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의 모습을 담은 그림이 화면 가운데에 있다. 지리산에 서식하는 반달가슴곰, 담비 등 여러 동물이 모여있고 사람이 그 앞에 쪼그리고 앉아서 바닥에 '지리산 좀 냅둬'라고 나뭇가지로 글씨를 쓴다. 바닥 글씨 앞에는 여러 동물들의 발자국이 도장처럼 찍혔다. 뒤편으로는 나무와 풀의 모습이 보인다. 그림 위 아래로 다음과 같은 글이 적혀있다.'지리산 좀 냅둬! 지리산 난개발을 이야기하기! 일시, 11월 23일(목) 저녁 7시30분. 장소, 카페여름. 진행, 동아시아 에코토피아.

 

국립공원인 지리산이 갖은 대형 개발사업으로 위기에 처해있습니다.
국립공원은 이 곳만은 꼭 지켜야 하는 장소로, 생태계 다양성을 지키기 위한 실질적이고, 상징적인 곳입니다. 
지리산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난개발, 골프장, 산악열차, 양수발전소에 관해서 이야기하고 무엇이 문제인지 이에 관해 이야기해봅니다
 

진행그룹  : 동아시아 에코토피아
* 동아시아 에코토피아는 개발사업과 환경파괴에 맞서는 투쟁과 연대하며, 생태주의적 지향을 공유하는 모임입니다. 
eastasia_ecotopia@riseup.net
 

일시 : 2023년 11월 23일(목) 저녁 7시30분
장소 : 까페여름 (서울시 서대문구 가재울로6길 53-3)
신청 및 문의 : https://www.instagram.com/cafe_yeorm/ (DM)
 

* 참가비는 따로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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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16 10:58 2023/11/16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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