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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에서 찾기2009/03/31

4개의 게시물을 찾았습니다.

  1. 2009/03/31
    봄 빛(2)
    사막은
  2. 2009/03/31
    넌 어디 민들레니?
    사막은
  3. 2009/03/31
    긴 한숨
    사막은
  4. 2009/03/31
    두 상자, 쇼핑백 세개.
    사막은

봄 빛

2009. 3. 27. 종묘 담벼락.

 

 

 

언제부터 잎들이 저런 빛을 갖게 되었나 깜짝 놀랐다.

참 예쁘다.

 

제비꽃이 벌써 나왔다.

호, 삐죽삐죽 나오고 있는 놈들도 보이고... 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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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어디 민들레니?

 

2009. 3. 31. 집 앞.

시멘트 틈새서 핀 민들레.

참 예쁘단 생각 뒤 넌 서양거니? 참민들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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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한숨

 

2009. 3. 31. 충정로. 전파사 할아버지

 

 

전파사 할아버지가 0.5평 그이 가게 안에서 담배를 피워물고 계신다.

어깨에 메고 있는 채로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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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상자, 쇼핑백 세개.

손으로 들어올려 가뿐하게 들고 갈 수 있는 한 상자분만 두기로 했었다.

한번에 옮길 수 있는 분량만큼만.

 

주섬주섬 싸다가 보니 두 상자, 쇼핑백 세개가 나왔다.

그가운데 쇼핑백 하나는 벌써 1년이 넘게 전해 주지 못한 친구 선물.

다른 쇼핑백 하나는 수리를 보내야 하는 택배.

 

그래도 다른 때보다 정말 작은 양이다.

많이 성공했다. ㅎ

 

그래도 아직 컴정리는 못했다.

좀 천천히 해도 괜찮겠지.

 

양해를 구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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