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묶음 태그 : 책 서평 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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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hoto_2019-11-04_14-52-15.jpg 이건 뭐 끝이 안 보이네 ㅠㅠ[0]
    아놔... 기껏 꾸러미를 만들었다싶으니 이젠 옮기는 게 큰 일이구나... 이런꾸러미들이 두 덩이가 더 있는데, 얼추 3천 권 남짓 되네... 버릴만큼 버렸다고 생각했는데도 이모양이니 아무래도 내가 버리는 짓을 잘 못하는 건 맞는 듯. 어떻게 해야 이 짐들을 줄일 수 있을까? 그러고보니 요즘엔 그나마..
  • 책 이사는 싫다[0]
    어떻게 하다보니 4년 동안 매 해 책 이사를 하게 되었다. 책 욕심이 많다보니 모아놓기는 해도 버리질 못해 쌓아놓은 책이 상당해서 이사할 때마다 곤욕이다. 이것도 버리기가 뭐하고 저것도 버리자니 아깝고 해서 될 수 있는 한 그대로 짐을 싸서 이사를 다녔다. 그렇다고는 해도, 짐을 옮길 때마다 못..
  • 준이 오빠[0]
    준이 오빠 - 음악으로 소통하는 발달장애 청년 이야기 김금숙 한겨레출판, 2018 지난 2019년 7월 26일 강화도 ‘국자와 주걱’에서 구입한 책이다. 이 책은 피아노 병창이라는 독특한(?) 장르를 만들어낸 최준에 대한 이야기책이다. 작가 김금숙은 ..
  • [전교조선생님이 안가르쳐주는 공부법] 더위[0]
    [한영애 - 완행 열차 (1집).mp3 (3.56 MB) 다운받기] 더운데 방학 잘 보내고 있어요? 아저씨는 요즘 학교 지하수 폐쇄 및 상수도 배관 교체 공사를 하고 있어요. 작년 겨울방학때지하수 방사능 검사를 해서 라돈이 엄청 많이 나왔잖아요? 라돈은 반감기가 얼마 되지 않아며칠 날려버..
  • 베토벤의 생애[0]
    로망 롤랑의 를 읽기 시작했다. 예전 집에 아주 오래된 전집이 남아 있어 정리하면서 이 책을 가져왔다. 어머니는 모두 버리자고 하지만 차마 버릴 수 없어 몇 권을 빼고 나머지는 박스에 싸서 창고에 넣어 두었다. (금성출판사). 정확하게 내 나이 스무 살, 1987년 4월 이 전집을 샀다. 당시 나는 어..
  • <스타 트렉 8 : 퍼스트 콘택>, 불로소득 자본주의(2019.04.06 21:45)[0]
    이 책 서평을 읽고 불현듯 언젠가 본 <스타 트렉> 시리즈의 한 편이 생각났다. 스타트랙의 배경은 24세기다. 나는 미래 세계를 배경으로 하는 할리우드 SF영화를 볼 때마다 수백년 또는 수천년의 미래에도 여전히 자본주의 체제가 지속되고 있다는 설정에 자..
  • 남의 책장 구경[0]
    갑자기 한 번도 떠올리지 않았던 어린 시절 취미가 생각났다. 어릴 때도 남의 책장 구경하는 걸 좋아했다. 엄마는 친구네 집에 방문할 약속이 있고, 왜 때문인지 나를 돌봐줄 사람이 없을 때(보통은 언니랑 놀고 외할머니 외삼촌 등 있었다) 엄마를 따라서 엄마 친구네 집에 간다. 가면 그 집 애가 있..
  • [전교조 선생님이 안가르쳐주는 공부법] 독서[0]
    [행복한 사람 (Band Ver.).mp3 (4.93 MB) 다운받기] 독서 즉 책을 읽는걸 즐겨하는 것이 문자를 통한 지식 습득방법의 처음이자 마지막일 정도로 중요한 일입니다. 지금까지 공부법을 계속 말씀드리는 이유는.. 자본주의를 배겨내는데 이 공부법이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공부는 ..
  • 우리 시대의 아나키즘[0]
    우리 시대의 아나키즘 내가 이런 책을 읽고 흔적을 남긴다는 것에 대해 의혹의 시선을 던질 분들이 계심을 알지만 그래도 흔적은 남깁니다. 숀 쉬한이 쓰고 조준상이 옮긴 2003년 10월 1판 2쇄된 책을 읽었습니다. 아나키즘(anarchism)은 보통 ‘무..
  • 즐거운 망명자[0]
    즐거운 망명자 이 글은 내가 이런 책을 읽었다는 흔적을 남기기 위함이지 서평을 쓰고자 함이 아님을 밝힙니다. 제임스 휴스턴이 쓰고 홍종락이 옮긴 2009년 초판 발행된 책을 읽었습니다. 성경의 권위에 익숙해지면 오히려 편협함과 도덕의..

새로 돋은 스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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