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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ECD 선진국 대한민국의 실상/박근혜를 대통령으로 밀어주자.

OECD 선진국 대한민국의 실상/박근혜를 대통령으로 밀어주자.

 

http://poleiades2012.tistory.com

 

 

한겨레에 올라 온 글 중 참 논리정연하게 잘 적은 글이 있어서 발췌하여 올려 봅니다.

 

글을 상당히 잘 적었다고 보여집니다만, 어딘지 모르게, 북조선 인민공화국 냄새가 물씬 풍기는 듯도 싶네요. 어쨌든 글은 논리정연하게 잘 적었습니다. 이렇게 글 적기도 쉽지 않아 보이는데, 북한 식 용어, 북한 식 논리가 상당부분 들어가 있는 것이 흠이라면 흠입니다” (혹시 북한 사람 아닌듯 싶기도,,, 간첩인감? 김일성 대학교 출신의 머리 좋은 선수 하나 붙여서 글 적게 한 것 아니냐는 생각이 든다)

 

남한 정권, 상류계층(못된 놈들 많습니다만)이 잘못을 하고 있다고 해도, 북한은 사실 이런 문제에 대해서 일언반구 떠들 자격도 없는 나라 입니다. 백성을 굶주리게 만든 정권, 나라가 무슨 면목이 있다고, 남의 나라 일에 감 놔라 대추 놔라 합니까? 가급적 입을 닫고 조용히 경제개발에나 몰두하시오.

 

이건희 사건 기간 동안 내가 그토록 우습게 여겨지고, 대가리에 피도 안 마른 어린 놈들에게 짓밟힌 것도, 이들 중 상당수가 부유층 자제들,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설쳐대는 못된 놈들이었기 때문입니다.이건희가 양아치이듯, 이건희와 야합한 대부분의 대한민국 재벌 상류집단이 양아치들이라는 증거입니다. 진정한 애국자들, 사심 없는 애국심을 지닌 애국자들, 자기를 버리고, 국가와 민족을 위하여 헌신할 수 있는 진실된 애국자는 이들 중 단 한 명도 없습니다.

 

시대를 막론하고, 대부분 그렇습니다. 파벌주의, 엘리트 주의(젓도 없는 것들이 학벌이나 내세우고 엘리트 의식을 가지고 국민 알기를 젓으로 알고 나댑니다), 이기주의와 탐욕, 아부와 아첨, 기득권 수호를 위하여 할 수 있는 모든 짓은 다 한다는 패거리 주의 등이 조선민족, 한국 사회 전반을 풍미하는 사조였습니다.

 

지금도 그렇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는 이건희 씨를 숨겨진 거대 양아치 조직의 보스로 봅니다. 즉, 자이언트 양아치입니다. 이런 사람이 애국을 운운한다는 것은 참으로 부끄러운 일이며, 그 자신도 창피를 알아야 합니다.

 

애국이란, “사심없는 봉사를 의미합니다”“나를 버리고 국가와 민족을 위하여 헌신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래서 애국을 하려면, “이기심과 탐욕을 버려야 하며, 국가 공공의 이익을 우선해야 합니다”물론 그렇다고 해서, 그 자신의 인생까지 내 던지라는 의미도 아닙니다. 박정희는 애국자의 표본입니다. 비록 독재, 공안통치 등 여러 가지 문제가 있었지만,“사심 없는 봉사, 열정, 도전, 성취, 비전”등이 이를 증명해 주죠.(김일성, 김정일 정권과 비교해 봅시다)

 

한국이 OECD 선진국이라고 입에 침이 마르고 있습니다만, 아래를 보십시오. 제가 늘 드리는 말씀은, 거시경제지표에 속지 말라는 것입니다. 환각, 착각, 환상입니다.

노태우 씨 같은 사람들은 대통령 재임 기간 중 아무 것도 한 일이 없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리고 퇴임 시까지 열심히 비자금만 챙겼죠. 무려 수천억원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대부분이 이런 사람들입니다. 이게 바로 인간 세상의 현실입니다.

 

이순신 같은 분이나, 박정희 같은 지도자는 아주 드물게 나타납니다. 저는 이게 참 이해가 안 됩니다.고대 로마제국이 번영할 수 있었던 것도, “5 현제 賢帝시대가 이어져 갔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5명의 현명한 황제가 연이어 나라를 통치하여 세계적인 제국으로 발돋움하게 되었다는 의미입니다. 하늘이 썩었기에, 이런 현상이 벌어진다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지상이 썩었다는 의미는하늘도 썩었음을 의미합니다. 리더는 대단히 중요합니다. 그러나 현명하고 공정하며 걸출한 지도자, 사심 없이 국가와 국민을 위해 봉사할 수 있는 지도자는 인류 역사 상 몇 명 없습니다.왜 그럴까요? 저는 이게 이해가 안 됩니다. 하늘이 썩어 문드러졌다는 증거들입니다. 영혼 세계가 썩어 문드러져 있다는 증거라는 의미입니다.

 

저는 때로 생각해 보는데, 정부기관이 힘을 잃게 되면, 이건희 같은 자들이 득세하여, 이른바 “삼성 공화국” 개인기업이 나라를 좌지우지 하는 폐단이 생기게 된다는 점입니다. 사실에 있어서는 이런 숨겨진 독재자, 숨겨진 파워가 더 무서운 것입니다. 드러나지 않기 때문입니다.그리고 드러난다고 해도, 민간기업이라는 구실로 자신들의 치부가 세상에 드러나지 않게 막습니다.(경제가 망한다, 기업 활동에 지장을 초래한다, 남의 일에 간섭한다, 사기업체가 하는 일에 당신들이 뭔데 간섭이냐?는 그럴 듯한 위장막을 들이밀기 때문 입니다)그리고 사회적 파급과 영향력도 막강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정부기관, 정권은 “비록 힘이 강하여, 여러 가지 악행을 저지른다고 해도, 결국엔 드러나고 국민들로부터 단죄를 받게 됩니다”

 

 

이것이 가장 큰 문제입니다.개인기업이라는 명분 하에 온갖 죄악과 부도덕이 은폐되고, 그 명분 속으로 숨어서 계속 악행을 자행합니다. 그러나 정부기관, 정권은 공공의 개념이므로, 비록 한때 위세를 떨치고 잘못을 저지른다고 해도, 결국 진상이 드러나고, 국민들로부터 평가되는 것입니다.

 

이게 이건희 같은 양아치들이 무섭다는 이유입니다. 누가 건드릴 수가 없는 교묘한 위장막을 치기 때문 입니다.

 

고로, 결국 항상 정부기관, 국가가 힘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필연적 명제가성립됩니다.

 

국가의 주인은 국민이며, 국가를 통치하고 다스리는 정권도 국민이 선출한 국민의 정부입니다. 이들이 힘을 가져야 합니다.사기업에 절대로 휘둘리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노무현 씨가 잘못한 것입니다.

 

아마추어들이 국가를 인수하여, 생긴 폐단입니다. 제가 대통령이었다면 그냥 내버려 두지 않았습니다. 하늘은 어찌하여 기회를 악당 놈들에게만 주고 있는가?그리고도 카르마를 운운하고, 도덕과 윤리를 따지며, 영혼들을 가르치려 하는가? 썩은 하늘이 있기에 썩은 인간 세상이 펼쳐진 것이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삼성은 분할되어야 하며 그 힘을 강제로라도 해체 분산 시켜야 합니다. 반드시 그렇게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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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이렇게 잘 적기도 쉽지 않아 보입니다.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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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헌법적 반시대적 망국적 반민주 반평화 공안통치

 

친일 반민주 보수 연합전선의 대국민 사기성 정치구호인 '잃어버린10년'과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도덕적 흠결,천박한 민주의식이 트레이드 마크인 실패한 경영인 이명박의 빛 좋은 개살구'747 공약' 노무현정권의 정권 봉헌BBK밀약 합작극의 산물인 민간 파시즘 반평화 이명박 정권의 집권은 한국 민주주의를 말살하기 위해 작정하고 정치적 독극물을 뿌려놓은 것과 다름 없는 참담한 결과를 가져왔다.

 

이명박 정권의 반민주적 역주행으로 오늘날 우리 사회는 전두환5공 군사독재 시절로 회귀하였다. 자유 민주주의 구호속에 구축된 반민주 정치지옥이 김대중 노무현 정부시절 정상궤도에 진입했던 이땅의 민주주의를 질식사 시키고 있는 것이다.

 

민주적 시대정신이자 인류가 추구하는 보편적 공통가치인 지유 평등 인권은 패악적 공안통치에 의해 골동품으로 전략할 위기에 처하였다. 민주적 법치질서 수호의 보루로써 조직의 자존감이자 생명이나 다름없는 정치적 독립성을 출세욕으로 뒤바꾸어 정권의 개가 된 검찰과 경찰, 사회의 공기로서의 언론의 역할과 사명을 포기한 홍위병 나팔수일부 잡탕보수언론과 조폭적 방송마피아에 의해 언론의 자유는 질식상태에 빠졌다.

 

민주적 정론은 왜소화되고 정치적 여론조작과 선전 선동 도구화한 수구 꼴통 보수신문과 방송은 권력의 어용 나팔수가 되어 언론의 자유를 왜곡하고 희화화하는 주구노릇에 밤낮이 따로없다. 이제 이땅의 언론은 표현자유는 반헌법적 반민주적 권력집단인 사이비 패권 집단의 전유물 뿐 헌법정신에 바탕한 정상적인 민주적 언론과 표현의 자유,특히 정치이념사상적 표현의 자유는 공론의 장은 물론이고 인터넷 공간에서 마저 이현령 비현령식 사법적 몽둥이 타작에 의해 설자리를 잃어가고 있는 실정이다.

 

민족심판과 민심천벌 피해갈 수 없는 부자천국,민생지옥,민족 공멸 패악통치

 

주권자 국민을 정신적 벙어리로 만드는 것 이상으로 심각한 것은 가진것 없는 민중들을 삶의 낭떠러지로 내모는 민생지옥이다. 대통령 이명박은 대통령 후보시절 정주영의 꼭두각시로 현대건설을 부도나게 만든 무능한 경영인이었음에도747공약으로 나라경제도 살리고4만달러 고소득으로 젖과 꿀이 넘쳐흐르는 민생천국으로 만들 성공한 입지전적인 전문경영인이라는 달콤한 속임수로 표심을 독식하여 정권을 잡았지만 본색이 드러나는건 얼마가지 못했다.

 

집권하자마자 헛발질 경제정책으로747공약은 이륙도 하기전에 지상폭발시켜 흔적도 없이 날려버리고 법인세 감면,종부세 개편등 강부자 친기업 위주 막가파식 경제정책과 용산살육진압에서 보듯 힘없는 서민에 대해서는 최소한의 생물학적 삶의 보루인 생존권수호 마저 짓밟아버리는 양극단적인 부자천국 민생지옥식 반평등적 만인공노할 조폭적 통치로 반헌법적 치유불능의 귀족대 천민 공화국으로 만들어 놓았다.

 

학력과 부를 대물림 받은 상류층이 권력과 부를 독식하며기득권층으로 군림하고 머리에 쇠똥도 덜 벗겨지고 이마빡 피도 안마른 이들의 자식들이 서민들에겐 꿈속의 떡이나 다름없는 수억원대의 람보르기니,페라리, 벤츠등 고급 외제차로 강남대로에서 질주깽판을 칠때 서민들은 새벽부터 자정까지 한달100만원 벌이 자영업과 공치는 날이 더 많은 일당벌이 노가다에 인생을 걸고 가난을 대물림 받은 자식들은 학비벌이 알바에 목숨을 거는 목불인견의 참혹한 세상을 만들었다.

 

가난한 청춘들에게 고난의 삶의 행군은 이것으로 끝이 아니다. 빠질기회가 없고 빠질 꼼수를 모르는 국방의무에 청춘을 바치다 천안함 연평도 안보국난 등 추악한 안보장사 사기꾼 안보실패의 제물이 되거나 사회에 나와서는 경쟁 낙오자가 되어 결혼마저 놓치는 백수라는 주홍글씨를 이마빡에 새긴 불알달린 현대판 나홀로 환관,몽당귀신으로 구만리 청춘 인생을 처절하고 기구하게 끝장을 본다. (희망 없는 젊은 세대들, 결혼조차 미루는 경제난국 초래)

 

신생 대한민국의 민주주의 신장과 경제 발전,국가안보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미국의 기여와 역할을 인정하면서도 시대 변화에 부응한 호혜평등의 동반자 관계보다 기득권 유지 방편의 정권 장악과 유지라는 패거리 중심 패권목적하에 미국익수호의 첨병을 마다하지 않는 숭미종속을 자청한 반평화 반민족적 패악질을 보라.

 

미국의 입맛과 영남중심 패권욕에 바탕한 대북 강경 전략으로 김대중 정부가 역사적인6,15냠북 공동선언과 햇볕포용 정책으로 획기적으로 개선시킨 평화적 남북관계를 민족 공멸을 부를 수 있는 일촉즉발의 전면전 위기상황으로 파탄냈다.

(미국은 대체적으로 긍정적인 면이 많으므로, 이 논리는 옳다고 볼 수 없다는 생각이다. 즉 북한식 접근법이다. 그래서 국가 사회 문제에 대해서 해박한 지식을 지니고 비판적 시각에서 바라다 보는 젊은 대학생 및 지식인들 중 상당수가 이런 모순에 빠지게 되는데, 이게 가장 큰 문제로 보여진다. 중도, 중용적 시각, 보다 폭 넓은 가치관과 사상, 안목을 가지고 넓게 문제를 봐야 한다는 점이다.)

 

탐욕적패권 전방위적 권력형 부패 정권 정치적 사형집행해야

 

국민을 하늘처럼 섬기겠다던 이명박이 보여준건 국토환경생명파괴의 세계적 최악사례가 된 4대강 사업등국토파괴화, 정부공기업,금융권,지자체6급 주사급까지 감투먹는 하마식 고소영 오사영으로 대표되는 전무후무한 싹슬이 감투 독식화, 형님예산을 비롯 낙동강 예산 퍼붓기등 영남 패권화,친기업 부자위주 경제운용에 의한 강부자 귀족화, 사상 최악의 양극화 통한 민중천민화, 미국퍼붓기식 쇠고기 무기도입 중국포위전략 편승등 대미종속과 한일군사정보협정체결 추진등 미일 노예화, 반민주적 전횡 독단적 권위주의 회귀등 반민주 민간독재화, 용산 살육극 마당쇠 현병철 통한 인권초토화, 불법민간사찰, 언론장악,인터넷 족쇄 등 반헌법적 기본권 말살화, 친형 이상득을 비롯 최시중 박영준 김희중등 친인측 측근들의 뇌물수수등 백화점식 권력 부패화,조폭이 자릿세 보호세 뜯듯 기업으로부터 권력세 뜯어 호가호위 정권홍위병으로 초법적 패악질에 신명난 극우 아스팔트 집단의 반민주 꼴통화, 남북 평화를 거덜낸 반민족 반평화적 민족 공멸화, 붙었다하면 백전백패 깨지면서도 입만 열었다하면 안보를 외치는 언행불일치 사이비 안보장사꾼 안보무능화 등 국민위에 군림하면서 민주주의와 민생과 평화를 짓밟고 파괴한 반민주 반국민 반국가 반민족 반평화 반역사적 패권놀음이었다.

 

민주평화민족적(북한식 용어가 계속 엿보임)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서는 이명박 정권을 끝으로 추악한 패권주의에 종지부를 찍어야 한다.그러기 위해서는 더 이상 공학적 패권주의에 속아 넘어가지 않는 각성된 국민의 힘이 필요하다. 범민주개혁진영은 이번 대선에 민주주의와 국가민족의 운명을 걸고 국민적 표심 결집을 위해 총력전을 전개하여 결단코 정권교체를 이루어내야한다.

 

(발췌) 민주-민생-평화죽인 이명박 독극물 패권정치

김환태(guelhim) | 08.26 10:22 (약간 북한스런 냄새가 풍김, 그러나 논리정연하게 잘 적은 글임)

 

이러한 국가민족의 운명이 걸린 시대적 사명을 완수하지 못할 경우 민주개혁진영은 정치적 할복자결로 책임을 다할 것을 주저해선 안될 것이다. (북한 식 용어가 자주 들어가는 것으로 보아서, 마르크스 레닌주의 사상 혹은 북한과 연계된 사람이 적은 글 아니냐는 의혹도 들지만, 중심적 핵심 논리는 맞습니다. 북한의 이른바 주체 사상과 근접된 시각으로 이 문제를 보면 안 되는데, 교묘하게 혼재되어 초점을 잃게 만들기 때문 입니다. 문제를 보는 시각은 바로 국민입니다. 다수 국민들을 얼마나 잘 먹고 잘 살게 해 주고 있는냐에 항상 초점을 맞추고, 다른 이념, 사상, 주의는 겉치례 장식에 불과하다는 점을 항상 기억해 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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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수 민주당 의원은26일 보건복지부 국정감사에서OECD 주요 국가들의 사회복지지출 비중을 언급하며‘복지 포풀리즘’이 나라를 망하게 할 수 있다는 현 정부의 논리를 정면으로 반박했다. 

 

박 의원은“MB정부의 논리대로라면GDP 대비 평균 사회복지지출 비중(2007년 기준)이 높은OECD 주요 국가들 중에서 아이슬란드(16.1%), 그리스(21.3%), 스페인(21.6%), 포르투갈(22.9%)처럼 경제위기를 겪고 있는 나라들보다 덴마크(26.3%), 프랑스(28.7%), 독일(26.2%), 스웨덴(27.7%) 같은 나라들이 먼저 경제위기를 맞이했어야 했지만 그렇지 않다”고 주장했다.

 

또“체코(19%), 폴란드(19.8%)처럼 우리(8.2%)보다 못 사는 나라들도 우리보다 두 배 이상 많은 사회복지비용을 지출하고 있는데, 이들 나라들은 왜 아직까지 망하고 있지 않느냐”고 임채민 복지부 장관을 추궁했다.

 

이어“OECD 평균 사회복지비 지출 비중이GDP 대비19.8%인데, 우리보다 못한 나라는 멕시코(7.2%) 한 나라 뿐이고, 터키(10.5%)나 칠레(11.8%)도 우리보다 높다”며“이스라엘(15.5%), 미국(16.5%) 등의 사례에서도 알 수 있듯이 경제 관료들이 전가의 보도처럼 얘기하는 국방비 지출마저도 복지지출 비중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지금 우리나라가 심각한 것은 복지지출 과다가 아니라, 오히려 복지지출 증가율이 둔화돼서 경제 선순환이 안 되는 데 있는 것 아니냐”고 따졌다.

 

박 의원은 또“우리 사회는 그 동안 외형적·물질적·경제적 성장에만 초점을 맞췄기 때문에 내면적·정신적·질적 성장과 분배 쪽에는 크게 신경을 못 쓴 것이 사실이고, 이것이OECD 평균 복지지출비보다 훨씬 못한 수치로 나타나는 것”이라고 말했다.

 

박 의원은“진짜 문제는 이렇게 복지수요가 폭증하고 있는데도 부자감세를 단행하고, 고소득 자영업자들의 수입 은닉 등으로 지하경제 규모가 그리스보다 더 커서(지하경제 규모27.6%) 탈루액만50조에 달할 것으로 추정되는데도 세수를 적극적으로 확보하려는 어떤 노력도 하지 않는MB정권에 있다”고 꼬집었다.

 

또“지금이라도 당장 부자감세를 철회하고, 세출 측면에서‘사회복지통합관리망’ 같은 것을 만들어 복지예산만 절감할 게 아니라, 세입 측면에서‘세금탈루종합감시망’ 같은 것을 만들어 고소득층의 음성 탈루 소득을 찾아내고, 탈세를 막기 위한 근본대책을 세워 복지재원을 최대한 많이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국가로부터 아무런 지원도 받지 못하는 빈곤층이100만 명이 훨씬 넘을 뿐만 아니라, ‘하우스 푸어’도100만 명을 넘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이들을 그대로 방치하면 향후 몇 년 안에 더 많은 복지예산이 투입돼야 할 텐데 그래도‘복지 포퓰리즘’ 때문에 나라가 망한다면서 복지예산을 깎는 게 맞느냐”고 따져 물었다.

 

박 의원은 또“우리도 브라질의‘볼사 파밀리아(Bolsa Familia)처럼’넓은 복지‘를 해야 할 때다. 덴마크, 미국 등 주요 선진국들도 경제위기를 타개하고 재정적자를 줄이기 위해 부자 증세를 추진하고 있지 않느냐“고 말했다.

 

나아가“정치인들이 주민들에게 가시적 효과를 보여주기 위해 토목건설 예산을 확보하려고 경쟁하는 것과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복지예산을 확보하려고 경쟁하는 것 중에서 어떤 것이 진짜‘포퓰리즘’이냐”며4대강을 중심으로 하는SOC 토건 예산을 과다 편성해 온MB정권을 강하게 비판했다.

 

박 의원은 미국의 세계적인 갑부 워런 버핏의 발언을 인용하면서“고용 분야에서‘일자리 나누기’가 있는 것처럼 재정분배와 복지정책 측면에서도 ‘돈 나누기’ 즉, 부의 분배에 보다 집중해야 할 때”라고 역설했다.

 

박 의원은“그 동안 우리 사회에서는 토건과 성장 중심의 재정 운영 탓에 복지지출이 너무 적었는데, 글로벌 경제위기는 이런 재정 구조를 바꿀 절호의 기회이자 계기가 될 것”이라며, “빠른 시간 안에 산업화, 민주화를 동시에 성공한 저력으로‘복지국가’의 토대를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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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행복지수OECD 34개국 중32위

 

그나마 위안?이 되는 것은 우리 밑에 두나라가 더 있다는 것이...

 

자살률1위.

노동시간1위.

공무원 부패지수1위.

정치인 비리지수1위.

고령화1위.

출산율 최하위등등

...

일일이 열거하기도 힘들다. 이래 놓고, 잘했다고 나대고 있는 것이 대한민국 지도층이다. 누가 주범인가? 분명히 거시경제지표는 아주 좋아 보인다. 이게 바로 국민을 속이는 수법들이라는 점을 나는 누누이 강조해 왔다.

 

 

내년 재량지출 복지 확대는 거의 없어:복지 지출은 올해86.4조원에서 내년92.0조원으로5.6조원, 6.4% 증가. 하지만5.6조원 증가분 중 국민연금, 기초노령연금 등 의무지출분과 복지로 평가하기 어려운 주택지출분 증가분이 총5.2조원을 차지. 내년 예산안에서 정부 예산편성 재량권이 개입되는 복지지출 증가는 거의 없음.

 

GDP 대비 복지지출 비중 낮아져: 내년 복지지출 증가율이6.4%로 명목 경제성장율7.6%보다 낮음. 내년에GDP 대비 복지비중이 올해에 비해 하락. 내년뿐만 아니라2015년까지 계속 한국의GDP 대비 복지비중은 작아질 것. 2011-15년 국가재정운용계획에서도 복지지출 평균증가율이5.8%로 명목 경제성장률7%대보다 낮기 때문.

 

 

 

 

나눠 먹고, 같이 잘 사는 사회를 만들어야 하는데도, 불구하고,이명박, 이건희를 주축으로 하는 이른바 보수 기득세력들은 이른바 신자본주의를 신봉하며, “정글의 법칙 속에 대한민국 국민을 가두고 있다” 그리고 불쌍한 민초들은 이러한 사실조차도 모른다는 점이다. 혁명이 일어나지 않으면 이 Mad Dogs들을 우리가 사는 사회에서 밀어낼 방법이 없어 보인다. 대부분의 돈은 극소수 부자들과 대기업 은행 창고에서 잠을 자고 있고, 그 돈이 필요한 불쌍한 사람들, 힘들게 사는 사람들은 고통받고 있는 이 젓 같은 지옥의 현실을 나는 깨 부숴버리기를 요구한다. 혁명이라도 일으켜서, 저 악마의 무리들을 다 몰아내야 한다!!

 

 

 

복지비 비중: 한국5.7% OECD 국가 중 최하위 수준.

 

스웨덴: 31.3%, 프랑스: 28.7%, 폴란드: 22.9%, 영국: 20.1 %, 미국: 16.2%, 터키: 13.2%, 멕시코: 6.8%

 

(터키, 멕시코 우리보다 못 사는 나라입니다. 혁명을 일으켜야 합니다.민주주의 개 뼈다귀 같은 소리 읊지만, 민주주의는 오히려 퇴보했습니다. 숨어 있는 저 교활한 독재자들 때문 입니다. 제가 보는 견지로는, 현재의 대한민국 주축 세력들은, 반영구적으로 대한민국의 부와 권력을 양분하여 나눠가지려고 한다는 의혹입니다. 상류계층의 고착화, 신분상승 이동 통로의 폐쇄로 이어질 것입니다. 이는 미국, 유럽 식 상류층 고착화의 전형을 따라가고 있다는 점에서 시사하는 바가 큽니다. 이게 바로 이건희가 배후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이 사람은 발렌베리를 택하지 않고, 로스차일드를 택한 악당입니다.

 

 

 

차기 대통령은 박근혜 씨가 되는 것이 좋다고 보는 바, 여성이 국가원수에 오르면, 이 사악하고 탐욕스런 돼지들보다 나은 정치를 펼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 입니다. 아울러서 저도7년 간의 결혼 범죄에서 벗어나게 될 것입니다.

 

박근혜 씨를 밀어 줍시다. 여성은 남성에 비해서 자비심, 사랑, 동정의 마음이 보다 풍부합니다.제가 그래서 오래 전부터, 여성들이 나라의 지도자가 되어야 한다는 점을 역설해 온 것입니다. 머리가 좋고 나쁘고는, 아랫 사람 잘 기용해서 쓰면 됩니다. 어차피 큰 범위 내에서의 통치행위 입니다.근간을 무엇으로 잡느냐에 달린 문제입니다. 박근혜 씨는 반드시 내 글을 읽고, 국정에 반영해야 할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대통령 박정희의 유지라고 생각해 보심은 어떠하실지?

 

 

덕치 德治를 기본으로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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