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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에서 찾기2008/05

5개의 게시물을 찾았습니다.

  1. 2008/05/28
    상품.이라는거.
    조지콩
  2. 2008/05/14
    아침.만원.지하철.신문.여권.(2)
    조지콩
  3. 2008/05/14
    베트남.가기.그리고.선택.(2)
    조지콩
  4. 2008/05/09
    성직자.활동가.도덕성.(4)
    조지콩
  5. 2008/05/01
    좀 재수없음.(2)
    조지콩

상품.이라는거.

요즘.소.가.참.
뭐.이런.저런.많은.하고픈.이야기들.뭐.
넘쳐나는.여기저기.이야기들.속에.내.이야기까지.넣을꺼.까지야.그러면서...
나를 대신해.내가.하고픈.이야기도.해주니.뭐.물론.다는.아닐지라도.

베트남.다녀오면.어느정도.
달라졌겠지.그러고 왔는데.뭐.상황은.

오늘.무대 옆에.잠시.있었는데.글쎄.글쎄.
웬.일본인관광객?.그들 옆에서.연신 뭔가를. 설명하는 가이드와.
끄덕이며.아~를 연발하는.그들.뭐.걍.그런생각.

다른.나라에서.볼땐.신기한 모습.이겠거니.라고 생각하고.말기엔. 뭔가.좀.

체가문화코드가되고.상품이되고.
심지어.빈민가마저.상품화되는이.세상에.
이집회가.여느 관광상품과.다른.조금은 색? 다른.상품일 수도 있겠거니.라고.
생각하기엔.휴.뭐. 그런.....

아.또.복잡해진다.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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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만원.지하철.신문.여권.

#1. 아침.만원.지하철.안1

내가 타는 곳. 0호선. 참 아침엔 사람 많다. 아시는 분은 다 아시리라. 왜 지옥철이라 불리는지.암튼.
억지로 올라탄 또는 밀려서 탄 지하철. 내 바로 뒷 사람. 신문 펼쳐읽기. 움직임에따라 내 목덜미를.
스쳐주시는.신문자락. -짜증이 약간...아니 솔직히 많이.....ㅠㅠ

#2. 아침.만원.지하철.안2
다음 정거장. 어? 신문색이 변했단. 대략 난감. 당췌. 바로 이어 울리는 전화벨 소리.(좀 크다. 아침 그 조용한 지하철 안에서..) 보니. 신문 펼. 쳐읽기의 인간이다. 목소리가. 헉. 울린다. 지하철 안이. ㅠㅠ

#3. 아침.만원.지하철.안3
갈아탔다. 조금 빨리 걸어. 간신히. 문이 닫기기 전에 올랐다. 문이 닫기고 있는 순간. 왠 낯선 놈이 비집고 탄다. 결국. 걸린다. 그리고 마구 성질을 내면 끼인. 옷을 뺀다. 그리곤 약간의 승질을.....헉. 그 신문 펼. 쳐읽기다.
완전. 오늘. ㅠㅠ

#4. 여권
뭐 다 넘어가고.
갈아탄 지하철은 사람이 그래도 별로.없어 한산한 편.
신문을 잠시 본다.
제목. '서로 네 탓 ... 금가는 여권'
순간 머릿속...'전자여권이 없어지는 건가? 문제가 많다고 사람들이 알게된건가?' -뭐 이런 생각
기사....이명박과 박근혜의 회동과 관련,......여기까지도....난 여권의 문제라고 생각했다. 잘 싸우고 있는 이와 박이 여권의 문제로 또 싸우나 보다..........라고....다음 문장을 보기 전까지. 그 기대를 갖고....
...여권이 '당대표....../ 완전 좌절.

이거 뭐 전자여권에 너무 민감해진건가...
여권과 여권이 이렇게 헷갈릴 줄이야..

괜시리. 뒤늦게 신문 펼. 쳐읽기의 인간이 미워진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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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가기.그리고.선택.

곧 베트남에 간다. 실로. 오랜.만이라고. 말할 수 있을듯.
그 동안. 베트남은. 목적없이. 그저 가면 되는 곳.이었는데.
이번엔. 목적이 있어졌다.(출장...이라는 명목...그러다보니. 부담도 살짝 있고.)

선택.이라는 단어.
삶에서. 몇번을 가질지 모르지만.
아마도. 이번 베트남은 그 선택.이라는 단어를 한 번 더 떠올려.봐야할 듯.

선택.
선택? 고르기? 나에게 선택은 버리기.
난 도대체.무어를 버릴것인가?.

이제. 베트남은. 나에게.
관심이 아닌.실제가 되고 있는 것 같단.
그저 편하게 바라볼것만 같았던. 베.트.남.이.
이제는. 조금.더. 고민도해야하는 곳으로.
아쉽지만.늘. 이렇게 있을 수만은 없으니.

자!
이제.함.버려보자.관심을.선택하기위해.
이제 베트남을 관심이 아닌. 실제로 바라보자. 아직 그 때가 아닐지도 모르지만. 또 한편에선. 그 때일지도 모르니까. 가능성이 존재할 때. 함 질러보는거. 그래. 질러보자고. 요즘 유행하는 말로. 질러보면.되.고.되고.


베트남과 한국.

여전히. 의문.이라는 단어만.
허공에 떠도는 많은 이야기들.
실제 진행되는 많은 이야기들.
대부분 들어보고. 겪어보고. 느껴보았건만.
여전히. 의문.이라는 단어만.

모자란게지.노력이.앎이.지식이.삶이.경험이.

난 왜. 베트남에 열광하는가?

솔.직.히.
난 베트남에 열광하지 않는다.
사람에게 열광할 뿐이다.

베트남이라 명명되어진 그 테두리에 살고 있는. 그리고 베트남어라는 언어를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난 열광하고 있을 뿐이다. 왜 하필 그들이냐고 묻는다면.

그.냥. 이라고. 답할뿐.
삶이란.늘.우연히.다가온.어떤 계기로. 뭔가에 집중하기 마련이니까.
결국 그냥. 우연히. 다가온. 베트남 사람.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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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직자.활동가.도덕성.

내가 아는 주변인.들은.
유독.2가지 부류의 사람들.에게. 다른.부류의.사람들보.다.더.높은.도.덕.성.을 요구한다.

#1.
성직자. 나도 사람이다. 여기에 담긴 의미는?(물론. 도.덕.성과 연관지어.)

우선, 여기서 말하는 도덕성이란 대체 무엇인지가 중요해질꺼다. 그러나 보통 합의할 수 있는 수준의 도덕성(물론 있는지는 잘 모르지만...)으로 판단해보면 어떨까 싶다.

내가 아주. 어렸을때. 한 성직자가 이렇게 말했다.
'내가 하는 말은 하나님이 하는 말이다.'라는 류의 이야기.(물론. 설교시간에.)
대부분.의.신자들은. 그렇게 생각할까? 한다고 치면.
하나님과 비슷한 또는 같은 도.덕.성을 요구하지 않을까?
그런데, 다시 말했다.
'나도 인간이다.'라고.(물론 설교시간은 아니었고.)
여기서. 이말을 통해. 성직자는 아마도. 그 높은 도덕성이 부담스러웠을지도 모른다.
자기도 사람이니까.

하지만. 대부분의.사람들은. 성직자에게.뭔가 잘 모르지만. 뭔가 도덕성 또는 그 비스무리한 걸 요구하지 않을까? 그리고 기대하고. 그래서 그들을 조금 더. 좋게. 생각하는.건. 아닐까? 그래서. 더더욱. 그들의 말에 귀기울이는게 아닐까? -오해일지도.-

#2.
활동가. 나도 보통 사람이다. 여기에 담긴 의미는?(물론. 도.덕.성과 연관지어.)

뭐. 성직자와 조금 다르겠지만. 역시. 주변에서 또는 스스로. 그 도.덕.성.이라는 것이 자신을 옥죄이는 건 아닐까? (아닐지도.....)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활동가에게 뭔가 잘 모르지만. 뭔가 도덕성 또는 그 비스무리한 걸 요구하지 않을까? 그리고 기대하고. 그런데? 성직자와 달리. 그들을 조금 더 좋게. 생각하는 건 아닐꺼 같단. 그리고 더더욱 그들의 말에 귀 기울이는 건 아닐꺼 같단.

#3.
성직자.와. 활동가.
두 부류 모두에게 조금 더 요구되고 기대되는 도.덕.성.
그런데. 왜 사람들은 성직자의 말에 귀기울이면서.(물론 아닌자도 많고..나도 안 그렇고..)
활동가의 말에는 귀기울이지 않을까..(물론 아닌자도 많고..나도 안 그렇고..)

문뜩.
이런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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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재수없음.

난 서재웅 잘 모른다.

걍. 그치가 한 말이 좀 재수가 없다. 괜히.

문제는. 서재웅뿐만 아니고.

미국물 먹고와서. 뭐라 뭐라 말하는 사람들 소리가 좀 그렇다.

그리고. 한국물 먹고 다른 나라가서. 뭐라 뭐라 말하는 사람들 소리도 좀 재수없다.

이래저래.

지 주제파악 못하는 것 같기도 하고.
지 주제를 너무 잘 파악하는 것 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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