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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륭투쟁승리 연대주점' 스케치

 

 
'기륭투쟁 승리를 위한 연대주점' 포스터

"단 하루를 살아도 사람답게 살고 싶다"는 일념으로 기륭자본과 맞서 600여 일이 넘게 장기투쟁을 벌이고 있는 금속노조 서울지부 남부지역지회 기륭전자분회가 5월 25일 오후 4시부터 용산 철도웨딩홀에서 '기륭투쟁 승리를 위한 연대주점'을 열었다.




 이날 기륭주점을 열고 있는 용산 철도웨딩홀 안팎에 기륭 투쟁현장 걸개사진을 전시하였다.



 이날 기륭주점에 코오롱노조와 서울대노동자연대실천회의 등이 자원봉사를 도왔다.
 


 

 '기륭투쟁 승리를 위한 연대주점' 무대 모습






 문예공연 모습



△  율동패 '들꽃'이 문예공연을 하고 있다. 


 

 문예공연 - 율동패 '들꽃'


 

 이날 기륭주점에 (좌)민주노총 주봉희 부위원장도 자리를 함께 했다.


 

 기륭주점에 함께하고 있는 동지들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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