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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꽃별씨

 

 

 

  제가 이렇게 글을 띄우는게..마치 사춘기시절 코팅된 책받침의 알듯 모를듯한 그누구에게 인거 같이 느껴져요.  37의 나이에 말예요.

  

  다음까페에 나오느 ㄴ 꽃별씨 사진은..  제 대학 친구랑 넘 닮았어요.  좀.. 장난끼 가득하고 예쁘고..

 

해금노랠 좋아하다..  꽃별씨를 좋아하게 된거 같아요. 어떡하죠? 제가 꽃별씨를 좋아하는데는 별다른 이유가 없어요.   무작정 좋은거예요.  애들같이요.  뭐 사춘기도 아닌데..  ㅠㅠ

 

  요즘은..  퇴근하면 4집 틀어놓고 걍..  따라하곤 합니다.  어려운건 안되고..  기억속의왈츠를 비슷하게 따라할 수 있어요.

 

다른 누가 뭐래도 저는 꽃별씨가 그냥 좋습니다.  별다른 이유는 없어요.  사람좋은데 뭐 이유있겠어요? 

 

요즘은 4집의 사월이란 곡을또 따라하고 있어요.  B로 연주하는 star fla라는 곡은 좀 어려운거 같아요.  

 

  만나고 싶어요..   꽃별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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