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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의 게시물을 찾았습니다.

  1. 2005/05/31
    사치란 것
    동동이
  2. 2005/05/30
    인권단체연석회의
    동동이
  3. 2005/05/29
    주말에 할 일을 들고 왔는데(1)
    동동이
  4. 2005/05/25
    오늘(10)
    동동이
  5. 2005/05/24
    스타워즈 보러 갈 분(1)
    동동이
  6. 2005/05/20
    오늘 신기한 걸 봤다(1)
    동동이
  7. 2005/05/20
    wired 한글판(1)
    동동이
  8. 2005/05/13
    [펌]<인권의 눈> 이 한 가지 소망(6)
    동동이
  9. 2005/05/06
    [연대트랙백]고려대학생들에게 연대와 지지를(2)
    동동이
2005/05/31 00:47

사치란 것

* 노란리본님의 [어젯밤의 나는..] 에 관련된 글.

"여러 사람의 보이는 혹은 보이지 않는 수고와 불행으로 만들어진 이 사치" * 나중에 보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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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5/30 20:19

인권단체연석회의

인권단체연석회의 인권단체연석회의는 2004년 5월, 우리 사회의 인권을 증진시키기 위해 노력해 온 여러 인권단체들의 수평적, 전국적 연대질서로서 결성되었다. 인권회의의 가장 큰 힘은 인권회의에 참여하고 있는 인권단체들의 다양성이다. 인권회의는 참여단체 및 활동가들의 다양성을 바탕으로 우리 사회가 요구하고 있는 인권의 지평을 확인하는 한편, 우리 사회를 인권화하기 위한 장기적 인권전략과 인권의제들을 찾아나가고 실천할 것이다. 현재 인권회의에는 광주, 부산, 수원, 울산, 전북의 지역인권단체들을 비롯해 장애인인권단체, 이주노동자인권단체, 노동인권단체, 성소수자인권단체, 정보인권다네, 국가폭력청산을 위한 인권단체 등 여러 분야의 다양한 이권단체들이 참여하고 있다. * 34개 소속단체 거창평화인권예술제위원회/군경의문사진상규명과폭력근절을위한가족협의회/다산인권센터/대항지구화행동/동성애자인권연대/민족민주열사·희생자추모(기념)단체연대회의/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민주주의법학연구회/민주화실천가족운동협의회/부산인권센터/불교인권위원회/사회진보를위한민주연대/새사회연대/아시아평화인권연대/안산노동인권센터/HIV·AIDS인권모임나누리+/외국인이주노동자대책협의회/울산인권운동연대/원불교인권위원회/이주노동자인권연대/인권과평화를위한국제민주연대/인권실천시민연대/인권운동사랑방/자유·평등·연대를위한광주인권센터/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장애인이동권쟁취를위한연대회의/전국불안정노동철폐연대/전북평화와인권연대/전쟁없는세상/진보네트워크센터/천주교인권위원회/평화인권연대/한국DPI(한국장애인연맹)/한국성적소수자문화인권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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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5/29 23:00

주말에 할 일을 들고 왔는데

아직도 못 하고 있다. 엉엉 소스가 뭔가 좀 말이 되어야 글이 나오지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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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5/25 16:09

오늘

no war라고 써 있는 티셔츠를 입고 왔다. 오늘 반전행사가 있어서가 아니고, 특별히 시기를 맞출 일이 있어서도 아니고, 옷더미의 제일 위에 있길래 그냥 별 생각없이 입고 나왔다. 근데 예전부터 생각해봤던 것이, 평화활동가들은 전쟁영화같은 것 좋아하면 '안되는걸까?' 인권운동가는 전쟁소설 좋아하면 이상한 걸까? 이걸 입고 스타워즈를 보러가면 좀 이상할 것 같기는 하다. 반미집회에 머리를 노랗게 물들인 사람이 참석하면 이상하게 본 시절이 있기는 하다. 모회의때 모활동가가, 나 오늘 차를 몰고 나왔는데 환경운동 얘기하려니까 이상해, 한 적도 있었다. 고민은 해봤는데, 잘 모르겠다. =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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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5/24 00:21

스타워즈 보러 갈 분

아마도 주말에, 저와 정양과 언더리스트와 보러 갈 예정입니다. 보고 싶으신 분은 덧글로 글 남겨주세요. 정양님은 총회가 혹시 토요일이라고 했나요? >_< (기억력이 나빠 미안~) 정양네 총회가 토요일이면 영화는 일요일 오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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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5/20 01:55

오늘 신기한 걸 봤다

사진기 만들기 이걸로 만들면 사진이 찍힐까? >.< 아, 만들어보고 싶어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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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5/20 01:50

wired 한글판

http://wired.daum.net/ 읽으면 재밌겠다, 하지만 영어라 안돼, 라고 생각하고 있던 와이어드 한글판이 나왔다. 다음에서 운영한다. 기사는 재밌지만 번쩍번쩍거리는 플래시광고는 정말 눈이 아팠다.ㅠ_ㅠ RSS도 가능하다. 기사에 트랙백을 보낼 수 있는 참세상의 아이디어는 꽤 훌륭하다고 생각한다. 이런 것을 할 수 있으면 좋을텐데- 이런 생각을 했다. ...정말 오늘 신기한 걸 봤다, 하는 초등학생 그림일기같다. =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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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5/13 13:00

[펌]<인권의 눈> 이 한 가지 소망

<인권의 눈> 이 한 가지 소망 나는 인권이란 자기결정권 곧 자신의 신체에 대한 자율과 통제권이라고 생각한다. 내 가 생각하는 자기 또는 자신이란 특수한 개인이다. 세계 전체는 특수한 개인들로 구성되 고, 그들은 서로 연관되어 통일된 체계로서 복합적 개인을 형성한다. 따라서 나는 우리가 ‘평택’에 대해 이해하기 위해 미군기지 확장이 아니라 특수한 주민 개개인의 이야기에 서 시작해야 한다고 제안하고 싶다. 60대 후반을 넘긴 주민들은 어린 시절을 보낸 일제 시대를 기억하고 있다. 평화바람 옆 집에 사는 주민 민○○ 할아버지는 그 시절을 이렇게 회상한다. “아버지가 농사 진 것을 마름 보는 사람 집 마당에 다 털어 주고 나서 얼마큼 얻어먹는 거여. 그때 당시에 내가 배 가 고파서 죽겄는데, 요만헌 바가지에다가 보리 잔뜩 섞인 밥에다가 짠 고등어 요만헌 거 를 주면서 ‘빨리 먹어 임마.’ 아버지가 당신이 뭔데, 자기 안 먹고 나 갖다 주고 굶은 거여. 일을 죽도록 해구서. 그때 당시엔 몰랐는데, 기가 멕힌 일이지.” 민 할아버지를 포함해 대추리 주민 약 150세대는 K-6이라고 불리는 커다란 미군기지의 얇은 철조망에 의해 인근 마을들과 분단돼 있다. 케이-6이 들어서기 10년 전인 1942년께 일본은 제2차 세계전쟁을 확대하면서 같은 자리에 비행장을 건설했다. 김○○ 할아버지 가 족은 ‘먹고살기 위해’ 공주를 떠나 일본군 기지에 의해 뿌리 뽑혀 지금의 케이-6 자리 인 옛 대추리에 자리 잡았다. 이들의 운명은 여러분이 방금 알아차린 그대로다. 반복되는 추방과 이주, 재 정주 그리고 다시 추방의 위협. 이○○ 할머니 고향은 경상도 영천이다. 일제는 만주를 침략하면서 그녀의 고향 마을을 완전히 소개시키고 모든 주민을 만주로 이주시키려 했다. 당시 정세에 따라 주민들이 정주 한 곳은 강원도 철원이었다. 그곳에 정착해 농민으로 살던 그녀는 다시 한국전쟁 중반기 에 옛 고향을 찾아 한 번 더 피난길에 올랐다. 전쟁 직후 정부는 ‘복귀불능난민 정착사 업’이라는 이름으로 전쟁난민들을 평택에 불러들였다. 바다를 막는 간척노동을 하고 그 일부를 나누어준다는 것이었다. 그 약속은 50년이 지난 지금까지 지켜지지 않았다. 민 할 아버지나 김 할아버지를 불안하게 하는 운명에 관한 이야기를 통해 이 할머니의 그 다음 이야기를 이제 우리는 알고 있다. 세 분 모두 “이 나이에, 이제 와서, 어디에 가서, 어떻게 살라고 하느냐” 말한다. 이 들에게 정부는 보상할 수 있을까? 선조들의 묘가 미군기지 아래 묻힌 것은 그들의 삶의 의 미 자체가 상실된 것인데 그들이 어떻게 보상할 수 있겠는가! 그들은 주민들을 다시 한 번 추방할 계획을 세워두고서 대체 농지와 살 곳을 알선해주겠다고 한다. 사랑하는 모든 것이 여기 있는데 그것을 파괴하고서 무엇으로 대신할 수 있겠는가! 우리는 이제 세 사람의 특수한 개인을 통해 주민들이 자신의 소망을 표현하는 다음과 같 은 한결같은 이야기가 담고 있는 의미, 그리고 ‘평택’의 의미를 이해하기 시작할 수 있 다. “싫어, 가기 싫어. 여기서 그냥 이대로 살다가 죽고 싶어!” 두시간(평화 바람 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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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5/06 12:11

[연대트랙백]고려대학생들에게 연대와 지지를

* 돈벌레님의 [고려대학생들에게 연대의 뜻을 전하며...] 에 관련된 글.

고려대학생들에게 연대와 지지의 뜻을 전합니다!! 연대트랙백이라는 것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지지의 뜻을 전하고 싶어요. 삼성이 얼마나 세기에/김종엽 한신대 교수 이건희 학위수여식에 들썩이는 삼성공화국/문형구 참세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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