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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뮤니스트 17호] 프롤레타리아 진영에 아나키즘 도입을 반대하는 투쟁[0]
프롤레타리아 진영에 아나키즘 도입을 반대하는 투쟁
지난 몇 년 동안 코뮤니스트좌파의 일부라고 주장하는 그룹 내에서 맑스주의와 아나키즘의 흐름을 같은 선상에 놓으려는 경향이 있었다.진정한 혁명적 흐름과 반(反)혁명적 흐름(종종'개량주의자'로 표현됨)이 양쪽을 동등하게 관통하고 있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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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포커스 명상[0]
바다스캔처럼 온몸을 섬세하게 관찰하는 명상법이다.
몸에 대한 관찰에서 한발 더나아가 몸의 안과 밖의 공간을 느끼면서 몸과 마음의 안정을 찾아가게 된다.
조금 낯설수 있는 방식의 명상법이지만 안내문을 따라서 가만히 몸을 관찰해나가면 곧 고요한 지점에 다다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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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은 여유 (2024.03.20)[0]
알람을 못 들었다.ㅎㅎㅎ
1. 3월18일(월)한국입양홍보회에서 대학생이 된 아이들에게 장학금20만원을 준다고 해서 서류 보냈다고 가족 카톡방에.홍보회 서류 접수.날 왜 홍보해요 조용히 살거에여.
2.가까이 김희영을 만났다.서인식 대표가 가고 조금 더 앉아 있다가 각자의 길로.
3.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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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은 여유 (2024.03.20)[0]
알람을 못 들었다.ㅎㅎㅎ
1. 3월18일(월)한국입양홍보회에서 대학생이 된 아이들에게 장학금20만원을 준다고 해서 서류 보냈다고 가족 카톡방에.홍보회 서류 접수.날 왜 홍보해요 조용히 살거에여.
2.가까이 김희영을 만났다.서인식 대표가 가고 조금 더 앉아 있다가 각자의 길로.
3.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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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자 개념 정리하다[0]
한 철학자의 삶과 그의 글이 언제나 일치하는 건 아니다.
하이데거가 그렇고 레비나스가 그렇다.
레비나스는 타자와 이웃을 말하지만 또 이 사람은 좋은 타자와 좋은 이웃을 이야기한다. 그래서 팔레스타인은 좋은 타자도 아니고 좋은 이웃도 아니라는 것이다. 그런데 이런 쓰레기 같은 철학자를 칭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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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2024.03.18)[0]
아침에 카톡 확인.개인 사정으로 시민회 후원을 지속할 수 없다는 내용.
1. 3월15일(금)구로마을TV보고회.보고회 마치고 사무실에서 뒤풀이. 2차는 동네에서.결국88
2. 3월16일(토)지하철 산책.성수역을 가고 싶다고.성수역에 내려 중랑천을 따라 걷다가 천계천으로.용답역을 지나 신답역을 거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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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어가기 95.[0]
[힘내라 마음아.mp3 (4.52 MB) 다운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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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48회 – 많은 이들이 이런 가운데도 열심히 살아가고 있구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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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품정리사인 김새별과 전애원이 쓴 ‘떠난 후에 남겨진 것들’이라는 책을 읽었습니다.
특수청소업체를 운영하면서 마주쳤던 다양한 형태의 죽음과 그 죽음을 둘러싼 사람들의 모습들에 대한 얘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자살, 고독사, 살인과 같은 끔찍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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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 (2024.03.15)[0]
아내는 아침부터 둘째 도시락 준비에 바쁘다.
1. 3월14일(목)기후동행카드 구입이 적절했을까?서울에서62,000원을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한80,000원 정도 사용해야 구입한 의미가 있을 텐데.음.
2.열린사회시민연합 총회가3월19일(화).위임장 받아야ㅎㅎㅎ
3.산학교 설립위원회.장의 역할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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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류] 지리산 좀 냅둬! 지리산 난개발을 이야기하기! (당인리)[0]
* 오늘로 예정되었던 워크숍은 참가자들의 사정으로 인해 잠정 보류되었습니다. 곧 재조정된 일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국립공원인 지리산이 갖은 대형 개발사업으로 위기에 처해있습니다.
국립공원은 이 곳만은 꼭 지켜야 하는 곳으로, 생태계 다양성을 유지하기 위한 실질적이고 상징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