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대단히 괴상하다.
더웠다가 추웠다가 더웠다가 추웠다가 더웠다가 천둥 번개 치고 소나기 내리고 다시 더웠다가 추웠다가
예고도 없어 천둥번개치면 온동네 친구들-강아지들이 다같이 떼로 짖는다.
괴상해 괴상해 괴상해
Trackback Address :: https://blog.jinbo.net/ys1917/trackback/949
: name
: password
: homepage 진보블로그 메인에 공개하지 않음 secret mode
Tags 김연수 지독한 사랑 지소앞소영소환갑까지 진보블로그 잡은 언제 구하려고 내 코가 석자 센시티비티 그린비 노동조합 아프냐 나도 아프다 헬렌그리몽 차별 UR 워커스액션센터 그린비출판사 패딩튼 셀프케어 이글스 아멘 안녕 은퇴하는 걔들 노예근성 바지 야구 유언장 캐롤 Repair Cafe 혼군 후려치기 코리아타운 이 죽일놈의 야구 굴뚝청소부
Recent Entries 갸웃거렸다 산다는것은 간만의리뷰 빈대에대해 엄마의노동
Recent Comments앗 8월에 하셨구나 또< 축하... 그슨대 2017어머 뒤늦게 봤네요 결혼 축... 그슨대 2017함께 참고하셔도 좋을 것 같... 조선개불 2017저는 이 글 (http://www.huf... 꽃개 2017영화 가 놓쳤던 물음에 관하... 조선개불 2017
Recent Trackbacks탈식민의길2 꽃을물고뛰는개 2018까뜨와예멘 꽃을물고뛰는개 2018꽃개님의 메모 가을햇살-코뮌 2016예상한대로 꽃을물고뛰는개 2015어떤다양성 꽃을물고뛰는개 2015
Archives2024/12 (1)2024/10 (1)2024/02 (1)2023/11 (1)2022/11 (2)
Total : 596873Today : 157Yesterday : 3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