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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게시물을 찾았습니다.

  1. 2012/10/27
    2012/10/28
    득명
  2. 2011/08/12
    버디나물 뿌링이
    득명

2012/10/28

 

 

 

 

 

[-01-목포의 눈물.mp3 (6.23 MB) 다운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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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 대추축제앞  국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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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칡넝쿨에 매달린 토사자 열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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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글어 가는 버디나물  씨앗  (뿌링이 : 연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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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자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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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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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향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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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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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디나물 뿌링이

 

 

 

[김용우_01.너영나영.mp3 (6.36 MB) 다운받기]

 

  계곡 근처서 자라는 버디나물. 첨엔 연삼인줄 알았는데 연삼은 따로 있단다.  버디나물 뿌리를 전호라고도 하고 전호 아니라고도 한다. 버디나물인 건 맞다.

 

  뿌링이를 먹으면 1~2분 후에 몽롱한 상태에 다다른다.  며칠있다 다시 먹어도 다시 몽롱해지니 옳거니 틀림없는 약효다.  술 안먹고 약간 술취한 듯하고 뭘하다가도 금새 깜빡하기도 하는 상태가 된다. 약효는 점점 사라져가서 한나절이면 취기?가 없어진다.   이 느낌..  나쁘지 않다.  근데..  어따쓰는 약효일까?  아무거나 쳐 먹고..  존나 겁없다.  아마도..  신경안정제? 눈이 약간 충혈되는걸 봐서는 몸에 열을 내는 뿌링이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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