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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든 사랑하든,
그 거리는 좁힐 수 없다는 거..

곱지 못한 마음의 하늘에, 조용한 저녁이 내리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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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문에 빨갛게 물이 들었네요... 물든 만큼의 거리인가요?혹은 그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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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수 없어요.. 하지만 이제는 중요치 않은 '거리'부가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