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30

며칠 전 매우매우 오랜만에 가위에 눌릴.. 뻔 했다 

가위에 눌리는 꿈을 꿨다 ㅡㅡ; 

 

그리고 어제도 악몽을 꿀

것 같아서 

안 자고 집안 구석구석을 돌아다녔다 

 

문득 

혼자 살았을 때 

그 땐 몰랐는데

 그후에 다시 가족과 같이 살게 되고 나서 

오랫동안 거의 매일 악몽에 시달렸던 게 생각났다.

 

혼자 있는 게 무서울 때가 

있더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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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30 12:25 2020/06/30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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