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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4/30
    5월 1일은 ‘국제 낙원주의의 날’..‘노동의 종식’을 축하한다!
    라엘리안 예스
  2. 2015/04/30
    “UFO는 ‘인류 창조자들의 우주선’이다!”
    라엘리안 예스
  3. 2015/04/07
    성노동이 '매춘'이라면, 매춘 아닌 직업은 없다!
    라엘리안 예스

5월 1일은 ‘국제 낙원주의의 날’..‘노동의 종식’을 축하한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오피니언  2015(AH69).5.1

 

 

 

5월 1일은 ‘국제 낙원주의의 날’,
노동의 종식’을 축하한다!

 

 

전세계 많은 국가들이 매년 5월 1일을 노동절(근로자의 날)로 지정해 기념하는 것과는 달리,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5월 1일을 ‘국제 낙원주의의 날’로 선포하고 노동과 돈이 필요없는 새로운 사회의 도래를 대중들에게 널리 알리며 함께 축하하고 있다.

정윤표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표는 “현재 우리 사회는 지나치게 이익에 마비되어 부자는 더 부유해지고 가난한 자는 더 가난해지는 양극화 현상이 날로 심화되면서 사람들 사이에 갈등과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며 “‘낙원주의(Paradism)’는 세계가 당면한 경제 위기, 사회경제적 불평등 심화, 그에 따른 계층 간 갈등 같은 난제들을 단기간에 해소할 수 있는 획기적인 사회경제적 시스템”이라고 말한다.


paradism300.jpg지난 2009년 ‘낙원주의’(www.paradism.org 참고)라는 사회 개념을 처음으로 제시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신적 지도자이자 엘로힘의 마지막 예언자 라엘은 “지금 우리 인류가 지닌 기술수준을 고려하면 풍요 속 빈곤에 빠질 아무런 이유가 없다”며 “겨우 10%의 사람들이 독점하고 있는 전 세계 80%의 부(富)를 모든 사람들에게 되돌려줄, 총체적인 시스템을 바꾸는 세계혁명이 필요하며 ‘낙원주의’야말로 인류를 구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고 단언한다.

‘천재정치(www.geniocracy.org 참조)’라는 새로운 정치 시스템을 제시하기도 했던 라엘은 이어 “만인의 행복과 공동번영을 가져오는 진정한 민주주의는 1인 1표가 허용되는 ‘평균정치’의 사회라기 보다는, 모든 개개인이 세계의 부(富)를 균등하게 공유하는 사회라고 할 수 있다. 최선의 해결책은 ‘낙원주의’이며, ‘낙원주의’란 사회주의의 자연스러운 진화이지만, 거기에는 계급투쟁이 없다. 왜냐하면, ‘낙원주의’에서는 모든 작업이 로봇과 컴퓨터로 대체되어 무산계급(프롤레타리아트)이 사라지고 사람들은 돈과 일에서 해방된 세계를 즐기게 되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실제로 이미 우주인 엘로힘의 행성에서 오랜 옛날 실현된 ‘낙원주의’의 사회는 모든 일을 인간에 의해 제어가 가능한 로봇과 컴퓨터 등 기계들에게 맡기고, 사람들은 생존을 위한 노동에서 해방되어 스포츠와 여가를 즐기며 과학, 예술 등 오로지 자신이 하고 싶은 창조적인 활동에만 전념하고 있다.

‘낙원주의’ 사회는 노동에서 해방된 새로운 사회로서 돈도 없고, 정부도 없는, 말 그대로 지구 상의 낙원이다. 그것은 현재 우리의 기술과 생산자동화로 충분히 가능하다. 과학기술을 현명하게 활용한다면 단지 의식주 뿐만 아니라 지구 행성 모두의 욕구를 100% 충족시키는 풍요로운 사회를 가져올 수 있을 것이다.

오늘날 기술이 우리를 더 생산적이게 하고 생산속도를 더 빠르게 해도 삶의 질의 저하와 빈곤의 확산을 막지 못한다. 더 많이 생산하면서 왜 계속 더 가난한가? 이유는 간단하다. 그것은 재분배 문제로서, 우리의 현 체제는 풍요로움을 재분배하지 못한다. 자동화로 인해 생산성이 높아질수록 기업의 이익은 증가하지만 일자리는 더 줄게 되고 그만큼 실업자들은 더 넘쳐 난다. 그 와중에서 소수의 사람들, 즉 기술과 생산수단을 소유한 자들과 자본가들은 향상된 생산성으로 인한 이익의 대부분을 가져감으로써 더 부유해진다. 기술발전의 결과 고용의 확대가 필요없게 됨으로써 실업자가 늘어나게 되어 더 많은 빈곤을 초래해 빈부격차는 더 벌어지는 것이다. 그리하여 몰락한 중산층과 가난한 노동자들의 불만은 더욱 커진다.

그에 대한 반작용으로 소수의 부자들은 부(富)를 나누는 것을 멈추는 악순환에 빠져 결국에는 부자들 조차도 체제붕괴로 가난해질 것이다. 독점 게임처럼, 최후 승자는 모두를 파멸시키고 자신도 패배하는데, 모두가 파산한 상태에서는 더 이상 수익을 얻을 수 없기 때문이다. 게임은 끝나고 모두 패배한다. 많은 사람들이 엄청난 고통을 겪고 폭력혁명이 계속될 것이다. 바로 이것이 자본주의라는 게임의 미래이다. 더 나은 방법이 필요하다!

해법은 간단하다. 유일무이한 진정한 해법은 기술과 생산수단의 ‘공동체화’이다. 공동체가 생산수단을 소유한다면, 소수가 아니라 공동체 전체가 혜택을 본다. 그렇게 되면 비인간적이고 시대착오적인 자본주의의 근본 가치들이 바뀌게 되어 경쟁, 소유(독점적 사유화), 권력, 이익 추구, 양극화는 협력, 공유, 배려와 보살핌, 인도주의, 균형과 공존공영으로 대체될 것이다.

생산수단의 공동체화는 사회정의를 실현할 것이며 계급갈등을 끝내고 생산성의 이익을 부자들에게만 되돌려 주는 낡은 체제에 종지부를 찍는다. 평등한 사회가 가능하게 되어, 그곳에서는 모두가 동등하게 소비할 수 있으며 누구도 생활하는 데 부족하지 않게 된다. 공동체가 소유하거나 생산한 것은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공동체에 속한 것이니 사용료를 지불할 필요가 없다. 이것이 돈 없는 사회로의 이동을 가능케 한다.

생산수단 공동체화의 마지막 단계는 저작권과 지적재산권법의 폐지이다. 새로운 창조, 새로운 아이디어 등 모든 것은 범지구적으로 즉시 복제될 수 있다. 무료 3D 프린터의 등장으로 대량 생산이 가능해짐으로써, 그것을 막으려는 자본주의적 조합주의에 앞서, 휠씬 더 빨리 풍요로움을 가능하게 한다. 발명가들, 창조자들, 예술가들은 창작물을 인류와 공유하게 된다.

마침내, 사람들을 지배하고 법을 강제하는 권위주의적인 정부와 무능한 정치인들도 사라지며모든 것이 자발적으로 이뤄진다. 서로 자발적으로 협력하면 인류의 생존 뿐 아니라 모두의 필요를 충족시키는 최적의 사회가 가능해진다. 사회적 평화 유지는 오로지 기술과 생산수단의 공동체화로 가능하며, 그것은 노동과 돈이 없는 풍요로운 사회의 창조로 나아가는 초석이 될 것이다. 다른 대안은 없다. ‘낙원’은 인류의 유일한 희망이자 미래이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스마트폰 이용시구글Play 스토어 또는 삼성리더스허브(전자책)에서 '지적설계무료앱을 다운받을 수 있음)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RAEL.ORG  /  보도자료  /  국제라엘리안뉴스  /  다음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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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O는 ‘인류 창조자들의 우주선’이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오피니언  2015(AH69).4.19

 

 

 

“UFO는 실존하는
‘인류 창조자들의 우주선’이다!”

 

 

세계적으로 UFO(미확인 비행물체) 출현이 급증하고 있지만, 이를 정부기관이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경우는 드물었다. 그러나 최근 칠레 정부가 자국에 나타났던 UFO를 “(지구 상의) 인간이 만든 것이 아닌 것”으로 인정한 것으로 알려져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참고 외신보도
http://www.mirror.co.uk/news/weird-news/chile-ufo-government-confirm‍-mysterious-5529498

 이에 대해,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UFO는 실제로 존재하는, 바로 우리 인류의 기원 및 미래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외계인들(E.T.)의 비행체ㆍ우주선’”이라고 해석한다.

실제로 우주인 엘로힘의 마지막 예언자이자,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지난 1973년 12월 13일 프랑스 중부 클레르몽 페랑에 있는 한 사화산에서 직경 7m, 높이 2.5m 정도에 밑바닥이 평평하고 위는 원추형 모양을 한 소형 UFO를 타고 온 우주인 엘로힘 대표(야훼)와 만나 과학시대에 들어선 인류에게 주는 마지막 메시지를 구술받았다. 이어 2년 뒤인 1975년 10월 7일 엘로힘과 두 번째로 만나 그들의 우주선(UFO)에 동승해 우리 은하계 내 다른 태양계에 위치한 엘로힘의 ‘불사(不死)의 행성’(‘천국’ ‘극락’ 등으로 묘사돼온 곳)을 직접 방문한 바 있다.

엘로힘은 지구보다 2만5000년 앞선 과학문명과 정신성을 지닌 외계 과학자들로서 오랜 옛날 광속을 초월하는 UFO를 타고 지구를 방문해 인간을 포함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들을 DNA 합성을 통해 과학적으로 창조했다.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는 우리 은하계 내 다른 행성에서 고도의 문명을 이룩한 우주인 엘로힘이 자신들의 모습대로 ‘지적설계’한 것이지, 존재하지도 않는 신(神)이 창조한 것도 아니고 우연한 진화(진화론)의 산물도 아니다.

창조자 엘로힘이 과학을 이해할 수 없었던 미개한 고대인들에 의해 신(神)으로 오해되었듯이, UFO 또한 ‘신들의 수레’ ‘하늘을 나는 마차’ 등 신비적으로 인식되었을 뿐이다.

예언자 라엘은 최근 전세계적으로 급증하고 있는 UFO 출현에 대해, “인류의 창조자들(엘로힘)이 그들이 밝힌 진실에 대해 확증을 주고 지구로의 귀환에 대비케 하기 위한 것으로, UFO는 앞으로 더욱 더 자주 나타날 것”이라고 예고한 바 있다. 라엘은 이어 “그것은 지금 일어나고 있다! 요즈음처럼 UFO라고 알려진 것이 끊임없이 나타나게 되면 ‘때가 왔다’는 것을 뜻한다”고 말한다.

이제는 UFO의 존재 유무, 진위 여부에 대한 논란은 무의미하다.

UFO에 타고 오는 사람들이 바로 인류를 창조한 우리들의 진정한 어버이들임을 이해해야 한다. 그리고 이들 ‘하늘에서 온 사람들(엘로힘)’의 메시지에 귀를 기울이고 그들을 따뜻하게 맞이할 준비에 박차를 가해야 할 때이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스마트폰 이용시구글Play 스토어 또는 삼성리더스허브(전자책)에서 '지적설계무료앱을 다운받을 수 있음)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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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노동이 '매춘'이라면, 매춘 아닌 직업은 없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오피니언  2015(AH69).4.7

 

 

 

성노동이 ‘매춘’이라면,
매춘 아닌 직업은 없다!

 

 

“성기도 두뇌, 손, 발과 똑같은 신체 일부…성노동은 개인 선택과 자유에 맡겨야”

헌법재판소가 오는 4월 9일 성매매특별법 위헌 여부에 대한 공개변론을 열고 본격적인 심리에 들어가기로 한 가운데, 심판 대상 조항인 ‘성매매를 한 사람은 1년 이하의 징역이나 300만 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고 규정한 성매매특별법 21조 1항을 놓고 열띤 찬반 논란이 일고 있다.

이에 대해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다른 모든 합법적 직종ㆍ직업과 똑같이 성매매 또한 노동의 한 분야로서 그에 합당한 권리(직업선택의 자유ㆍ생존권ㆍ 평등권ㆍ자기결정권ㆍ사회적 인격권 등)를 인정받아야 한다”는 성노동자들의 입장을 적극지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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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지난 2004년 9월 성매매특별법 시행 이후 성매매를 불법행위로 규제하고 처벌하고 있지만, 세계적으로는 성종사자들을 합법적 경제에 편입시키려는 노력의 일환으로 성매매를 합법화하는 나라들이 늘고 있는 추세이다.

근본적으로는 우리가 어려서 부터 전통적, 종교적으로 성이나 누드에 대해 억압받고 죄악감과 죄의식을 갖도록 교육 받아온, 그런 잘못된 낡은 생각부터 바뀌지 않으면 안 된다.

인간을 포함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들은 엘로힘의 과학적, 예술적 창조물이다. 그리고 엘로힘은 두뇌뿐만 아니라 눈, 코, 귀, 입, 그리고 성기까지 신체를 구성하는 모든 감각기관들을 충분히 사용하라고 만들어 줬다. 왜냐하면 육체를 열고, 따라서 마음을 열어 참된 자기완성으로 나아가는 길 위에서 신체의 각성은 정신의 각성과 밀접히 연관돼 있기 때문이다.

만약 어떤 신체의 일부를 사용함으로써 쾌감을 느낄 수 있다면 그것은 바로 우리들의 창조자들이 그런 의도로 그 기관을 만들었음을 의미한다. 성기는 자연의 필요를 충족시키거나 재생산을 위해서만 있는 것이 아니라 타인과 자기 자신에게 기쁨을 주기 위해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죄의식이나 부끄러움을 느낄 필요 없이 그것이 만들어진 본래 목적대로 즐겁게 사용하면 되는 것이다.

성노동에 있어서도 마찬가지로, 그것은 국가가 개입할 문제가 아니라 전적으로 개인의 선택과 자유에 맡겨져야 한다.

돈이 필요해 돈을 받고 성적 서비스를 제공하는 성노동을 ‘매춘’이라고 비난하고 처벌한다면, 같은 신체의 일부인 두뇌나 손과 발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돈을 버는 대다수 사람들의 노동행위 역시 ‘매춘’으로 똑같이 비난받고 처벌받아야 한다. 왜냐하면 두뇌와 성기를 포함한 신체의 모든 부분은 동일한 DNA를 지닌 세포들로 구성되어 있고 또 어느 특정 부위의 세포들이 다른 부위의 세포들보다 더 중요하거나 더 열등하지 않기 때문이다.

다만, 엘로힘의 사회처럼 지구상에서도 과학과 인류의식의 발전에 힘입어 머지않아 로봇들이 노동으로부터 사람들을 해방시켜 노동과 화폐가 없는 '낙원주의' 세계가 실현되면 인간은 더 이상 돈을 벌기 위해 두뇌나 성기 등 자신의 신체를 타인을 위해 사용하지 않고 누구나 자신의 행복과 각성, 개화를 위해 전념할 수 있게 될 것이다. 개인의 각성과 행복 그리고 다양성 존중은 바로 라엘리안 철학의 핵심이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02-536-3176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스마트폰 이용시구글Play 스토어 또는 삼성리더스허브(전자책)에서 '지적설계무료앱을 다운받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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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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