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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역으로써 요즘예비군 의심스러워요.-2008.06.07

* 예비역으로써 요즘예비군 의심스러워요. [4]
* 오랜시간이 흐를수록 좋은친구
* 번호 995501 | 2008.06.07

 전에도 이야기했지만 지도부니, 너 빠지라는둥 예비역들의 이상한 모습과 언행이 자주 올라오고 있습니다.저도 예비역으로써 심각하게 지금 지적되는 사람들에 대해 생각해봐야 한다고 봅니다.
 
우리 예비역분들중 누가 초면인 사람에게 반말을 합니까?
누가 너 내일부터 나오지마라 합니까?
누가 나는 대답 못하며 지도부랑 이야기하라 합니까?
누가 내얼굴 인터넷이나 언론에 나오면 안된다고 합니까?
누가 언론취재하는 사람들에게 너 뭐야라고 합니까?
누가 우리는 경찰편도 시민편도 아니라고 합니까?
 
 그런데 지금 예비역이라며 옷을 입고 나오는 사람들이 위의 이런 행위를 하고 있습니다.
 스스로 계층을 정하고 명령과 행동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경찰로 부터 시민을 보호하려 뭉쳤지만 사적 이기심과 변질되는 모습을 보며 하나둘씩 옷입기를 거부하고 있습니다. 지금 예비역에 대한 모욕적인 행위를 하고 있는 사람은 예비역옷을 입고 나와 위의 언행들을 하는 사람입니다.

 우리가 마스크를 쓴것은 범죄로부터 얼굴을 가리고 채증을 막기위한 것이 아닙니다.
 욕을 하지않고 최전방에서 전의경을 자극하지 않겠다는 뜻 아니었습니까?
 
 지금 우리는 심각하게 다시 생각해보고 예비군복을 입을지 말지를 생각해야 겠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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