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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에서 찾기2010/06

한국 라엘리안들, 한나라당 정치인들의 식언을 비난하며 반대표를 던졌다 |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보도자료  2010(AH64). 6.6

 

 

 

한국 라엘리안들, 한나라당 정치인들의

식언을 비난하며 반대표를 던졌다.

 


 

지난 대선과 총선에서 한나라당의 승리를 위해 총력 지원했던 한국 라엘리안들이 이번 지방선거에서는 한나라당에 반대표를 던졌다.

왜 그랬을까?

지난 2003년 노무현정부는 당시 김화중 보건복지부장관의 결정에 의해 라엘리안들의 정신적 지도자 라엘이 인간복제를 지지한다는 이유로 그의 한국 입국을 금지했다.

생명공학의 발전과 인간복제는 우리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마이트레야 라엘의 주요 철학 중 하나로서, 그는 전 세계를 여행하며 이에 관해 말해왔으나 그의 철학을 이유로 입국을 금지한 나라는 세계에서 한국이 유일하다.

세계적인 종교지도자의 철학을 이유로 그의 입국을 금지하는 것은 명백한 종교차별이며 또한 기본인권인 표현의 자유를 짓밟는 조치이다.

지난 대선과 총선에서 라엘리안들이 접촉했던 한나라당의 정치인들은 그들이 집권하면 새 정부가 라엘의 입국금지를 해제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약속했으며, 이에 따라 모든 한국 라엘리안들은 한나라당의 승리를 위해 총력을 다했다. 그러나 그 약속은 지켜지지 않았으며, 라엘은 이명박정부 하에서도 여전히 입국이 금지된 상태이다.

이에 한국 라엘리안들은 아무도 한나라당을 신뢰하지 않게 되었고 이번 지방선거에서 모두 한나라당 후보들에 표를 던지지 않았다.

앞으로의 선거에서 6,000여명의 한국 라엘리안들과 30,000여명의 온라인 회원들은 라엘의 입국금지 철회를 공개적으로 약속하는 정당을 지지할 것이다.

오늘날 생명공학은 복제를 넘어 인공생명을 창조..................................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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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홍보담당, 안문숙 016-370-8755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8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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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 "무슬림들이여~ 나의 캐리커처를 그리세요!"|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보도자료  2010(AH64). 6.4

 

 

 

라엘은 모든 라엘리안들과 비라엘리안들,

특히 무슬림들이

그의 캐리커처를 그리도록 권유한다!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지도자 라엘은 무슬림 과격 단체들이 예언자 마호메트를 묘사한 이미지들을 만든 이들을 위협하는 것에 항의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그의 지지를 표명했다.

또한 그는 그 자신의 캐리커처를 그리고 싶은 사람들은 누구나 그렇게 하도록 권장했는데, 이는 그가 그 그림들을 보며 웃을 기회를 가질 수 있기 때문이다.

"나는 자유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알라, 엘로힘 혹은 어떤 신이든, 또한 나 자신을 포함한 어떤 예언자든 그들의 캐리커처를 그리고 발표할 것을 요청한다. 그것들은 언제나 나를 웃게 만들기 때문이다"고 라엘은 천명했다. "우리는 웃기 위해 창조되었다는 이 사실을 종교적 극단주의자들은 망각하고 있다."

"예술가들에게 표현의 자유는 결코 제한되어서는 안된다"고 그는 덧붙여 말했다. "게다가 우리는 실제 마호메트의 실물 사진을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에, 누군가 마호메트의 캐리커처를 그렸을 때 그것이 그가 맞는지 아닌지 아무도 알 수가 없다."

라엘이 가장 강조해 말한 것은, 비록 신앙심 깊은 무슬림들이 그들의 예언자의 이미지를 그리지 말도록 요구하는 규칙을 따를지라도 무슬림이 아닌 사람들에게는 그런 의무가 없다는 점이다. "무슬림은 누구나 예수나 붓다의 그림을 그릴 수 있다"고 그는 말했다. "표현의 자유는 절대적인 것이며 모든 검열로부터 자유로와야 한다."

"라엘은 1975년 우리 창조자들의 행성을 방문했을 때 마호메트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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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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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8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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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우주인 맞이할 수 있도록 돕는 라엘리안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보도자료  2010(AH64). 6.3

 

 

 

중국이 우주인들을

맞이할 수 있도록 돕는 라엘리안들

 


 

"지난 수년 간 중국의 모든 지역에 걸쳐 UFO 현상이 대중들에게 알려지게 됨으로써 라엘리안들은 중국으로부터 점점 더 많은 정보요청을 받고 있다"고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대변인 브리짓트 봐셀리에 박사는 최근 성명에서 언급했다.

몇몇 UFO 단체들에 따르면, 오늘날 중국은 UFO가 가장 많이 목격되는 나라이며 그 빈도는 나날이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목격들과 그에 대한 라엘리안들의 설명에 중국 대중이 보이는 반응은 라엘리안들의 정신적 지도자 라엘에 의해 예견되었던 것이다"라고 봐셀리에는 말했다. "실제로, 우리를 창조했던 우주인 과학자들은 대중에게 그들의 존재를 알리고 라엘리안 메시지에 대한 이해를 촉진시키기 위해 그들이 점점 더 많이 목격될 수 있도록 조치하겠다고 이미 36년 전에 라엘에게 말해주었다."

또한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은 라엘에게 그들이 목표로 삼는 주된 나라들 중 하나가 중국이라는 사실을 알려주었다고 봐셀리에는 말했다.

"중국에서의 모든 UFO 목격 사례들에 의해 이제 그 말의 의미가 분명히 확인된다"라고 봐셀리에는 지적했다. "그리고 라엘리안의 가르침들을 중국인들과 같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것은 참으로 기쁜 일이다. 그들의 마음은 대체로 서구 종교의 가르침들에 의해 오염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생명창조에 관해 보다 이성적이고 열린 시각으로 볼 수 있다."

일부 언론기사들은 중국정부가 우주인 대사관 건설을 염두에 두고 라엘리안 무브먼트와 논의해 왔다고 보도했으며 또 어떤 기사들은 라엘리안의 공식 대사관 모형사진을 함께 게재한 바 있다고 봐셀리에는 말했다.

"우리는 수백만 달러를 투자해 건설하려는 우주인 대사관 프로젝트에 관심을 보인 여러 나라들과 접촉하고 있는데, 대사관과 인접하여 문화 및 과학센터가 건설되고 그곳에서 모든 최신 기술들이 개발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봐셀리에는 설명했다. "현재의 협상 단계에서 이 대사관이 어느 곳에 건설될 것인지 언급하는 것은 너무 이르다. 우리에게는 건설계약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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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금기를 깨다…UFO 정보 1600건 세계 최초 공개

 

[쿠키 지구촌=프랑스] 미확인비행물체 ‘UFO’에 관한 얘기는 무궁무진하다. 실제로 봤다는 목격자는 부지기수고 외계인 끌려갔었다고 주장하는 사람도 많다. 미국 정부가 UFO의 진실을 은폐하고 있다는 음모론이 공공연한 비밀처럼 여겨지기도 한다.

그동안 어느 나라 정부도 UFO 관련 정보가 축적돼 있음을 인정하거나 공개하지 않았다. 이 때문에 의혹이 다른 의혹을 낳고, 추측이 또 다른 추측을 생산하며 UFO 논란은 끊임없이 계속돼 있다.

그런데 프랑스가 금기를 깼다. 프랑스 국립우주연구센터(CNES)는 23일 UFO 관련 정보 1600여건을 인터넷 사이트에 전격 공개했다.

AFP통신은 50년 동안 비밀로 간직돼온 UFO 정보를 CNES가 홈페이지(www.cnes.fr)에 전격 공개하자 접속자가 몰리면서 서버가 다운되는 등 폭발적 관심을 끌고 있다고 보도했다.

CNES가 공개한 정보는 아주 사소한 것부터 물리학 법칙이 적용되지 않는 특이한 비행 흔적 기록 등 귀중한 자료까지 방대하다. 항공공학자인 자크 파트네 CNES 센터장은 “화장실 휴지 모양을 한 비행체가 날아다니는 것을 봤다는 한 부인 신고도 있다”며 “자료 공개는 세계 최초일 것”이라고 말했다.

1954년부터 축적돼온 UFO 관련 기록은 모두 1600여건으로 그 가운데 25%는 구체적 데이터와 신뢰할 수 있는 목격자 증언이 있음에도 ‘설명이 불가능한’ 정보(타입 D)로 분류돼 왔다.

공개된 정보 중에는 1981년 1월8일 프랑스 남부 트랑 앙 프라방스 지역의 한 밭에서 일하던 남성이 UFO를 목격했다는 주장도 포함돼 있다. 휘파람과 비슷한 소리가 들려 주위를 보니 50m 전방에 직경 약 2.5m의 회색 원반형 물체가 착륙하고 있었다는 것이다. 불에 그을린 흔적도 남겼고 사진까지 찍었지만 지금까지도 납득할 만한 설명이 이뤄지지 않았다.

1990년 11월5일에는 1000명이 동시에 뭔가 번쩍하는 것을 봤다고 말했지만 이는 대기권에 떨어진 로켓의 파편으로 밝혀지기도 했다.

CNES는 해마다 50∼100건의 UFO 관련 정보를 수집하고 있다. 이 가운데 10%는 현장을 방문, 직접 조사한다.

파트네 센터장은 지구외에 생명체가 존재한다는 증거가 있냐는 질문에 “인간 외에 또다른 생명체가 지구 밖에 존재한다는 최소한의 증거도 없지만 그렇다고 해서 존재하지 않는다는 최소한의 증거도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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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시카고 오헤어 공항 UFO 사진 공개

 


 

‘항공기 조종사와 관제탑 직원들도 증언.... ’

 

1월 초 미국 사회를 뜨겁게 달궜던 ‘시카고 오헤어 공항 UFO’ 관련 증거 사진이 인터넷을 통해 공개되면서 진위 여부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다.

 

‘오헤어 공항 UFO 사건’은 1월 초 시카고 트리뷴지에 의해 보도되면서 큰 파장을 몰고 왔었다. 유나이티드 에어라인 소속 조종사들 및 관제탑 직원들이 공항 활주로 상공에서 접시 모양의 UFO를 목격했다고 주장해 논란이 일었던 것.

 

당시 미확인 비행물체를 봤다고 주장한 목격자들은 수십 명에 달했고 NBC 등의 언론이 사건의 개요를 상세히 보도했었다. 하지만 사진 자료 등의 ‘증거’가 제시되지 않았고, 이내 곧 언론의 관심에서 멀어지고 만 것이 사실.

 

25일 아메리칸 크로니컬은 ‘시카고 오헤어 공항 UFO 사진’으로 추정되는 증거 자료를 발견했다며 사진을 공개했는데, 사진은 핸드폰 카메라로 촬영된 종류.

 

이 사진은 최근 UFO 관련 전문 커뮤니티 사이트에 제보된 종류로 밝혀졌는데, 사진 속 배경이 오헤어 공항이 틀림없다는 것이 아메리칸 크로니컬의 설명.

 

오헤어 공항 UFO 보도 이후, 최초로 공개된 관련 증거 사진은 인터넷을 통해 진위 여부에 대한 뜨거운 논란을 낳고 있는 중이다.

 

(사진 : 진위 논란을 낳고 있는 시카고 오헤어 국제공항 상공에서 ‘UFO 사진’(붉은 원 안이 접시 모양 UFO) )

 

박운찬 기자 (저작권자 팝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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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시카고 오헤어 공항 UFO 사진 공개

 


 

‘항공기 조종사와 관제탑 직원들도 증언.... ’

 

1월 초 미국 사회를 뜨겁게 달궜던 ‘시카고 오헤어 공항 UFO’ 관련 증거 사진이 인터넷을 통해 공개되면서 진위 여부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다.

 

‘오헤어 공항 UFO 사건’은 1월 초 시카고 트리뷴지에 의해 보도되면서 큰 파장을 몰고 왔었다. 유나이티드 에어라인 소속 조종사들 및 관제탑 직원들이 공항 활주로 상공에서 접시 모양의 UFO를 목격했다고 주장해 논란이 일었던 것.

 

당시 미확인 비행물체를 봤다고 주장한 목격자들은 수십 명에 달했고 NBC 등의 언론이 사건의 개요를 상세히 보도했었다. 하지만 사진 자료 등의 ‘증거’가 제시되지 않았고, 이내 곧 언론의 관심에서 멀어지고 만 것이 사실.

 

25일 아메리칸 크로니컬은 ‘시카고 오헤어 공항 UFO 사진’으로 추정되는 증거 자료를 발견했다며 사진을 공개했는데, 사진은 핸드폰 카메라로 촬영된 종류.

 

이 사진은 최근 UFO 관련 전문 커뮤니티 사이트에 제보된 종류로 밝혀졌는데, 사진 속 배경이 오헤어 공항이 틀림없다는 것이 아메리칸 크로니컬의 설명.

 

오헤어 공항 UFO 보도 이후, 최초로 공개된 관련 증거 사진은 인터넷을 통해 진위 여부에 대한 뜨거운 논란을 낳고 있는 중이다.

 

(사진 : 진위 논란을 낳고 있는 시카고 오헤어 국제공항 상공에서 ‘UFO 사진’(붉은 원 안이 접시 모양 UFO) )

 

박운찬 기자 (저작권자 팝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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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O관련자료

 

돔형
 
원반형태에 중앙에 돔이 돌출되었으며, 가끔 돔이 발광하는 현상을 보입니다.
돔 대신에 평평한 돌출물이 나와 있거나 돔이 상부를 완전히 덮고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부에도 돌출된 부분이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UFO 목격 사례중 많은 비중을 차지합니다.

원반형

둥글고 얇은 형태로 두께가 너비의 1/5보다 작은 경우를 말합니다.
비행접시란 말도 원반형 UFO를 보고 나왔습니다.
원반 위에 약간 돌출된 부분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NICAP이라는 UFO연구단체는 1942년-1963년까지 수집한 908건의 신빙성
있는 UFO목격보고를 기초로 하여 크게 10가지로 UFO유형을 분류한 결과
원반형이 16%를 차지했다고 합니다.

구형

원반형 다음으로 많이 목격되는 UFO유형으로 이들의 크기는 지름이
수십피트에서 수천피트에 이르기 까지 다양하게 분포합니다.
또한 구형UFO는 나타나 보이는 표면의 상태에 따라 금속체로 보이는것과
색깔을 띠는것,마치 비누방울처럼 투명하게 나타나 보이는것,광구형태로
보이는 것이 있습니다.
이중 광구형태의 UFO는 2차세계대전때 푸 파이터로 알려졌습니다.
멀리서 보았을때는 밝은 빛을 내는 별같이 보입니다.
그 형태상의 변화로는 주변을 둘러싼 링을 갖는것, 테두리가 있는 것,
착륙 다리나 안테나가 돌출된것 등이 있습니다. 



 

시가형

대형 UFO인 시가형 UFO는 크게 세가지 형태로 분류됩니다.
첫째는 완전한 원통형인데 지면에 수직 또는 비스듬한 형태로 떠있고, 그
주위에는 수많은 구체들이 에워싸고 있습니다.
둘째 유형은 매우 높은 고공에서 목격되는 커다란 시가형태의 UFO입니다.
완전한 원통형과는 달리 시가형은 가운데 부분이 양쪽 끝부분보다도 굵은
경우를 말합니다.
대체로 항공기 조종사들에 의해 많이 목격되며 길이는 10미터에서 100미터
또는 그이상 되는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셋째형태는 구름덮힌 시가형의 UFO입니다.
일반적으로 공모양의 구름형태로 출현하며 의도적으로 구름이나 안개등
사용하여 본체를 숨기고 다니는것이 아닌가 하는 의구심을 갖게 합니다.
일반구름과 구분되는 조건은 바람의 방향에 역행해서 움직인다는 점과
비교적 빠른 속도와 자유자재로 움직인다는 점입니다.

삼각형

진귀한 형태중 하나로 UFO모양이 삼각형입니다.
1964년 영국 리크에서 발견되었습니다.
이 삼각형 UFO는 전동 모터 소리와 함께 빨간 라이트를 켠 채 밤하늘에
떠 있었다고 합니다.

반구형

밑이 깊은 그릇을 엎어 놓은 듯한 모습을 하고 있다.
1996년 브라질 쿠이파파에서 목격되었습니다.
이 반구형 UFO는 땅에 닿을듯 말듯 떠 2개의 라이트로 강렬한 빛을
뿜고 있었다고 한다.

원추형

원반 모양에 원추 모양을 한 부분이 돌출되 있습니다.
1974년 미국의 노스캐롤라이나 주에서 목격되었으며, 이 원추형 UFO
밑부분 근처의 둘레에는 각각 1피트 정도의 라이트가 배열되어 있었다고
합니다.

구름형

구름형UFO는 기상조건과는 무관하게 구름이나 안개에 둘러싸여 있는
UFO를 말합니다.
이 구름형 UFO는 보통 구름과는 달리 자유자재로 움직이며 빛을 내기도
합니다.
이 빛이 점멸등 불빛이기도 하지만 무지개 색깔인 경우도 있습니다

럭비공형

럭비볼형의 UFO는 럭비공과 같이 타원형 형태를 가지고 있습니다.
비행 시 럭비공을 뉘운 상태로 비행합니다.
국내에서도 럭비볼형 UFO가 가끔 목격되기도 합니다 

 

 

2. UFO의 비행패턴

UFO가 갖는 고유 특성 중의 하나는 특이한 고도의 비행능력입니다.
UFO는 일반 항공기와는 달리 매우 불규칙적이고 항공역학을 무시한 비행술을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우리는 회전 반경 없이 순간적으로 각도를 틀을 수 있는 항공기는 아직 개발한 적이 없을뿐더러
그러한 것은 여러 물리학법칙에 위배되기 때문에 불가능하다고 믿고 있습니다.

그러나 UFO는 놀랍게도 초고속 중에도 예각회전과 직각회전을 할 수 있으며, 순간 소멸능력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순간적으로 급가속, 급상승, 급강하를 할 수 있고, 심지어는 비물질화 하는 특성도 보이고 있습니다.
나선형 비행 외에도 파도형 비행, 지그재그 비행, 순간 정지 등 고도의 비행능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비행은 전혀 불가능한 일은 아닙니다.
현재 UFO의 비행 원리인 자기장에 의한 반중력 장치와 원자력에 의한 이온 추진장치가 개발되었습니다.
미국 정부에서는 오래전에 UFO를 개발해 운행하고 있지만, 극비로 하고 있기 때문에 모르고 있습니다.
순간 소멸도 이미 1940년대에 테슬라에 의해 필라텔피아 군함을 시간·공간 이동 시킨 바 있으므로
불가능한 일이 아닙니다.
 

 

 

나선형 비행

상승할때는 나사 모양으로 비행하며 하강할때는 낙엽이 떨어지는것 같은
비행을 합니다.
일명 낙엽강하식 비행이라 불리는데, 주로 원반형과 구형,럭비볼형의 UFO에서
많이 목격됩니다.  


지그재그 비행

UFO가 이동할때 보이는 비행 특성중에는 옆으로 지그재그 비행을 하거나
일직선으로 상승한다든지 마치 중량이 없는듯이 초고속 상태에서 튀어오르는
듯하게 날으는 모습도 목격됩니다.
1965년 7월 3일 남극대륙아르헨티나, 영국, 칠레 기지에서 동시에 목격된
UFO의 행동특성에서 렌즈모양의 물체가 무시무시한 속도로 지그재그 비행을
하고 있었으며, 한순간 그 물체는 공중에 멈추더니 몇분동안 꼼짝 않고 한 곳에
못 밖힌듯 정지하고 있었습니다.  
 


낙엽 강하식 비행

UFO는 하강비행시 간혹 낙엽이 떨어지듯한 비행을 하면서 낙하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는 과학자들의 설명에 의하면 가장 에너지 손실이 적은 방법으로 비행하는
것이며, 하강시 마치 접시가 물속에 가라앉듯이 내려오는 것이 에너지 효율이
가장 좋으며, 비행체가 균형을 유지하는데도 중력에 대하여 반응이 매우 적은
비행술이라 합니다.  
 

요동 비행

공중에 머무를 때는 정지외에 요동하기도 합니다.
중앙은 움직이지 않고 아래위로 움직입니다.
 


직각 회전

이는 물리법칙중 관성의 법칙을 위배하는것으로 관련 목격사건이 미공군의
프로젝트 블루북 파일에도 수록되어 있습니다.
만약, 질량을 가진 물체가 운동중에 방향을 바꾸거나 속도를 줄인다면,
거기에는 그 물체에 대항하는 구심력을 이끌어내어 두 힘이 평형을 이루는
조건에서 반지름을 갖는 커브를 그리게 됩니다.
그리고 커브를 그리지 않는 직각 회전을 수행할 경우 가속도는 무한대가 되고,
순간 정지는 가속도가 음의 무한대가 됩니다.
이와 같은 무한대의 가속과 무한대의 감속은 우리의 상식을 벗어나게 합니다.

직각 회전
 
동영상

예각 회전

예각회전 역시 직각회전과 마찬가지로 지구상의 항공기로는 불가능한
비행패턴에 속합니다.
급커브를 트는 경우 진행하던 방향으로 가해졌던 힘과 충동하는 현상으로
만약 일반 항공기가 이런 비행을 시도한다면 그 안에 탑승한 조종사는 물론
모든 장비들은 망가져 산산 조각나게 됩니다. 


소멸 현상

이 비행패턴은 UFO가 비행하다가 갑자기 어떤 싯점에서 커튼에 가리워지듯이
안보여 목격자의 시야에는 사라지는 것처럼 보이게 됩니다.
예를 들어 건물 주위 상공을 통과하다가 나중에 건물 앞으로 나올줄 알았던
UFO가 안보이게 되는 경우도 이에 속합니다.
이러한 현상은 UFO가 비물질화하는 현상으로 이것은 질량 보존법칙
무시하는 것입니다.
 

예각 상승 비행

예각 회전과 비슷한 형태로 상승할 때 간혹 목격되는 형태입니다.
마치 순간 점프하듯 곡예비행하는 형태입니다.


편대 비행

UFO는 떼로 무리를 지어 비행하는 경우가 목격되곤 합니다.
국내에서도 이런 사례는 드물게 보고되고 있으며 UFO의 편대모양은 마치
일반 비행기가 에어쇼할 때와 비슷하게 매우 일정한 패턴으로 나란히 비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보통 6대 이상이 비행하는 경우가 많이 목격됩니다.
 


순간 소멸

UFO는 갑자기 순간적으로 나타났다가 순간적으로 사라지는 현상을 보일 때가
있습니다.
이현상은 물질의 소멸 또는 빛보다 빠른 속도로 날아갔다는 것인데, 에너지의
보존법칙이나 광속도 불변의 법칙에 위반됩니다.
UFO연구가인 자크발레는 이와 같은 현상을 합쳐서 고양이 효과라 부르며,
이 같은 사실은 UFO가 물리법칙을 초월한 영역에서 동작하고 있다는 명백한
증거라고 말하였습니다.
1952년 미국 워싱턴레이더와 육안으로 동시에 포착된 UFO가 나타나
요격기가 출격했으나 그때마다 조종사의 시야와 레이더 스크린상에서 마치
전등을 끄듯 감쪽같이 사라지곤 했습니다.
 

불규칙 비행

비행시 불규칙한 형태로 파도비행과 비슷한 형태를 갖는 패턴입니다.
일반 비행기나 인공위성은 일직선으로 비행하는것처럼 보이지만 UFO는 전혀
다른 비행패턴을 갖습니다

공중 체류 비행

공중에 체류시 좌우로 움직이며 마치 종이 흔들거리는 모습을 갖습니다.
 

반복 회전 비행

모선주변을 맴돌때 보이는 형태로 무한대 기호형태로 움직이며, 공중에
체류할때 간혹 목격되는 비행 패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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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위의 UF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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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소련 군인들이 남긴 UFO 체험담

 


구소련의 육군에서 UFO 연구를
담당한 보리스 소코로브 퇴역 대령
1993년 크로아티아에 있는 유명 일간신문
1991년 러시아의 국방부에서 공개한
여러가지 주요 UFO 사건들에 대한 조사기록
특종으로 다뤄 여러 사람들의 관심을 모았습니다.

냉전기간중 미국과 대치하고 있던 구소련은
처음엔 UFO가 미국의 신무기인것으로
의심하기도 했는데

결국은 UFO들이 어떠한 목적을 위해
러시아를 방문하는
외계 문명인이라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러시아의 국방부 보고서에는 1991년 6월 28일 구소련의 장성들이
외계인들과 접촉을 하기위해 모종의 조치를 취하고, 특수기지에서 그들을 기다렸다고 하나
외계인들은 끝내 나타나지 않았다고 합니다.

 

구소련의 인공위성이
촬영한 우주의 괴 물체
다음은 구소련군이 체험한 특수한 사건들입니다.

1965년 베트남의 하노이시에 도착하여
짐을 풀고 있던 구소련의 특수부대 고문단은
몇일 동안 강행군으로 매우 지쳐 있었습니다.

텐트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던 중,
보초병이 하늘에 무언가 움직이는 것을 발견하였습니다.

크기가 작은 승용차만한 비행 물체였는데
적군의 정찰기로 생각하고 저격용 소총으로 조준사격을 하였습니다.

그러자 작은 비행물체는 색깔이 다양하게 바뀌기 시작하며 갑자기 광채가 엄청나게 밝아졌는데,
이 순간 괴비행체를 보고있던 구소련인 고문단 200여명은 순식간에 먼지와 함께 사라졌다고 합니다.

1965년 베트남 사건은 구소련의 역사에서
UFO가 가장 많은 사상자를 발생시킨 사건으로 남아있습니다.
 

1989년 구소련의
군 부대에 나타난 UFO
냉전기간중에도
시베리아의 대륙간 탄도탄 발사 기지에서

구소련 군인들이 훈련을 하는 도중
정체를 알수 없는 비행물체가 나타나
저공비행 하는 모습을 목격합니다.


정찰기로 판단하여 휴대용 지대공 미사일을 발사하였는데, 괴물체는 옆 산으로 추락하였고
그 괴물체속에서 키가 작고 머리가 상당히 큰 외계인 5명
무서운 표정을 지으며 걸어 나왔다고 합니다.

5명의 외계인들은 큰 외상이 없는듯 서로 손을 잡으며 원을 만들었는데
그 순간 괴물체는 엄청난 빛을 내며 폭발을 하였다고 합니다.

당시 강력한 빛의 폭발은 25명의 군인들 중 23명을 단단한 돌로 만들었는데,

이 사건을 직접 목격하고 살아남은 2명의 군인은 당시 마음속으로 그들의 비행물체를 격추시켜
미안하다는 생각과 그들이 불쌍하다는 동정심을 가지고 있었다고 증언했습니다.
 

1995년 러시아의
M-Zone에서 촬영된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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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쇼 상공에 나타난 UFO, 비행 중인 전투기로 접근해

 


 

에어쇼 상공에 출몰한 UFO 사진이 해외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29일 UFO 다이제스트의 보도에 따르면, 화제의 ‘에어쇼 UFO’ 사진은 지난 8월 말 개최된 미국 인디애나 폴리스 에어쇼 중 촬영된 것.

 

아마추어 사진 작가인 47세의 매트 레이씨는 화려한 곡예를 선보이는 비행기 사진을 촬영하고 있었는데, 인화된 사진 속에서 미국 공군이 지난 1972년 개발한 A-10 선더볼트 전투기 옆을 비행하는 정체 불명의 미확인 비행 물체를 발견하고 깜짝 놀랐다는 것.

 

사진 확대 결과, A-10 선더볼트 전투기 인근을 날던 비행체는 ‘접시형 디자인’이 선명한 전형적인 UFO로 밝혀졌다. 촬영 당시 하늘에 있던 비행기는 A-10 선더볼트 외에는 단 한 대도 없었다는 것이 언론의 설명.

 

(사진 : 아마추어 사진 작가 매트 레이가 촬영한 ‘에어쇼 UFO’ 사진)

 

이상범 기자 (저작권자 팝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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