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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 “가자지구에 외계인(ET) 대사관을 세우자!”

> 라엘리안 보도자료  2026(AH80)2.11
 
 
“가자지구에
외계인(ET) 대사관을 세우자!”
 
 
-라엘리안/세계 과학자/시민단체 연합, 트럼프 주도 평화이사회에 공식 제안
 

사용자 삽입 이미지

라엘리안 무브먼트를 주축으로 하는 국제 과학자들 및 시민사회단체 연합이 도널드 J.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주재하는 평화 이사회(The Board of Peace)에 팔레스타인 가자 지구에 외계인(ET)과의 접촉을 위한 평화적인 대사관 설립을 촉구하는 획기적인 제안을 공식 제출했다. 이들 연합은 “이 제안은 오랜 전쟁으로 파괴된 가자 지구 재건과 함께 지속 가능한 평화를 위한 장기 비전의 일부”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번 이니셔티브는 전 세계 약 220만 명의 회원을 대표하는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를 비롯, 250명 이상의 과학자, 36개 시민단체의 지지를 받고 있으며, 지지자들은 오랫동안 분쟁과 인도주의적 위기로 점철된 가자지구가 평화, 외교, 지구 재생의 글로벌 상징이 될 수 있다”고 단언했다.
 
 
국제 라엘리안 수석 랍비이자 대변인인 레온 멜룰은 “수십 년간의 분쟁은 인간의 존엄성, 안정성, 희망 없이는 안보가 존재할 수 없다는 것을 증명했다”며 “일시적인 휴전과 단편적인 원조 노력은 실패했으며,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평화, 통치, 경제 부흥에 기반한 포괄적인 이니셔티브인 문명화 프로젝트”라고 강조했다.
 
 
최근 트럼프 대통령이 가자지구를 ‘중동의 리비에라(Riviera of the Middle East)로 구상한 발언을 바탕으로, 연합 측은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외교기관을 유치하면 수십억 달러의 관광객은 물론 상당한 고용을 창출하며 가자를 전례 없는 세계의 정신적, 문화적 수도로 자리매김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또한 이번 제안의 핵심에는 장차 외계문명과의 접촉에 대비하기 위한 중립적이고 국제적으로 통제되는 사이트를 설립하는 것도 포함돼 있으며, 지지자들은 이것이 투명성, 조정, 평화적 참여에 초점을 맞춘 예방적이고 안정적인 이니셔티브로서 공황이나 군사화된 대응에 대한 대안이라고 강조하기도 했다.
 
 
나아가 이번 제안은 외계문명과 공식 접촉을 위한 지구대사관의 법적 틀을 확립하기 위해 비엔나 외교 관계 협약(1961)에 선택적 의정서를 채택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이 프로토콜은 국제법, 안보, 공공의 신뢰를 보호하면서 기존의 지구 상 외교 원칙을 전례 없는 외계 관계로 끌어 올리자는 것이다.
 
 
레온 멜룰은 “라엘리안 무브먼트가 이끄는 이 연합은 또한 가자에서 이 선택 의정서를 심의하고 채택하며 궁극적으로 비준하기 위한 국제 정상 회담을 요구하고 있으며, 이는 인류 외교 역사 상 첫 번째 사례”라고 평가했다.
 
 
이어 멜룰은 “이번 제안을 지지하는 자들은 평화위원회가 이같은 담대한 구상을 추진할 수 있는 독보적인 위치에 있다고 믿는다”면서도“이것은 인류가 지혜, 절제, 단결을 통해 현재의 갈등과 함께 미지의 미래에 직면할 준비가 되어 있음을 전 세계에 증명할 기회”라고 결론지었다.
 
 
실제로 이같은 시각에는 “트럼프가 미국 내 갈등에 따른 무고한 시민들의 총격 사망 원인 제공 및 일관성이 결여된 일방적인 관세 강요, 영토 분쟁 등 미국을 넘어 국제적으로 평화와는 거리가 먼 인물이 되어 가고 있다”는 잇단 외신 보도와 함께 확산되고 있는 국제사회의 우려감과도 무관치 않다.
 
 
 
따라서 트럼프가 주도하는 평화이사회가 진정성이 있고 제대로 가동되려면 이번 제안을 받아 들이고 더 이상 분쟁의 원인이 아닌 참된 평화를 실천하는 주체로 거듭나야 할 것이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변인, 한규현 010-4325-2035   etembassy2035@gmail.com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120여개국에 13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우주인의 대사관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알리는 것과 더불어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또 다른 사명은 창조자 엘로힘을 맞이할 대사관을 준비하고 마련하는 것입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여러 나라에 대사관 프로젝트 유치를 고려해 달라고 요청했으며, 대사관 건립의 행운을 얻은 나라는 엘로힘의 특별한 보호를 누리며 다가올 천 년 동안 지구의 정신적, 과학적 중심지가 될 것입니다.
 
  가상 대사관 투어 >> https://3dvisit.etembassy.org/
 
 
※참고 영상 : RaelTV 한국 “우리는 외계문명을 맞이할 준비가 돼 있나요?”
-제1탄 : It’s Time(때가 됐다)-They are here(그들은 여기에 있다)
https://youtu.be/h8AbyVmV5AU
 
-제2탄 : It’s Time-They are waiting(그들은 기다리고 있다)
https://youtu.be/8NLQVL-4eH8
 
-제3탄 : It’s Time-They are watching(그들은 지켜보고 있다)
https://youtu.be/GsJFOKXso3w
 
-제4탄 : It’s Time-They are God(그들은 신이다)
https://youtu.be/4KNuvehUcxw
 
-제5탄 : It’s Time-They sent Prophets(그들은 예언자들을 보냈다)
https://youtu.be/ByAcRNG805M
-제6탄  They are Ready(그들은 준비되었다)
https://youtu.be/rImxWCPjz6w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라엘리안 ‘무한의 상징’에 대한 설명
https://www.youtube.com/watch?v=6JlwSZTQJ80&t=186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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