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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뮤니스트 17호] 장애인 권리투쟁, 자본주의 모순을 드러내다[0]
장애인 권리투쟁,자본주의 모순을 드러내다
제22회420장애인차별철폐의 날’을 맞이하여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이하 전장연)는 출근길 선전전을 진행했다. 2001년 오이도역 리프트 추락 참사 이후22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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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뮤니스트 17호] 자본주의 위기 전가에 맞서 젠더 대결이 아닌 계급단결을[0]
자본주의 위기 전가에 맞서
젠더 대결이 아닌 계급단결을
경제 위기,전쟁,팬데믹,환경위기,기후위기,핵/방사능 위협,기아,난민,빈곤 등 각종 위기는 인류를 비롯한 종 전체와 생태계 전멸이라는 막다른 골목으로 치닫고 있다.이 모든 재앙이 일상화된 세상에서 프롤레타리아트의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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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킴이 ? (2024.04.17)[0]
알람이 울려도
1. 4월16일(화)활동지원 마치고 온수역 인근에서 점심.
2.세월호 참사10주기 기억식 개최 장소인 안산으로 온수역->소사역->초지역에서 내려 걷는 데 화랑지킴이라는 곳에서 내 걸은 세월호남골당결사반대 깃발이 여러 곳에 걸려 있다.
3.기억식은15시.일찍 도착했더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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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뜨니 (2024.04016)[0]
세월호10주기
1. 4월15일(수)산학교(구 산어린이학교) 100년TF.다들 그 늦은 시간까지 열정이다.ㅎㅎㅎ
2.둘째가 학교에서 속상한 이야기를 한다.속에 담았던 이야기를 하니 조금 풀리는 것 같다.아빠에게 이야기 해 줘서 고맙다.다른 아이들도 사춘기 와 중2가 잘 지나가기를.
3. 2018년4월16일 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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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10주기에 그 날을 기억합니다[0]
세월호 참사가10주기를 맞습니다.
열린사회구로시민회는304명이 희생된 그날을 기억하며, 10년 전 그날의 진실을 규명하기 위한 고되고 힘겨운 시간을 지내 온 이들의 시간을 기억하며 그들의 곁에 함께 하겠습니다.
더 이상 세월호와 같은 비극적인 참사가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며304명의 세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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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수미 작가, 동화 속 ‘비밀의 화원’ 같은 독특한 작품 가득[0]
나수미 작가, 동화 속 ‘비밀의 화원’ 같은 독특한 작품 가득
-타고난 ‘아이돌 감각’으로 평면작업, 조형예술, 행위예술까지
내게 만약 아름다운 말 주머니가 있다면, 실타래처럼 솔솔 풀어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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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창[0]
난 내가 이렇게 노래를 잘 할거라고는 생각지 못했다. 더군다나 친구의 권유로 웹자로에 적힌 시민 합창단을 지원했을때는 나는 그저 함께 노래 한 곡 부르는 것이라 생각했지 앨토니 베이스니 라는게 있다는 건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다. 당황해하며 나는 목소리 톤이 낮아서 합창단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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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숲 음악회 체험기 : 지리산의 존엄을 돌려주는 맑고 깊은 숲 음악회[0]
* 4월 6일 구례 사포마을에서 열린 숲 음악회에 대해 에코토피아에서 활동하는 동박새가 쓴 글이 괴짜여우응원단(FFC) 웹진에 실렸습니다. 웹진 링크로 들어가면 음악회에 참가했던 괴짜여우응원단의 후기와 사진을 함께 보실 수 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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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의 반 (2024.04.15)[0]
한 일 없이 벌써4월의 중순이다.ㅎㅎㅎ
1. 4월12일(금)구로평화의소녀상에 누군가 상처를 냈다.어떤 인간일까?
2.마미포차(마을미디어 포장마차)준비하는 것 보고 집으로.
3. 4월13일(토)축구 마치고 돌아와 바로 퇴근.
4.아내와 한 편만 더 보자고 하다가 결국 기생수 마무리.
5. 4월14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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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52회 – 이기적인 평화에 온기를 불어넣기[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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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가끔씩 연락이 오던 분이 있었습니다.
그리 친했던 분은 아니지만 연락이 오면 이런저런 얘기를 주고받습니다.
서울에서 활동을 하다가 고향에 내려가 지내고 있었는데
그곳에서의 삶도 제대로 적응을 하지 못하는 듯 했습니다.
전화 통화에서는 그런 하소연을 하지는 않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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