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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56회 – 마음 비우기[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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텃밭에 채소들이 많이 자랐습니다.
혼자 먹기에는 너무 많아서 주위에 조금씩 나눠주고 있는데
그런데도 많아서 살짝 고민이었습니다.
사랑이와 산책을 할 때 가끔 마주치는 분이 있었습니다.
마주칠 때마다 반갑게 인사를 나누는 정도 사이였는데
채소를 드리겠다고 하니 환한 얼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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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산학교(구 산어린이학교) 웃음꽃 장터[0]
2024산학교(구 산어린이학교)웃음꽃 장터가6월8일(토)열립니다.
대안학교가 궁금하신 분들도 놀러 오셔요~~
산학교는 부천시 송내동에 있습니다. 1호선 중동역에서 가까워요~~
만약 오시게 된다면 주차 공간이 부족하니 대중교통을 이용하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주소는-경기도 부천시 성주로34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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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 (2024.05.15)[0]
조금 더 자야 하는데...
1. 5월14일(화)잠이 오지 않아 뒤적이다 컴퓨터 앞에 앉아 자판을 눌렀다.산학교 백년TF카톡방에 투적.시간은05시3분
2.아내가 일어났다.다시 자기도 눈치 보여 기형도의‘입 속의 검은 잎’을 들고 앉아 읽었다.음.
3.활동지원을 마치고,가까이.
4.구로시민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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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현듯 든 생각들[0]
살다 보면 한두 가지 예기치 않은 일이 생기는 모양이다. 나는 소년기와 청년기 시절 전혀 꿈도 꾸지 않았던 일을 평생 직업으로 갖게 된 것과 고양이를 만나 함께 살게 된 일이다.
나는 소년기에는 시인이 되고 싶었고 청년기에는 소설가와 시나리오 작가가 되고 싶었다. 대학도 관련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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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루의 시작 (2024.05.14)[0]
오늘은 무슨 생각으로
1. 5월13일(월)오랜 만에 집안 일(?)
2.산학교(구 산어린이학교)설립위원회 정기총회 준비.위임장 정리.
3.시민회 회원들에게 단체 문자. 5월4일(토)제25회 구로어린이큰잔치 잘 마쳤음. 6월6일(목)역사탐방을 창덕궁으로 감.
4.산학교 백년TF.말을 너무 많이 했나?
5.회의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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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 생각[0]
설립위원장 깡통입니다.사실 그냥 깡통이라고만 적으려다가 설립위원장이라는 직함을 적었습니다.
어제 그러니까5월13일 백년TF 5차 회의를 진행하면서 말을 많이 했습니다.설립위원장의 직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생각 때문이었습니다.
백년TF는 지난2023년9월14일(목)설립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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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천 복간 6호] 일반화된 전쟁으로 향하는 자본주의와 계급투쟁 전망[0]
일반화된 전쟁으로 향하는 자본주의와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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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랍-이스라엘 분쟁’의 환상에서 현실로의 하강[0]
‘아랍-이스라엘 분쟁’의 환상에서 현실로의 하강
상황이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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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뮤니스트 18호] 후쿠시마 핵폐기물 해양투기의 자본주의적 본질과 투쟁 전망[0]
후쿠시마 핵폐기물 해양투기의 자본주의적 본질과 투쟁 전망
1.들어가며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는 복수 원전의 동시 사고,대규모 해양오염,핵발전 사고의 장기화라는 점에서1979년에 발생한 미국의 스리 마일드(TMI)원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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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뮤니스트 18호] 부르주아 선거 참여가 아닌 노동자 투쟁 확산, 노동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해[0]
부르주아 선거 참여가 아닌
노동자 투쟁 확산,노동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해
민주노총은9월12일 열린 임시 중앙집행위원(이하 중집)회의에서2026년 지방선거까지 연합정당 건설을 목표로2024총선에서는 연합정당 건설부터 정책연대,후보단일화,공동 선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