보충하는 게 필요할 거 같다 싶어서
방배역의 라면독립을 갔다.
셀프라면집임
http://www.ra-dok.co.kr/
라면독립!!!!!!!!
위치는 방배역 3번출구에서 5분 거리쯤? 매우 가깝다.
이런 식으로 라면이 한 종류 한 종류 전시되어 있다.
라면을 소중히 여기는 집이란 느낌?
이렇게 쌓아놓기도 했고 *_*
총 70여 종의 라면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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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경북대 앞 셀프라면집, 창라면
지난 11월에 대구 경북대 앞에 갔던 라면집.
셀프라면, 창라면
산격3동 주민센터 바로 옆에 있다.
들어가면 벽에 이런 장식이! 올 ㅋ
그리고 주문할 때 신라면, 진라면, 너구리, 삼양라면 등등에서 선택할 수 있고
토핑을 선택할 수 있다.
아예 창라면에서 추천하는 토핑 조합들도 몇 개 있다.
일단 다진마늘, 고춧가루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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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계셨나요?(1)'소히'의 음악과 '이다'의 일러스트가 만난 연애♥다큐 < 두 개의 선 >
알고 보면 더 재밌다!
두 개의선, 두 배로 즐기기, 하나.
'소히'의 음악과 '이다'의 일러스트가 만난,
쫄깃쫄깃 연애♥다큐 < 두 개의 선 > Coming Soon!
'앵두', 'Pretty World', ‘그럼 그렇지’ 등으로 잘 알려진 소히(Sorri)는 보사노바 풍 음악을 선보이는 매력적인 보이스의 여성 싱어송라이터! 연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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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사랑하지만, 결혼은 미친짓이다
[세계일보] 기사원문보기 >>
사랑하지만, 결혼은 미친짓이다
안티-결혼 다큐멘터리 ‘두 개의 선’은 결혼에 대한 맹목적인 핑크빛 환상에 물음표를 던지며, 결혼과 육아에 대한 생생한 현실을 보여준다. 과연 우리 사회에서 결혼하여 사는 삶이 그렇게 행복하기만 할지, 그러한 행복이 누구에게나 ‘가능’한 것인지에 대한 다양한 고민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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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 개의 선] 상영관 & 시간표 (2월 9일 개봉!)
[ 두 개의 선 ] 상영관 및 시간표 안내
* 시간표는 계속 업데이트 됩니다 :)
* GV (관객과의 대화) 한 눈에 보기 >>
서울
인디플러스(2월 9일 개봉) 홈페이지│시간표
02/09 (목) 11:20 | 13:00 | 14:40 | 16:20 | 20:10
>> 개봉 GV 참석 : 지민 감독
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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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nt] 당신의 '두 개의 선'을 보여주세요! (2/11(토) 관객과의 대화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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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 개의 선 > 관객과의 대화 초대 이벤트!"당신의 '두 개의 선'을 보여주세요~"
임신테스터기와 얽힌 사연을 덧글이나 이메일 (docu2sun@gmail.com), 트위터 (@docu2sun)로 보내주세요.
10분 (1인 2매)을 추첨하여, 2월 11일(토) 4시 20분 인디플러스에서 진행되는 관객과의 대화에 초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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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개의 선 2 lines
2011┃HD┃82min┃Documentary┃2012.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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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선물 자랑
요가를 배우면서 달라지는 점. 몸이란 걸 삶의 도구가 아닌 내가 보살펴줘야할 대상으로 여기게 된다는 것. 그리고 호흡이 커졌다는 것.크게 숨을 들으킬 때 가슴 가득 들어오는 찬 겨울바람이 상쾌하니 좋다. 꽁꽁 얼어버린 눈길을 걸어가는 사람들의 걸음이 확연히 달라졌다. 보폭은 좁아지고, 맨질맨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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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플러스] 성장과 변화의 이야기이자, 또 다른 시작의 이야기 < 두 개의 선 >
[넥스트플러스] 기사원문보기 >>
[Film Review] 두 개의 선 2 Lines
얼마 전 고레에다 히로카즈의 <진짜로 일어날지도 몰라, 기적>을 보았다. 아빠, 동생과 헤어져 엄마와 함께 화산 연기가 피어오르는 가고시마로 오게 된 초등학생 코이치는 화산재가 날리는 이곳에서 화산 폭발의 공포 없이 평온한 일상을 누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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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쓰카 에이지를 경유하여 테즈카 오사무의 전쟁 체험과 그의 만화를 생각함(2).
이 글은 작년 연말에 쓴 [오쓰카 에이지를 경유하여 테즈카 오사무의 전쟁 체험과 그의 만화를 생각함](1)에 이어 두 번째로 쓰는 글이다(본래는 바로 쓰려 했지만 개인적인 사정으로 그러지를 못했다). 앞선 글에서 나는 애니메이션 동호회 멤버들과 테즈카 오사무手塚治虫의 [아돌프에게 고한다]에 관해 이야기를 나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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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결혼 꼭 해야 하나.. '두 개의 선'
[연합뉴스] 기사원문보기>>
결혼 꼭 해야 하나.. '두 개의 선'
한 여자와 한 남자가 사랑을 했고, 그 결과로 하나의 생명이 잉태됐다.
하지만, 여자와 남자는 임신 테스터기에 나타난 선명한 두 개의 선(임신이라는 표시)을 마주하고 불안해하기 시작한다.
다큐멘터리 일을 하는 '지민'과 대학 시간강사로 일하는 '철'은 6년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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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온프레스] 안티-결혼 다큐멘터리 '두 개의 선' 메인예고편 공개!
[유니온프레스] 기사원문보기 >>
안티-결혼 다큐멘터리 '두 개의 선' 메인예고편 공개!
연애 8년, 동거 2년을 맞는 커플이 임신 테스터기에 나타난 ‘두 개의 선’을 발견한 후 겪게 되는 고민과 갈등을 솔직 담백하게 담아낸 다큐멘터리 <두 개의 선>(연출 지민 / 배급 시네마 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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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학생인권조례"인가
왜 "학생인권조례"인가
2012.01.30.
많은 분들이 이 지역 저 지역에서 다 학생인권조례가 제정, 시행되고 있는 줄 알고 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현재 학생인권조례가 시행 중인 곳은 경기도와 광주광역시, 단 두 곳뿐이다. 그나마도 경기도가 2010년 10월에
공포되어 1년여 시행됐으며, 광주의 경우는 바로 며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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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두질과 노동력의 판매
그러나 여기서 문제는... 둘 다 "(가죽을) 시장에 가지고 오다"라는 표현을 "(가죽을) 팔다"라는 의미로 (너무 단순하게) 파악했다는 것이죠. [. . .] 결국 "가죽을 팔아버렸다"라는 표현도 "노동력을 판매했다"라는 의미로 받아들일 수도 있겠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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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패율제보다는 독일식 정당명부 비례대표제를!
한나라당과 민주당이라는 거대 양당이 무려 ‘정치개혁’을 하겠다며 아깝게 진[惜敗] 사람들에게 의석을 주는 제도(석패율 제도)를 도입하겠다고 합의했습니다. 하지만 단순히 각자의 정치적 영유권인 영남과 호남에서 자리를 나눠먹는 것만으로 어떻게 ‘지역구도 타파’가 될 수 있다는 것인지 납득이 되지 않으며, 동시에 마땅히 정치적 파트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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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크스의 번데기論: 번데기와 금-화폐
왜 마르크스는 '화신'이라는 표현만으로도 충분해 보이는 곳에서 굳이 '번데기'라는 단어를 넣은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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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를 하기로 했다.
충동적인 결정이긴 했지만, 다시, 이사를 하기로 했다.
자꾸만 숨어들어가고 싶은 욕망을 억누르고, 그 때문에, 그에 반해 내린 결정이다.
그렇게 좀 더 세상속으로 나아가기로 했다. 이사하는 거리 딱 그만큼만.
장차 멀리 달아나기 위한, 먼 후퇴를 위한 짧은 전진.
그러니 어떤 의미에선, 궁극적 지향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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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두 개의 선' 평범한 삶이 조금 더 쉬운 이유 [씨네뷰]
[티브이데일리] 기사원문보기 >>
'두개의 선', 평범한 삶이 조금 더 쉬운 이유 [씨네뷰]
살다보면 안다. 평범하다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님을 몸으로 익히게 된다. 하지만 사람들은 안다. 평범하지 않게 산다는 것은 더 고단한 일임을 알게 된다. 영화 '두개의 선'(감독 지민, 제작 여성영상집단 반이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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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 있나여?
From: Karl Mar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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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면 시작
겨울잠 자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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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은 두 개의 선으로부터 시작되었다! < 두 개의 선> 메인 예고편
임신 4개월, 나는 결혼하지 않기로 결심했다!
‘연애’와 ‘결혼’, ‘임신’ 에 대한 당신의 진짜 생각은?
100초에 녹여낸 진한 공감, <두 개의 선> 메인 예고편 공개
연애 8년, 동거 2년을 맞이하는 커플이 임신 테스터기에 나타난 ‘두 개의 선’을 발견한 후 겪게되는 고민과 갈등을 솔직담백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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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연예스포츠] 임신 테스터기에 두 개의 선이 나타난다면...? 공감 돋는 리얼 연애 다큐 < 두 개의 선 > 3종 포스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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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8년, 동거 2년... 드디어 올 것이 왔다!
임신 테스터기에 두 개의 선이 나타난다면...?
공감 돋는 리얼 연애 다큐 < 두 개의 선 > 3종 포스터 공개!
리얼 연애 다큐메넡리 < 두 개의 선 >이 3종의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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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론 씨앗문장
그린비에 있는 친구가 인문플랫폼을 만들었다. 가입만 해놓고 보니 약간은 허전한 느낌이 들어 ‘씨앗문장’ 기능을 활용해서 자본론 1권 2판 후기에 있는 변증법에 대한 (‘죽은 개’ 운운하는 이들을 비판하는) 구절들을 옮겨 적어 보았다. 그리고나니 ‘자본론의 중요한 구절들을 여기에 적어놓아도 좋겠군’하는 생각이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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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21 노땡큐 칼럼 : 자신의 사악함을 들여다보기
http://h21.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31242.html
자신의 사악함을 들여다보기
[2012.01.30 제895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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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캠 자본(론)읽기] 들어가기 전에
자유인문캠프 강의가 이제 한주만 지나면 시작이다. 사람이 좀 많아 부담이 되기도 하지만, 이렇게 수요가 많다는 데 조금 놀라기도 했다. 그러나 분명 관심있는 모든 사람들이 모인 것도 아닐 것이다. 따라서 자캠에 오지 않는 이들, 그리고 특히 (여러 사정상) 혼자 공부하는 이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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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결혼 다큐 < 두 개의 선 >을 미리 만나볼 수 있는 기회! 시사회에 초대합니다 :) 2/6 (월), 2/7 (화) 저녁 8시 @ 인디플러스
리얼 연애 다큐 & 안티-결혼 다큐 < 두 개의 선 >
시사회에 초대합니다!
* 일시 (양일간 진행)
2월 6일 (월) 저녁 8시
2월 7일 (화) 저녁 8시
* 장소
인디플러스 (신사동 브로드웨이 시네마 3관)
SYNOPSIS
결혼, 그거 꼭 해야 해?
대학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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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귤
설거지하고 있는데 엄마가 식탁에다 귤을 까두었다
- 귤이 하나 냉장고에 남아있었어. 얼마나 외로웠을까, 먹어줘야지
하고 엄마가 말했다
최근에 베란다에 둔 배랑 사과가 맛있어서 냉장고를 확인 안하셨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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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자본주의의 부상?
이번 호 {The Economist} 특집이 재밌다. 제목은 "State Capitalism", 즉 "국가 자본주의"다(링크). 어쩌면 매우 적절하게도 표지모델로는 우리의 레닌 동지께서 등장하셨다. 정말이지... 어디에 내놔도 모자람이 없는 저 위용... 언제, 어떤 상황에서도 간지를 잃지 않는다. [. . .] 그러나 쭉 훑어본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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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꿈이 버라이어티해진다.
어릴 때부터 워낙 꿈을 많이 꾸는 편이긴 했지만 주로 시각적으로만 감지되던 꿈이 점차로 다른 감각들을 깨우며 내 무의식을 끌어간다. 꿈 속에서 나는 촉각을 비롯하여 보다 확장되고 생생한 감각으로 풍경과 사람을 만나고 느끼고 대화한다. 내 의식과 무의식의 거리가 좁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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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오름] 서울 학생인권조례의 의미, 꼼꼼히 들여다보기
서울 학생인권조례의 의미, 꼼꼼히 들여다보기
서울학생인권조례 제정의 의미 톺아보기 ⑦
기사인쇄
공현
2011년 12월 19일, 서울 학생인권조례가 서울시의회에서 가결되었다. 2010년 9월 경기도, 2011년 10월 광주광역시에
이어서 세 번째로 학생인권조례가 입법기관에서 가결된 것이다. 비록 그 뒤에 서울시교육청에서 재의 요구를 하면서 언제 시행될 수
있을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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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꾸고 싶어라.
집앞 홈페이지를 관리해주는 곳에 일을 받으러 가서 미팅을 기다리다 들여다본 내 열쇠고리. 그런데 두 개의 열쇠의 정체가 도무지 생각나지 않는다.난 무엇을 걸어 잠그고 열 생각도 못하고 잊고 있는 걸까?작업할 내용에 대한 설명을 듣고 USB 메모리에 데이타를 넣고선 얼릉 인사를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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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지점들 (문화적 보이콧에 대한 얘기에 앞선 생각들)
1.
나는 <팔레스타인을잇는다리>라는 데서 일했었다
<팔다리>는 민주주의를 '지양'하는 단체였는데,
이끄는 역할을 하는 분 건강이 흐느적, 하면서 문을 닫게 되었다
팔레스타인 관련해서 일을 하는 단체 중 <팔레스타인 평화연대>라는 데도 있다
잘은 모르지만 내가 보기에 <팔연대>는 진짜 단체같다
그러니까 구성원이 바뀌어도 색은 달라질지언정 큰 맥락은 굴러갈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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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테스터기에 붉은 두 줄이?? 리얼 연애 다큐 [두 개의 선] 공감돋는 3종 포스터 공개!
연애 8년, 동거 2년… 드디어 올 것이 왔다!
임신 테스터기에 두 개의 선이 나타난다면…?
공감 돋는 리얼 연애 다큐 <두 개의 선> 3종 포스터 공개
리얼 연애 다큐 & 안티-결혼 다큐 < 두 개의 선 >이 3종 포스터를 공개했습니다.
임신 테스터기에 나타난 붉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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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5 “폭력이 부르는 폭력, 차별이 부르는 폭력” - 학교폭력의 해법 모색과 인권친화적 학교문화 조성을 위한 집담회
“폭력이 부르는 폭력, 차별이 부르는 폭력”
- 학교폭력의 해법 모색과 인권친화적 학교문화 조성을 위한 집담회
모십니다.
다시금 학교폭력 문제가 사회 전반의 화두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한편으로는 학교폭력 문제를 빌미로 학생인권조례를 무력화시키려는 정치적 발언들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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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조직된 시민들의 호응으로 만들어진 서울학생인권조례
미조직된 시민들의 호응으로 만들어진 서울학생인권조례
- 서울 학생인권조례 제정, 주민발의의 경험
2011년 12월 초, 반가운 소식을 들었다. 서울에 이어 두 번째로 학생인권조례주민발의 운동을 하던 경남에서, 주민발의에 필요한 숫자인 2만5천여명을 훌쩍 넘긴 3만6천여명으로 서명을 마감했다는 소식이었다. 반가운 마음에 아수나로 경남중부지부의 사람에게 축하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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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여성영화제에서 만난 영상들 : 두 개의 선 (싸이월드 블로거 '화사'님의 리뷰입니다)
* '제 13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에서 < 두 개의 선 >이 첫 상영되었었죠-
영화제를 통해 < 두 개의 선 > 을 미리 접한 '화사'님의 리뷰입니다.
[리뷰] 원문보기 >>
여성영화제에서 만난 영상들 : 두 개의 선
(...전략)
감독의 삶과 고민을 담은, 사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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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고도 무섭고도
아 분명 귀여운데...
귀엽긴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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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ong way
피해가야 하는 길이 있음을 알겠다.외면해야하는 마음길이 있음도 알겠다.잘못 떠난 길, wrong way-진입금지의 이정표 앞에서라도, 서성임 없이 홀가분하게 돌아서는 방법을 배워야한다는 것을,돌아서 온 길, 까맣게 잊어야 한다는 것도 알겠다.그리하지 못하여 슬픔속에 깜빡 잠기게 되더라도, "슬픔에도 유통기한이 있다"는 것을 기억할 일임을 알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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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정책을 통한 부의 재분배
폴 크루그먼 블로그에서 백악관 경제자문위원회 의장인 앨런 크루거의 흥미로운 프리젠테이션을 소개했다. 크루그먼은 지니계수(높을 수록 불평등)와 세대간 이동성 사이의 연관에 주목하는데, 나로서는 조세의 부의 재분배 효과에 대한 차트가 더 흥미롭다. 한국의 경우에는 그 정도가 정말 미미하다. 칠레나 멕시코와 비슷한 수준. 크루거는 미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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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의 소리] 이 시대 '연애와 결혼'에 대한 생생한 이야기 - 안티결혼 다큐멘터리 '두 개의 선' 2월 9일 개봉!
[민중의 소리] 기사원문보기 >>
이 시대 '연애와 결혼'에 대한 생생한 이야기
안티결혼 다큐멘터리 < 두 개의 선 > 2월 9일 개봉!
지민 감독이 직접 주연을 맡은 안티결혼 다큐멘터리 '두 개의 선'은 연애 8년, 동거 2년차인 '지민-철' 커플 이야기를 통해 우리 시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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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 G. 제발트의 소설을 읽고.
W. G. 제발트Winfried Georg Sebald의 [토성의 고리]를 읽었다(미리 말하면 이 글은 [토성의 고리]에 관한 서평이 아니며 제발트 소설에 관한 이런저런 소회를 풀어놓는 것이다). 제발트의 소설은 읽은 사람에게 여운이 오래 남는 작품인데, 이것은 [토성의 고리]를 읽은 후에도 동일하게 적용되는 것이라 말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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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연예스포츠] 비정규직, 88만원 세대, 그리고 결혼과 육아? 21세기 대한민국 청춘을 집중 탐구한다! 여성영상집단 ‘반이다’가 내어놓은 또 한 편의 청춘다큐! < 두 개의 선 > 2월 9일 개봉!
[일간연예스포츠] 기사원문보기 >>
비정규직, 88만원세대, 그리고 결혼과 육아? 21세기 대한민국 청춘을 집중 탐구한다!
본격 20대 다큐 <개(開)청춘>에서 <두 개의 선>까지
여성영상집단 ‘반이다’가 내어놓은 또 한 편의 청춘다큐!
본격 20대 다큐 <개(開)청춘>에서 <두 개의 선>까지 여성영상집단 '반이다'가 내어놓은 또 한 편의 청춘다큐! 결혼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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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윤선씨가 이스라엘이 후원하는 Red Sea Jazz Festival에 참가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무함마드 조하는 나한테는 오빠고, 가자출신의 화가이다
원래는 무함마드,라고 불러야 하지만 조하의 한국친구들은 조하,라고 부르고 조하도 그걸 좋아한다
한국에서 조하의 전시회를 열려고 했을 때, 조하가 바랐던 건 하나였다
'팔레스타인 관련 문화제'가 아닌 '미술 전시회'를 연다,는 것이다
팔레스타인 문제를 누구보다 크게 가슴 속에 안고 살고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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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인] 한국에서 '비혼 부모'로 산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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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비혼 부모'로 산다는 것
이철씨와 지민씨는 좋아서 함께 살지만, 결혼식이나 혼인 서약 따위는 하지 않았다. 제도에서 벗어나 개인을 지키고, 다양하게 함께 살기를 고민하기 위해서였다. 이들처럼 한국에서 비혼으로 사는 게 가능할까?
여자는 남자가 해를 등지고 머리를 쓸어 넘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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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인] 안티 결혼 다큐멘터리 < 두 개의 선 > - 비혼 커플이 사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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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 결혼 다큐멘터리 < 두 개의 선 >
비혼 커플이 사는 법
안티결혼 다큐멘터리 <두 개의 선>은 연애 8년 뒤에 2년째 동거 중인 지민-철 커플의 이야기를 통해 ‘결혼을 피하는 방법’에 대해 탐구한다. 연애에서 결혼으로, 그리고 임신과 출산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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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기
"중학교 갈 때까지 책읽기를 강요하지 않는 법이 생겼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애들이 어른 몰래 책을 보고 '책을 맘껏 볼 열다섯살을 기다리며 사노라'라고 일기장에 쓰는 세상이면 얼마나 좋을까요" 출판 디자이너 정병규씨의 말이란다. 아이들에게 책 읽히는 걸 경쟁하듯 강박적으로 행하는 젊은 부모들을 떠올려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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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이정선 – 우연히 and more
“쩐다”라는 표현은 이럴 때 쓰라고 있는 거겠지? 네이버에서 모처럼 좋은 일 하나 한 것 같다. 우리 이정선 대인을 모셔놓고, 저렇게 고화질/고음질의 좋은 영상을 만들어주다니…!!! 그의 ‘우연히’라는 곡이다. www.youtube.com/watch?v=F1xmyIj3rUE 참말로 황홀하다… 이정선, 그는 한국 최고의 포크 기타리스트이자 블루스 기타리스트다… 고맙다,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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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묶어두는 것들
사람은 누구나 무게를 필요로 한다. 사람이 땅에 딛고 서있게 해주는 질량. 사람을 묶어두는 닻들.
나를 청소년운동에 묶어두는 것들도 있다. 내가 청소년운동을 떠날 수 없게 만드는 것들. 그건 누군가의 말일 때도 있고 누군가의 태도나 모습일 때도 있다. 힘들어질 때도 이를 악 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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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개의 선] 리뷰 스크랩 - 우리에게도 결혼하지 않을 권리가 있지 않은가!
* 서울국제여성영화제에서 < 두 개의 선 >을 미리 접한 관객분의 리뷰입니다.
< 두 개의 선 >은 '제 16회 인천인권영화제'에서도 상영되었었죠!
리뷰 원문을 확인하고 싶으시다면, 아래의 링크를 따라 가주세요 :)
[review] 원문보기 >> http://blog.naver.com/ecojustices?Redirect=Log&logNo=90128779480
(...전략)
이 영화를 보고 감독과의 대화시간이 떠오른다. 그 대화가 무척 인상적이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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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언식 이름
"날카로운 달빛의 혼" 나의 인디언식 이름이란다.뭔가 아직 발현되지 못한 주술적 능력이나 예지의 힘 같은 것이 내 안에 꽁꽁 숨겨져 있는 것이 아닐까? 흐흐 그랬으면 좋겠네... <인디언식 이름짓기>
태어난 년도 뒷자리
자신의 생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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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린 클라우치의 글을 보고.
민주주의 정당 모델을 기본적으로 닮은 조직에서 정당의 지도층이, 정당 활동가는 전체 유권자 또는 심지어 충성스런 유권자 집단을 대표하기에도 매우 편향된 표본이라고 생각할 때 조직 내의 긴장이 발생한다. 활동가들은 자기 선택적인 이들이기 때문에 지도층의 그 생각은 사실일 가능성이 높다. 이제,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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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 지수 100%, < 두 개의 선 > 티저예고편
모든 것은 두 개의 선으로 부터 시작되었다…!
리얼 연애 다큐멘터리이자,
안티-결혼 다큐멘터리 <두 개의 선>
공감지수 100%, 짧고 굵은 티저 예고편 공개!
피임? 임신에 대한 불안?속닥속닥 끙끙거리기는 이제 그만! 속 시원히 떠들어보자!공감지수 100%, 리얼 연애 다큐 <두 개의 선>
서서히 번져오는 또 하나의 붉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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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 개의 선] 리뷰 스크랩
* 지난해 '서울국제여성영화제'에서 영화를 보신 관객분의 리뷰를 살짝 스크랩해옵니다.
리뷰 전문을 보고 싶으신 분들은 아래의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
[출처] wsh3552.egloos.com http://wsh3552.egloos.com/506993
...(전략)...
사실, 이 영화를 보고 가장 크게 느낀 점은, 비혼 가족의 고통도 결혼제도의 모순도 아닌
결국 사람은 각자의 상황에 맞춰 모든 것을 해석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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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
"어린 아이는 뜨는 해를 등지고 걷는다. 몸집이 작은데도 큼직한 그림자가 앞서가고 있다. 그것이 그의 미래인데, 입을 딱 벌리고 있지만 또한 납작하게 눌려진, 약속과 위협으로 가득 찬 동굴이다. ...... 정오가 되면 해는 남중하고 그림자는 어른의 발밑으로 완전히 빨려 들어가게 된다. 완성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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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악~
'나를 지키는 건 나 혼자 강해지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이 나를 무너뜨리지 못하게 막는 것'이라고 말할 때, (강력한 부인에도 불구하고) 그녀가 꽤나 상처받았음을 알았다. 그럼에도 그 대상을 포기하지 못하고 이해하고자하는 안간힘이, 현실로 인식된 사실조차 받아들이지 못하고 왜곡시키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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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연예스포츠] 연애, 섹스, 동거, 결혼, 임신...?! 가장 생생한 언어로 우리 시대의 연애를 이야기 한다! < 두 개의 선 >
[일간연예스포츠] 기사원문보기 >>
연애, 섹스, 동거, 결혼, 임신...?!
가장 생생한 언어로 우리 시대의 연애를 이야기한다! < 두 개의 선 >
동시대를 살아가는 평범한 커플의 연애담을 통해 연애와 결혼에 대한 솔직하고 대담한 이야기를 이끌어내는 리얼 연애 다큐멘터리이자 안티-결혼 다큐멘터리 < 두 개의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