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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 “우주는 무한(無限)하고 외계인(ET)은 무수히 많다!”

 

> 라엘리안 보도자료  2020(AH75).10.22
 


“우주는 무한(無限)하고
외계인(ET)은 무수히 많다!”
 
 

-라엘리안 “그들은 지구보다 과학적으로 더 진보하고 사랑으로 충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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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mama told me I'm ALIEN. 사실 넌 저 먼 별나라에서 왔어...(중략)...베일 뒤에 숨을 필요 없어 ALIEN. Tell them who you. 누구든 내가 누군지 묻는다면 망할 이 지구를 구원할 ALIEN…”

 

 

최근 국내 인기가수가 발표한 ‘외계인(Alien)’이란 노랫말의 가요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런가 하면 국내 유일의 외계행성 및 외계생명에 특화된 천문대로 알려진 밀양아리랑우주천문대가 이달 31일 국내 최초로 ‘외계인의 날’ 행사를 개최하기로 했다. 또 SBS TV는 창사 30주년을 맞아 오는 11월 7일 방영할 ‘그것이 알고 싶다’ 프로에서 지난 1976년 10월 14일 청와대 상공에 나타난 12대의 미확인 비행물체(UFO) 사건 미스터리를 조명하는 특집방송을 내보낼 예정이다.

 

 

이래저래 국내에서 외계인과 UFO에 대한 관심이 계속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실제로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정윤표)는 “우주는 시작도 끝도 없이 무한(無限)하며, 지구보다 과학적으로 더 진보하고 사랑으로 충만한 외계인들(ET : Extraterrestrials)이 무수히 존재한다”고 단언한다.

 

 

통상 지구는 태양을 초속 30km로 공전하면서 은하계 주위를 초속 260km로 돌고 있다. 지구는 하나의 우주선처럼 우주공간을 여행하고 있으며, 우리 지구인은 우주선 지구호의 승무원들과 같다. 우리 은하계에는 태양과 같은 별들이 3000억 개 이상 있고, 각각의 별들은 태양계처럼 여러 행성들을 거느리고 있다. 그리고 관측된 우주에는 이런 은하들이 또 3000억 개 이상 존재한다.

 

 

정윤표 대표는 “‘외계 다른 행성에도 생명체가 존재할까?’라고 묻는 것은 마치 ‘다른 연못에도 개구리들이 있을까?’라고 묻는 ‘우물 안 개구리’와 다를 바 없다”면서 “광대무변한 우주에서 지구는 특별한 장소가 아니며, 우주에는 지구처럼 생명체가 살고 있는 행성들이 무수히 많다. 그 중에는 지구보다 훨씬 앞선 문명을 이룬 곳도 있는데 특히 지구보다 2만 5000년 진보한 ‘엘로힘(Elohim)’이라 불리는 우주인들이 먼 옛날 지구에 도착해 수많은 생명체들을 창조했다”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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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대표에 따르면 인간을 포함한 지구 상의 모든 생명체는 존재하지도 않는 신(神)이 창조한 것도 아니고 우연한 진화의 산물도 아니라, 우리 은하계 내 다른 태양계 행성에서 고도의 문명을 이룩한 우주인 ‘엘로힘’이 DNA(유전자) 합성을 통해 과학적으로 창조한 것이다. ‘외계인’ 엘로힘은 미개한 인간들에 의해 신(神)으로 오해되고, 그것이 고대 주요 종교들의 기원이 됐다.

 

 

엘로힘의 마지막 예언자이자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Rael)’은 1973년 12월 13일 프랑스 중부 클레르몽 페랑에 있는 한 사화산에서 직경 7m, 높이 2.5m 정도에 밑바닥이 평평하고 위는 원추형인 소형 ‘우주선(일명 UFO)’을 타고 온 우주인 엘로힘 대표(야훼)와 만나 과학시대에 들어선 인류에게 주는 메시지를 전해받고, 이를 세상에 알리기 위해 라엘리안 무브먼트를 창설했다. 그로부터 2년 뒤인 1975년 10월 7일 라엘은 엘로힘과 두 번째로 만나 그들의 우주선에 동승해 외계에 있는 엘로힘의 ‘불사(不死)의 행성’(종교에서 ‘천국’ ‘극락’ 등으로 묘사돼온 곳)을 직접 방문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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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는 태양계 속의 낙원이다. 온갖 생명체들이 번성하고 있는 아름다운 지구를 진정한 낙원으로 보전하기 위한 해법은 먼 우주 바깥에 있는 것이 아니라 바로 이 지구 위에 살고 있는 우리들의 손에 달려 있다. 무엇보다 전쟁과 폭력을 그만 두고, 핵무기 등 모든 살상무기들을 해체하는 것이 급선무다. 이어 지구의 모든 자본과 기술을 환경친화적 산업화 및 첨단 자동화에 투입하고, 편중된 지구의 부(富)를 모든 사람들에게 골고루 나눈다면 우리 지구는 우주의 낙원으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다. 국가 간에 가열되고 있는 소모적인 우주 탐사 및 개발 경쟁도 지양돼야 한다.

 

 

정윤표 대표는 “‘과연 오늘날의 지구인들에게 그런 합의에 이를 능력이 있을까’라는 의문이 들 수 있다. 하지만 이것은 우리 인류가 이 우주에서 살아남기 위한 필수적인 조건이다. 특히 강대국을 중심으로 가공할 핵무기를 다량 비축함으로써 핵전쟁 발발 가능성이 높은 현재와 같은 위험한 상황이 지속된다면 필연적으로 인류는 멸망의 길로 들어설 수 밖에 없을 것”이라고 경고한다. 그러면서 “만약 우리의 힘 만으로 어렵다면, 우리를 사랑으로 창조한 우주인 엘로힘의 도움을 구할 수도 있다”고 정 대표는 조언한다.

 

 

우주에서 온 창조자 엘로힘은 ‘마지막 예언자’ 라엘을 통해 “인류가 우리를 맞이할 대사관을 건설하고 우리를 평화적으로 초대한다면, 우리는 그곳에 내려와 지구의 지도자들을 만나고 지구가 당면한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전했다. 선택은 전적으로 우리 인류에게 달려 있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krmprteam@gmail.com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스마트폰 이용시, 구글Play 스토어 또는 삼성리더스허브(전자책)에서 '지적설계' 무료앱을 다운받을 수 있음)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RAEL.ORG / 보도자료 / 국제라엘리안뉴스 / 라엘아카데미 / 과학미륵 / 엘로힘리크스 / 다음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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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생명체 창조 외계과학자들과의 만남 40주년

> 라엘리안무브먼트 보도자료 2013(AH68). 12.11

 

 

 

지구생명체 창조 외계과학자들과의 만남
40주년

 

 

지구에 생명체들을 창조한 외계과학자들과의 만남 40주년 기념일

"1973년 12월 13일은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신적 지도자 라엘이 다른 행성에서 온 사람을 처음 만난 날이다 "라고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IRM)의 대변인 브리짓트 봐셀리에 박사는 말했다. "그 방문자는 먼 옛날 엘로힘으로 알려진 외계과학자들이 지구상에 모든 생명체들을 창조했던 과정과 초기의 원시상태에서 오늘에 이르기까지 인류를 이끌어온 과정을 설명해 주었다."

전세계 90,000여명의 라엘리안들 중 많은 멤버들이 이 역사적인 사건을 라엘 본인과 함께 축하하기 위해 일본 오키나와에 집결하고 있다고 봐셀리에는 말했다.

"이번 축하행사 일정 중 하나로 그들은 엘로힘의 귀환을 위한 계획을 세울 예정이다"라고 그녀는 말했다. "엘로힘이 라엘에게 요청한 가장 중요한 일은 그들을 지구에 맞이하기 위한 대사관을 건설하는 것이다."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창조한 엘로힘에 관한 이야기가 40년 전에는 공상과학소설처럼 여겨졌다면, 지구 과학자들에 의해 생명의 수수께끼가 풀리고 있는 오늘날에는 대중에게 점점 더 사실로 받아들여지고 있다고 봐셀리에는 지적한다.

"40년 전에는 우리 태양계 바깥에 다른 행성들이 존재한다는 아무런 증거가 없었으며, 복제는 불가능한 것으로 인식되었고, 또한 인공합성세포를 창조하는 것은 상상조차 할 수 없었다"라고 봐셀리에는 말했다. "과학지식과 기술의 획기적인 발전은 대중으로 하여금 우리가 진화론자들이 말하는 것처럼 우연에 의해서거나 또는 신의 창조에 의해 존재하게 되지 않았다는 사실을 이해할 수 있도록 이끈 최고의 우군이었다. 우리는 바로 지구상에 생명을 심기로 결정한 외계의 진보된 다른 문명에 의해 존재하게 된 것이다. 이것은 진실일 뿐만 아니라 최근의 모든 발견들의 관점에서 유일한 합리적인 설명이기도 하다."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사명은 엘로힘이 라엘에게 준 메시지를 대중에게 알리고 인류가 엘로힘을 맞이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 것이라고 봐셀리에는 말했다.

과거 엘로힘에 의해 파견되고 지구상 종교들의 창시자들이었던 40명의 메신저들과 마찬가지로, 라엘은 자신의 사명에 대해 오랫동안 설파해왔다. 그의 사명은 인류가 자신의 운명에 스스로 책임져야 함을 이해하도록 돕는 것이며, 오직 생명에 대한 사랑과 존중만이 인류의 발전에 가장 중요한 이 시기를 헤쳐나갈 수 있도록 해줄 것이다. 인류는 스스로를 파멸시킬................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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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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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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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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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오피니언]“베들레헴의 별은 UFO였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오피니언  2011(AH66).12.23

 

 

 

“베들레헴의 별은 UFO였다!”
‘아기 예수’탄생을 알린‘별’의 정체와 진실

 

 

매년 성탄절(12월 25일)을 맞이할 때 마다 2000여년 전 아기 예수의 탄생을 알렸던 ‘베들레헴의 별’(또는 동방박사의 별)의 정체에 대한 논란이 끊이질 않는다.

이에 대해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당시 ‘베들레헴의 별’은 신의 기적도 천문(천체) 현상도 아닌, 바로 우리 인류의 기원 및 미래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외계 우주인들의 비행체’(일명 UFO)라고 해석한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하느님(=God)은 단수형으로 표현되어 있지만 그 어원은 ‘엘로힘(Elohim)’이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의미의 복수형이며, 그 단수형은 ‘엘로하(Eloha)’이다.

신(하느님)으로 오인된 엘로힘은 뛰어난 과학문명을 지닌 외계인들로서 오랜 옛날(2만5000년전) 광속을 초월하는 UFO를 타고 지구를 방문해...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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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는 ‘무한’…외계인(ET)은 무수히 많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오피니언  2011(AH66).12.7

 

 

 

우주는 ‘무한’…외계인(ET)은 무수히 많다!

 

 

NASA(미국 항공우주국)는 12월 6일 “우리 태양계 밖 600광년 정도 떨어진 곳에서 생명체 존재 가능성이 높은 ‘제2의 지구’를 발견했다”고 공식 발표하면서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NASA에 따르면 ‘케플러 22b’로 명명된 이 행성은 지구의 2배 반 정도 크기에 중심별을 290일 주기로 돌고 있는데, 특히 지구와 비슷한 표면 온도(섭씨 22도)는 물론 대기권에 구름이 형성돼 있으며 지구의 대양과 비슷한 크기의 바다가 액체 상태로 존재하고 토양과 바위도 풍부하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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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는 태양의 주위를 초속 30킬로미터로 공전하면서 은하계 주위로 초속 260 킬로미터로 돌고 있다. 지구는 하나의 우주선처럼 우주 공간을 여행하고 있고, 우리 지구인은 우주선 지구호의 승무원들이다. 우리 은하계에는 태양과 같은 별들이 3천억 개 이상 있고, 각각의 별들은 태양계처럼 여러 개의 행성을 거느리고 있다. 그리고 우주에는 이런 은하들이 또 3천억 개 이상 존재한다.

광대한 우주에서 지구는 특별한 장소가 아니며, 우주에는 지구처럼 생명체가 살고 있는 행성들이 무수히 많다! 그 중에는 지구보다 훨씬 앞선 문명을 이룬 곳도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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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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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서에 나온UFO

 

 

These are two cave paintings from Tanzania. Both are estimated to be up to 29,000 years old. The one on the left is located in Itolo and depicts several disc shaped objects. The other painting is from Kolo shows four entities surrounding a women. For more of these pics click here

이것은 Tanzania의 두 동굴 회화입니다. 양쪽 모두는 29,000 정도 된것으로 추측됩니다.. 그 위쪽에 있는 하나는 Itolo에 위치하고 디스크 물체 모양의 몇몇을 표현합니다. 아래쪽 회화는 여성을 둘러싸는 Kolo 구경거리 네 실체에서 옵니다. 보다 많은 것을 위해, pics는 여기를 클릭합니다.

 


 

This two images are from France, the cave of 'Pech Merle' near 'Le Cabrerets' c.17,000 - 15,000 BC. The scene depicts a landscape full of wildlife together with a number of saucer shaped objects. The objects seem totally out of context. Notice also the bipedal figure has a tail.

이 두 이미지는 South West France c.3000 Bc 출신입니다. 이 그림은 몇개의 접시형태의 물체와 함께 야생 동물로 가득찬 모습을 묘사하고 있습니다. . 그 물체는 문맥 밖에서 완전히 보입니다. 그 두 발의 그림이 꼬리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또한 알아채세요. 

 


These two examples of rock art are from Toro Muerto,Peru 12-14,000 years old. Notice the beings have some sort of halo or covering over their heads (compare with the Val Camonica photo below). Also, in the right hand picture there is some sort of object left of the main being. Possibly a UFO ?페루

 


 

 

Here are some photographs of the Lolladoff plate. It is a 12,000 year old stone dish found in Nepal, clearly showing a disk shaped UFO. There is also a figure on the disc looking remarkably similar to what we would today call a Grey. Here is a link giving you more information

이것은 Lolladoff 접시의 사진입니다. 오래된 돌 접시가 Nepal에서 발견했고 명확히 디스크를 보여주는 것이 미확인 비행 물체를 모양지은 것은 12,000 년입니다. 또한, 그 디스크에서, 그림이 주목할 만하게 우리가 오늘 Grey를 무엇으로 부를지와 비슷하게 보이면서 있습니다. 당신에게 더 많은 정보를 전하는 연결은 여기 있습니다. 

 


This cave painting is c.10,000 BC and is from Val Camonica, Italy. It appears to depict two beings in protective suits holding strange implements.

이 동굴 회화는 c.10000 기원전이고 Val Camonica, 이탈리아 출신입니다. 그것은 이상한 도구를 가지는 보호하는 의복[청원]에서 두 존재를 표현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Two images c.6000 BC from Tassili, Sahara Desert, North Africa. They do not look human do they ?

 

이 이미지는 기원전 c.6000 년것이고  Tassili, Sahara Desert에서 발견되었습니다..사람같이 보이지 않습니까? 그렇죠? 


멕시코

This is a 7000 year petroglyph discovered in the province of Querato, Mexico in 1966. You can see 4 figures with their arms outstretched below a large oval object radiating what appear to be beams of light.

 이것은 , 1966년에 멕시코의 Querato에서 발견된 7000 년 암석 조각입니다. 큰 달걀 모양이 아래에 방사하는 것처럼 보이다 빛의 빔 연장시켜진 4 명 wiheir 팔을 볼 수 있습니다.


More strange looking figures this time from Sego Canyon , Utah. Estimated up to 5,500 BC.

 

이번에는 Sego Canyon, Utah로부터 좀더 이상하게 보이는 물체가 있습니다. 기원전 5,500 년 된것으로 추정됩니다. 


 

These are illustrations from a book by Lt. Grey. 'Journals of Two Expeditions of Discovery in North-West and Western Australia 1837, 1838, & 1839', www.hesperianpress.com. He led an expedition in the 19th century to some caves near the Glenelg River region of Kimberley, Northern Australia. They are considered to be pre-aboriginal.

이미지들은 호주의 킴벌리 Australian Aborigine 동굴 벽화입니다


 

 

These a images from Kimberley, Australia. They are Australian Aborigine cave paintings, possibly 5,000 years old. It is believed they represent ET beings. Here is a link giving you more info on Aboriginal beliefs

이 이미지들은 호주의 킴벌리로부터 비롯됩니다.  그것들은 Australian Aborigine 동굴 벽화입니다,,5000년정도 되었을 것입니다..이것은 바로 ET의 존재를 보여줍니다.  당신에게 더 많은 태고의믿음을 줄 링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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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bove photo is of a number of reptilian entities found in Iraq. They are dated at 5000-4500 BC. They are housed in the british museum

그 위에서 말한 사진은 이라크에서 발견된 많은 repilian 실체입니다. 그것들은  BC 5000-4500 날짜로 보입니다. 그들은 영국 박물관에 있습니다.   

 


 

 

These photos depict figures found in Equador. Notice they appear to be wearing space suits. You can see a comparison photo with an Apollo astronaut.

 이 사진은 Equador에서 발견 그들이 우주복을 입고 있는 것처럼 보이고 있는것을 알 수 있습니다.

아폴로 우주 비행사와 사진을 비교해 보세요.


 

This strange suited figure was found in Kiev and I believe its dated to 4,000 BC.

 


 

이집트-사카라 벽화 (기원전 2000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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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기원전300년경

The above image depicts a bipedal insectiod entity on an Egyptian wall in the tomb of Ptahhotpe in Mastabas, North Saqqara. Actually its an OPTICAL illusion - An Italian TV transmission, called 'Stargate - linea di confine', showed in detail the whole hierogliphs on the wall and it's clear that IT'S ONLY AN OPTICAL ILLUSION.information

그 위에서 말한 이미지는 Mastabas, North Saqqara의 안에 있는 Ptahhotpe의 무덤에 있는 이집트 사람 벽에 두 발의 insectiod 실체를 표현합니다. 더 많은 정보를 가진 연결은 여기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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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가나의 벽화

우주베키스탄의 프레가나(Fergana)에는 길이가 2m가 넘으며,약c.2000 BC)년 전에 그려진 것으로 추정되는 그림이 아직도 선명히 남아있다.

This is a cave painting (c.2000 BC) found in Fergana, Oezbekistan. According to American Ufologist Bob Dean, he believes it shows a space suited astronaut holding a disc-shaped communication device. In the center of the drawing is a tiny figure with two antennae protruding from a helmet, standing beneath a UFO emitting a plume of smoke.

이것은 러시아와 중국 사이에서 경계에 대해 발견된 동굴 회화입니다 (c.2000 BC). 미국의 UFO연구가 Bob Dean에 따르면, 그는 그것이 공간이 disc-shaped 통신 장치를 가지는 우주 비행사를 적합했다는 것을 보여준다는 것을 믿습니다. 그림의 중앙에, 헬멧에 튀어나온2개의 안테나를 갖은 작은 형체가 새털모양의 연기를 뿜고있는 UFO 밑에 있습니다.

 

 

 

Here is an image found on a wall looking remarkably like a rocket, located in a temple in gold mines of Kush (Nubia), Egypt.

이집트 , Kush ( 누비아 )의 사원벽에서 로켓 처럼 현저하게 눈으로 나타내고 있는 벽에 세워진 이미지가 있습니다.

 

Some ceramic Incan artifacts showing discs and a suited figure

잉카제국 주민 인공물 보여 주다. 어떤 요업 제품같다. 편편한 원반 그리고 suited하다. 여러명의 외계인의모습을 그린그림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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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벽화에 나타나는 우주인과 UFO 그들은 누구안가?

 

고대벽화에 나타나는 우주인과 UFO 그들은 누구안가?

 

도대체 누구인가?

오스트레일리아 원주민은 백인이 들어오기 전부터 오스트레일리아에 살았던 사람들로 수천여년 동안 이상한 형상들을 돌의 표면에 새겼다. 그들은 하나의 형상이 만들어지면 그 돌은 생명을 갖게 된다고 믿었고 그 생명의 힘을 강화 하기 위해 일정한 간격을 두고 다시 형상을 바위에 새겨 넣었다고 한다. 인종적으로는 오스트랄로이드에 속한다는 것이 통설인데 고수머리에 얼굴이나 몸에 털이 많다.

원주민들은 지금도 수렵이나 채집 등 석기시대의 생활을 하고 있다. 서유럽의 문명사회와 접촉하기 이전에는 약 30만 (1788년 당시)의 원주민이 각각 일정한 영역을 가진 50여 개의 부족으로 구성되어 있었다.

기후 변화가 적은 해안지대에는 노획물이 풍부하여 인구가 몰려있었고 하루중에도 여름과 겨울만큼 기온차가 큰 내륙지방에는 인구가 적었으나 여러 곳에 분산되어 먹을 것을 찾아 빈번하게 이동하기도 하였다.

해안지방에는 카밀라로이족, 쿠르나이족 등이, 내륙지방에는 알란다족, 디에리족 등이 알려져 있다. 수렵이나 채집의 도구로 부메랑, 막대기, 창을 사용하였으며 물고기나 짐승 또는 식물의 뿌리나 줄기를 수렵, 채집하여 날 것으로 먹거나 구워 먹었다고한다. 오스트레일리아 동부 킴벌리 산맥의 한 동굴로 들어가보면 3m가 넘는 인물이 한 명 등장한다.


그림설명 : 킴벌리 산맥의 한 동굴 인물상.

 

커다란 눈에 코나 입은 보이지 않고 헬멧(?)을 썼는데 머리 주변에서는 빛(?)이 강하게 나오는 모습이다. 이것은 태양을 상징한다고 한다.

 

왼쪽에 있는 62개의 서클은 무엇인가? "작은 태양들"일까? 세밀하게 그려진 손을 보면 그 묘사가 정밀묘사라는가 상당히 정확했을거라는 생각을 하게 만든다. 목 아래부터 무릎까지 내려온 한벌의 옷은 유니폼인 것으로 여겨진다. 외계인들이 입던 우주복일까? 그는 어디에서 온 존재일까?
그림설명 : "두 창조자" 오스트레일리아의 또 다른 동굴로 들어가보면 더욱 기막힌 벽화를 구경할 수 있다. 원주민들에게 '두 창조자'로 알려진 벽화의 주인공들은 괴상한 헬멧을 쓰고 팔과 가슴에 넓다란 줄무늬가 선명한 유니폼을 입고있다. 손에든 것을 자세히 보면 줄자같은 측량기구임을 알 수 있다. 이 '두 창조자'는 과연 얼마나 오랜 기간동안 원주민들의 습관대로 반복해서 그린 그들의 신이란 말인가! 5만 년 동안 꾸준히 이어져 내려온 그들의 삶이 우리의 그것보다 미개하다고 누가 감히 말할 수 있겠는가!

과연 1천년이니 2천년이니 하는 선조들의 벽화나 그림이 이처럼 생생하게 남아 있는 것이 얼마나 되며, 현대의 위대한 예술가들이 그린 '신'의 모습은 수만년 후의 인간들에게 어떻게 비춰질까?

원주민들이 우주복을 입은 신을 그린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웠을까? 또 그들이 타고 온 비행선을 보고 얼마나 감탄했을까? 이것이 단순한 영적인 존재인 신을 그들의 위대한 예술가(?)들이 상상하여 그린 그림에 불과하다면 왜 뿔(안테나?) 달린 헬멧과 유니폼, 그리고 측량기구가 등장한걸까? 잠시 그들에 대한 현대 문명인(?) 의 편견과 오만의 때를 벗겨내고 여행을 계속해보자.

 

그림설명 : 완드자나1

 


그림설명 : 완드자나2

 


그림설명 : 완드자나3

 

벌리 지역에서 발견된 원주민들의 대표적인 암벽화는 '완드지나 (Wandjina)' 라고 하는 신이다. 그는선사시대 오스트레일리아 원주민의 특별한 존경을 받던가장 영적인 존재다. 그는 서열상 다른 신보다 윗자리를 차지하고 있었으며 특히 현대의 외계인들처럼 입이 없는 신으로 묘사되고 있다. 커다란 머리주변에서 항상 밝은 광선을 발산하며 유니폼(우주복?)을 입고 자신을 과시한다. 외계인과 매우 비슷한 그는 어느 별에서 온 어떤 존재인가.

 

기타 다른 벽화에 그림들

 

일본 고대 벽화에서 로켓이 발견되었음이 발견되었다.

 

 

역시 고대 벽화에 UFO 수은을 이용하여 날았다는 구절이 써있다.

 

 

소련 베기스탄 휘르가난의 고대벽화에 우주인과 UFO가 그려져있다. 수천년전에 그려진 우주인의 모습을 확대한것으로 현대의 우주복을 입은 우주비생사의모습과 비슷하다.

 

 

소련 베기스탄 휘르가난에 있는 수천년전의 고대벽화에 우주인과 UFO가 그려져 있는 것이 발견되었다. UFO를 확대한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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