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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계속 아프네..
덩달아 오른쪽 귀도 함께 아프고...
뭐 죽기야 하겠어-ㅅ-?(으쓱으쓱-_-v)
이래저래 시간은 흘러가는 것 같다.
모내기도 끝났고(뜬모는 조낸 남았지만..)
일자리도 구했고..
날이 우중충하니 비가 온다.
일기예보는 한때 오는 비니까 신경쓰지마삼~ 이라는데...
저번주 목요일에는 폭우를 맞으며 힘차게 모내기를 진행했다.
졸라 추웠지...
31일에는 2종 소형 면허를 따러간다.
저번엔 한번 떨어졌는데...
이번엔 붙어야지>ㅁ<. 라고 희망적으로 생각은 하고 있음.
어쩌면 확실하게 집을 정리하고
평택으로 완전 이사를 할지도 모르겠다뉴...
뭐 그렇게 되면 나야 좋지만-
아-
이번주 일요일이 고 허세욱 열사님의 49제가 있다고 한다.
일을 다니는데... 제발 쉬는날이어라-_-;
아..
요즘은 눈도 침침하다.
에효-_-;
올해는 장마가 일찍 온다고 한다.
논둑아 무사해야해>ㅁ<
태풍만 안오면 큰 걱정은 없는데..
송사장 말로는 올해 슈퍼태풍이 하나 온단다...
와아 멋진걸>ㅁ<;;
으음...
오랜만에 인천에 와서 컴퓨터를 쓰지만...
또 언제 컴터를 만질 날이 올까나..-_-;;;
그때까지 블로그 안녕=ㅅ=;;
못다지킨 지킴이의 탈을 벗고 농사를 짓고 있다.
대추리, 도두리가 보이는 곳에서-
공사차량은 원정리, 안정리 인근을 자주 지나다닌다.
원정삼거리에 보수단체들이 붙였던 반미시위 그만하라는 젬병의 플랭카드자리에는
이제 소음, 먼지때문에 공사차량의 통행을 반대한다는 원정리 주민들의 플랭카드가 붙어있다.
대추리, 도두리는 영화 피아니스트에 나오는 폐허보다 더 심하게 부서져 있다.
단지 대추리 마을회관이 군,경의 사무실이 되어 남아있을 뿐-
최병수 작가님이 세운 대추리 사람들 위의 한반도도 넘어갔다.
운동장에 세웠던 좀 더 작은 한반도는 원정리의 한 가게 앞에 공구리로 고정되어 서 있다.
에라 왜 거기있니-_-;
농사를 지으며 그곳에서 끝까지 지켜볼 것이다.
미군이 철수하고 다시 농사를 지으러 들어가는 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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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많이 바쁘다며, 한번 가야하는데-ㅅ-부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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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모 일요일날 간다고 해놓고 못가서 미안 =_=;; 나름 사정이 있어서. 요번 주말엔 꼭 도와주께부가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