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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없어요, 자신이 없어.
사는 것도, 사랑하는 것도, 있잖아, 일하는 거든 뭐든.
이러는 게 답답해서 괜히 센 척 하기도 하는데, 어설퍼.
다들 어떻게 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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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허하니 맘도 더 허해지는게 아닐까?..그 씩씩한 혜리는 어디갔을고...
하루 빨리 쾌차해서 대학로에서 접선하자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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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도 몇번씩 씩씩했다가 안 씩씩했다가 그래.. ㅋ부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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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처럼...힘내요 *@@*부가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