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글 목록
-
- 배움을 끊으면....
- 자유인-1-1
- 2011
-
- 합법과 불법
- 자유인-1-1
- 2009
-
- 배부른 자들
- 자유인-1-1
- 2009
-
- 다음은....
- 자유인-1-1
- 2009
-
- 국가가.....
- 자유인-1-1
- 2009
장마라고 하고서도 비가 없더니 오늘은 아츰부터 스산한 구름이 몰려들더니 비가 나리기 시작한다
이 비에 혹여 시청앞의 사제단분들의 건강에 탈이라도 없을지
오늘은 장맛비로 촛불이 끄지지 않을지....
비가 오면 세상은 깨끗해진다
층층이 쌓여있던 먼지들이 비로 인해 씨겨내려 가고...
이 비처럼 낙장불입으로 초지일관 하는 한줌도 안되는 국민들을 무시하는 세력들이 싹쓸려 내려갔음 하는 바램이다
진보신당에도 hid하는 무식한 것들이 난입을 하여 당직자들을 폭행하고 난리를 부려놓았단다
자유당 시절 백색테러를 하여 당시 정치인들이 목숨을 잃거나 다쳤지, 그리고 정보사에 의한 오홍근 테러, 우리마당 테러, 용팔이 사건 등등
정치깡패들에 의한 정치테러는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더군다나 진실과 화해를 위한 위원회에서 과거사 정리의 일환으로 국가폭력에 의한 인권유린의 역사를 조사하는 마당에 아직도 저질 쩡치깡패에 의한 백색테러 사건이 횡횡하고 있다니
과거사 정리는 앞으로도 요원하거나 더 지속되어야 할 것 같다
그들은 스스로가 국가폭력의 희생자임도 그 사실을 인식하지 못하고 있다
고엽제 사람들이나 촛불을 끄기 위해 동원되는 영세상인들도 마찬가지이라고 본다
영세식당업주가 전국민의 4명당 1명꼴 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영세식당의 생명주기는 6개월이라고 한다
명퇴나 구조조정에서 직장을 잃은 사람들의 거의가 자영업에 뛰어드는데 그 자영업이라는 것이 주로 먹는 장사란다
자영업이 지탱하는 국가경제는 쉽게 무너지는 구조이다
생산은 없고 유통내지 소비만 있는 허약한 구조인 것이다
그들은 그들이 진정 경제를 살려야 된다고 목소리를 높혀야 하는 곳은 문어발식 독점경영영을 하는 삼서이나 현대 같은 대자본이다.
이익을 생산을 위한 자본설비나 인력 증원에 투자하지 않고 비업무용 토지나 주식, 부동산에 투자하여 이윤을 증식하는 그들의 행태에 분노하여햐 하는데 자신들의 어려움을 엉뚱한 곳에다 이야기 하는 것이다
미친소가 수입되어 시중에 유통되면 그들 중 소고기와 관련된 장사를 하는 곳은 망하는 수순인데도....
장맛비가 쓸어갔음 하는 것들이 한 둘이 아니다
비가오면 부침개를 부쳐먹는 것이 생각나야 하는데
시절이 미친소에 어륀지를 좋아하는 장사치로 인해 비가 쓸어가고자 바라는 것이 더 많다
최근 댓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